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일 수요일

유아용품, 유아시장-유아용품·관련 서비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야노경제연구소

                   유아용품·관련 서비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



【자료체재】

자료명:「2022년판 유아 관련 시장 마케팅 연감

발간일:2021년 12월 27일

체  재:A4판 363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1년 10월~12월

2. 조사대상: 유아·임산부·육아 지원 관련 사업자 각 사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한 청취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유아용품·관련 서비스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 유아용품·관련 서비스 시장이란, 유아(0~2세)용 출산·육아용품과 식품, 의류품·일상용품, 육아 관련 잡지, 그림책, 완구 등의 유아 관련 용품, 관련 서비스(예비맘교실, 어린이집, 베이비시터)를 대상으로 산출하였다. 또한 일부 3세 이상의 유아용 용품·서비스를 포함한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육아용품(젖병·공갈젖꼭지, 유아용 식기, 유아용 일회용 기저귀, 스킨케어 관련 상품, 유아용 침대·아동용 침구, 유모차, 유아용 의자·유아용 식탁의자, 유아용 카시트, 아기띠), 식품(분유, 이유식), 의류품(유아복, 유아용 신발, 임부복), 출판물·완구(육아잡지, 그림책·지육책, 지육완구·유아용 완구), 관련 서비스(예비맘교실, 어린이집, 베이비시터)


◆2020년 유아용품‧서비스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4조 3,210억 엔

~견조한 보육원 시장에 힘입어 해당 시장은 플러스 추이를 유지했지만, 심각한 출생아 수 감소 영향과 코로나 사태로 인한 외출용 상품의 수요 감소로 시장 환경은 더욱 어려워져~


유아용품 및 관련 서비스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유아 관련 용품은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일부 소매금액 포함), 관련 서비스는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2021년은 전망치

주3. 유아(0~2세)용 출산·육아용품과 식품, 의류품·일상용품, 육아 관련 잡지, 그림책, 완구 등의 유아 관련 용품, 관련 서비스(예비맘교실, 어린이집, 베이비시터)를 대상. 일부 3세 이상의 유아용 용품·서비스 포함


1. 시장 개황

  2020년의 유아용품·관련 서비스의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4조 3,120억 엔으로 추계한다.

  당 시장은 견조한 어린이집 시장에 힘입어 플러스 추이를 보였다. 유아용품 시장에는 일본의 출생아 수 감소 영향으로 내수 확대가 어려운 가운데, 최근 수년은 인바운드(방일 외국인 관광객) 수요와 EC 경유의 해외 판매 증가에 의해서 시장이 확대되는 경우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2020년은 2019년부터의 중국 전자상거래법 시행에 의한 중국 수요의 감소, 코로나 사태로 인한 외출용 상품의 수요 축소에 의해서 어려운 시장 환경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최근 수년간 확대 기조에 있던 분유와 이유식도 심각한 출생아 수 감소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수요 변동에 의해 감소세로 돌아서고 있다.


  2. 주목 토픽

코로나 사태로 수요 변동이 현저한 상품의 카테고리별 동향


  코로나 사태의 영향에 대해서는 영유아가 있는 가구의 상당수가 외출을 자제하게 되어, 외출 시 이용이 주가 되는 유모차와 아기띠, 유아용 신발 등의 수요 감소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또 최근 성장 시장이었던 이유식 시장에서도 엄마의 재택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조리시간이 늘어나 홈메이드 요리로의 전환, 외출기회의 감소 및 외출시간의 단축에 의해서 외출 시에 사용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감소해 해당 시장은 감소로 돌아서고 있다.

  한편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지육완구와 영유아완구의 수요가 늘었고, 부모도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완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다.


3. 장래 전망

  출생아 수 감소의 진행에 의해서 유아용품·관련 서비스 시장의 상당수는 장기적인 감소 트렌드에 있어 일본 국내의 수요 확대에 기대를 가질 수 없는 상황에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인바운드 수요와 국경 없는 EC경유의 해외 수요로 인해 유아용품 시장에서는 신장세로 돌아서는 경우도 볼 수 있었지만, 2019년 1월에 시행된 중국에서의 전자상거래법의 영향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방일 외국인 관광객의 대폭적인 감소에 의한 인바운드 수요의 축소에 의해 큰 마이너스 영향을 받았다.


  유아용품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유아 관련 비즈니스 시장의 확대를 견인하고 있는 어린이집 시장은 계속 확대 기조에 있으나, 도시지역에서도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보육시설을 볼 수 있는 등 대기아동 문제는 해소되고 있지만 어린이집 시장에서도 저출산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형 보육사업자의 대부분은 보육시설 수 확대를 중시하는 지금까지의 시책에서 보육사 인재 확보와 처우개선, 교육체제 정비 등 서비스의 질을 중시하는 방침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는 보육시설의 신규 개설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 확대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육시설에는 영유아가 일정 수 존재한다는 점에서 안정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채널로서 중요시하는 유아 관련 사업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지금까지의 BtoC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보육시설용 BtoB 또는 BtoBtoC 서비스를 강화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와 같이 출생아 수 감소·저출산의 진행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장 환경 속에서 유아 관련 사업자의 수요 확보와 새로운 수요처를 개척하는 움직임은 한층 더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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