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 화요일

SDV 시대의 자동차 관련 앱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야노경제연구소

SDV 시대의 자동차 관련 앱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 SDV시대의 자동차 앱 시장의 철저연구 ~아키텍처와 비즈니스 모델의 장래상~」

발간일: 2025년 11월 28일

체 재: A4판 144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9월~11월

2. 조사대상: OEM(자동차 메이커), 자동차부품 서플라이어(Tier1/Tier2 등), 소프트웨어 개발 밴더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면담(온라인 포함) 및 문헌조사 병행

<자동차 관련 앱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자동차 관련 앱 시장은 자동차 앱(정보계 앱+보디계 앱+차량제어 및 ADAS계 앱)과 자동차 플랫폼(미들웨어+비이클OS+HAL(통합화층)의 합산치로 이루어진다.

시장규모는 OEM(자동차 메이커) 및 Tier1/Tier2 등(자동차 부품 서플라이어)의 자사개발 소프트웨어 비용, 연구개발비, 설비투자 비용과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협력회사)에서 OEM이나 Tier1/Tier2 등에 대한 인도가격 기준의 소프트웨어 금액규모를 대상으로 산출했다.

자동차 앱은 외부 앱 및 파트너/프라이빗 앱으로 구성된다.

외부 앱은 ①음악·오디오, ②내비게이션, ③커뮤니케이션, ④컨시어지, ⑤차량 외부정보 수신·발신, ⑥스마트폰 등 정보공유, ⑦텔레매틱스 보험, ⑧메시지 교환, ⑨기타로 구분된다.

또한 파트너/프라이빗 앱은 OEM 등의 플랫폼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①ADAS(Advanced Driver-Assistance Systems: 첨단운전지원시스템), ②HMI(Human Machine Interface), ③OTA(Over The Air: 무선 데이터 통신에 의한 앱 경신), ④리모트 키 등의 원격조작·감시, ⑤차량 내부정보 수신·발신 등이 포함된다.

자동차 플랫폼은 미들웨어 및 비이클 OS(Operating System), HAL※이 포함된다.

※ HAL(Hardware Abstraction Layer: 통합화층)은 컴퓨터 하드웨어와 그 컴퓨터 상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사이에 존재하는 Layer로 하드웨어별 차이를 흡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자동차 앱, 자동차 플랫폼

◆ 2025년 일본 자동차 탑재 앱 시장규모는 1,068억 엔, 2030년에는 6,012억 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

~2024년 자동차 앱과 자동차 플랫폼의 구성비는 플랫폼이 75%를 차지하지만 2030년에는 거의 반반 정도가 될 것으로 예측~

자동차 관련 앱 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2025년 전망치, 2030년 예측치

주2. 시장규모는 자동차 앱(정보계 앱+보디계 앱+차량제어 및 ADAD계 앱)과 자동차 플랫폼(미들웨어+비이클OS+HAL(통합화층)의 합계치

주3. OEM(자동차 메이커) 및 Tier1/Tier2 등(자동차용품 서플라이어)의 자사개발 소프트웨어 비용, 연구개발비, 설비투자비용과 소프웨어개발 밴더(협력회사)의 OEM 및 Tier1/Tier2 등에 인도가격 기준의 소프트웨어 금액규모를 대상으로 하여 산출

자동차 플랫폼 및 자동차 앱의 아키텍처 변천



야노경제연구소 작성

1. 시장 걔황

SDV(Software Defined Vehicle)의 실현을 향한 연구개발에 따라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으로서의 위치에서 운전자 및 동승자에게 정보 제공 및 조작 기능을 제공하는 존재로 진화한다. 차량 내 앱은 차량 내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로 운전을 통해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치 창출을 실현하려고 한다.

본 조사에서 자동차 관련 앱 시장은 자동차 앱(종보계 앱+보디계 앱+차량제어 및 ADAS계 앱) 및 자동차 플랫폼(미들웨어+비이클 OS+HAL(통합화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자동차 관련 앱 시장규모는 2022년 전년대비 198.1%인 103억 엔, 2023년 동 285.4%인 294억 엔, 2024년 동 193.2%인 568억 엔으로 순조롭게 확대되고 있다. OEM(자동차 메이커)들은 우선 자동차 플랫폼 개발을 계속적으로 진행시키고 있음에 따라, 2024년 자동차 앱 및 자동차 플랫폼의 구성비는 자동차 앱이 25%, 자동차 플랫폼이 75%로 추계했다.

2. 주목 토픽

자동차 플랫폼 및 자동차 앱 아키텍처 변천

본 조사에서는 2025년/2028년/2030년의 차량 탑재 관련 앱에 관한 아키텍처(Architecture)의 예측을 실시했다.

아키텍처의 모식도 변천이 나타내듯이 2025년에는 많은 OEM(자동차 메이커)에서 ECU(Electronic Control Unit)별로 기능 분할한 도메인 기반의 E/E(Electrical/Electronic) 아키텍처를 채택하는 형태가 된다. 한편, 자동차 플랫폼도 기능별로 사일로화(연계가 되지 않고 분단되어 있는 상태)하고 있어 OTA(Over The Air: 무선 데이터 통신에 의한 앱 갱신) 등을 포함해 미성숙한 상태에 있다.

2028년이 되면 기존의 보디계 및 정보계를 커버해 온, 도메인간의 제휴를 취하는 통합화층(HAL: Hardware Abstraction Layer)의 커버 범위가 ADAS계(Advanced Driver-Assistance Systems: 선진운전지원시스템)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ADAS계는 차량제어계에 관여하기 때문에 ASIL(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 자동차 안전수준) 상, C 및 D에 있어서 실현 시 미들웨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와 제휴한 움직임이 요구되며, 그 일환으로 SoC(System on Chip) 등의 이용도 나올 것으로 생각된다.

2030년에는 보디계의 하드웨어가 기존의 도메인형에서 존형으로 전환된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이다. 현재, SoC는 고액이며, 비용대비 효과 부분에서 탑재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2030년까지는 SoC의 가격 인하가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차량 4개소(전방·우측/전방·좌측/후방·좌측)에 존 ECU로서 분산·탑재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한다.

3. 장래 전망

2025년 차량 탑재 관련 앱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88.0%인 1,068억 엔이 될 전망이다. 자동차 앱은 30%, 자동차 플랫폼은 70%로 나타났다.

2025년의 아키텍처의 모식도와 같이 자동차 플랫폼은 정보계나 보디계의 일부를 커버하므로 미성숙하지만, OEM(자동차 메이커)들은 완성형을 향해 개발을 진행시키고 있다. OEM들은 아울러 Member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나 Public API※를 활용한 자동차 앱을 중심으로 복수의 앱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라인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변하지 않지만, 2028년경에는 통합화층(HAL)의 커버 범위가 확대되어 정보계나 보디계에 머무르지 않고 ADAS계도 커버해 미들웨어의 통합화를 포함해 대체로 완성형에 가까워진다.

차량 탑재 플랫폼의 연구개발은 안정되어 가는 한편, 각종 API를 활용한 차량 탑재 앱의 정비를 위해 개발의 필요성이 높아져, 양자의 구성비가 가까워진다. 2030년에는 자동차 플랫폼이 51%, 자동차 앱이 49%로 거의 반반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2030년 차량 탑재 관련 앱 시장규모는 6,012억 엔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의 구분에 대하여

Private API란 OEM이나 Tier 1·Tier 2 등(자동차 부품 서플라이어)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을 하기 위한 API를 말한다.

Member API란 OEM이나 Tier1·Tier2 등과 함께 OEM으로부터 인증 등을 받은 서드파티가 업데이트 등을 하기 위한 API를 말한다.

Public API란 OEM이나 Tier1·Tier2 등 외에 폭넓은 서드파티가 업데이트 등을 하기 위한 API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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