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용품ㆍ시설ㆍ렌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 아웃도어 비즈니스」
발간일: 2025년 7월 31일
체 재: A4판 328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5월~7월
2. 조사대상: 아웃도어용품 기업, 도매업, 소매업, 아웃도어관련 시설, 서비스기업/단체, 기타 업계단체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면담(온라인 포함), 설문조사 및 문헌조사 병행
<아웃도어용품ㆍ시설ㆍ렌탈 시장 정의>
본 조사에의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 시장이란 아웃도어 용품(어패럴/용구), 아웃도어 시설 이용료(캠핑장, BBQ장, 방갈로/코티지, 글램핑 등의 숙박시설), 아웃도어 용품 렌탈 서비스 이용료를 대상으로, 시장규모는 아웃도어 용품시장(소매금액 기준), 아웃도어 시설시장(숙박비를 포함한 시설이용료 기준, 단 시설에서의 렌탈료, 물건판매 매출액은 미포함), 아웃도어 렌탈시장(아웃도어 렌탈 사업자 및 시설운영 사업자의 렌탈 서비스 이용료 기준)의 합산치이다.
본 조사에서 아웃도어란 주로 '레저를 목적으로 야외에서 실시하는 활동'으로 스포츠 및 스포츠 테이스트의 활동(경기 스포츠로서의 아웃도어인 트레일 러닝, 스포츠 클라이밍, 클라이밍 체육관 등) 및 낚시(낚시용구·용품, 관리 낚시터 등), 관련 서비스(산악가이드/자연가이드 등), 야외 페스티벌 등은 제외했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아웃도어 어패럴(아웃도어웨어, 슈즈, 배낭/가방류), 아웃도어 용구(등산/클라이밍 용품, 텐트/타프류, 침낭, 조명기구, 조리기구/식기류, 스토브/연료류, 테이블/체어류, 쿨러/저그류, 기타 용품), 아웃도어 시설(캠핑장, BBQ장, 방갈로/코티지, 글램핑 등의 숙박시설), 아웃도어(등산용품, 캠핑용품) 렌탈
◆ 2024년도 일본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 시장은 전년도 대비 5.2% 증가한 4,634억2,000만 엔으로 추계, 2025년도는 동 9.2% 증가로 더욱 확대될 전망
~캠핑 붐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웃도어 어패럴 확대가 시장 견인~
일본 아웃도어 용품ㆍ시설ㆍ렌탈 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시장은 아웃도어용품(어패럴/용품) 시장과 아웃도어 시설시장, 아웃도어 렌탈시장 합계치.
아웃도어 어패럴 시장 및 아웃도어용구 시장은 소매금액 기준, 아웃도어 시설시장은 숙박비를 포함한 시설이용료 기준(시설의 렌탈료 및 물품판매 매출액은 미포함), 아웃도어 렌탈시장은 아웃도어 렌탈 사업자 및 아웃도어 시설 운영사업자의 렌탈 서비스 이용료 기준으로 산출.
주2. 2025년도 전망치, 2026년도 이후 예측치
1. 시장 걔황
2024년도 일본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 시장규모는 전년도대비 5.2% 증가한 4,634억2,000만 엔으로 추계했다. 2023년 5월에 코로나19의 감염증 법률상의 위치가 5류로 전환됨에 따라, 여행이나 관광 등 레저에 대한 소비 지출이 이루어져, 캠핑 붐은 진정화, 신규 참가자 층(엔트리 층) 및 일회성 캠프체험 층이 감소했다.
캠핑 관련 용품의 판매 정체도 있어 아웃도어 용구(등산/클라이밍 용품, 텐트/타프류, 침낭, 조명기구, 조리 기구/식기류, 스토브/연료류, 테이블/체어류, 쿨러/저그류, 기타 용품) 시장은 감소했다. 한편, 아웃도어 어패럴(아웃도어 웨어, 슈즈, 배낭/가방류) 시장은 계속 확대되어 2024년도 아웃도어 용품(어패럴/용구) 시장은 증가로 돌아섰다. 특히 아웃도어 웨어는 기능성과 함께 디자인과 실용성이 좋아 일상복으로 자리잡으면서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 인바운드(방일 외국인 고객) 수요 회복과 엔저도 순풍 역할을 하여, 일본 브랜드의 고기능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2025년도의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 시장규모는 전년도대비 9.2% 증가한 5,059억5,000만 엔을 전망한다. 캠핑 관련 용품 판매는 2025년도에 바닥을 탈출, 아웃도어 용구 시장도 회복을 전망한다. 아웃도어 서비스(시설/렌탈) 시장도 확대로 돌아설 전망이다. 아웃도어 어패럴 시장이 계속 시장 전체를 견인함으로써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 시장은 새로운 성장을 계속할 전망이다.
2. 주목 토픽
라이프스타일 수요가 시장을 견인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 시장은 향후도 착실히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분야가 성장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어 아웃도어 어패럴(아웃도어 웨어, 슈즈, 배낭/가방)이 일상복으로 정착하고 있는 것이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 시장의 주된 확대 요인이다. 아웃도어 웨어는 방풍/발수/경량 등 고기능성과 함께 세련된 디자인이 평가되어 폭넓은 연령대와 용도로 소비자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엔저에 따른 방일 외국인 손님의 구매가 순풍 역할을 하여 인바운드 수요가 아웃도어 어패럴 시장을 지지하고 있다.
캠핑 붐의 진정화로 아웃도어 용구 시장은 수요가 진정되는 한편, 아웃도어 렌탈 시장에서는 지자체와의 제휴에 의한 체재형 관광과의 융합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가능성이 있다. 등산은 후지산 입산 규제와 등산자 고령화의 과제를 안지만, 지방 산악이 재평가되어 등산 투어리즘(관광객)이 평일 이용과 연중 영업에 의해 분산화가 되고 있어 다양한 지역의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향후는 수요구조의 변화에 대응한 상품·서비스 설계가 적절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 시장의 성장을 좌우할 것으로 생각한다.
3. 장래 전망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 시장은 향후도 착실하게 확대할 전망이다.
시장은 2024년도부터 2030년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이 4.9%로 추이하고, 2030년도의 아웃도어 용품/시설/렌탈 시장은 6,189억3,000만 엔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향후도 아웃도어 업계는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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