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모터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자동차 모터 시장의 최신동향과 장래전망」
발간일: 2025년 10월 31일
체 재: A4판 327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7월~10월
2. 조사대상: 모터 메이커, 시스템 메이커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전화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자동차 모터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는 모든 승용차 및 차량 중량 3.5t 이하의 소형 상용차에 탑재되는 모터를 대상으로 하였다. 스타터 및 발전기, 각종 보조기류에서 xEV(HEV, PHEV, BEV, FCEV)에 이용되는 주기기 모터까지, 모든 모터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다만 카오디오나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사용되는 디스크 드라이브·HDD용 모터 외에 일부 모터는 대상에서 제외했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스타터, 발전기, 보조기기 모터, 주기기 모터
◆ 2024년 차량용 모터 시장은 45억 2,459.8만 개로 추산
전동화와 지능화의 진전으로 2030년 최대 60.8억 개, 2035년 최대 68.9억 개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
시스템 영역별 자동차 모터 세계수요 예측(Aggressive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작성
주1. 승용차 및 차량 총중량 3.5톤 이하인 소형 상용차의 신차 판매대수 기준으로 자동차 모터의 수요수량 산출
1. 시장 개황
2024년 차량용 모터 수요는 전년 대비 104.8%인 45억2,459.8만 개를 기록했다. 각 시스템 영역에서 차량용 모터 탑재에서 가장 큰 비율은 바디 영역(구성비 70.7%)이며, 그 다음으로 파워트레인 영역(동14.7%), 섀시 영역(동 9.8%), xEV영역(동4.8%) 순이다. 현재 판매대수가 증가하는 BEV 및 PHEV는 풀충전 항속거리의 연장이 과제가 되고 있다. 차량 전체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지와 모터 등의 열원의 냉각, 폐열 이용 등 열 매니지먼트의 고도화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냉각팬, 전동워터펌프, 전동워터밸브 등의 열매니지먼트계 컴포넌트는 탑재 수가 증가하고 있다. 또 차량 실내 공간 확대, 엔진 비탑재 등의 관점에서 소형화·모듈화, 정숙성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2. 주목 토픽
신흥국의 모터 수요 증가
신흥국은 인구증가 및 경제성장, 인프라 정비에 의한 자동차 수요 증가, 환경규제 강화, 안전기준 엄격화가 성장의 드라이버가 된다. 특히 인도에서는 2023년에 배기가스 규제 「BS6 StageⅡ」의 도입에 의해, NOx(질소 산화물) 및 PM(입자상 물질) 규제치의 엄격화와 함께 실제 도로주행 시험(RDE) 추가 및 OBDⅡ(차재식 고장 진단 장치) 탑재의 의무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전자제어 스로틀, EGR(배기가스 재순환) 밸브 등의 전동 액추에이터 탑재율은 증가 추세에 있다. 또 같은 해에는 자동차 평가 「Bharat NCAP」가 개시해, 2026년부터 상용차를 중심으로 ADAS(선진운전시스템), ABS(안티록 브레이크 시스템), LDWS(차선이탈 경보 시스템)의 탑재 의무화가 제안되고 있는 것을 두고, 섀시 영역에서도 전동 유압 브레이크나 ABS, EPB(전동 파킹 브레이크)등의 탑재가 모터 시장 확대의 훈풍이 된다. 또한 소득향상에 수반하는 쾌적성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동국의 신차 판매에서 차지하는 SUV 비율은 2020년의 30%에서 2024년에는 50%를 넘고 있다. 차량의 대형화, 고가격화에 따라 선루프나 파워시트 등의 쾌적 장비가 추가되고, 소형차에도 파워 윈도우는 거의 표준 탑재가 되는 등 바디 영역 모터도 증가하고 있다.
3. 장래 전망
2035년에 걸쳐 모든 영역에서 모터 탑재수는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가장 증가율이 높다고 보여지는 것이 xEV 영역이며, 2035년에는 Aggressive 예측에서 2024년 대비 183.6%, Conservative 예측에서 164.3%로 하고 있다.
2030년대를 보면 선진국에서는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및 지능화의 관점에서 특히 섀시영역, xEV영역의 모터 탑재 수의 증가가 예상된다. AD(자율주행)/ADAS의 보급 및 레벨업에 따라 스티어링 및 브레이크의 바이 와이어화가 시작되고 있으며, 스테어바이 와이어의 경우 중복성 담보를 위해 프론트에 2개의 모터를 탑재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형차에서는 롱 휠 베이스화에 따른 후륜 조타의 추가에 의해 합계 모터 탑재수는 최대 3개인 경우도 있다. 전동기계식 브레이크(EMB)에 의한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에서는 각 바퀴에 1개, 총 4개의 모터가 탑재된다. 또 완전 자율주행을 바라봤을 경우, ECU(전자제어유닛) 냉각용 냉각회로 2중화 및 자동차디스플레이와 시트 관련 쾌적장비 추가에 의한 바디영역 모터의 탑재 수 증가도 전망된다. 특히 중국 NEV(신에너지차) 시장에서는 자동차 디스플레이, 파워시트가 소형차라도 표준 탑재가 기본이 되어, 고급 모델에서는 2열째의 제로 그라비티 시트와 마사지 기능, 자동차냉장고 등이 부가가치가 된다. 또 스테어바이 와이어, EMB 등의 신기술에 대한 평가도 높고, 법규제와 수용성 측면에서도 선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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