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 목요일

식품 EC 구입실태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결과(2025)/야노경제연구소

 식품 EC 구입실태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결과(2025)

【자료체재】

자료명: 2026년판 소비자의 식품 EC 구입실태와 지출경향 (일본어판)

발간일: 2026 년 1월 28일

체 재: A4판 166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1월~2026년 1월

2. 조사대상: 전국 거주 20대 이상의 남녀(사전조사: 3,684명, 본조사: 1,000명, 성/연령별 균등 배분)

3. 조사방법: 인터넷 소비자 설문조사

<식품의 EC 구입실태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 정의>

최근 식품 구매 채널이 다양화되고, EC(인터넷 쇼핑) 이용도 일반화되는 상황에서, 본 조사에서는 2025년 11월에 전국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남녀(사전조사: 3,684명, 본조사: 1,000명, 연령·성별 균등 배분)를 대상으로 식품의 EC 구매 실태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서비스 형태별 지출 경향 변화를 밝혀냈다. 여기서는 일부 분석 결과를 공개한다.

또한, 본 조사에서 식품 EC 서비스의 유형은 다음과 같이 정한다.

· 정기구매·구독형: 서비스 이용 및 결제가 자동으로 갱신되는 서비스

· 단발 구매형: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구매하는 서비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정기구매·구독형: 생협, Oisix, 라디시보야, 대지를 지키는 회, 비오·마르쉐 배달, 타베쵸크 정기배송, 요시케이, 라쿠텐 정기구매, 아마존 정기특가 배송, 단발구매형: Amazon/Amazon Fresh, 라쿠텐 시장, 요도바시닷컴, auPAY 마켓, Yahoo! 쇼핑, LOHACO, 빅카메라닷컴, 식품 메이커의 직영 사이트, 이온네트 슈퍼, 이토요카도 인터넷슈퍼, 라이프인터넷슈퍼, 야오코인터넷슈퍼, 도큐스토어인터넷슈퍼, 라쿠텐 마트(구. 세이유인터넷 슈퍼) 세이유인터넷 슈퍼마켓

◆ 물류비 상승에도 큰 타격을 보이지 않고 존재감이 높아지고 있는 식품 통신판매

과거 1년간 식품 통신판매/택배 구입경험(좌)과 정기구독 및 개별 구매 이용 상황(우)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식품 통신판매/택배 구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주요 이유(상위 5위 항목)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1. 조사결과 개요

최근 식품 구매 채널이 다양해지고, EC(인터넷 쇼핑) 이용도 일반화되는 상황에서, 본 조사에서는 2025년 11월에 전국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남녀 3,684명(남성 1,801명, 여성 1,883명, 연령별 균등 배분)을 대상으로 식품의 EC 구매 실태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년간 인터넷 쇼핑·택배(인터넷/카탈로그 등 포함) 서비스에서 식품을 구매한 경험 여부(단일 응답)에 대해 전체적으로 ‘구매했다’가 33.7%, ‘구매하지 않았다’가 66.3%로 답했다.

또한, ‘구매했다’고 답한 1,240명(남성 619명, 여성 621명, 연령대별 균등 배분)을 대상으로 정기구매·구독형 서비스와 일회성 구매형 서비스 이용 현황을 조사했다. 전체적으로는 ‘필요할 때마다 구매하는 것이 중심’이라고 답한 층이 77.3%를 차지했으며, ‘정기구매·구독 서비스가 중심’은 15.6%, ‘구독과 개별 구매를 모두 이용’은 7.1%에 머물렀다.

2. 주목 토픽

식품 통신판매·택배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요 이유(상위 5위 항목)

지난 1년 동안 인터넷 쇼핑·택배(인터넷/카탈로그 등 포함) 서비스를 통해 식품을 구매한 1,000명(성별·연령대별 균등 배분)을 대상으로, 정기구매·구독형(정기구매·구독 서비스 중심, 혹은 정기구매·구독과 일회성 구매를 동시에 이용)과 일회성 구매형(필요할 때마다 구매하는 것이 중심, 혹은 정기구매·구독과 일회성 구매를 동시에 이용)으로 구분하고, 각각을 이용하는 주요 이유(복수 선택)를 물었다.

정기구매·구독형을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층(192명)의 주요 이유는 ‘정기적으로 배송돼서 구매를 놓치지 않고 편리하기 때문’(37.5%), ‘쇼핑 및 조리의 수고를 줄일 수 있기 때문’(33.9%), ‘상품 품질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기 때문’(31.3%)이 상위에 올랐다.

정기구매·구독형은 대체로 가격과 비용 효율성(비용 대비 효과)이 평가되지만, 이번 조사 결과는 매번 선택해 구매하는 즐거움보다 일상 생활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상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 가치를 두고 있다고 판단한다.

한편, 단일 구매형을 이용하는 층(871명)의 주요 이유는 ‘필요할 때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64.8%)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가격이나 세일·포인트 등 혜택이 있어 좋기 때문’(46.3%)이 뒤를 이었다.

본 조사 결과, 일회성 구매형은 필요한 시점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가치를 발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게다가 가격 면에서의 가성비가 큰 이용 동기가 되며, 계획적인 정기 이용과는 달리 상황에 따라 필요에 맞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배송 속도와 수령 편의성 등 편리성이 높다는 점도 평가받고 있지만, 정기구매·구독형과 같은 일상 이용의 편리성과는 달리 필요할 때 빠르게 도착한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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