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6 드론 솔루션 비즈니스 실태와 전망 ~사회 인프라/에너지, 설비점검, 건설/토목, 농업 등에서의 드론 활용~」
발간일: 2026년 1월 22일
체 재: A4판 202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0월~2026년 1월
2. 조사대상: 드론 활용 비즈니스/솔루션 관련 벤처, 드론 벤더, 농기구 메이커 등
3. 조사방법: 일본 드론 비즈니스 관련 사업자에 대한 당사 전문연구원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취재를 중심으로 전화, 문헌조사 병행
<드론 솔루션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드론 솔루션은 드론을 활용한 서비스(농약·비료 살포, 측량, 점검·보전지원, 감시·순회, 항공촬영·영상, 방범·보안, 엔터테인먼트·광고 등), 드론으로 확보한 데이터의 제공·판매(항공촬영 영상의 3D·점군화, 재해 지역 데이터, 병해충 발생 데이터 등), 드론 데이터를 활용한 솔루션 제공(화상 분석 데이터, [행정·기업용] 의사결정 지원, 각종 업무지원, 업무 최적화 지원 등)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드론 본체(기체 판매, 리스/렌탈, 교체부품, 유지/보수 등), 사용자 사업자의 내재 대응(전력회사가 자체적으로 드론 점검을 수행하는 경우 등), 그리고 드론 물류 분야 등이다. 또한 군사용 드론(방위성/자위대용)도 제외하고 있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드론을 활용한 점검/순시/보전지원, 측량·계측/조사, 감시·모니터링·플랫폼 서비스, 경비·보안, 긴급 물류, 기타
◆ 2030년도 드론 활용 서비스·솔루션 시장 규모는 880억 엔
~드론×AI’ 솔루션의 본격 구현으로 시장은 확대 추세~
드론 활용 서비스/솔루션 시장규모 추이(2023~2030년도)
야노경제연구소 작성
주1. 드론을 사용한 서비스(농약/비료살포, 측량, 점검/보전지원 등), 드론으로 확보한 데이터 제공/판매(항공영상의 3D/점군화 등), 드론 데이터를 사용한 솔루션 제공(화상분석 데이터, (행정 및 기업용) 의사결정 지원, 각종 업무지원 등)을 대상으로 하고,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주3. 2025년 전망치, 2026년 이후 예측치
1. 시장 개황
일본에서는 2010년대 초반부터 드론 활용 서비스/솔루션이 다양한 분야에서 시작되었으며, 농업 분야의 비료·농약살포는 물론 측량, 철탑/송전선 점검 등을 중심으로 보급이 확대되었다. 또한 법규제와 운용 측면의 규제 완화를 순풍으로 2020년 전후부터 구현이 가속화되었다. 이 중 측량 및 철탑점검(통신철탑, 송전철탑), 교량점검(고속도로 사업자, 철도 대기업 등) 등은 현재 실운용 단계에 들어갔다.
배경에는 규제완화 및 드론 본체의 저렴화, 기능 향상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드론×카메라영상×AI 체제로 다양한 솔루션이 등장하고 있어 수요 촉진이 기대된다.
드론은 인공위성/항공기/헬리콥터에 비해 사업 비용이 저렴하고, 근접 촬영을 통한 화상의 정밀도가 높으며, 긴급 상황 대응의 신속함과 유연성 등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 결과 몇몇 분야·영역에서는 몇 년 전부터 드론 전환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2025년에는 사이타마현 야시오시에서 하수관 노후화로 인한 대규모 도로 함몰 사고가 발생했다. 이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하수관 긴급 점검이 실시되었으며, 점검 작업을 드론으로 대체하는 움직임도 보였고, 업계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적인 드론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한 해가 되었다.
2. 주목 토픽
드론×AI의 잠재력
드론은 고해상도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실시간성·유연성 등에서 AI와의 조합에 높은 친화성을 보인다.
예를 들어, 교량 등 인프라 점검에서는 드론의 기동성과 근접 촬영력, AI의 이미지 분석력을 결합하면 보다 고도화된 점검 업무(노후진단/고빈도 점검 등)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건물 주변의 고정밀 감시 등, 감시 카메라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에 실시간으로 유연하게 상황을 식별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드론×AI’ 팀은 드론 활용 서비스/솔루션을 고도화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3. 장래 전망
2030년도를 전망할 때, 선행된 농업용(농약살포 등)은 점차 안정기에 접어들 것으로 보여 앞으로 급격한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다. 한편, 전력·철도·IT 시스템 등 사업자들이 조직한 그리드 스카이웨이 유한책임 사업조합이 추진하는 ‘기술적, 제도적 두 부분에서 시야 밖 비행을 지원하는 드론 항로 플랫폼’의 구축·제공이 실제 운용 단계에 들어가면, 드론 활용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시도가 보급·확대되면 드론을 활용한 시야 외 비행·자율 비행 서비스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외부 환경을 살펴보면, 다양한 현장 작업에서 인력 부족·업무 효율화 지향을 배경으로 드론 활용 수요가 존재하며, 실사용 측면에서 드론 활용은 안정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러한 배경을 고려하면 2030년도에 대한 전망은 앞으로도 연평균 20% 전후의 높은 성장률을 기대하며, 해당 연도에는 사업자 매출 기준으로 880억 엔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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