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 수요일

패션용품ㆍ일상용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패션용품ㆍ일상용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패션용품·일상용품 시장의 현황과 장래 전망」

발간일: 2025년 11월 28일

체 재: A4판 207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8월~11월

2. 조사대상: 패션용품·일상용품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제조업, 도매업, 소매업, 기타 관련 기업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전화 청취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패션용품·일상용품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패션용품·일상용품 시장이란, 경제산업성 상업동태통계조사의 상품 분류 「기타 의복·일상용품」에 포함되는 5아이템(타월, 모자, 손수건, 장갑, 넥타이)을 조사대상으로 해하며, 참고 시장으로서 4아이템(가방, 시계, 양말·신발)도 대상으로 해 합계 9아이템의 시장동향을 분석하고 있다.

시장규모는 모두 소매금액 기준으로 산출하고 있지만, 가방과 신발에 대해서는 연도 기준으로 산출한 시장규모를 합산했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타월, 모자, 손수건, 장갑, 넥타이, 가방, 시계, 양말·신발

◆2024년 패션용품·일상용품(9아이템 계)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108.5%인 5조 2,457억 엔

~2025년 시장규모도 신장할 것으로 예측하지만, 신장률은 둔화 전망~

패션용품·일상용품(9아이템 계) 소매시장 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소매금액 기준

주2. 타월, 모자, 손수건, 장갑, 넥타이, 가방, 시계, 양말·신발의 9아이템의 패션용품·일상용품을 대상으로 했다.

주3. 2025년은 예측치, 가방, 신발에 대해서는 연도 기준으로 산출한 시장규모를 합산했다.

1. 시장 개황

본 조사에서는 타월, 모자, 손수건, 장갑, 넥타이, 가방, 시계, 양말, 신발의 총 9아이템의 패션용품을 대상으로 했다. 2024년의 패션용품·일상용품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108.5%인 5조 2,457억 엔으로 추계했다. 성장 요인으로는 가방, 시계 등 아이템의 확대에 힘입은 바가 크다.

그러나 경년으로 추이를 보면 2023년 시장규모가 전년대비 116.5%였던 것에 비해, 2024년은 동 108.5%로 신장율이 저하하고 있어, 각 아이템 시장의 성장세가 다소 진정되기 시작하고 있다.

2. 주목 토픽

최근 모자 시장의 동향

일본의 모자 시장은 기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수요에 더해 더위 대비 용도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패션 분야에서는 NEWERA의 캡이 MLB 인기나 브랜드 및 캐릭터와의 협업 상품 전개에 의해 호조를 유지하고, 또 버킷햇 등의 트렌드 상품도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기록적인 폭염의 영향과 2025년 6월부터 직장 온열질환 대책 의무화를 배경으로 더위 대비용 모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후생노동성의 열사병 예방 리플릿에서도 모자 착용이 권장되고 있어 사회적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모자 메이커들은 기능성에 특화된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으며, 시게마츠의 「코카겔」은 특허를 취득한 독자적인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자체 시험에서 「체감온도 -10℃」를 실현하고, 제3기관에 의한 검사에서 자외선 차단율 100%·차광율 100%(차광원단의 검사결과)도 달성했다. 세탁 가능·접이 가능하다는 편리성도 갖춰 호평을 받고 있다.

또 유니클로나 워크맨 등 모자 전문기업 이외의 진출도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양사는 소재·브랜드의 지명도, 넓은 점포망, 저가격이라는 우위성을 살려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3. 장래 전망

2025년 패션용품·일상용품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01.8%인 5조 3,393억 엔으로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되 아이템별로 증감이 있어 시장 성장세의 둔화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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