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사무용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문구/사무용품 마케팅 총람」
발간일: 2025년 12월 24일
체 재: A4판 535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0월~12월
2. 조사대상: 문구/사무용품 관련 사업자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취재(온라인 포함), 전화/이메일 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문구/사무용품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문구·사무용품이란 필기구(연필, 만년필, 유성볼펜, 수성볼펜, 샤프펜슬, 유성마커, 수성마커), 종이제품(노트, 학습장, 수첩류, 봉투, 앨범, 루즈리프(Luzlef), 리포트용지), 사무용품(파일류, 점착테이프, 인장류, 라벨류, 사무용 풀, 칠판류, 수정용품 등 3개 분야 27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수성볼펜에는 겔잉크 볼펜을 포함한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연필, 만년필, 유성볼펜, 수성볼펜, 샤프펜슬, 유성마커, 노트, 학습장, 수첩류, 봉투, 앨범, 루즈리프, 리포트용지, 파일류, 점착테이프, 도장류, 라벨류, 사무용 풀, 칠판류. 수정용품, 커터, 스테플러, 지우개, 문구가위, 전자문구(라벨 라이터 외), 전자사전
◆ 2024년도 일본 문구·사무용품 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0.9% 감소한 3,885억2,000만엔
~사무실 수요 정체 등을 배경으로 마이너스 성장 지속~
일본 문구/사무용품 시장규모(3개분야 합계)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애 기준
주2. 2025년도 예측치
주3. 필기구(연필, 만년필, 유성볼펜, 수성볼펜, 샤프펜슬, 유성마커, 수성마커), 종이제품(노트, 학습장, 수첩류, 봉투, 앨범, 루즈리프(Luzlef), 리포트용지), 사무용품(파일류, 점착테이프, 인장류, 라벨류, 사무용 풀, 칠판류, 수정용품 칼, 스테플러, 지우개, 문구가위, 전자문구(라벨 라이터 외), 전자서적) 등 3개 분야 27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1. 시장 걔황
2024년도의 일본 문구·사무용품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0.9%감소한 3,885억2,000만 엔이 되었다.
해당 시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을 받은 2020년도 이후 시장 전체는 마이너스 성장 추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 배경은 디지털화의 진전에 의한 페이퍼 리스화 및 다양한 근로방식의 정착 등을 배경으로 오피스 수요의 정체, 학생 인구의 감소, 학교교육의 디지털화 진행과 학습 스타일의 변화 등을 들 수 있다.
2024년도는 필기구가 전년도 대비 플러스 성장으로 추이했지만, 종이제품, 사무용품이 마찬가지로 마이너스 성장으로 추이한 결과, 시장은 계속 축소되었다.
한편, 취미 영역 및 자기 표현을 위한 도구로서의 문구·사무용품의 수요는 견조하다. 또, 장기화하는 원재료비 및 에너지 비용 등 제경비의 상승에 의해, 문구·사무용품 메이커의 대부분이 판매가 상향 개정을 실시하고 있어, 이것이 해당 시장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 주목 토픽
문구·사무용품은 '필수품'에서 '기호품'으로 전환하는 경향 강화
장기화되는 오피스 수요의 정체에 따라, 문구·사무용품 메이커의 대부분은 개인소비에 대응한 퍼스널 유스의 상품 전개에 보다 중점을 두는 경향을 강화하고 있다.
퍼스널 유스의 상품은 다양화하는 유저 요구에 대응한 상품의 개발·제안이 활발해지고 있어, 소비자측도 기능을 평가하면 비교적 고가격대의 상품에서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특히 샤프펜슬은 이 경향이 강해 판매가 수천 엔대의 고기능·부가가치형 상품이 주 사용자인 중고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아트&크래프트를 비롯한 취미 수요나 자기표현을 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문구·사무용품의 수요는 강하고, 다양한 색상 및 독자적인 색조를 가진 필기구 외에 일상적인 행동이나 체험을 기록하는 라이프 로그의 수요에 대응한 수첩 및 노트 등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아이돌 및 캐릭터 등 특정 대상을 응원하는 덕질 활동에 대응한 상품도, 덕직 활용 굿즈를 수납하는 상품 등을 비롯해 다수가 투입되어 주목을 끄는 등, 문구·사무용품은 필수품에서 기호품으로의 전환이 진행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
3. 장래 전망
2025년도 일본 문구·사무용품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0.4% 감소한 3,871억5,500만 엔을 예측한다. 분야별로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필기구는 전년도 대비 플러스 성장을 예측해, 종이제품, 사무용품은 마이너스 성장, 전체 시장은 약간 감소 추이를 예측한다.
문구·사무용품 메이커의 상당수는 일본 시장에서는 장기화되는 오피스 수요 정체도 있어 개인소비에 대응한 퍼스널 유스의 상품 개발에 무게를 두는 경향이 한층 더 강화되고 있다. 또, 중장기적으로 축소가 전망되는 일본 문구·사무용품 시장의 축소를 보완하기 위해, 성장 여력이 높은 신흥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의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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