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용 단열건재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주택용 단열건재의 시장실태」
발간일: 2025년 12월 29일
체 재: A4판 371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9월~12월
2. 조사대상: 단열재 메이커, 창/샤시 메이커, 업계단체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전화취재 병행
<주택용 단열재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주택용 단열재 시장이란 글래스 울, 록 울, 경질 우레탄폼, 압출법 폴리스티렌폼, 셀룰로즈 화이버, 비즈법 폴리스티렌폼, 페놀폼의 7개 분야의 단열재 중 주택용으로 사용되는 것을 가리키며 제조업체 출하 기준으로로 산출하였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단열재(글라스 울,락 울,경질 우레탄폼,압출법 폴리스티렌폼,셀룰로즈 화이버,비즈법 폴리스티렌폼,페놀폼 외),주택용 창문,새시
◆ 2024년도의 주택용 단열재(7개 분야계) 시장규모는 수량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4.2% 감소한 329,801t, 금액기준으로는 동1.4% 증가한 1,920억엔
~신축주택의 고단열화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향후 주택용 단열재는 견조한 수요를 전망합니다~
주택용 단열재(7분야 합계) 시장규모(수량)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작성
주1. 메이커 출하금액기준
주2. 2025년도 전망치, 2026년도 이후는 예측시
주3. 주택에 사용되는 단열재(글라스울, 로크울, 경질우레탄폼, 압출법 폴리스틸렌폼, 셀루로오스파이버, 비즈법 폴리스틸렌폼, 페놀폼 7분야의ㅣ 단열재 중 주택용에 사용되는 제품을 말하며, 메이커 출하기준으로 산출했다.
1. 시장 개황
2024년도의 주택용 단열재 시장(메이커 출하기준)은 수량 기준으로는 전년도대비 4.2% 감소한 329,801t, 금액기준으로는 전년도대비 1.4% 증가한 1,920억 엔으로 추계했다. 신설 주택 착공 수가 감소 경향에 있는 가운데 수량기준 시장규모는 감소했지만, 금액기준의 시장규모는 고성능인 단열재의 판매 증가에 의한 단가 상승과 원재료비 및 물류비의 상승 등을 배경으로 한 가격 개정의 영향에 의해 증가했다.
2. 주목 토픽
주택의 고단열화 가속화
대기업의 주택 공급 사업자는 단열 등 성능 등급 5의 표준화 및 단열 등 성능등급 6, 7에 대응하는 주택 상품 및 사양을 내세우고 있다. 또 최종 사용자 측의 반응에서도 전기료 인상과 겨울 추위, 여름 더위의 강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주택 단열 성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육아 그린주택 지원사업」을 비롯한 보조 사업이 장기 우량주택, ZEH(Net Zero Energy House) 수준 주택, GX(Green Transformation) 지향 주택 등 고단열 사양의 주택을 대상 조건으로 하고 있어, 이러한 보조 제도가 고단열 주택에 대한 수요 환기와 인지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건자재 비용 및 인건비 인상을 배경으로 주택건설비가 상승하는 가운데 주택의 고단열화로 인한 추가적인 비용 상승이 과제가 되기는 하지만, 고단열 사양의 주택이 늘어남에 따라 단열재의 추가적인 수요증가가 기대된다.
3. 장래 전망
2025년도의 주택용 단열재 시장은 수량기준으로는 전년도 대비 4.0% 감소한 316,700t, 금액기준으로는 동1.2% 감소한 1,897억 엔으로 전망된다.
1동 당 단열재 사용량은 증가세에 있지만, 2025년도 신설주택 착공 수는 개정 건축물 에너지절약법·개정 건축기준법의 전면 시행 전에 생긴 진입 수요의 반동 감소와 법 개정에 의해 복잡화된 건축 확인 신청 업무의 정체에 의한 착공 지연, 주택 가격의 상승에 의한 구입 대기 등이 겹쳐 있다고 보여 크게 침체될 전망이다. 그 결과, 1동 당 단열 수요의 성장만으로는 주택 착공 수 감소 영향을 보충할 수 없어 2025년도의 시장규모는 전년도부터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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