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물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6년판 저온물류 시장의 현황과 장래전망」
발간일: 2026년 2월 27일
체 재: A4판 299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2월~2026년 2월
2. 조사대상: 저온물류에 관여하는 물류 사업자·도매 사업자·제조업체, 관할 부처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 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일부 서면 및 전화취재, 문헌조사 병행
<저온물류 시장 정의>
저온물류란 5℃~18℃의 정온 구역, 10℃~18℃의 냉장 온도 구역, -18℃ 이하의 냉동 온도 구역 등 설정 온도 구역에서 주로 식품 등 온도 관리가 필요한 상품을 생산지에서 소비지까지 연속적으로 운송하는 물류 체계이다.
본 조사에서 저온물류 시장은 일본계 저온물류사업자(대형저온물류사업자, 냉장창고사업자, 저온계 노선운송사업자 및 택배운송사업자, 지역의 유력 저온물류사업자 등)의 사업자 매출액 기준(주로 일본 운임, 보관료, 하역료, 관련 서비스료 등을 포함)으로 산출하고 있다. 또한, 대형 상사와 신선식품 전문 도매, 대형 식품 도매, 업무용 도매 사업자 등의 매출액 및 주로 운송을 위탁받는(대차) 중소 저온물류 사업자·개인 사업자는 제외한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주로 식료품 관련 저온물류(일부 화학품도 포함)
◆ 2024 년도 저온물류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3.9% 증가한 1조 8,700억 엔
~냉동식품의 정착과 물류비 증가가 시장규모 확대~
저온물류 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일본 저온물류사업자(대형저온물류사업자, 냉장창고사업자, 저온계 노선운송사업자 및 택배운송사업자, 지역의 유력 저온물류사업자 등)의 판매액 기준(주로 일본의 운임, 보관료, 하역료, 관련 서비스료 등 포함)에서 산출
주2. 2025년도 이후는 예측치
1. 시장 걔황
2024년도 저온물류 시장규모는 저온물류 사업자의 일본 매출액 기준으로 1조 8,700억 엔(전년대비 3.9% 증가)으로 추정된다. 2022년도에 코로나 이전 수준을 넘어선 이후, 시장은 확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원인은 무게 기준의 수량 요인보다 단가(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요인의 기여가 크다고 본다.
주요 저온물류 화물인 냉동식품의 일본 소비량은 최근 3년 정도는 대체로 횡보하고 있으며, 냉장창고의 보관도 같은 기간에 큰 증가가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운송 단가를 구성하는 인건비 외에도 전기료·연료비 등 에너지 비용과 보관료(입출고료·하역료 등을 포함)의 상승으로 물류비가 증가하고, 이것이 시장규모 확대의 요인이라고 본다.
2. 주목 토픽
저온식품 취급량 확대와 냉장·냉동 창고의 수급 동향
저온식품 취급량 확대를 배경으로 냉장·냉동 창고의 수급이 압박되는 추세다. 최근에는 완성도가 높은 냉동식품이 늘어나면서, 제품 단위당 부피가 커진 결과 보관 면적당 보관 가능한 수량이 감소하고 있어 냉장·냉동 창고의 보관 용량이 지속적으로 부족해지고 있다. 또한, 수입 냉동품 증가를 배경으로 특히 항만 지역에서 냉장·냉동 창고 부족이 뚜렷해지고 있다. 수요에 대응한 신설·증축 등을 통해 보관 능력을 강화해야 하지만, 항만 지역에서도 신규 토지 확보가 어려운 점을 고려한 대책 검토가 중요하다. 앞으로도 수입품을 포함한 냉동식품 전체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창고 수급 동향은 저온물류 시장의 중요한 과제로 볼 수 있다.
3. 장래 전망
2025 년도 저온물류 시장은 저온물류 사업자의 일본 매출액 기준으로 1조 9,400억 엔(전년대비 3.7% 증가)으로 예상되며, 계속해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본다. 다만, 확대의 주요 원인은 2024년도의 추세와 마찬가지로 화물량 증가보다 물류 단가 상승이 더 크게 기여하고 있다. 무게 기준으로 본 식료품 전체 화물량은, 상품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은 소비 부진과 장기적인 저출산·고령화·인구 감소 등을 배경으로, 횡보~ 완만한 소폭 감소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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