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 화요일

생명보험 판매 채널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생명보험 판매 채널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생명보험 판매채널 전략과 전망 ~직판, 온라인, 점포형, 방문판매 실태~

발간일: 2025년 11월 27일

체 재: A4판 318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9월~11월

2. 조사대상: 기존형 생명보험회사, 온라인보험회사, 점포형 보험경영 기업, 온라인형 및 보험관련 사이트를 운영하는 복합대리점, 방문판매형 복합대리점 등 보험모집 실적이 있는 기업, 신규 참여기업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면담(온라인 포함) 및 문헌조사 병행

<점포형 보험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점포형 보험이란 여러 보험회사와 제휴한 복합대리점으로, 시장규모는 동 점포에서 판매되는 보험상품에 대해 각 사업자의 회계(결산)년도 신계약 연환산 보험료 기준으로 산출한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개인용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 법인용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

◆ 2024년도 점포형 보험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5.2% 증가한 2,173억 엔으로 확대 전망

~자산 형성 니즈가 계속되고 저축성 보험의 판매 호조가 성장을 견인~

점포형 보험의 시장규모(신 계약 연환산 보험료)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각 사업자의 합계(결사)년도의 신계약 연환산 보험료 기준

주2. 2024년도 전망치, 2025년도 예측치

1. 시장 걔황

2024년도는 신 NISA 개시를 배경으로 생명보험에 의한 자산형성 니즈가 이어졌고, 일시불 종신보험과 외화표시보험, 변액보험 등 저축성보험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2024년도의 점포형 보험의 시장규모(신계약 연환산 보험료, 예상치)는 전년도 대비 5.2% 증가한 2,173억 엔으로 추계한다. 한편, 비채산점의 통폐합에 의해 수익성 개선 조짐은 있지만, 점포에 들르기 쉬운 점이 저하해 신규 고객 확보가 부진해, 과제를 남기는 점포형 보험경영 기업도 있었다.

2025년도의 점포형 보험 시장규모는 전년도대비 2.7% 증가한 2,232억 엔으로 예측한다. 여전히 자산 형성 니즈는 강하지만, 미국에서는 FRB(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정책 금리를 인하하고, 일본에서는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후에 0.5% 정도의 금리를 유지하고 있어 금리차이 축소에 의해 외화표시 보험의 매력은 다소 떨어질 전망이다.

그러면서도 보험료가 저렴하고 보장성이 좋은 의료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생명보험 신계약 증가율 둔화 요인이 된다. 게다가 보험업법 개정 대응으로 체제 정비에 자원을 할애하지 않을 수 없는 것도 성장 속도를 억제하는 요인이 된다. 보험대리점 업계로서는 이미지 쇄신 및 건전화 소구가 향후 비약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2. 주목 토픽

보험업법 개정이 초래하는 복합대리점의 새로운 과제

보험업법 개정에 따라 복합대리점에서는 '비교 권장 고도화' '과도한 편의공여 적정화' '법령준수 체제강화'가 큰 주제가 되고 있다.

우선, 비교권장에서는 증권분석 및 상품비교가 가능한 시스템을 활용해 보험계약 신청건수 등 객관적 기준에 근거한 권장을 실시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으며, 복합대리점에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자에게는 법 개정을 순풍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또, 편의 제공 적정화에서는 이벤트나 세미나를 취소하는 기업이 있는 한편, 광고 사업을 실시하는 기업에서는 보험회사와의 대가성을 확인해, 투명성 확보에 노력하는 움직임도 있다. 그러나 보험회사 사원에 의한 사무 지원이 갑자기 종료됨에 따라 노하우 부족으로 사무 절차에 난항을 겪는 경우도 있어 향후에는 어쩔 수 없이 복합 해소에 이르는 대리점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게다가 법령 준수 책임자의 배치에서는 점포 수와 인원 제약으로 인해 지역장의 겸무나 기존 체제로 대응하는 기업이 많아 자격 요건이 명확하지 않음에 따라 고심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사개발 시스템에서 서면/음성 기록의 디지털 관리나 업무 플로우 자동화를 진행시키는 기업도 나타나고 있어 보험업법 개정 대응은 복합대리점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 과제가 되고 있다.

3. 장래 전망

생성 AI의 보급에 의해, 보험 업계도 기존의 상품판매형에서 탈피해, 고객 니즈에 대응하는 고도의 서비스 제공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업계 변혁이 진행되는 한편, 생명보험 시장은 저출산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라 중장기적으로는 축소 경향에 있다. 그러나, 자산형성 니즈가 높은 젊은 층과 뉴 리치층, 보험 재검토가 필요한 무관심 층의 존재는 새로운 시장의 기회로 파악할 수 있다. 또, 자산 승계 요구의 고조도 보험 상품의 중요성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된다.

보험대리점 업계에서는 복합대리점 M&A와 외자 진입이 진행되면서 규모 격차가 커지고 있다. 비대면 영업이나 디지털 대응은 불가피하고, 대응하지 못하는 복합대리점은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는 FP(파이낸셜 플래너) 상담의 일반화와 금융교육의 경쟁 심화로 보험 판매만 하는 복합대리점은 살아남을 수 없고, 자산 형성이나 자산 승계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컨설팅 능력이 열쇠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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