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일 수요일

문구, 사무용품-문구·사무용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야노경제연구소

 문구·사무용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



【자료체재】

자료명:「2021년판 문구・사무용품 마케팅 총람

발간일:2021년 12월 24일

체  재:A4판 516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21년 10월~12월

2. 조사대상:문구·사무용품 관련 사업자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전화·e-mail을 통한 취재 및 문헌조사 병용


<문구·사무용품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 문구·사무용품이란, 필기구(연필, 만년필, 유성볼펜, 수성볼펜, 샤프펜슬, 유성마커, 수성마커), 종이제품(노트, 학습장, 수첩류, 봉투, 앨범, 루즈리프, 리포트 용지), 사무용품(파일류, 점착테이프, 도장류, 라벨류, 사무용 풀, 칠판류, 수정용품, 커터, 스테이플러, 지우개, 문구가위, 전자문구[라벨라이터 외], 전자사전)의 3분야 27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수성볼펜에는 젤잉크볼펜을 포함한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연필, 만년필, 유성볼펜, 수성볼펜, 샤프펜슬, 유성마커, 수성마커, 노트, 학습장, 수첩류, 봉투, 앨범, 루즈리프, 리포트용지, 파일류, 점착테이프, 인장류, 라벨류, 사무용 풀, 칠판류, 수정용품, 커터, 스테이플러, 지우개, 문구가위, 전자문구[라벨라이터 외], 전자사전.


◆2020년도 일본의 문구·사무용품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8.2% 감소한 4,077억 엔

~코로나 사태로 인해 대폭 감소~


일본의 문구·사무용품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2. 2021년도는 예측치

주3. 필기구(연필, 만년필, 유성볼펜, 수성볼펜, 샤프펜슬, 유성마커, 수성마커), 종이제품(노트, 학습장, 수첩류, 봉투, 앨범, 루즈리프, 리포트 용지), 사무용품(파일류, 점착테이프, 도장류, 라벨류, 사무용 풀, 칠판류, 수정용품, 커터, 스테이플러, 지우개, 문구가위, 전자문구[라벨라이터 외], 전자사전)의 3분야 27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1. 시장 개황

  2020년도 일본의 문구·사무용품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8.2% 감소한 4,077억 엔이었다. 해당 시장은 시장 확대를 견인하였던 필기구의 수요 하락, 저출산 진행, 사무실의 디지털화 진전 등에 따라 2017년도부터 축소 경향이다. 특히 2020년도는 코로나19에 의한 문구판매점의 휴업·영업시간 단축, 인바운드(방일 외국인 관광객) 수요의 격감, 입학시즌의 휴교 조치, 재택근무·리모트워크의 확산에 의한 오피스 수요의 냉각, 외출 자제에 의한 유저의 구매 행동 제한 등 마이너스 영향을 크게 받았다.


  2020년도 분야별 시장규모는 필기구 시장이 전년도에 비해 16.4% 감소한 792억 엔, 종이제품 시장이 동6.3% 감소한 1,410억 엔, 사무용품 시장이 동 5.7% 감소한 1,875억 엔이었다.


2. 주목 토픽

'뉴노멀'에 대한 대응 시책


  코로나19에 의해 야기된 사회환경의 현저한 변화는 문구·사무용품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2020년도는 문구·사무용품의 많은 품목에서 시장 축소를 피할 수 없었다. 이런 환경 아래에서 문구·사무용품 업체들은 코로나19에 의해 침투한 새로운 생활양식=’뉴노멀’에 대한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불확실성이 강해지는 가운데 각 사의 대응 방향성은 다양하지만, 상품 전개의 키워드로서는 재택근무·텔레워크 등 다양한 일하는 방식에 대응한 상품 제안, 항균사양·비말방지 등 위생면을 고려한 상품 투입, 집콕 소비 등 취미적인 수요에 대응한 상품에 대한 주력 등을 들 수 있다. 또, 판촉면에서는 소비자의 구매 행동 변화에 대한 대응으로서 e커머스 주력, 인터넷 매체 활용에 의한 정보 제공 강화 등이 추진되고 있다.


3. 장래 전망

  2021년도의 일본 문구·사무용품 시장규모는 코로나19는 계속되고 있지만, 2020년도에 비해 학교 휴교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경제활동 정상화도 진행되어 전년도에 비해 1.0% 증가한 4,118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법인 수요는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가 추진되는 환경과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리모트워크의 확산으로 인해 계속해서 정체된 상황이어서, 대부분의 문구·사무용품 제조업체는 퍼스널유스의 상품 전개에 중점을 두는 경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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