2026년 4월 15일 수요일

건강식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야노경제연구소

 건강식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6년판 건강식품의 시장실태와 전망 ~시장분석편~

발간일: 2026년 1월 30일

체 재: A4판 429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0월~2026년 1월

2. 조사대상: 건강식품 제조·판매 기업(특히 건강식품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일반 식품업체·제약업체 등), 건강식품 관련 단체, 관할 관청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 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전화 청취, 우편·이메일 설문 조사, 그리고 문헌 조사와 병행.

<건강식품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건강식품 시장은 정제, 캡슐, 분말, 미니드링크 형태 등 건강유지·증진 및 미용 등을 목적으로 하는 식품(건강보조식품)을 대상으로 하며, 메이커 출하금액을 기준으로 산출하였다. 다만, 건강식품 시장규모에는 건강보조식품 형태의 기능성표시식품과 특정보건용식품이 포함되지만, 기능성표시식품인 일반식품과 신선식품은 포함되지 않는다.

<기능성표시식품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기능성표시식품 시장은 소비자청에 신고 접수된 제품을 대상으로 하며, 메이커 출하금액을 기준으로 산출하였다. 또한, 식품 종류별로 건강보조식품(정제, 캡슐, 분말, 미니드링크 형태 등), 일반식품, 신선식품으로 구분하고 있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야채즙, 콜라겐, 멀티비타민, 글루코사민, 단백질, 식물발효 추출물(효소), 비타민 C, DHA·EPA, 흑식초·향초 등

◆ 2025년도 건강식품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0.8% 감소한 9,147억 1,000만 엔으로 예상

물가 상승 등 역풍 속에서, 건강 관리 인식 고조, 젊은 층의 건강·미용 의식이 향상되면서 시장 견조 추이

건강식품, 기능성표시식품/서플리먼트 일본 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작성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2. 2025년 전망치, 2026년 예측치

주3. 정제, 캡슐, 분말, 미니 드링크 형태 등 건강유지·증진, 미용 등을 목적으로 한 식품(영양제/서플리먼트)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시장규모에는 영양제 형태의 기능성표시식품이나 특정보건용식품을 포함하지만, 일반식품 및 신선식품은 포함하지 않는다.

식품종류별 기능성식품표시식품 일본 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주4. 시장규모는 소비자청에 신고 접수된 상품을 대상으로 하여, 메이커 출하금액을 기준으로 산출했다.

또한 식품종류별로 서플리먼트(정제, 캡슐, 분말, 드링크 등), 일반식품, 신선식품으로 분류되어 있다

주5. 2025년 전망치, 2026년 예측치. 또한 시장규모에는 서플리먼트 형태의 기능성표시식품 및 특정보건용식품을 포함하나, 일반식품과 신선식품은 포함하지 않는다.

1. 시장 개황

건강식품 시장규모는 2024 년도에 전년대비 1.9% 증가한 9,221억 7,000만 엔, 2025 년도에는 같은 기준으로 0.8% 감소한 9,147억 1,000만 엔(전망)으로 추정된다.

2024 년도는 2024년 3월에 드러난 홍국 문제로 인해 건강보조식품 형태의 콜레스테롤 대책을 중심으로 한 생활습관병 예방 조치에 큰 역풍이 되었지만, 분말 등 일반식품에 가까운 형태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소폭 증가에 그쳤다.

유통별 동향을 살펴보면, 건강식품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무점포 판매에서는 방문판매가 판매원의 고령화와 부진한 신규회원 확보 등의 영향으로 시장규모 축소세가 멈추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락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통신판매는 기존의 오프라인 단품 통신 비즈니스가 과도기에 접어들어 큰 확대가 기대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일본 최대 규모의 쇼핑몰형 사이트 외에도 최근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급증하는 추세가 뚜렷하다. OEM(위탁 생산)을 활용한 벤처 기업들의 참여도 활발하며, 이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약품 루트는 드러그스토어에서 경쟁 심화에 따른 매장의 소규모 상권화와 건축 비용 상승에 따른 신규 출점 재검토 등의 움직임이 있지만, 여전히 매장 수는 증가 추세에 있다. 또한 식품 취급을 강화하고 저가 판매를 통해 고객 유치를 연결하는 전략, 조제 부설 가속, 도미넌트 전략·M&A 등으로 업계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건강식품 판매에도 순풍이 불고 있다.

식품 루트는 일부 드러그스토어와의 경쟁이 있긴 하지만, 즉시 섭취 수요가 높은 편의점(CVS)과 일상 쇼핑 중에 이용하는 식품 슈퍼마켓 등의 업태 특성을 살린 건강식품 판매가 나타나며 견조하게 진행되고 있다.

건강식품 루트는 지방을 중심으로 매장 감소와 드러그스토어 및 온라인스토어의 부상 등이 영향을 미쳐 당분간 축소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기타 루트는 코로나 사태 이후 인구 흐름 회복의 순풍과 서비스 산업에서 물품 판매가 한 차례 마무리되는 등으로 시장 성장률이 둔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 주목 토픽

식품 종류별 기능성표시식품 시장 동향

기능성표시식품 시장은 홍국 문제로 인해 2024 년도에 콜레스테롤 대책을 중심으로 한 생활습관병 대책용 건강보조식품 형태의 제품에 영향을 받았지만, 2023 년도까지 승인된 기능성표시식품 건수가 많아 시장규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한편, 홍국 문제 발생 후 기능성표시식품 제도가 강화되면서 신고 철회와 기능성표시식품으로서의 판매 중단 등의 움직임이 나타났다. 이에 함께 2024 년도 후반부터 시작되는 ‘레이와의 쌀 소동’을 상징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의 절약 성향 속에서 신규 확보 효율이 악화되었다. 이 영향으로 건강보조식품 통신 판매를 중심으로 광고를 축소하려는 움직임이 강화되면서, 기능성표시식품 시장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선식품 분야에서는 농산물·과수에서 작황의 영향을 받았으며, 제도가 강화되면서 사무처리 부담이 늘어나면서 기능성표시식품의 신고 철회 움직임도 많아 2025 년도에는 시장이 축소될 전망이다.

3. 장래 전망

건강식품 업계는 홍국 문제와 물가 상승을 배경으로 한 생활방위, 상품·배송비 등의 가격 인상을 계기로 건강식품 정기구매에서 이탈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한편, 건강관리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면역지원 관련 수요가 확대되고, 젊은 층의 건강·미용 의식이 고조되는 등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도 활발히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총시장은 앞으로도 완만한 확대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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