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2025년판 신용카드 시장의 실태와 전망」
발간일:2025년 11월 28일
체 재:A4판 364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5월~11월
2. 조사대상: 주요 신용카드 발급사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전화 취재, 우편 앙케트조사 및 문헌조사 병행
<신용카드 시장>
본 조사에서 신용카드 시장이란 일본 신용카드 회원이 일본 국외 점포와 온라인숍 등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한 쇼핑을 대상으로, 시장규모는 신용카드 회사 각사가 자사 발행한 신용카드의 쇼핑 취급액(이용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또한 법인카드를 포함하며 각사의 어콰이어링 취급액(가맹점의 타사 카드 취급액)는 제외했다.
◆신용카드 시장, 2030년 184조엔으로 확대
~본격적인 변혁기에 돌입~
신용카드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쇼핑 취급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신용카드 회사 각사가 자사 발행한 신용카드의 쇼핑 취급액(이용액) 기준, 또한 각사의 어콰이어링 취급액(가맹점의 타사 카드 취급액)는 제외했다.
주2. 2025년도 전망, 2026년 이후 예측치
1. 시장개황
2024년도 신용카드 쇼핑 취급액(이슈어 기준)는 110조엔을 돌파해, 일본 캐시리스 시장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 성장의 주요인으로는 우선 카드사들이 포인트 프로그램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고객 데이터를 기반한 개인화된 인센티브를 구현함으로써 이용 빈도와 취급액를 지속적으로 향상하는 점을 들 수 있다. 이에 따라 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자사 생태계 내에서의 크로스 유스를 촉진해, 이용 기회를 효과적으로 확대해 왔다.
또, 플래티넘 카드를 비롯한 프리미엄 카드의 전개 강화와 법인용 디지털 서비스를 기점으로 한 법인카드의 보급, 젊은층에 대한 소구를 의식한 디자인 카드의 침투도 취급액 증가에 기여했다. 이에 선불결제와 코드결제와의 연계로 신용카드 이용이 자연스럽게 확대되는 환경이 정비된 것도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시책의 축적으로 시장은 2025년도에 121조엔을 넘는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향후도 성장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한다.
2. 주목토픽
은행과의 제휴를 전략축으로 하는 움직임이 명확해지고 있다. 특히 2023년 이후에는 신용카드를 단체 프로덕트로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은행계좌, 증권, 보험, 모바일 앱 대출 등을 묶은 금융종합서비스의 한 구성요소로 자리매김하는 접근법이 주류이다.
이 대응는 은행측에 있어서도 카드 회사와의 제휴에 의한 계좌 가동률의 상승, 급여 송금 유도, 투신/보험 가입의 부스트, 앱의 DAU 향상과 같은 고객 관계 심화라는 메리트가 크다.
이에 따라, 향후 경쟁축은 포인트 환원율과 캠페인이 아니라, 금융 서비스 간 상호 송객 알고리즘의 설계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2025~2027년에는 이 은행연계형 생태계 자체가 회원 획득이 아니라 '이용 점유율의 최적화'를 목적으로 한 프레임으로 진화하며, 최종적으로는 카드사의 KPI가 단순한 결제 취급액가 아니라 금융 생태계 내의 회유도, 번들률, 해지 예측 모델의 지표로 갱신될 것이다.
금리 상승 국면에 있어 은행 서비스와의 연계가 불가피하고 향후 BaaS를 활용한 은행 서비스 제공이 진행될 가능성도 있어, 향후 전개에 주목되고 있다.
3. 장래전망
신용카드의 쇼핑 취급액는 확대 기조로 추이해 2030년도에는 184조엔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그 요인으로서 이하와 같은 것을 생각된다.
우선, 카드 회사 각사는 포인트 프로그램의 고도화와 개인화·인센티브의 진화로 고객 행동을 정교하게 파악한 이용 촉진을 실현하고 있다.
「일률적인 포인트 시책」에서 「행동 문맥에 따른 최적화」로 전환이 진행됨으로써, 이용 빈도와 이용 단가의 쌍방이 향상되어 LTV를 기점으로 한 이익 구조로의 전환이 가속해, 2030년도까지는 이러한 LTV 모델이 각사의 경영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상위 카드 영역에서는 골드 플래티넘 카드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특화형 프리미엄 카드가 대두될 수 있다.
이러한 움직임이 맞물려 2030년 신용카드 시장은 '캐시리스 기반 확대', '고객가치 극대화', '가맹점 네트워크 진화'와 같은 세 가지 축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해 기존 취급액 확대 모델에서 더욱 데이터 드리븐적인 가치 창출 모델로 진화될 것으로 예측한다.
이 구조 전환이 초래할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은 커, 신용카드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 궤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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