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 수요일

AGV/AMR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AGV/AMR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2025년판 세계 AGV/AMR 시장의 현황과 장래전망

발간일:2025년 11월 28일

체 재:A4판 187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8월~11월

2. 조사대상: 일본 및 해외 AGV/AMR 메이커, 주변기기 및 부품 메이커, SI기업, Raas (Retail as a Service) 기업, AGV/AMR을 도입하는 유저기업, 정부기관, 대학·연구소, 업계단체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및 문헌조사 병행

<AGV/AMR 시장>

본 조사에서 '무인 운반차(Automated Guided Vehicle; 이하 AGV)' 및 '자율이동로봇(Autonomous Mobile Robot; 이하 AMR)'은 일정한 영역에서 자동으로 주행하고, 짐 등 사람 외의 물품을 운반하는 기능을 가지며, 도로교통법에 정해진 도로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공장과 창고 등에서 물류의 이송·운반의 효율 향상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차량으로 'ISO3691-4(JIS D 6801)'에 적합한 것※을 대상으로 했다. 단, Amazon이 자사용으로 도입하고 있는 Amazon Robotics제 AGV/AMR은 제외했다.

본 조사에서 AGV/AMR 세계시장(일본, 중국, 한국, 미주, 유럽, 기타 지역)은 메이커 출하대수를 기준으로 산출했다.

※ 모두 무궤도형 차량으로, AGV는 주행시에 유도체(자기봉과 자기 테이프, 광학 테이프, QR코드※2, 레이저 반사판 등)가 필요한 타입, AMR은 주행시에 유도체가 필요 없고, 가동 영역 내의 환경지도 정보와 주행시에 센서를 통해 수집한 외부환경의 정보를 기본으로 차량의 자기 위치를 추정하면서 주행하는 타입.

※2「QR코드」는 주식회사 DENSO WAVE의 등록 상표입니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AGV、AMR

◆2030년 AGV/AMR 세계 출하대수를 약 138만대로 확대 예측

~인력부족과 인건비 상승, 작업의 안전성 및 효율화 향상 등 과제의 해결로 산업현장에서 생산·물류 스마트화가 가속~

AGV/AMR(자율이동로봇)의 세계 출하대수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대수 기준

주2. 'ISO3691-4(JIS D 6801)'에 적합한 AGV/AMR을 대상으로 했다

주3. 2025년은 전망치, 2030년은 예측치

1. 시장개황

2025년 AGV(Automated Guided Vehicle: 무인 운반차)/AMR(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이동로봇) 세계 시장규모(메이커 출하대수 기준)는 전년 대비 117.7%인 286,235대로 전망된다.

세계 각국에서 자동차와 반도체 관련 제조업에 대한 설비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저출산 고령화에 의한 인력부족과 인건비 상승, 작업의 안전성 및 효율성 향상에 대한 니즈를 배경으로, 스마트 팩토리화가 가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물류 자동화를 지지하는 툴로서 AGV와 AMR의 도입이 증가되고 있다.

또, 탄소중립과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에 대한 투자가 중요시되어 지게차도 내연기관식보다 전동식을 채용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등, 산업 현장의 자동화와 환경 대응은 트렌드가 되고 있어 세계 각국에서 착실히 물류 자동화가 진전되고 있다.

도입업계별로 AGV/AMR 수요동향을 보면 제조업에서는 안전성 등으로 AMR보다 AGV, 표준품보다 커스터마이징 니즈가 많고 식품공장 등에서는 냉동냉장고 사양과 방수사양, 반도체 메이커에서는 클린룸 사양, 자동차공장 등에서는 중량물대응사양과 멀티유도방식, 실외사양 등 니즈가 증가되고 있다. 반면 물류업에서는 짐판과 선반 배치 등이 변경되는 등 주행환경 변화가 커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AMR이 선호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시장에서 차지하는 수요 분야별 비율은 제조업이 약 80%, 물류업이 약 20%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추계했다. 이에 따라 AGV/AMR 메이커의 대부분은 제조업을 주요 타깃으로 제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조업에서는 주로 자금력이 있는 대형기업 및 중견 규모의 자동차 관련 업계와 전자업계를 중심으로 도입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물류업에서는 EC 기업과 어패럴 업계, 식품 업계 등 물류창고에서의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이 외에 최근에는 건설 등 인프라 산업, 공항과 항만에서의 화물 컨테이너 운반, 주차장 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 사례가 증가되고 있다.

2. 주목토픽

세계 주요국 산업현장에서 생산·물류 스마트화 가속화

최근 일본과 중국, 유럽, 북미를 중심으로 자동차 및 반도체 관련 제조업에서는 제조 프로세스의 고도화와 생산능력 증강을 목적으로 설비투자가 진전되고 있다. 제조업의 생산 현장에서는 저출산 고령화에 의한 인력부족과 인건비 상승, 작업의 안전성 및 효율화 향상에 대한 니즈를 배경으로,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전자 상거래(EC)량이 증가하고 있어 EC 기업에서는 국경을 넘어 물류 창고의 구축을 진행시키고 있다. EC 기업에서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자에게 신속하게 배송하기 위해 물류 자동화 등을 통한 창고 내부 작업 효율화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AGV/AMR의 수요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또한 로봇 등 도입에 의한 자동화 구축에 대한 각국 정부의 지원제도도 강화되고 있어 대형기업 뿐만 아니라 중견·중소기업에서도 AGV/AMR 등 도입에 의한 생산·물류의 스마트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3. 장래전망

물류 자동화의 흐름은 대형기업 뿐만이 아니라 중견·중소기업에도 확산되고 있어 2030년 AGV/AMR 세계 시장규모(메이커 출하대수 기준)는 1,381,088대까지 성장될 것으로 예측한다.

배경에는 기업의 DX추진과 EC 시장의 성장, 노동력 부족에 대한 대응, 탄소중립과 ESG 투자의 조류가 있다. 산업현장의 자동화와 효율화는 세계적으로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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