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티뮬런트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6 년판 바이오스티뮬런트의 시장실태와 장래전망(일본어판)」
발간일: 2026년 4월 27일
체 재: A4판 283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1월~2026년 4월
2. 조사대상: 바이오스티뮬런트 등 제조·판매 기업, 연구기관, 관련 관공서·협회 단체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 취재, 전화·이메일 등을 통한 취재조사 및 문헌조사 병행
<바이오스티뮬런트 시장 정의>
본 보고서의 바이오스티뮬런트는 농림수산성의 '바이오스티뮬런트 표시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 (https://www.maff.go.jp/j/press/syouan/nouan/250530.html) 에 해당하는 제품과 각 기업이 바이오스티뮬런트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규모를 산출하였다.
그러나, 2026년 3월 시점에서 농림수산성이 제정한 가이드라인 시행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점, 가이드라인의 ‘근거정보 확인’ 단계에서 각 시험구역을 3연속 이상 반복해야 하는 조건 등으로 인해 가이드라인 대응을 준비 중인 메이커가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현재는 농림수산성 가이드라인 대응의 과도기이며, 시장이 형성 중이라고 판단해 효능·효과를 기준으로 바이오스티뮬런트로 추정되는 제품도 본 시장에 포함시켰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바이오스티뮬런트에 해당하는 제품 및 효능·효과를 근거로 바이오스티뮬런트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제품
◆ 가이드라인 수립 및 기후변화 대응 등으로 주목받는 바이오스티뮬런트 시장
~2030년도 시장규모는 122억 4,000만 엔으로 예측~
바이오스티뮬런트 제품의 일본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일본 유통분)
주2. 2026년도 이후는 예측치
1. 시장 개요
바이오스티뮬런트 제품의 2024년도 일본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일본 유통분)으로 80억 4,000만 엔으로 추정했다.
일본에서는 농업 종사자 수와 농업 경영체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농업 경영체의 대규모화가 진행되고 있다(데이터 출처: 농림수산성). 또한, 일본 내외에서는 평균기온 상승 등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어 농업에 미치는 영향도 우려되고 있다. 이와 함께, 비료가격 상승으로 효율적인 시비가 요구되고 있다.
일본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바이오스티뮬런트에 해당하는 자재의 정의가 정해지지 않았으나, 2025년 5월 30일 농림수산성이 ‘바이오스티뮬런트 표시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그 가이드라인에 바이오스티뮬런트의 정의가 명시되었다.
이러한 환경 변화와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자재일 뿐만 아니라, 가이드라인 등의 제정으로 바이오스티뮬런트 시장이 현재 주목받고 있다.
2. 주목 토픽
가이드라인과 기준이 제정·공표된다
2025년 5월 30일, 농림수산성 소비·안전국은 ‘바이오스티뮬런트 표시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바이오스티뮬런트의 정의’, ‘효과·사용에 관한 표시’, ‘안전성 확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효과·사용에 관한 표시에서 바이오스티뮬런트의 표시 방법과 근거 정보의 확인에 대해 명시되어 있다. 특히 근거 정보의 확인 부분에서는 재배시험 내용에 대해 기재되어 있다.
또한, 바이오스티뮬런트 관련 단체들도 기준을 마련·공표했다.
3. 장례 전망
일본 바이오스티뮬런트 시장은 향후도 계속 확대될 전망이며, 2026년도에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일본 유통분)으로 91억 6,000만 엔, 2030년도에는 122억 4,000만 엔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향후는 기후변화 대응 및 비료가격 상승에 따른 비료 사용효과 향상 등을 목적으로 도입하는 생산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