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용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
【자료체재】
자료명: 「2026년판 스포츠산업백서 (일본어판)」
발간일: 2026 년 3월 26일
체 재: A4판 613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12월~2026년 3월
2. 조사대상: 스포츠 관련 기업, 메이커, 도매업, 수입상사, 소매업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취재, 전화취재 및 우편 설문조사 병행
<스포츠용품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말하는 스포츠용품 시장은 골프, 스키·스노보드, 낚시, 애슬레저웨어(트레이닝웨어, 라이프스타일웨어(캐주얼웨어), 피트니스웨어, 육상·러닝웨어), 아웃도어(아웃도어웨어, 아웃도어 신발, 캠핑용품 등), 스포츠화(러닝화, 워킹화, 다목적 신발(캐주얼 스니커즈 포함), 키즈슈즈, 트레이닝화(피트니스화 포함), 스포츠 샌들), 테니스, 수영, 야구·소프트볼, 사이클 스포츠, 배드민턴, 무도, 탁구, 축구·풋살, 농구, 배구, 럭비 등 주요 17개 분야의 관련 용품을 대상으로 하며, 메이커 출하금액(일본 출하금액)을 기준으로 시장규모를 산출했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골프용품, 스키·스노보드용품, 낚시용품, 애슬레저 웨어, 아웃도어용품, 스포츠화, 테니스용품, 수영용품, 야구·소프트볼용품, 사이클 스포츠용품, 배드민턴용품, 무도용품, 탁구용품, 축구·풋살용품, 농구용품, 배구용품, 럭비용품
◆ 2025년 스포츠용품 시장규모(일본 출하금액 기준)는 전년대비 103.1%인 1조 7,313억 1,000만 엔 전망
~실수요가 확대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상품 정가 인상으로 평균 단가가 상승해 시장규모가 바닥 탈출~
스포츠용품 분야별 일본 출하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일본 출하금액 기준
주2. 2025년 전망, 2026년 예측치
주3. 과거 데이터를 일부 재산출하였으므로, 과거 데이터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1. 시장 개황
2025년 스포츠용품 일본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3.1%인 1조 7,313억 1,000만 엔(일본 출하금액 기준)으로 예상된다.
인구 감소를 배경으로 스포츠용품 시장은 매년 실수요가 확대되기 어려워지고 있지만, 엔화 약세와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배경으로 각 메이커가 제품 정가(상대)의 인상을 시행해 평균 단가가 상승하고 있다. 그 결과, 수량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금액 기준으로는 전년을 웃도는 카테고리가 많이 늘었다.
또한, 카테고리별로는 규모가 큰 ‘아웃도어’와 ‘스포츠화’가 각각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흡수하면서 비교적 높은 성장을 이루었고, 전년 대비 증가액도 커서 스포츠용품 시장 전체의 성장을 견인했다.
2. 주목 토픽
인바운드 수요 확대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처음으로 4,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출처: 일본정부 관광국), 스포츠 용품 역시 일본 시장 특유의 제품 구비가 구매 동기가 되어 관광지 주변의 대형 매장·아울렛, 도심의 기업 직영점·전문점 등에서 수요가 확대되었다. 특히 다목적 신발과 라이프스타일 웨어 같은 생활용품, 동남아시아에서 인기가 높은 J리그 레플리카 유니폼, ‘MADE IN JAPAN’ 아이템 등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3. 장래전망
2026년 스포츠용품 일본 출하규모는 전년대비 102.6%인 1조 7,761억 8,000만 엔으로 예상된다.
전체 17개 카테고리 중 ‘럭비’를 제외한 16개 카테고리는 2025년부터 성장률이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중 5% 이상 성장률이 예상되는 것은 ‘아웃도어’뿐이다. 코로나 사태 이후 야외 활동이 스포츠용품 시장을 전체적으로 이끄는 구도가 지속되고 있으며, 2026년에도 그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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