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결과(2026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6년판 건강식품의 시장실태와 전망 ~소비자조사편」
발간일: 2025년 12월 29일
체 재: A4판 358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1월
2. 조사대상: 전국 거주 20대 이상의 남녀 8,762명(남성 5,177명, 여성 3,585명)
3. 조사방법: 인터넷 소비자 설문조사
<건강식품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 시장 정의>
본 설문조사는 2025년 11월에 두 단계로 실시했다.
우선, 전국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남녀 8,762명(남성 5,177명, 여성 3,585명)을 대상으로 건강·미용을 위한 대책과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보건기능식품(기능성표시식품, 특정보건용식품)의 섭취현황 등에 대해 사전 조사를 실시했다.
다음으로,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을 섭취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 1,430명(남성 691명, 여성 739명)을 대상으로 보조제 섭취상황을 상세히 조사했다.
여기서는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의 섭취현황(종류, 지출금액, 구매장소, 목적, 중점사항)과 최근 물가상승이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이용에 미치는 영향을 성별, 20대~30대, 40대~50대, 60대 이상의 세 연령층으로 구분하여 분석 결과를 공개한다.
본 조사에서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은 정제, 캡슐, 분말·과립, 미니드링크 형태의 건강·미용 목적 식품을 대상으로 하며, 의약품 및 의약외품은 제외한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기능성표시식품, 특정건강기능식품(톡호)
◆ 물가 상승이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이용에 미친 영향을 물었을 때, 49.6%가 '특별한 영향은 없으며 이전과 변함없다'고 답했다
~한편, ‘세일이나 묶음구매 등 구매방식을 고민하게 되었다’는 답변도 22.4%에 달했다~
최근 물가상승이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이용에 미치는 영향
야노경제연구소 작성
주1. 조시기간: 2025년 11월, 조사(집계)대상: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을 섭취하고 있다고 응답한 20대 이상의 남녀 1,430명(남성 691명, 여성 739명), 조사방법: 인터넷 설문조사, 복수응답
1. 조사결과 개요
2025년 11월에 전국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남녀 8,762명(남성 5,177명, 여성 3,585명)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로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섭취 상황(단일 응답)을 물었더니, “현재 섭취하고 있다”(12.9%), “가끔 섭취하고 있다”(7.1%), “필요에 따라(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있다”(6.4%)로 총 26.4%였으며, 불규칙 섭취를 포함하면 4명 중 1명이 현재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을 섭취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다음으로 이번 조사에서는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을 섭취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 1,430명(남성 691명, 여성 739명)을 대상으로 건강보조제의 구체적인 구매·섭취 상황을 조사했으며, 성별과 20대~30대, 40대~50대, 60대 이상의 세 연령층으로 구분해 결과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 섭취하고 있는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의 종류(가중 평균)는 남녀 모두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1개월 지출금액에 대해서는 특히 여성의 경우 연령에 따른 지출 증가가 두드러지며, 20~30대는 2,000엔 초반대이지만 60대 이상은 4,000엔을 초과했다. 남성의 경우에도 40~50대에 한 번 지출금액이 감소했지만, 60대 이상에서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하고 있는 건강식품을 구입하는 장소로는 모든 성별·연령대에서 ‘드러그스토어, 약국·약점’ 및 ‘아마존, 라쿠텐 시장 등 쇼핑 사이트’가 상위 3위 안에 들었지만, 60대 이상에서는 남녀 모두 ‘건강식품 메이커의 통신 판매 사이트’가 가장 많이 선택되었다.
또한,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섭취 목적에 대해서는 남성 전 연령대에서 ‘건강유지·증진’, ‘피로 회복, 영양 강화’라는 답변이 상위에 올랐다. 여성도 전 연령대에서 ‘건강유지·증진’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미용 관련 목적도 상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젊은 층에서는 ‘여드름·모공 확대 등 피부 트러블 예방·개선’이, 중·고령층에서는 안티에이징 대책 목적의 비중이 높았다.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을 선택할 때 중시하는 항목은 모든 성별·연령대에서 ‘가격·가성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주목 토픽
최근 물가 상승이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이용에 미치는 영향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섭취자(20대 이상 남녀 1,430명)를 대상으로 최근 물가 상승이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이용에 미친 영향을 물어본 결과, 전체적으로 “특별한 영향은 없으며 이전과 변함없다”는 응답이 49.6%로 가장 높았다.
한편, 나머지 약 절반은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어 물가 상승이 소비자의 구매 행동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밝혀졌다. 소비자들의 대응 중 가장 많았던 것은 ‘세일이나 묶음구매 등 구매방식을 고민하게 되었다’(22.4%)이다. 다음으로는 ‘섭취량과 빈도를 줄였다’(18.1%), ‘가격이 더 저렴한 제품으로 바꾸었다’(13.4%), ‘섭취하는 제품 종류를 줄였다’(9.9%)는 결과가 나왔다.
성별·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30대에서는 남녀 모두 ‘섭취량과 빈도를 줄였다’(남성 23.4%, 여성 21.3%) 혹은 ‘가격이 더 저렴한 제품으로 바꾸었다’(남성 21.1%, 여성 20.2%)는 비율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아 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40대 이상, 특히 남성의 경우 ‘특별한 영향은 없으며 이전과 변함없다’는 응답이 높았으며(남성 40~50대 58.9%, 남성 60대 이상 58.3%), 건강·미용식품(건강보조제) 섭취를 그대로 유지하는 경향이 확인되었다.
조사결과, 물가 상승에 대비하고 있는 소비자들조차도 섭취량이나 섭취 빈도를 크게 줄이기보다는 세일이나 대량 묶음구매 등 구매 방식을 고민해 이용을 지속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건강에 대한 투자 의식이 여전히 강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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