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40년의 재생가능 에너지 마켓 ~태양광발전(신규)편~」
발간일: 2025년 12월 29일
체 재: A4판 151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10월~2025년 12월
2. 조사대상: 태양광 패널 사업자, EPC 사업자, 태양광발전 사업자, 전력소매 사업자, PPA 서비스제공 사업자, 기타 태양광발전 관련 사업자
3. 조사방법: 당사 전문 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전화조사 및 문헌조사 병행
<태양광발전 도입 용량 정의>
2024년도까지 FIT 및 FIP 제도를 활용한 태양광발전 설비 도입 용량은 자원에너지청 자료를 인용했으며, 연도·사업형태별 도입 용량은 야노경제연구소가 추정한 값이다
<온사이트 PPA, 오프사이트 PPA 정의>
온사이트 PPA에서는 수요자가 전력을 사용하는 거점 건물의 옥상이나 부지 내에 PPA 사업자가 태양광발전 시스템 등 재생가능 에너지 발전 설비를 건설한다. 수요자는 토지 제공만을 수행하고, 발전 설비와 부지 내 건물 등을 직접 시설 내 네트워크로 연결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현장에서 직접 수요(자가 소비)할 수 있다.
한편, 오프사이트 PPA에서는 수요가 거점 부지 외부에 설치된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에서 수요가에게 송배전 네트워크를 통해 전력을 공급한다. 오프사이트 PPA에서는 PPA 사업자가 소매전기 사업자를 거쳐 재생에너지 전력을 수요자에게 판매하기 때문에, 수요자는 전기요금 외에 위탁료와 소매전기 사업자에 대한 수수료 등을 부담하게 된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태양광발전(신규) 시장
◆ 2040년도 일본 태양광발전 도입량을 6,570MW로 예측
~대규모 지상 설치형에 대한 제약이 강화되는 가운데, 지붕 설치형 등 지역공생 모델 비중이 높아질 전망~
일본 태양광발전 도입 용량(사업형태별)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일본 태양광발전 설비 용량(AC: 교류) 기준
주2. 2025년 전망치, 2026년 이후 예측치
주3. 204년까지의 FIT/FIP, 사업용, FIT: 주택용의 각년도 도입 용량은 자원 에너지청 자료에서 인용
기타 연차/사업형태별 도입용량은 야노경제연구소 추정치
1. 시장 개황
2025 년도 태양광발전 도입 용량은 4,585MW(AC 기준)로 예상한다. 국내 태양광 발전 시장에서는 2010년대부터 2020년대 초까지 FIT 제도(재생가능 에너지 고정가격 매입)를 활용한 전원 개발이 진행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FIT 제도에 따른 태양광발전 설비 도입 용량이 전력 판매가격 하락 등을 배경으로 감소하고 있다.
한편, 일본 태양광발전 시장에서는 FIT 제도에 의존하지 않는 사업 형태인 PPA※1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온사이트 PPA는 탈탄소화 흐름과 전기요금 상승을 배경으로 도입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5년도 ‘비주거 온사이트 PPA 도입 용량’은 1,050MW(예상)로 전체의 약 23%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오프사이트 PPA에 대해서도 환경 가치를 중시하는 수요자들의 도입이 진전됨에 따라, 2025년도 ‘비주거 오프사이트 PPA 도입 용량’은 638MW(예상)로 전체의 약 14%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했다.
※1 PPA(Power Purchase Agreement)란 PPA 사업자가 자기 자금 등을 통해 재생 가능 에너지 발전소를 개설하고 소유·운영·유지하며,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수요자에게 장기·고정 가격으로 공급하는 제도를 말한다. 수요자 이외의 제3자가 발전 설비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3자 보유 모델이라고 부른다. PPA 계약 기간은 20년 등 장기인 경우가 많으며, 수요자는 계약기간 동안 전력 및 환경 가치 등에 대해 고정 단가 요금을 지불한다.
2. 주목 토픽
대규모 지상 설치형 태양광 발전의 축소와 지붕 설치형 태양광 발전의 확대
국내에서는 개발 행위에 관한 법령 강화와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제정 등을 배경으로, 대규모 지상 설치형 태양광 발전의 신규 도입을 둘러싼 환경이 더욱 엄격해지고 있다.
산림 등을 새로 개발해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난이도가 상승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규모 지상 설치형 신규 사업은 골프장 부지 등 추가 개발이 최소화되는 토지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부는 지붕설치형 태양광 발전 등 비교적 지역 공생이 쉬운 설치 형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 2월에 내각이 결정한 제7차 에너지 기본계획에서는 지붕 설치형 잠재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이 제시되어 있다.
지붕 설치형에 대해서는 도입 비용 감소와 지방자치단체의 신축 건축물 도입 의무화 등 제도적 지원을 배경으로 도입이 확대될 전망이다.
3. 장래 전망
일본에서 2040년도 태양광 발전 도입 용량은 6,570MW(AC 기준)에 이를 것으로 예측한다.
현장 PPA나 오프사이트 PPA와 같은 FIT 제도에 의존하지 않는 방식으로 도입이 확대되면, 총 도입 용량은 2026년도 이후 증가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2030년대에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시장 전체의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FIT 제도에 의한 태양광발전 도입 용량은 계속 감소하고 있어, 2040년도 FIT/FIP(Feed‑in Premium) 제도를 활용한 주거용 및 사업용 태양광 발전 도입 용량은 405MW로 전체의 약 6% 수준까지 축소될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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