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7일 목요일

점·영적(spiritual) 관련 비즈니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4년) / 야노경제연구소

 점·영적(spiritual) 관련 비즈니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4년)

【자료체재】

자료명:「2024 점·영적(spiritual) 관련 비즈니스 시장 철저 연구(일본어판)」

발간일:2024년 9월 30일

체 재:A4판 202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4년 7월~9월

2. 조사대상: 점 서비스(대면, 전화, 메일ㆍ채팅, 점 스킬 매칭, 웹, 미디어 서비스), 영적 관련 비즈니스(종교ㆍ자기계발관련 서적, 종교, 파워스톤, 요가, 자기계발ㆍ마인드 셋 교육(연수), 힐링, 복권) 관련 사업자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 공개정보 및 문헌조사 병행

<점 서비스 시장 정의 >

본 조사에서 점 서비스 시장이란 엔터테인먼트로서 제공되는 ‘사람의 운세, 사물의 길흉, 다가올 미래를 판단·예언’하고 고객에서 대가를 받는 서비스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 분야는 「대면 점」「전화 점」「메일·채팅 점」「점 스킬 매칭(온라인 살롱)」「Web점(앱·SNS)」「Web점 미디어 서비스」의 주요 6개 시장으로 한다.

또한 종교법인, 종교단체, 종교관계자가 주체가 되는 종교적 의식으로 이루어지는 행위는 포함하지 않는다. 또한, 반사회적 세력, 컬트 집단에 의한 위법 행위, 사취, 세뇌 행위의 종류로 이루어지는 것도 포함하지 않는다. 법인에 의해 계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비스만을 시장규모에 포함하는 것으로 한다. 개인이 대가를 받고 있는 것은 포함하지 않는다.

<영적 관련 비즈니스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영적 관련 비즈니스 시장이란 인간의 정신에 어떠한 효용을 주는 서비스, 상품에 의한 시장으로 한다. 그 중에서 특히 대표적, 상징적인 분야로서 「종교·자기계발 관련 서적/잡지」「종교」 「파워스톤」「요가」「자기계발·마인드 셋 교육(연수)」「힐링」「복권」의 주요 7개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점 서비스 (대면, 전화, 메일, 채팅, 점 스킬 매칭, Web, 미디어 서비스), 영적 관련 각종 서비스, 상품

◆2023년도 점 서비스 시장규모는 997억엔, 영적 관련 비즈니스 시장규모는 4조2,418억엔

~여성을 코어 타깃으로 많은 세그먼트에서 성장 기조~

점 서비스 시장 주요 분야별 개황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1. 최종 소비액 기준

※2. 최종 거래액 기준

※3. 잡지∙서적 최종 판매액 및 광고비용의 개산

영적 관련 비즈니스 시장의 주요 분야별 개황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4. 발행 금액 기준

※5. 종교법인의 수입액 기준

※6. 최종 소비액 기준

※7 법인에서의 서비스 대가 금액 기준

1. 시장 개황

본 조사에서 점 서비스에 관련된 시장규모 합계(주요 6개 시장 합산치)는 2023년도에 997억엔으로 추계했다. 점 서비스 시장의 주요 6개 시장 중 5개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대면 점」「전화 점」「메일·채팅 점」「점 스킬 매칭(온라인 살롱)」「Web 점 미디어 서비스」는 성장세, 「Web 점(앱·SNS)」는 횡보 추이를 보이고 있다.

본 조사에서 영적(spiritual)과 관련된 시장규모 합계(주요 7개 시장 합산치)는 2023년도에 4조2,418억엔으로 추계했다. 주요 7개 시장 중 6개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종교」「파워스톤」「요가」 「자기계발·마인드 셋 교육(연수)」「힐링」「복권」은 성장세, 「종교∙자기계발 관련 서적/잡지」는 하락세다.

2. 주목 토픽

여성 마케팅 툴로서 강력한 「점」

2024년 7월 현재, 점 서비스 이용객의 중심층은 30~50대 여성이다. 점의 수단에 따라 남녀 비중, 연령대가 달라지지만 대체로 여성고객이 90%, 30~50대 연령층이 80%를 차지한다. 또한, 점 서비스의 이용 목적 85%가 「연애·남녀관계」에 대한 것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점은 여성을 위한 각종 서비스(정보 서비스, 건강·미용, 각종 판매) 광고, 집객 툴로서 강력하며, 여성 회원이 많은 SNS나 EC(Electronic Commerce) 사이트, 여성잡지, 백화점 등 상업시설, 아침 정보 TV프로그램 등에 많이 사용되어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일본 국내에서 점 서비스의 경제효과는 매우 큰 상황이다.

3. 장래 전망

당분간 일본에서는 경제 쇠퇴, 미혼율 상승, 자연재해의 다발 등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 사건이 증가하기는 하지만,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고민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점 서비스와 영적 관련 서비스 및 상품의 수요는 안정적일 것으로 생각한다.

향후는 스킬 매칭 플랫폼에 개인 점 스킬을 등록하여 이용자가 매칭되는 구조가 진행되거나, 생성AI가 적중률이 높은 점을 실천한다는 서비스가 창출되어 기존 점 서비스의 고객을 빼앗을 가능성도 클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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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호복지 용구용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4년) / 야노경제연구소

       개호복지 용구용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4년)


【자료체재】

자료명:「2024년판 개호복지용구용품 시장의 현황과 방향성(일본어판)」

발간일:2024년 9월 6일

체 재:A4판 154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4년 6월~8월

2. 조사대상: 복지용구·개호용품을 취급하는 메이커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및 문헌조사 병행

<복지용구·개호용품 시장 용어 정의>

복지용구·개호용품이란 재택 또는 의료·개호시설을 불문하고 고령자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일상생활 속 자립 및 개호를 지원하는 기기, 용구, 용품이다.

본 조사의 복지용구·용품 시장은 재택용 개호 침대, 에어매트·체압 분산 매트, 휠체어, 보행차·보행기·실버카, 이동용 리프트, 특수 욕조, 성인용 종이기저귀, 입욕·배설용품, 계단 승강기를 대상으로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의료·개호시설용 개호 침대는 시장규모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재택용 개호 침대, 에어매트·체압 분산 매트, 휠체어, 보행차·보행기·실버카, 이동용 리프트, 특수 욕조, 성인용 종이 기저귀, 입욕·배설 용품, 계단 승강기

◆2023년도 복지용구·개호용품 시장규모(9개 분야 합계)는 전년도 대비 107.9%인 3,624억엔

복지용구·개호용품의 시장규모(9개 분야 합계)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재택용 개호 침대, 에어매트·체압 분산 매트, 휠체어, 보행차·보행기·실버카, 이동용 리프트, 특수 욕조, 성인용 종이기저귀, 입욕·배설 용품, 계단 승강기를 대상으로 하여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1. 시장 개황

2023년도 일본 복지용구·개호용품의 시장규모(9개 분야 합계, 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전년도 대비 107.9%인 3,623억9,000만엔으로 추계했다. 2023년도 성장은 주로 성인용 종이기저귀 시장의 성장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중장기적으로 보면 개호보험제도 하에서 지출은 억제되고 있으며 시장은 거의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다.

2. 주목 토픽

복지용구 대여·판매 선택제 도입

2024년도 개호보험 제도 개정에서는 복지 용구의 일부 품목에 대해서 대여와 판매 선택제가 도입되었다. 가반형을 제외한 고정용 슬로프, 보행기(보행차 제외), 지팡이(일자지팡이·사발지팡이)가 그 대상이 되었다. 이용자나 그 가족에게는 선택사항이 증가했다는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현시점에서는 대여와 판매 선택제의 대상이 되고 있는 품목은 비교적 단가가 저렴한 품목이다.

특수 침대(개호 침대) 등, 구입하려면 이용자나 가족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품목까지 장래적으로 선택제가 도입될지는 불투명하지만, 개호 보험제도가 지속되는 것을 생각하면, 지출이 억제되는 방향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3. 장래 전망

복지용구는 고령화나 신체기능의 쇠퇴에 대한 지원기구라는 관점과 더불어 QOL을 유지·향상시키기 위해 이용하는 긍정적인 관점에서 개발된 제품이 필요하다. 신체 상태, 주거 상황, 베리어프리(barrier free, 장벽없는 건축 설계)의 진전 상황과 함께 가족이나 동거자의 상황, 이용자 개인의 취향 등, 복지 용구에 대한 과제와 기호도 다양해진다.

또한, 일본 복지용구·개호용품 시장은 고령화 진행에 따라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참여 기업은 일본 시장만이 아니라, 앞으로 고령화가 진행될 해외시장 진출이나 개호가 필요한 전단계의 고령자용 제품 개발 등, 새로운 사업 영역을 모색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고령화가 진행되어 공적 지출이 증가하고 있다. 수요(고령자 인구)가 계속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개호보험 지출을 억제하고 서비스와 제품의 제공 주체인 민간기업의 성장 기회도 확보해야 하는, 복잡한 과제를 극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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