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카메라/시스템 일본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감시카메라/영상분석시스템 시장의 실태와 전망」
발간일: 2025년 10월 31일
체 재: A4판 142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8월~10월
2. 조사대상: 감시카메라 메이커, 대리점, sler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면담(온라인 포함), 전화 및 메일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감시카메라/시스템 총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감시카메라/시스템 총시장은 일본 감시카메라(IP카메라+아날로그계 카메라), DVR(Digital Video Recorder), NVR(Network Video Recorder), 인코더, VMS(Video Management System/Software), VCA 화상분석(Video Content Analysis),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의 각 분야를 구성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하여 벤더 출하금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또한 공사비 및 보수 및 메이터넌스 작업비는 포함하지 않는다. 또한 적외선 카메라 및 서모그래피 관련도 포함하지 않는다.
·감시카메라: 감시 카메라는 IP(네트워크) 카메라와 아날로그 카메라로 크게 구분된다. 네트워크 카메라는 IP 기능을 내장해 카메라 단독으로 인터넷 망에 접속해 사용 가능한 업무용 카메라이며, 아날로그 카메라는 동축 케이블에 의해 모니터나 녹화기기와 물리적으로 연결할 필요가 있어 일반적으로는 IP 카메라에 비해 저렴하다.
·DVR(Digital Video Recorder): 아날로그계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디지털 데이터로 기록, 보존하는 기기의 총칭이다.
·NVR(Network Video Recorder): 주로 IP카메라의 영상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디지털 데이터로서 기록, 보존하는 기기를 총칭한다.
·인코더: 아날로그 카메라에서 얻은 화상을 통신 회선으로 보내기 위한 변환을 실시하는 제품을 가리킨다.
·VMS(Video Management System/Software): 감시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기록 매체에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가리킨다.
·VCA 화상분석(Video Content Analysis): 얼굴인증, 인원수 계측, 차량번호 인식, 동체/부동체 검지 등, 카메라로 촬영한 화상 및 영상을 이용해, 컴퓨터 상에서 분석함으로써 여러가지 정보를 데이터화하거나 작업의 효율화 할 수 있는 기능을 가리킨다.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을 통해 클라우드 상에 기록·저장하는 서비스이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감시카메라(IP카메라, 아날로그계 카메라), DVR, NVR, 인코더, VMS, VCA 화상분석,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
◆ 2025년도 감시카메라 일본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12.2%인 2,529억 엔 전망
~AI와 클라우드가 시장을 견인, 소프트웨어·영상 데이터 활용형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 진행~
감시카메라/시스템 일본 총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밴더 출하금액 기준
주2. 감시카메라(IP카메라+아날로그계 카메라), DVR(Digital Video Recorder), NVR(Network Video Recorder), 인코더, VMS (Video Management System/Software), VCA 화상분석(Video Content Analysis),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 각 분야를 구성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대상
주3. 공사비 및 보수/메이터넌스 작업비는 포함하지 않는다. 또한 적외선 카메라 및 서모그라피 관련도 포함하지 않는다.
주4. 2025년 전망치, 2026년 이후는 예측치
1. 시장 걔황
2024년도의 감시카메라/시스템 일본 총시장규모(벤더 출하금액 기준)는 전년도 대비 112.8%인 2,254억 엔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시장 확대를 이끈 것은 AI를 활용한 VCA 화상 분석과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로, 이들은 기존의 방범·감시 용도를 뛰어넘어 상업시설 운영과 업무 효율화,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인프라로 자리잡았다. 특히 AI 알고리즘 고도화와 클라우드 기반 정비가 진행되면서 카메라 본체에 AI 분석 기능을 탑재한 엣지 AI 카메라 보급이 가속화됐다. 영상 분석을 현장에서 즉시 실시하는 실시간 분석도 확대되어, 레이턴시(영상신호가 송신원에서 수신처로 이동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지연)를 과제로 하고 있던 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하는 움직임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AI 기능의 실장은 이제 선진적인 기능이 아니라, 표준 사양이 되기 시작했다. VMS(비디오 매니지먼트 시스템)와의 제휴도 심화되어 영상 관리, 분석, 공유 일원화가 진행됨으로써 주요 벤더 업체들은 복수 거점의 통합 운용을 전제로 한 솔루션 제안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 주목 토픽
AI 화상분석(VCA)과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의 급 확대
VCA 화상 분석과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는 2024년도 시장 확대의 최대 견인차가 되었다. VCA 화상 분석은 주로 방범·감시 용도에서 행동 데이터의 가시화에 의한 시설 운영의 효율화 등 기업 실적에 공헌하는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AI 기술 진화로 물체 감지, 속성 추정, 행동 분석이 고정밀화되어 영상 감시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다. 소매·상업 시설에서는 내점객의 인원수 계측 및 동선분석 등 마케팅 지원에 활용하고 있으며, 공장 및 교통 분야에서는 안전관리나 운영 효율화를 목적으로 한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 엣지 AI 카메라와 클라우드를 조합한 구성으로 실시간 처리가 가능해짐으로써 영상 데이터 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그 결과 전력 절약도 진행되었다.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는 소매·상업시설, 중소규모의 사무실, 공공시설 등을 중심으로 도입이 활발히 진행되어, 설치 및 운용의 용이함, 원격감시, AI 분석과의 제휴 등의 이점이 있어, 방범·감시에서 업무개선까지 용도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SaaS 모델을 축으로 한 계속 수익형의 비즈니스 전개(클라우드 기반의 AI 화상분석 서비스 등)가 주목받고, 주요 벤더 업체들에서는 서비스 기능 확장 및 요금체계 최적화를 진행시키고 있다. 유저 기업에서는 클라우드 상에서 축적한 영상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점포 동선 분석 및 설비가동 감시 등에 활용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어 주요 벤더 업체들에서는 한층 더 수익 확대가 전망된다.
3. 장래 전망
2025년도의 감시카메라/시스템 일본 총시장 규모(벤더 출하금액 기준)는 전년도 대비 112.2%인 2,529억 엔으로 전망된다. 향후도 시장은 견조하게 추이해, 2030년도에는 4,362억 엔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시장 확대의 주된 원인은 VCA 화상 분석과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가 계속되고, 시설 운영 및 업무 효율화, 데이터 활용에 대한 이용이 한층 발전될 것으로 본다. 부가가치의 원천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솔루션 서비스로 전환되어, 영상 데이터를 단순한 감시 수단이 아니라 마케팅 시책이나 업무 효율화 등에 활용함으로써, 경영 자산에 기여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 CCTV는 IP(네트워크) 카메라와 아날로그 카메라로 크게 구분되지만 IP(네트워크) 카메라는 계속 확대되는 추세다. 감시카메라의 일본 출하대수는 2025년도의 IP카메라의 비율이 83.7% 전망인데 비해, 2030년도에는 89.1%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VCA 화상 분석이나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의 보급이 IP카메라 도입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어 공공시설, 점포, 공장에 이어 의료·간호시설 및 학교 등 기존에 도입이 늦었던 영역에서의 이용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는 AI, 클라우드, 엣지 AI 카메라를 최적으로 조합한 통합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이 시장 전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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