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 목요일

건설 8대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야노경제연구소

 건설 8대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

【자료체재】

자료명:「2026년판 건설 8대 시장의 전망과 전략

발간일:2026년 2월 25일

체 재:A4판 600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0월~2026년 2월

2. 조사대상: 건설 주요 8개 분야(주택, 오피스빌딩, 점포, 호텔, 공장, 창고, 학교, 병원)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각종 문헌, 공개 정보 등의 수집 및 독립행정법인 통계센터에 의한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맞춤형 집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

<건설 8대 시장 용어 정의>

본 조사에서 건설 8대 시장이란, 건설 분야의 기간산업인 ①주택, ②오피스빌딩, ③점포, ④호텔, ⑤공장, ⑥창고, ⑦학교, ⑧병원의 8분야(시장)을 말한다.

각 분야의 정의에 대해서는 일본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건축용도 분류를 바탕으로 했다. 신축 및 증개축도 대상으로 한다.

시장규모는 공사비 예정액 기준으로 산출하고 2024년도까지의 실적치는 독립행정법인 통계센터의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맞춤형 집계 데이터에서 인용, 2025년도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야노경제연구소 전망치, 2026년도 이후는 야노경제연구소 추계치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 및 서비스>

주택, 오피스빌딩, 점포, 호텔, 공장, 창고, 학교, 병원

◆2024년도 일본 건설 8대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06.0%인 25조 7,473억 엔

~친환경 등에 따른 건축물의 고부가가치화로 인해 1채당 공사비가 증가 추세~

건설 8대 시장 규모 추이·예측(공사비 예정액 기준)



주1. 공사비 예정액 기준

주2. 건설 8대 시장이란, 주택, 오피스빌딩, 점포, 호텔, 공장, 창고, 학교, 병원 시장을 가리킨다. 각 분야의 정의에 대해서는 일본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이하 분류를 대상으로 한다. 신축 및 증개축에 대한 실적도 대상으로 함

주택: 건축용도 중 ‘거주전용 주택’과 ‘거주전용 준주택’의 합계치

점포: 용도별 ‘점포’

오피스빌딩: 용도별 ‘사무실’

호텔: 용도별 ‘기타’ 중 용도별 ‘숙박업용 건축물’

공장: 용도별 ‘공장 및 작업장’

물류창고: 용도별 ‘창고’

학교: 용도별 ‘학교 교사(校舍)

병원: 용도별 ‘병원∙진료소’

주3. 2022년도부터 2023년도 실적치는 독립행정법인 통계센터의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맞춤형 집계 데이터에서 인용, 이외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야노경제연구소 추계치

주4. 2025년도는 전망치, 2026년도 이후는 예측치

1. 시장 개요

 2024년도의 건설 8대 시장(주택, 오피스빌딩, 점포, 호텔, 공장, 창고, 학교, 병원 등 8개 분야)의 시장 규모는 공사비 예상액 기준으로 25조 7,473억 엔(전년 대비 106.0%)이다.

 활발한 인바운드 수요와 물류시설, 반도체 공장 등에 대한 투자 확대를 배경으로 시장 규모는 증가 추세를 보이며, 코로나 쇼크 이전인 2019년도의 시장 규모(22조 966억 엔)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 되었다.

 또한 건설자재 가격 상승과 건물의 고부가가치화로 인해 1채당 공사비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도 시장 규모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 주목 토픽

건설 8대 시장은 ‘업데이트 중시·고부가가치화·프로젝트 선별’이 키워드로

 건설 8대 시장 전체의 바닥면적 기준 수요 측면에서는 큰 폭의 증가는 전망되지 않으며, 주택·학교·병원을 중심으로 신규 건설 수요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노후 시설의 재건축·갱신·용도 전환 등 기존 재고를 출발점으로 하는 수요가 시장을 받쳐 주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공급 측면에서 보면 건물을 짓는 종합건설사는 건축 비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인력 부족이 구조적인 공급 제약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있다.

 또한 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에 더해 에너지 절감·탈탄소 대응 등 고부가가치화에 대응함으로써 수익성을 중시하고, 시공 확실성을 강조한 프로젝트 선별을 진행해 무리한 공급 확대를 피하려는 경향이 보인다.

3. 향후 전망

 2025 년도에 건설 8대 시장(주택, 오피스빌딩, 점포, 호텔, 공장, 창고, 학교, 병원 등 8개 분야)의 시장 규모는 공사비 예상액 기준으로 25조 4,784억 엔(전년 대비 99.0%)으로 예측했다. 2024년도에는 건설 8대 시장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 시장에서 단독주택 건설에 적용되던 4호 특례가 폐지※됨에 따라 급증한 수요로 일시적으로 시장 규모가 확대됐지만, 2025년도에는 그 반동 감소의 영향으로 시장 규모가 다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

 2035년도의 건설 8대 시장(주택, 오피스빌딩, 점포, 호텔, 공장, 창고, 학교, 병원 등 8개 분야)의 시장 규모는 공사비 예상액 기준으로 26조 5,642억 엔(2024년도 대비 103.2%)으로 예측했다. 착공 수와 바닥면적 기준 등 수량 기준에서는 감소 추세를 보이는 반면, 물가 상승에 따른 건설비 급등 영향과 1채당 건축물의 고부가가치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2035년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금액 기준 시장 규모는 확대될 전망이다. 건설 분야별로 살펴보면 인바운드 수요가 활발한 호텔과 반도체 공장 수요가 견고한 공장 등은 확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인구 감소에 따른 수요 축소 영향이 크게 작용해 주택과 학교는 축소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4호 특례 폐지: 그동안 구조 심사가 간소화돼 있던 소규모 목조 주택에 대해서도 2025년도 이후에는 구조 계산 등의 심사가 원칙적으로 필요해, 설계·심사가 엄격해져 비용과 공기가 증가하는 제도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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