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 기프트 시장 백서」
발간일: 2026년 1월 30일
체 재: A4판 555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0월~2026년 1월
2. 조사대상: 기프트 도매기업, 메이커, 소매기업(백화점, 양판점, 전문점, 통판) 등
3. 조사방법: 당사 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전화 취재, 우편 설문조사 및 문헌조사 병행
<기프트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기프트 시장은 개인·법인을 대상으로 한 선물 및 답례품 등을 대상으로 하여, 중원·연말 수요를 포함한다.
기프트에서는 축하, 감사, 고마움, 인사, 사과 등 모든 의미를 담아 전하는 것이 포함된다. 선물을 보내는 주체는 개인뿐 아니라 기업도 존재하며, 기업이 노벨티나 캠페인 등의 경품으로 배포하는 상품, 기념일·복리후생·인센티브로 직원에게 제공하는 상품도 기프트에 포함된다. 또한, 지자체가 주민에게 제공하는 육아지원 관련 선물, 재난대비 지원 선물 등도 포함된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개인선물(포멀), 개인선물(캐주얼), 기업선물, 중원·연말, e-기프트 등
◆ 2025년 기프트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3.4%인 11조 5,650억 엔으로 예상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 존재감을 높이는 ‘기프트’의 가치와 중요성~
일본 기프트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소매금액 기준
주2, 2025년 전망치. 2026년 예측치
일본 중원(여름) 연말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3. 소매금액 기준, 개인/법인 수요 포함
주4. 중원/연말 시장규모는 기프트 시장 중에서의 수치
주5, 2025년 전망치. 2026년 예측치
1. 시장 개황
2024년 일본 기프트 시장규모는 소매금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102.7%인 11조 1,880억 엔, 2025년에는 103.4%인 11조 5,650억 엔을 예상한다.
선물은 축하, 감사, 고마움, 인사, 사과 등 다양한 마음을 담아 전하는 것으로, 상대가 기뻐할 물건(품목)과 경험(체험) 모두를 포함한다. 최근에는 이벤트·기회, 아이템, 구매 채널에 이어 개인이나 기업/지자체 등 선물하는 사람도 다양해지고, 시장도 더욱 다양화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결혼 및 장례 등 모임을 통해 발생하던 많은 선물 수요가 급감한 반면, 직접적인 면담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대체 수단으로 선물을 주는 행위가 확대되었다. 지금도 보다 친밀한 관계 속에서 선물은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2. 주목 토픽
개인 맞춤 수요로도 확대되고 있는 e-기프트
2024년 e‑기프트(소셜 기프트) 시장은 전년대비 120.2%인 5,050억 엔, 2025년은 127.7%인 6,450억 엔을 예상한다.
최근 인터넷에서 선물을 판매하는 사업자들이 집중하고 있는 것은 상대방의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 SNS나 이메일을 통해 선물을 보낼 수 있는 e‑기프트(소셜 기프트)이다. 그전까지는 주로 노벨티 배포와 같은 기업 선물에 활용되는 경우가 중심이었지만, 개인이 한 번 e‑기프트를 받음으로써 그 편리성을 인식하고, 선물하는 측의 수요가 형성되는 선순환이 쉽게 일어난다고 한다. 기업용 선물의 보급으로 개인용 선물 활용도 눈에 띄게 늘었으며, 저가의 소형 선물뿐 아니라 생일·크리스마스·어버이날 등 고가 제품을 보내는 경우에도 e‑선물은 이제 필수적인 상품이면서, 구매 채널인 동시에 배송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3. 장래 전망
2026년 일본 기프트 시장규모는 소매금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101.8%인 11조 7,750억 엔으로 예상된다.
선물을 하는 용도와 상황에 따라 호불호가 나타나지만, 선물 시장 전체는 견조하게 진행되고 있다. 2023년에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고, 2024년에는 더욱 성장했다. 2025년에도 확장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선물은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도 견조한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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