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 수요일

보완금융/자금조달지원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보완금융/자금조달지원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디지털 금융시장의 실태와 장래전망 ~진화하는 은행기능과 심사/채권관리의 디지털 변혁~

발간일: 2025년 10월 31일

체 재: A4판 535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5월~10월

2. 조사대상: 디지털 팩터링 사업자, 청구서 카드결제 사업자, B2B 후불결제 사업자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취재(온라인 포함) 및 문헌조사 병행

<보완금융/자금조달지원 솔루션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보완금융·자금조달지원 솔루션 시장이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개인사업주 등의 소규모 사업용 서비스인 디지털 팩터링 시장, 청구서 카드결제 시장, B2B 후불결제 시장의 3개 시장을 합산하여 산출하였다. 모든 서비스는 자금 사정의 개선 및 대손 손실을 방지하고 현금흐름의 건전화를 지원하거나 소액이면서 다량의 청구서를 취급하는 사업자의 인력축소 및 업무효율화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디지털 팩터링이란 온라인으로 완결되는 팩터링 서비스를 말하며 확정채권형 및 장기채권형 팩터링이 있다. 시장규모는 청구서 및 장기채권의 매입금액(이용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청구서 카드결제는 받은 청구서를 신용카드를 활용해 결제하는 서비스다. 시장규모는 신용카드 이용액(서비스제공 사업자 취급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B2B 후불결제는 청구서 발행부터 채권 회수까지 모든 업무(여신심사, 청구업무, 입금확인·독촉, 채무보증 등)를 하청받는 서비스를 말한다. 시장규모는 B2B 후불결제 서비스 이용액(서비스제공 사업자 취급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디지털 팩터링, 청구서 카드결제, B2B 후불결제

◆ 일본 보완금융·자금조달 지원 솔루션 시장은 2024~2030년도 CAGR 32.6%로 2030년도 시장 규모가 2.9조엔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완금융/자금조달지원 솔루션 시장(3개시장 합계)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디지털팩터링 시장은 청구서 및 장기채권의 매수금액 기준, 청구서 카드결제 시장 및 B2B 후불결제 시장은 서비스 제공 사업자 수취액 기준으로 시장규모 산출

주2. 2025년도 전마아치, 2026년 이후 예측치

1. 시장 걔황

중소기업 및 소규모 사업자, 개인 사업주 등의 소규모 사업의 자금융통 개선 및 업무 효율화 요구를 배경으로 2024년도의 보완금융·자금조달지원 솔루션 시장(3개 시장 합계)은 5,436억 엔으로 확대되었다.

디지털 팩터링(온라인으로 완결되는 팩터링 서비스)의 확대 요인은 팩터링 사업자와 금융기관과의 제휴에 의해 중소기업에 대한 서비스 제공 범위가 넓어진 것과 함께 소규모 사업에 특화한 디지털 마케팅 시책의 활용, SaaS 플랫폼과의 제휴 진전에 의해 팩터링 서비스의 인지도가 향상되고 있다. 이러한 시책에 의해 2024년도 디지털 팩터링 시장은 1,000억 엔을 돌파하고 있다.

청구서 카드결제에서는 자금융통을 개선하고 싶은 소규모 사업의 요구를 수용할 뿐 아니라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플라이어 측에서도 조기 입금을 실현하는 신용카드 결제에 대응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것들이 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어 2024년도 청구서 카드결제 시장은 1,110억 엔까지 확대되고 있다.

B2B 후불결제 대해서는 광고·광고제 작업 및 식품 도매업, ASP·소프트웨어업 등 소액이면서 다량의 청구서를 취급하는 사업자를 중심으로, 오퍼레이션 비용 절감 니즈에서 서비스의 이용이 진행되고 있어 2024년도의 B2B 후불결제 시장은 3,323억 엔까지 견조하게 확대되고 있다.

이런 각 서비스 영역에서의 이용 확대를 배경으로 보완금융·자금조달지원 솔루션 시장은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

2. 주목 토픽

건전한 업계 발전을 위한 대응 진전

디지털 팩터링의 법 규제에 관한 상황을 보면 논리코스 거래(상환 원금을 특정 자산과 그 수익에 한정하는 대출)의 팩터링은 대출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 금융법에 의한 규제의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따라서 업계 단체 「일반사단법인 온라인형 팩터링협회」를 중심으로 자율규제 룰의 책정을 진행시키고 있어, 건전한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에 있다. 제도 측면에서는 2020년 민법 개정에 의해 양도금지 특약부채권이나 장기채권 취급이 명확화되어 디지털 팩터링의 실무운용의 유연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연대보증 감축 정책 동향 및 취적법(중소수탁거래 적정화법)의 재검토를 통해 중소기업 및 소규모 사업자, 개인사업주 등을 위한 여신의 틀 재설계와 금융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사회구현 확대가 전망된다. 이러한 제도 정비의 결과, 각 사업자가 팩터링을 비롯한 채권을 기반으로 한 자금조달 수단을 제공하기 쉬워져, 디지털 팩터링의 보급이 확산되고 있다.

또, 청구서 카드결제에 대해서는 BIPS(Business Invoice Payment Service) 사업자의 시장 진입 확대에 따라 업계 단체의 설립이 결정되었으며, 자율규제에 관한 일정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손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신용카드 회사(이슈어)가 손실을 입게 되는 사업구조에서 서비스 전체의 에코시스템을 정비하고, 서비스이용 기업·BIPS 사업자·신용카드 회사 등의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적절한 환경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3. 장래 전망

보완금융·자금조달지원 솔루션 시장은 2024년도부터 2030년도까지의 CAGR(연평균 성장률)이 32.6%가 되고, 2030년도 시장규모는 2.9조 엔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한다.

현재로서는 확정채권형 팩터링 사업자를 중심으로 시장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 팩터링 시장은 금융기관 등과의 접점을 통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함으로써 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다음 단계로서는 주변의 여신·결제 업무까지 도입한 플랫폼을 가진 사업자가 장기채권형 팩터링 및 RBF(Revenue Based Finance)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기존 가맹점의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요인에 의해, 2030년도의 디지털 팩터링 시장은 7,089억 엔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한다.

자금융통을 개선하고 싶은 소규모 사업의 니즈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청구서 카드결제에서는 이와 더불어 자금 니즈가 없는 기업에서도 경비 관리의 용이함 및 포인트 획득의 메리트 등으로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경우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30년도의 청구서 카드결제 시장은 8,680억 엔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한다.

B2B 후불결제는 오퍼레이션 비용 절감 니즈로 이용이 진행되고 있으며, 시장은 견조한 확대가 계속될 전망이다. 2030년도의 B2B 후불결제 시장은 1.3조 엔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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