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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총무 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야노경제연구소

인사·총무 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6 인사ㆍ총무관련 업무 아웃소싱 비즈니스 조사 리포트(일본어판)」

발간일: 2026년 3월 26일

체 재: A4판 620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6년 1월~3월

2. 조사대상: 인사·총무 관련 업무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사업자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 취재(온라인 포함), 전화·이메일을 통한 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인사·총무 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 정의>

본 조사의 인사·총무 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이란, ① 공유 서비스 센터, ② 학교법인 업무 아웃소싱, ③ 급여 계산 아웃소싱, ④ 근태관리 ASP 서비스, ⑤ 기업용 연수 서비스, ⑥ 채용 아웃소싱(RPO), ⑦ 평가 툴, ⑧ 종업원 지원 프로그램(EAP), ⑨ 건강검진·건강지원 서비스, ⑩ 복리후생 아웃소싱, ⑪ 오피스용 종업원 서비스(오피스 커피 서비스 및 과자 배치 판매 등), ⑫ 인재파견, ⑬ 인재소개, ⑭ 재취업 지원의 14개 분야를 가리킨다.

인재파견업의 2023년도까지의 데이터는 후생노동성의 ‘노동자 파견사업 보고서(일반노동자 파견사업소 매출액)’ 데이터 인용

<시장에 포함된 상품·서비스>

공유 서비스센터, 학교법인 업무 아웃소싱, 급여계산 아웃소싱, 근태관리 ASP 서비스, 기업용 연수 서비스, 채용 아웃소싱(RPO), 평가 툴, 종업원 지원 프로그램(EAP), 건강검진· 건강지원 서비스, 복리후생 아웃소싱, 오피스용 종업원 서비스(오피스 커피 서비스 및 과자 배치 판매 등), 인재파견, 인재소개, 재취업 지원

◆ 2024년도 인사·총무 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3.4% 증가, 2025년도는 3.2% 증가할 것으로 예측

~2024년도는 주요 14개 분야 중 13개 분야에서 성장 확보~

인사·총무 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규모 추이(주요 14개 분야 합계)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2025년도는 예측치

주3. 본 조사의 인사·총무 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이란, ① 공유 서비스 센터, ② 학교법인 업무 아웃소싱, ③ 급여 계산 아웃소싱, ④ 근태관리 ASP 서비스, ⑤ 기업용 연수 서비스, ⑥ 채용 아웃소싱(RPO), ⑦ 평가 툴, ⑧ 종업원 지원 프로그램(EAP), ⑨ 건강검진·건강지원 서비스, ⑩ 복리후생 아웃소싱, ⑪ 오피스용 종업원 서비스(오피스 커피 서비스 및 과자 배치 판매 등), ⑫ 인재파견, ⑬ 인재소개, ⑭ 재취업 지원의 14개 분야를 가리킨다.

1. 시장 개황

2024년도 인사·총무 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규모(주요 14개 분야 합계)는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3.4% 증가한 11조 8,077억엔이었다.

주요 14개 분야별 내역을 보면, 공유 서비스 시장(공유 서비스 센터, 학교법인 업무 아웃소싱)은 전년 대비 0.1% 감소한 5,777억엔이며, 인사업무 아웃소싱 시장(급여계산 아웃소싱, 근태관리 ASP 서비스, 기업용 연수 서비스, 채용 아웃소싱(RPO), 평가 툴)은 4.8% 증가한 1조 1,163억엔, 총무업무 아웃소싱 시장(종업원 지원 프로그램(EAP), 건강검진·건강지원 서비스, 복리후생 아웃소싱, 오피스용 종업원 서비스)은 4.4% 증가한 3,175억엔, 인재 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인재파견, 인재소개, 재취업 지원)은 3.4% 증가한 9조 7,962억 엔으로 인재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이 인사·총무 관련업무 아웃소싱 시장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2. 주목 토픽

국가가 추진하는 정책이 시장 전체를 활성화

일본 경기 전망이 불투명하고 장기적인 고용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가가 추진하는 근무방식 개혁, 인적자본 경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등이 인사·총무 관련 업무 아웃소싱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도 내용에 따라서는 아웃소싱 서비스 수요 확보가 일단락되고 새로운 수요 확보가 크게 기대되지 않는 분야에서도, 제도 시행을 계기로 새로운 외부위탁(아웃소싱) 흐름이 생겨 시장 전체를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국가가 추진하는 정책은 아웃소싱 서비스 수요를 확대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데이터 출처: 총무성 통계국 ‘노동력 조사’

3. 장래 전망

최근의 큰 흐름으로, 자체 제작을 주축으로 해 온 일본계 대기업에서는 숙련된 인사·총무 담당자의 정년 퇴직 등에 맞춰 외부위탁(아웃소싱)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미 서비스를 도입한 기업들의 지속적인 수요와 제공 서비스의 심화을 확인할 수 있으며, 중견·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아웃소싱 서비스를 아직 도입하지 않은 기업까지 서비스 수요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아웃소싱 서비스 제공 사업자는 일본계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요 확보를 강화하고 있어,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중견·중소기업은 업무 효율화를 위해 IT 시스템 도입 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에 맞춰 아웃소싱 서비스 수요도 급속히 나타나고 있다. 현재는 반드시 아웃소싱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웃소싱 수요를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아웃소싱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시장 전체 확대를 이끄는 성장 요인으로 앞으로도 크게 주목받을 것이다.




에스테틱 숍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야노경제연구소

 에스테틱 숍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6년판 에스테틱 숍 마케팅 총람(일본어판)」

발간일: 2026년 1월 30일

체 재: A4판 425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1월 ~ 2026년 1월

2. 조사대상: 에스테틱 숍 및 에스테틱 숍 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 취재(온라인 포함), 전화 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에스테틱 숍 시장 정의>

에스테틱 숍이란, 사람의 피부를 깔끔하게 또는 아름답게 하는 시술 및 몸매를 가꾸거나 체중을 줄이기 위한 시술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피부미용 관리자가 손기술, 화장품, 기기를 사용해 시술하는 숍을 말한다.

본 조사의 에스테틱 숍 시장에는 일본 내 점포형 에스테틱 숍이 제공하는 시술(페이셜, 슬리밍·보디, 제모, 기타, 남성 에스테틱)과 관련 제품 판매·기타 서비스가 포함된다. 또한, 셀프 에스테틱, 방문 에스테틱, 이미용 에스테틱, 메디컬 에스테틱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서비스>

시술시장(페이셜, 슬리밍/보디, 제모, 기타, 남성용 에스테틱) 및 제품 판매/기타 서비스시장

◆ 2025년도 에스테틱 숍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92.1%인 2,797억 엔으로 전망

~제모 숍 운영 기업에서 발생한 분쟁 확대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이 다른 시장에도 영향~

에스테틱 숍 일본시장 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2025년도는 예상치, 2026년도는 예측치

주3. 에스테틱 숍 시장에는 일본 내 점포형 에스테틱 숍이 제공하는 시술(페이셜, 슬리밍·보디, 제모, 남성 에스테틱)과 관련 제품 판매·기타 서비스가 포함된다. 또한, 셀프 에스테틱, 방문 에스테틱, 이미용 에스테틱, 메디컬 에스테틱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1. 시장 개황

2025년도 에스테틱 숍 일본 시장규모는 2,797억엔(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92.1%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이후 지속된 역성장 흐름이 6기 연속되며, 그 감소 폭은 한 단계 더 확대되었다.

분야별 시장을 살펴보면, 전체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여성대상 시술(페이셜, 슬리밍·보디, 제모, 기타 합계) 시장이 1,688억엔(전년도 대비 88.2%)으로 크게 후퇴했으며, 제모 시장에서 기업들의 대규모 점포 폐쇄가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남성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배경으로 주목받는 남성 에스테틱 시장은 2024년 대비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다만 남성 에스테틱에서도 제모 숍의 성장세는 둔화되었으며, 페이셜과 슬리밍 분야가 시장을 지탱한 상황이다.

2. 주목 토픽

회차별 결제 도입 및 게시를 통한 시장 회복 기여

제모에 특화된 에스테틱 숍뿐만 아니라 의료 제모 클리닉의 증가와 경영·운영과 관련된 분쟁이 발생하면서, 한 번 시술할 때마다 결제하는 회차별 결제를 도입하고, 비용을 사이트에 알기 쉽게 표시하는 숍과 클리닉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회차별 결제는 일괄 선결제보다 비용이 더 높은 경우가 많다. 한편 이용자 입장에서는 계약 시 시술료를 일시불로 선결제한 뒤 점포가 폐쇄되면서, 지불한 금액의 환불을 둘러싼 분쟁이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방식이 일정 부분 개선책이 될 가능성이 있다. 결제 선택지를 소비자에게 보다 명확하게 제시함으로써 업계에 대한 신뢰 회복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3. 장래 전망

2026년도 에스테틱 숍 일본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00.2%인 2,803억 엔으로 예측

2026년도 이후 에스테틱 숍 일본 시장 예측에 있어서는 2025년 3월 발생한 제모 숍 운영 관련 분쟁으로 인한 대규모 점포 폐쇄라는 위기적 상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운영권을 둘러싼 분쟁은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이번 사안이 업계와 이용자에게 미친 영향이 크며, 그에 따른 타격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에는 동종 업계 기업들에 의한 구제책이 마련되고 있으며, 회차별 결제의 도입 및 관련 안내도 이전보다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시장의 본격적인 회복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악화된 업계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다시금 안정적인 경영과 기업 운영이 요구되고 있으며, 시장의 유지·존속을 위한 움직임이 또한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