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성AI/AI에이전트 이용실태에 관한 법인 설문조사결과(2026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6년판 생성AI/AI 에이전트 활용실태와 전망」
발간일: 2025년 11월 28일
체 재: A4판 202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6월~11월
2. 조사대상: 생성AI관련사업자, 민간기업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면담, 전화/이메일 취재, 법인 설문조사 및 문헌조사 병행
<일본 생성AI/AI에이전트 이용실태에 관한 법인 설문조사 정의>
본 조사에서는 2025년 6월 말~9월 초에 일본 민간기업(프로세스 제조업, 가공조립 제조업, 서비스업, 유통업, 금융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법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생성 AI 및 AI 에이전트에 관한 서비스의 이용실태를 토대로 향후의 사업 전개 및 전망에 대해 분석했다. 여기에서는 현행 생성 AI/AI 에이전트의 활용 상황에 대해 다룬다.
또한 본 조사에서 생성 AI란 생성 AI를 학습한 데이터에서 여러가지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AI로, AI 에이전트를 목적을 위해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AI로 정의한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생성 AI/AI 에이전트 도입 관련 컨설팅 서비스, 생성 AI/AI 에이전트 관련 교육 서비스, 생성 AI/AI 에이전트 도입 지원, 기반 모델 개발, 생성 AI/AI 에이전트가 포함된 솔루션, 제공한 생성 AI/AI 에이전트 솔루션의 운영 유지보수, 생성 AI/AI 에이전트 활용을 위한 환경 제공, 생성 AI/AI 에이전트 플랫폼 제공
◆ 생성 AI의 기업 도입이 가속, 생성 AI 활용하고 있는 기업은 40%를 넘는 반면, AI 에이전트는 불과 3%
생성AI의 활용(2023년 조사/2024년 조사/2025년 조사)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2023년6월말~8월말, 2024년6월말~8월말, 2025년6월말~9월초, 조사(집계)대상: 일본민간기업(프로세스제조업, 가공조립제조업, 서비스업, 유통업, 금융업)에 대해 2023년 538사, 2024년 449사, 2025년 496사, 우편 설문조사, 단수회답
AI 에이전트 활용 상황(2025년 조사)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2. 2025년6월말~9월초, 조사(집계)대상: 일본민간기업(프로세스제조업, 가공조립제조업, 서비스업, 유통업, 금융업) 496사 중 생성AI 활용에 대해 전사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일부 부서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회답한 215사에 대해 우편 설문조사 실시, 단수회답
1. 조사결과 개요
2022년 이후 잇따라 출시된 생성 AI 서비스는 일본 내에서도 주목받으며 기업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본 조사에서는 2025년 6월 말~9월 초에 일본 민간기업(프로세스 제조업, 가공조립 제조업, 서비스업, 유통업, 금융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생성 AI의 이용 실태에 관한 법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생성 AI의 활용 상황에 대해(응답한 496개사의 단수응답), '전사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가 11.3%, '일부 부서에서 활용하고 있다'가 32.1%의 결과를 보였다.
2024년 조사(조사시기: 2024년 6월 말~8월 말, 조사(집계)대상: 일본 민간기업(동) 449개사, 조사방법: 우편설문조사)에서는 '전사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가 4.0%, '일부 부서에서 활용하고 있다'가 21.8%로, 총 25.8%의 기업이 생성 AI를 활용하고 있다는 결과였다. 2025년 조사결과에 대해 2024년 조사와 비교하면 '전사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가 7.3%포인트 증가, '일부 부서에서 활용하고 있다'가 10.3%포인트 증가했다. 1년 사이에 합계 17.6% 포인트 증가해 2025년 조사에서는 43.4%나 되는 기업('전사적으로 활용하고 있다(11.3%)'와 '일부 부서에서 활용하고 있다(32.1%)' 합계)가 이용을 개시하고 있다는 결과였다.
또한 2025년 조사에서는 「현재는 활용하고 있지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활용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23.4%를 차지했다. 이미 활용하고 있는 유저기업(「전사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11.3%, 「일부 부서에서 활용하고 있다」 32.1%)와 함께 이 활용 의향 층까지 포함하면 가까운 장래에는 생성 AI를 이용/활용하는 유저 기업의 비율은 8~90% 정도에 달할 것으로 본다.
2023년 조사(조사시기: 2023년 6월 말~8월 말, 조사(집계)대상: 일본 민간기업(동) 538개사, 조사방법: 우편 설문조사)에서는 '전사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1.3%, '일부 부서에서 활용하고 있다' 8.6%였으며 이용률은 10% 미만이었다. 2025년 조사에서는 이용률이 40%를 넘고 있어 불과 2년 만에 기업에서의 생성 AI 이용은 급속히 확대되었다. 최근 IT 트렌드 중에서도 침투 속도는 이례적으로 생성 AI가 기업의 업무에 포섭되고 있는 상황이다.
본 조사결과로 생성 AI의 업무 프로세스에 편입을 검토하는 움직임이 서서히 퍼지고 있는 상황을 엿볼 수 있다. 일본은 인구감소라는 구조적 과제를 안고 노동력 부족에 대한 대응을 배경으로 업무 효율화를 추진하는 수단의 하나로 생성 AI를 평가하는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다.
2. 주목 토픽
AI 에이전트 도입은 3%대에서도 관심은 60% 이상으로 확대
Chat GPT가 등장한 지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는 생성 AI 그 자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아이디어 창출 및 문장 작성이라는 범용적인 활용이 중심이며, 그 단계에서는 업무에 대한 적용 범위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과제를 보충하는 수단으로 외부 데이터를 참조해 회답을 생성하는 검색 확장 생성(RAG)의 활용이 진행된 것 외에 AI를 특정 업계 및 업종에 조정, 적용시키는 움직임도 확대되고 있다.
이와 같이 선행해서 대응하는 유저 기업은 보다 고도의 생성 AI 활용을 지향하는 경향을 강화하고 있다. 이 동향에 따라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더 기업도 업무를 진행하는 대화형 AI 서비스부터 AI가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실현을 위한 대응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본 조사에서는 AI 에이전트를 '목적을 위해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AI'로 정의한다. 현재 AI 에이전트의 정의는 명확하지는 않아 통일화에 이르지 못했지만, 2025년은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등장한 해로 관련 서비스가 단번에 성장한 시기로 자리잡는다.
벤더 기업에 의한 AI 서비스 전개는 진전되고 있는 한편, 많은 유저 기업에서의 이용·활용은 지금부터이다. 2025년 조사에서는 생성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회답한 기업 215사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의 이용 상황(단수회답)을 물었다. 그 결과 '이용 중'은 3.3%에 그쳐 현재로서는 AI 에이전트가 널리 활용하고 있다고는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벤더 기업에서는 에이전트 기능을 앞세운 서비스 전개 및 실증 실험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한편, 유저 기업에서는 대화형 AI를 업무에서 활용하는 것에 겨우 익숙해지기 시작한 단계에 있는 기업이 많고, AI 에이전트까지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은 선행적인 일부 기업에 한정되어 있다.
다만, 본 조사에서는 「도입 검토 중」이 13.5%, 「관심 있음(정보 수집 중)」이 49.3%를 차지하고 있어, 적극적인 회답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이는 향후 AI 에이전트 도입이 점차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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