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개발 벤더/IT계 반도체 메이커/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2025 차량용 소프트웨어 시장 실태와 전망 Vol.1 협력회사편 ~SDV를 둘러싼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한 공방과 중국 동향」
발간일:2025년 7월 15일
체 재:A4판 221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4월~7월
2. 조사대상: 차량용 소프트웨어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차량용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용 소프트웨어는 크게 제어계와 차량용 IT(정보)계로 분류되어 왔다. 제어계는 「주행·코너링·정지」등의 각 기능을 담당하는 ECU※유닛(CPU)으로 구성되어 자동차를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구조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차량용 IT계는 운전석 주위의 HMI(Human Machine Interface) 및 내비게이션을 중심으로 한 엔터테인먼트계, 안전운전 지원의 ADAS(선진운전지원 시스템)를 비롯해 다양한 차량용 관련 시스템이 가동된다.
이러한 가운데 새로운 키워드인 SDV(Software Defined Vehicle)가 주목되고 있다. 당초에는 컨셉이었지만 SDV를 전제로 한 설계·개발된 소프트웨어군(SDV 솔루션)이 IT계 반도체 메이커를 중심으로 2023년경부터 연달아 시장에 출시되고 있어, 그 존재감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 ECU(Electronic Control Unit)는 차선유지 시스템 및 차간 거리 제어 시스템 등을 전자로 제어하는 컴퓨터로 최근 대당 탑재수가 증가하고 있어 탑재 부피 및 비용 증가가 과제가 되고 있다.
<차량용 소프트웨어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차량용 소프트웨어 시장이란 제어계 및 차량용 IT계와 함께 SDV 솔루션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자동차 메이커(OEM)가 SoC(System-ona chip)도 취급하게 된 것을 계기로, IT계 반도체 메이커 및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도 조사 대상으로 하여, 협력회사인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가 OEM 및 자동차 부품 서플라이어(Tear 1, Tear 2등)에 인도하는 가격 기준으로 산출했다.
또한 OEM 및 자동차 부품 서플라이어가 자사에서 개발한 차량용 소프트웨어 비용 및 연구개발비, 설비투자 등은 포함하지 않았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협력회사)가 다루는 일본의 차량용 소프트웨어
◆ 2025년의 일본 차량용 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 시장은 6,790억 엔 전망, 2030년에는 1조 118억 엔으로 달할 것으로 예측
~2030년 구성비는 제어계 30.8%, 자량용 IT계 12.8%, SDV솔루션이 56.3%로 SDV솔루션이 50% 이상 전망~
차량용 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 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 시장규모 추이/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2025년 전망치, 2030년 예측치
주2: 제어계 및 차량용IT계와 함게 SDV솔루션의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하여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협력회사)가 자동차 메이커(OEM) 및 자동차부품 서플라이어(Tear1, Tear2 등)에 인도하는 가격 기준으로 시장규모 산출
1. 시장개황
차량용 소프트웨어는 크게 제어계와 차량용 IT(정보)계로 분류되어 왔다. 제어계는 자동차를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구조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차량용 IT계는 운전석 주위의 HMI(Human Machine Interface) 및 내비게이션을 중심으로 한 엔터테인먼트계, 안전운전 지원의 ADAS(선진운전지원 시스템)를 비롯해 다양한 차량용 관련 시스템이 가동된다.
이러한 가운데 몇 년 전부터 CASE(Connected, Autonomous, Shared & Service, Electric)를 대신해 새로운 키워드인 SDV(Software Defined Vehicle)가 주목되고 있다. 당초는 컨셉이었지만, SDV를 전제로 설계·개발된 소프트웨어군(SDV 솔루션)이 IT계 반도체 메이커를 중심으로 2023년경부터 연달아 시장에 출시하고 있어, 그 존재감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본 조사에서 차량용 소프트웨어 시장이란 제어계나 차량용 IT계와 더불어 SDV 솔루션을 대상으로 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협력회사)에서 자동차 메이커(OEM) 및 자동차 부품 서플라이어(Tear 1, Tear 2등)에게 인도하는 가격 기준으로 시장규모를 산출했다.
2022년의 차량용 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 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31.5%인 4,300억 엔, 2023년 동132.1%인 5,680억 엔, 2024년 동115.7%인 6,570억 엔으로 순조롭게 계속 확대되고 있다.
또, 2024년의 제어계, 차량용 IT계, SDV 솔루션의 구성비의 경우, 제어계 구성비 69.3%, 차량용 IT계가 동18.1%, SDV 솔루션이 동12.6%로 추계했다.
2. 주목 토픽
SDV에 의해 제어계는 범용화, 기존의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의 역할이 축소될 가능성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의 대부분은 제어계를 담당하는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와 자동차 메이커(OEM)및 자동차 부품 서플라이어(Tier 1, Tier 2등) 사이에 위치해, OEM에 친화성이나 편리성이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그런데 차량용 IT계 소프트웨어는 2024년경부터 2028년경에 걸쳐 서서히 IT계 반도체 메이커나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에 의한 SDV 솔루션(SDV를 전제로 설계·개발된 소프트웨어군)에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어계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도 SDV의 발전에 따라 제품의 차별화가 없어져 범용화될 가능성이 있을 뿐 아니라 상기의 SDV 솔루션으로 구성되는 SDV 플랫폼 속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향후 OEM이 SDV 플랫폼을 채용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적어도 차량용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기존의 OEM을 정점으로 한 수직통합형 소프트웨어 개발 체제에서 수평분업형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기존에는 OEM 및 Tier1, Tier2와 마이크로 컨트롤러 메이커 사이에 자리매김해 온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의 역할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대기업 벤더 중에는 이미 그 상황에 위기감을 느끼고 살아남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사업자도 나오고 있다.
3. 장래전망
2025년의 차량용 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 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 시장규모는 6,790억 엔을 전망한다. 제어계, 차량용 IT계, SDV 솔루션의 구성비는 SDV 솔루션(구성비 19.7%)이 차량용 IT계(동16.9%)를 제치고 2위가 될 전망이다. 배경에는 차량용 IT계 소프트웨어는 IT계 반도체 메이커 및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를 중심으로 다루는 SDV 플랫폼에 급속히 가까워지고 있어, 차량용 IT계는 전년비 3.4%감소, SDV 솔루션이 동61.4% 증가로 급증할 전망이다.
또, 향후 OEM들은 SoC(System-ona chip)의 개발을 포함한 SDV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한층 더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는 모두 계속적으로 성장을 계속할 전망이다. 2030년의 차량용 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 개발 벤더, IT계 반도체 메이커, 마이크로 컨트롤러 벤더) 시장규모는 1조118억 엔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구성비는 SDV 솔루션이 56.3%로 과반을 넘어 1위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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