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케어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1년판 헤어케어 마케팅 총람」
발간일:2021년 11월 26일
체 재:A4판 311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21년 9월~11월
2. 조사대상:헤어케어 시장 참여기업, 기타 관련 단체, 업계 단체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취재, 전화·e-mail을 통한 취재 및 문헌조사 병용
<헤어케어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 헤어케어 시장이란, 모발업 시장, 모발이식 시장, 발모·육모제 시장, 헤어케어제 시장의 4분야로 구성된다. 이 중에서 모발업 시장은 가발·증모 및 육모·발모 서비스의 제공과 이에 따른 상품 판매 등을 대상으로 하며, 헤어케어제 시장에는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가 포함된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모발업 시장, 모발이식 시장, 발모·육모제 시장, 헤어케어제 시장
◆2020년도 헤어케어 시장규모 전년도 대비 97.1%인 4,537억 엔
~코로나 사태로 점포 영업시간 단축·휴업에 따른 영업 자제 등의 영향으로 시장은 감소~
헤어케어 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2021년도는 예측치
2020년도 헤어케어 시장 카테고리별 구성비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3.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4. 모발업 시장에는 가발·증모 및 육모·발모 서비스의 제공과 이에 따른 상품 판매 등을 대상으로 하며, 헤어케어제 시장에는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가 포함된다.
1. 시장 개황
코로나 사태로 점포의 영업시간 단축·휴업에 의한 영업 자제 등 업태에 따라 영향을 받은 시장도 볼 수 있어, 2020년도의 일본 헤어케어 시장규모(모발업 시장, 보발이식 시장, 발모·육모제 시장, 헤어케어제 시장의 합계)는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97.1%인 4,537억 엔이었다.
2. 장래 전망
2021년도의 헤어케어 시장은 코로나 사태가 안정되는 동시에 사람과 물건의 이동규제가 완화되어 소비환경이 개선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전년도에 비해 104.9%인 4,759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2022년도 이후는 평균 수준으로 회복하고, 그 후 소폭 증가 경향으로 추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