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일 월요일

[운전지원시스템, ADAS, ADAS용 디바이스] 선진운전지원시스템(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 야노경제연구소

선진운전지원시스템(ADAS)용 핵심 디바이스/
컴포넌트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2014년부터 선진운전지원시스템(ADAS) 시장은 본격적인 확대 기조에 진입-

◆ 자료 체재
자료명:「선진운전지원시스템(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 2014」
발간일:2014년 10월 8일
체재:A4판 132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선진운전지원시스템(ADAS)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1. 조사기간:2014년 6월~9월
2. 조사대상:자동차 일렉트로닉스 메이커, 반도체 메이커, 자동차 메이커
3. 조사방법:당사 전문 연구원의 직접 면담, 전화•e-mail을 통한 청취 및 문헌조사 병용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란>
선진운전지원시스템(Advanced Driving Assistance System, 이하 ADAS)은 차량의 프런트와 사이드, 리어에 장착된 센서 디바이스를 통해 차량의 주변 상황을 검지해, 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주요 운전 지원기능에는 LDW(차선일탈경보)와 LKS(차선유지지원), ACC(전방차량추종), AEB(긴급자동브레이크) 등이 있다.
본 조사에서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란 차량의 프런트 및 사이드, 리어에 탑재된 각종 센서 유닛(76/77 GHz 밀리미터파 레이더, 24/25 GHz 준밀리미터파 레이더, 카메라〔CCD/CMOS 센서〕, 적외선 레이저, 나이트 비전) 등을 가리킨다. 단, 나이트 비전은 적외선 카메라, 나이트 비전용 ECU, 표시 디스플레이 등을 포함한다. 모두, 승용차 및 차량중량 3.5t이하의 상용차에 탑재되는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결과 서머리】
◆2013년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 세계시장은 1,871억엔

 2013년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 세계 시장규모(자동차부품 메이커〔Tier.1〕 출하금액 기준)는 1,871억엔이었다. 일본•미국•유럽에서 ADAS 탑재 차종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2014년부터 본격적인 확대 기조에 진입, 2014년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40.5% 증가한 2,629억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 세계 시장규모의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25.2%로 추이해, 2020년에는 9,038억엔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

 유럽 신차 어세스먼트 프로그램(Euro NCAP)에서 ADAS 평가가 2014년부터 시작되어, 일본과 미국에서도 신차 안전평가 항목에 대한 추가가 검토되고 있다. 이 때문에, 자동차 메이커는 ADAS 채용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2015~2016년부터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의 수요 확대가 전망된다. 2020년의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 세계 시장규모(자동차부품 메이커〔Tier.1〕 출하금액 기준)는 9,038억엔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ADAS용 카메라 유닛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37.1%로 추이해,
2020년 세계 시장규모는 3,347억엔까지 확대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ADAS용 카메라이다. 카메라는 차량과 사람의 인식•구별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럽 신차 어세스먼트 프로그램(Euro NCAP)에서 2016년부터 평가가 시작되는 보행자 보호용으로 각 사의 제품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 때문에, 카메라 유닛의 코스트 다운도 진행되어, 2020년 ADAS용 카메라 유닛의 세계 시장규모(자동차부품 메이커〔Tier.1〕 출하금액 베이스)는 3,347억엔까지 확대할 것으로 예측된다.

【조사결과 개요】
1. 시장 개황과 2020년 시장규모 예측

 2013년 ADAS(Advanced Driving Assistance System, 이하 ADAS) 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의 세계 시장규모(자동차부품 메이커〔Tier.1〕 출하금액 기준, 이하 동일)는 1,871억엔이었다.
 시장규모가 가장 큰 유럽 시장에서는 밀리미터파 레이더, 카메라 탑재 차종이 증가해, 미들급 이상의 차종에서 AEB(긴급자동브레이크, 이하 AEB)의 표준 장착이 진행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풀 사이즈 밴이나 대형 SUV(Sport Utility Vehicle)의 판매 비율이 높아 운전자의 시야를 보조하기 위해 사이드/리어 센싱을 통한 BSD(사각검지, 이하 BSD)나 LCA(차선변경보조), RCTA(전방차량충돌•접근경보, 이하 RCTA) 등의 설정 차종이 많다. 일본 시장에서는 2013년~2014년에 걸쳐 적외선 레이저나 단일카메라(1케이스에 1개의 렌즈 기능을 가진 카메라)를 통한 AEB 탑재 차종이 증가하고 있다. 적외선 레이저는 각 사의 선전효과 영향으로 소비자의 인지도가 높아져, OP(옵션) 가격도 1대당 3~5만엔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경차나 소형차에 대한 장착률이 상승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2014년부터 유럽 신차 어세스먼트 프로그램(이하, Euro NCAP)의 신차 안전평가 기준으로 LDW(차선일탈경보, 이하 LDW)와 AEB평가가 시작되고, 2016년부터는 보행자 보호도 추가된다. 이에 자동차 메이커에서는 ADAS 설정 차종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밀리미터파 레이더와 카메라의 신제품 투입도 잇따라 센서의 코스트 다운도 급속하게 진행된다. 미국에서는 NHTSA(미국 운수성 도로교통안전국), IIHS(미국 도로안전보험협회)가 ADAS에 대한 평가 리포트를 발표해, AEB가 의무화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생각된다. 일본에서도 J-NCAP(Jap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의 신차 안전평가 항목에 AEB를 추가하는 방향으로 검토되고 있다. 이에 일본•미국 양국에서 ADAS용 센서 디바이스의 수요 확대가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ADAS용 센서 디바이스는 2014년부터 본격적인 확대 기조에 진입,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25.2%로 추이해, 2020년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의 세계 시장규모는 9,038억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2. 센서 디바이스별 2020년 시장 전망
 ADAS에 사용되고 있는 센서 디바이스 가운데, 카메라의 성장률이 가장 높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37.1%로, 2020년 동 시장규모는 3,347억엔으로 예측된다. 카메라는 차량뿐 아니라 사람도 인식할 수 있어, Euro NCAP에서 2016년부터 평가 시작예정인 보행자 보호 측면에서의 탑재가 필요하다. 검지 거리도 100 m이상으로 발전하고 있어 차량과 보행자용 AEB뿐만 아니라, LDW와 LKS(차선유지지원), TSR(표지인식) 등의 운전지원기능을 실현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레이더에 비해 소비자에 대한 소구도가 높고, 폭넓은 차종에 전개하기 쉽다는 메이커도 많다.
 밀리미터파 레이더(76/77 GHz대)의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28.2%로, 2020년 동 시장규모는 2,372억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카메라의 과제로는 악천후나 역광 등의 내환경 성능이 약한 점을 들 수 있다. 이에, 센서•퓨전(여러 개의 센서를 탑재해 인식 정도를 향상시키는 수법)으로서 악천후에서도 검지 가능한 밀리미터파 레이더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검지 거리가 200 m이상인 LRR(Long Range Rader)과 160~180m인 MRR(Medium Range Rader)이 양산되고 있으며, 사이즈와 코스트 측면에서 우수한 MRR의 채용이 증가하고 있다.
 준밀리미터파 레이더(24/25 GHz대)는 검지 거리가 100 m이하로 검지각이 넓기 때문에, 리어/사이드의 주변 감시용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생각된다. BSD나 RCTA용으로 리어범퍼에 2개 장착되는 경우가 많고, 고급차에서는 1대당 5개 정도의 준밀리미터파 레이더를 탑재한다. 이 때문에, 차량 1대당 탑재수량 확대가 전망되며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18.7%로, 2020년 동 시장규모는 1,870억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적외선 레이저는 검지 거리가 20 m정도로, AEB의 대응 속도도 30 km/h이하의 저속역 용도이다. 이 때문에, 유럽과 일본의 경차나 소형차에만 채용될 수 있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8.4%로, 2020년 동 시장규모는 144억엔에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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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공조기기시장, 일본위생설비시장, 일본공조위생설비] 2014년판 공조위생설비업 경영 총람(공조, 위생설비) / 야노경제연구소

<공조, 위생설비> 2014년판 공조위생설비업 경영 총람(일본어판)
자료 코드 C56117600 / A4 435p / 2014.10.27

본 조사 리포트는 공조위생설비업자의 실적 동향을 조사•분석하고 공조위생설비업의 마케팅 정보를 종합적으로 망라한 자료로서 10년 이상 발간되어 왔습니다. 2014년판에서도 공조위생설비업계를 둘러싼 시장환경과 경영상황 등을 다각적으로 정리하고 유력 공조위생설비업자들의 사업 전모를 게재했습니다.

■본 자료의 포인트
•공조위생설비업계를 둘러싼 시장환경과 경영상황 등을 다각적으로 철저하게 정리
•각종 세그먼트별 매출액 구성비와 재무지표의 산출 등을 철저하게 정리
•주요 구입제품에 대한 공조위생업자별•구입처 메이커별 일람표를 게재
•유력 공조위생설비업자들의 사업 전모를 게재

■게재 내용


조사결과 포인트
1. 시장동향
2. 기업동향
3. 전망과 과제
4. 장래전망(미래예측)

제Ⅰ장 공조위생설비업의 업계 동향
1. 공조위생설비업을 둘러싼 시장환경
  1) 일본 국내의 건축 투자•착공 동향
  2) 일본 국내의 설비공사 동향
2. 유력 기업의 경영상황 및 사업실태
  1) 집계 기업으로 본 경영상황
    ①집계 기업의 실적의 추이
    ②집계 기업의 수익률 추이
    ③집계 기업의 수주형태 추이
  2) 유력 사업자로 본 시장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상황
          최근 공조위생설비업의 실적동향과 그 배경•이유
          최근 시황에 대한 견해
          현재 시장에서 주목•주력하고 있는 것
          최근 고객 니즈의 변화와 그에 대한 대응책
          리뉴얼•보수 메인터넌스 업무에 대한 대응
          최근 연구개발 동향
          과제•문제점
          향후 시장전망

<제Ⅰ장 도표>
도표1-1-1-1 일본국내 총생산과 건축투자액 추이
도표1-1-1-2 공공•민간별 건축착공 공사금액 및 공사바닥면적 추이
도표1-1-1-3 공공•민간별 건축착공 공사단가 추이
도표1-1-1-4 주택•비주택별 건축착공 공사금액 및 공사바닥면적 추이
도표1-1-1-5 주택•비주택별 건축착공 공사단가 추이
도표1-1-1-6 건물용도별 건축착공 공사금액 및 공사바닥면적, 공사단가 추이
도표1-1-1-7 건물용도별 건축착공의 신설•개축•증축 구성비 추이
도표1-1-1-8 건물용도별•신설•개축•증축별 신설착공 동향
도표1-1-2-1 관청수요•민간수요별, 원청•하청별, 공사종류별의 각 설비공사 수주액 추이(그림)
도표1-1-2-2 관청수요•민간수요별, 원청•하청별, 공사종류별 각 설비공사 수주액 추이(표)
도표1-2-1-1 집계 기업의 실적 추이
도표1-2-1-2 집계 기업의 종업원 1인당 실적 추이
도표1-2-1-3 집계 기업의 수익률 추이
도표1-2-1-4 집계 기업의 수주형태별 매출액 구성비 추이

제Ⅱ장 실적 등의 집계 결과
<제Ⅱ장 도표>
Ⅱ-1. 매출액 상황
도표2-1-1-1 기업별 매출액 추이(종합)
도표2-1-1-2 기업별 매출액 추이(공조•위생공사 주력 기업)
도표2-1-1-3 기업별 공조•위생설비 관련 매출액 추이
도표2-1-2-1 수주형태별 매출액 구성비 추이
도표2-1-2-2 클래스별•수주형태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
도표2-1-2-3 기업별•수주형태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종합)
도표2-1-2-4 수주형태별 2013년도 매출액 랭킹
도표2-1-3-1 수주처별 매출액 구성비 추이
도표2-1-3-2 클래스별•수주처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
도표2-1-3-3 기업별•수주처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종합)
도표2-1-3-4 수주처별 2013년도 매출액 랭킹
도표2-1-4-1 수주지역별 매출액 구성비 추이
도표2-1-4-2 클래스별•수주지역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
도표2-1-4-3 기업별•수주지역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종합)
도표2-1-4-4 수주지역별 2013년도 매출액 랭킹
도표2-1-5-1 업무별 매출액 구성비 추이
도표2-1-5-2 클래스별•업무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
도표2-1-5-3 기업별•업무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종합)
도표2-1-5-4 업무별 2013년도 매출액 랭킹
도표2-1-6-1 공사종류별 매출액 구성비 추이
도표2-1-6-2 클래스별•공사종류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
도표2-1-6-3 기업별•공사종류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종합)
도표2-1-6-4 공사종류별 2013년도 매출액 랭킹
도표2-1-7-1 건물용도별 매출액 구성비 추이
도표2-1-7-2 클래스별•건물용도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
도표2-1-7-3 기업별•건물용도별 2013년도 매출액 구성(종합)
도표2-1-7-4 건물용도별 2013년도 매출액 랭킹
Ⅱ-2. 수주액 상황
도표2-2-1 기업별 수주액 추이(종합)
도표2-2-2 기업별 수주액 추이(공조•위생공사 주력 기업)
Ⅱ-3. 재무지표 상황
도표2-3-1-1 2013년도 클래스별 재무지표 및 재무지표 추이-유동비율~차입대비 매출액 비율
도표2-3-1-2 2013년도 클래스별 재무지표 및 재무지표 추이-안전여유율~세금공제전 이익율
도표2-3-1-3 2013년도 클래스별 재무지표 및 재무지표 추이-당기 순이익율~ 1인당 당기 순이익
도표2-3-2-1 기업별 재무지표(2013년도)-유동비율~차입대비 매출액 비율
도표2-3-2-2 기업별 재무지표(2013년도)-안전여유율~세금공제전 이익율
도표2-3-2-3 기업별 재무지표(2013년도)-당기 순이익율~ 1인당 당기 순이익
Ⅱ-4. 구입처 상황
도표2-4-1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냉동기
도표2-4-2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냉각탑
도표2-4-3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패키지형 공조기
도표2-4-4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에어 핸들링 유닛
도표2-4-5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팬 코일 유닛
도표2-4-6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보일러
도표2-4-7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방열기
도표2-4-8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에어필터
도표2-4-9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전열교환기
도표2-4-10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펌프
도표2-4-11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송풍기
도표2-4-12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환기팬
도표2-4-13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강판제 탱크
도표2-4-14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FRP 수조
도표2-4-15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분출구•흡입구
도표2-4-16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자동제어기기
도표2-4-17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배연구 SFD
도표2-4-18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온수기목욕욕조
도표2-4-19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위생기구욕조
도표2-4-20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밸브류
도표2-4-21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제어반
도표2-4-22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주방기구
도표2-4-23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소화전•소화기
도표2-4-24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정화조
도표2-4-25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보온•보냉재
도표2-4-26 주요 구입 자재의 기업별•제품별 구입처 메이커 일람-배관•이음새류
Ⅱ-5. 전기(前期)의 사업실태
도표2-5-1-1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상품력•기술력 상황(전체)
도표2-5-1-2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애프터서비스 대응 상황(전체)
도표2-5-1-3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리뉴얼 물건의 수주활동(전체)
도표2-5-1-4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수주가격 동향(전체)
도표2-5-1-5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영업 에리어•거점•인원(전체)
도표2-5-1-6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고객 어프로치(전체)
도표2-5-1-7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사업투자•경비감축(전체)
도표2-5-1-8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아웃소싱(전체)
도표2-5-1-9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판촉수단(전체)
도표2-5-1-10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선전•홍보활동(전체)
도표2-5-2-1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상품력•기술력 상황(클래스별)
도표2-5-2-2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애프터서비스 대응 상황(클래스별)
도표2-5-2-3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리뉴얼 물건의 수주활동(클래스별)
도표2-5-2-4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수주가격 동향(클래스별)
도표2-5-2-5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영업 에리어•거점•인원(클래스별)
도표2-5-2-6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고객 어프로치(클래스별)
도표2-5-2-7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 평가-사업투자•경비감축(클래스별)
도표2-5-2-8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아웃소싱(클래스별)
도표2-5-2-9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판촉수단(클래스별)
도표2-5-2-10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선전•홍보활동(클래스별)
도표2-5-3-1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①
도표2-5-3-2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②
도표2-5-3-3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③
도표2-5-3-4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④
도표2-5-3-5 전기의 경영•사업에 대한 자기평가⑤
Ⅱ-6. 주력 포인트와 향후 전망
도표2-6-1 현재 주력 포인트
도표2-6-2 향후 전망

제Ⅲ장 집계 기업의 사업내용
주식회사 아사히공업사, 주식회사 아펙크엔지니어링, 주식회사 이스즈, 이와모토엔지니어링 주식회사, 주식회오우쇼설비, 주식회사 오오니시열학, 오카다냉열기공 주식회사, 유한회사 오가와설비공업소, 주식회사 가키모토상회, 가게치카설비공업 주식회사, 가와사키설비공업 주식회사, 가와치산업 주식회사, 가와모토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간덴코, 주식회사 큐덴코, 주식회사 기리타상사, 주식회사 고미야공업, 유한회사 사이키환경센터, 사이쿠공업 주식회사, 유한회사 사사키보온공업, 산키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산키서비스, 산켄설비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산코공조, 산신공업 주식회사, 산와테크노 주식회사, 주식회사 시코쿠펌프센터, 주식회사 시로구치연구소, 신니혼공조 주식회사, 신료냉열공업 주식회사, 스가공업 주식회사, 스기야마설비 주식회사, 주식회사 세이켄, 다이세이온조 주식회사, 다이세이설비 주식회사, 다이단 주식회사, 다이와공조설비 주식회사, 다이쿄와공업 주식회사, 다카사고열학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다카세쓰, 치바정공엔지니어링 주식회사, 주식회사 츄오설비, 츄오설비엔지니어링 주식회사, 츄세이산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츄부공조서비스, 주식회사 테크노료와, 도쿄환경플랜트 주식회사, 도요열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도레이(東冷)공조, 주식회사 TOENEC, 나카지마열화학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나카무라, 주식회사 니시하라위생공업소, 주식회사 니치에이공업, 닛칸 주식회사, 주식회사 닛신공업, 닛신설비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닛세쓰, 주식회사 하쓰타테크노, 히비야종합설비 주식회사, 주식회사 후쿠토전설, 후지후루카와E&C주식회사, 주식회사 마루이시설비, 미타니산업 주식회사, 모토야마진흥 주식회사, 주식회사 야마토, 요코야마설비공업 주식회사, 주식회사 욘덴코, 료와설비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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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화훼시장, 일본꽃산업, 일본화훼산업] 2014년판 플라워&그린 비즈니스 백서 (화훼, 꽃) / 야노경제연구소

<화훼, 분재, 꽃, 플라워> 2014년판 플라워&그린 비즈니스 백서(일본어판)
자료 코드 C56114500  / A4 458p / 2014.10.14

본 조사 리포트는 생산~유통~소매까지 플라워 비즈니스를 망라한 자료입니다. 화훼 시장규모는 말단 기준으로 1조엔 이상이지만, 최근에는 법인•개인 수요의 침체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절화 취급량이 증가하고 있는 양판점(GMS, 식품슈퍼, 홈센터 등)의 동향과 양화 취급량의 증가로 급성장하고 있는 장의용 꽃 시장, 「플라워 발렌타인」(발렌타인데이에 남성이 여성에게 꽃을 선물하는 관습을 만들려는 캠페인)의 동향, 프리저브드 플라워(Preserved Flower) 시장 등 향후 확대가 기대되는 주목 마켓에 대해서도 게재했다. 생산~유통~소매의 각 분야별 시장규모와 참여기업 동향을 비롯해 절화&어레인지먼트의 소비자 조사 등 해당 시장을 포괄적으로 조사•분석하고 장래를 전망했다.

■본 자료 포인트
•화훼 마켓의 메이커 출하~말단 시장까지 상세 게재
•화훼진흥법이 제정. 일본산 화훼 이노베이션이 시동
•대형 양판점•홈센터에서 꽃의 보존보증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절화•생화제단에 관한 소비자 니즈조사를 실시
•플라워 발렌타인에 관한 소비자 조사를 실시

■게재 내용

조사결과 포인트


제Ⅰ장 플라워&그린비즈니스의 최전선
1. 생산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화훼 생산이 필요~
2. 유통 ~일본산 화훼 이노베이션 시동~
3. 소매 ~양판점에서 보존보증판매가 확대~
4. 생산•유통•소매 ~신규 유저 확보를 위해 「꽃의 보존보증판매」 추진~
5. 가드닝 수요 ~가정채원 시장의 확대~
6. 새로운 기념일 「플라워 발렌타인」의 추진

제Ⅱ장 플라워&그린비즈니스의 업계 동향
1. 화훼류의 생산•산출(출하)액 추이와 2019년 예측
  (1) 화훼류의 생산•산출(출하)액 추이(2006~2013년)
  (2) 도도부현별 화훼 생산상황(현별 화훼류 산출(출하)액 랭킹:2012년)
  (3) 주요 성장 품종
  (4) 화훼의 종류별 2019년 시장규모 예측
    ①총 시장 ~2019년의 산출(출하)액은 2013년 대비 96.8%에∼
    ②절화 시장 ~화훼진흥법 제정에 힘입어 기념일 창출이나 꽃 수명 보증을 통한 절화수요 개척~
    ③분재 시장 ~ 「분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새로운 분재 기념일의 소비확대를 추진∼
    ④화단용 묘종 시장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을 무기로 한 브랜드화 전략에 기대~
    ⑤화목 시장 ~옥내 녹화추진과 식물수출의 두 협의회 설립을 바탕으로 수요 확대에 기대~
    ⑥구근 시장 ~신품종 도입, 신규 유저 확보를 통해 일본국내 생산 활성화와 수입품과의 공존~
    ⑦잔디•지피류 시장 ~공원•하천 녹화, 스포츠 잔디, 건물•공장 녹화 수요에 기대~
2. 화훼 생산•연구 현황과 전망
  (1) 신품종 등록 상황
  (2) 화훼관련 유전자조작식물(GMO)의 일람
  (3) 유력 종묘 메이커의 화훼 종묘 전략
    ①일본국내 전략 ~소비자 니즈에 대응한 고품질 종자•묘종 개발과 마케팅 전략이 필요~
    ②해외 전략 ~세계 종묘 육성 메이커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생산력 향상~
  (4) 유력 종묘 메이커의 주목 절화품종
3. 수입절화 현황과 전망
  (1) 일본국내 절화시장에서 수입절화의 입지
    ①통계적인 입지
    ②수입절화의 역할과 기능
  (2) 수입절화의 시장규모 추이(2009~2013년)
  (3) 절화의 품종별•국가별 수입상황
    ①절화-국가별(통관 기준)
    ②절화-품종별(통관 기준)
    ③잎관상식물-국가별(통관 기준)
  (4) 절화 수입상사의 동향
  (5) 절화 수입상사의 일본국내 점유율
  (6) 변모하는 수입절화의 2019년 전망
4. 화훼 유통 현황과 전망
  (1) 화훼 도매시장 취급액 추이(2005~2013년)
  (2) 화훼 도매시장(업자) 취급액 랭킹
  (3) 2013년도 오타(大田)화훼 시장, 플라워옥션재팬 시장의 취급상황
  (4) 주목 도매업의 시장 전략
    ①대형 유력 도매기업의 시장 전략
    ②인터넷 화훼 유통
    ③절화의 버킷(양동이) 유통
    ④MPS의 추진
    ⑤수출절화 등의 동향
  (5) 변모하는 화훼 유통의 2019년 전망 ~화훼 유통의 장래상~
    ①시장 법개정 이후의 업계 움직임
    ②화훼 유통의 장래상
5. 화훼 소매업 현황과 전망
  (1) 화훼 말단시장 추이(2007~2013년)
  (2) 화훼 말단시장 구성비와 변화
  (3) 주목 화훼 말단 판매채널 동향
    ①홈센터
    ②양판점
  (4) 경제 센서스
    ①꽃•식목 소매업의 연간 총 판매액 추이(1982~2012년)
    ②꽃•식목 소매업의 점포수와 매장면적 추이(1982~2012년)
    ③꽃•식목 소매업의 1점포당 연간 매출액 추이(1982~2012년)
    ④모종•종자 소매업의 연간 총 판매액 추이(1982~2012년)
    ⑤모종•종자 소매업의 점포수와 매장면적 추이(1982~2012년)
    ⑥모종•종자 소매업의 1점포당 연간 매출액 추이(1982~2012년)
  (5) 화훼 소매점 매출액 랭킹
  (6) 화훼 말단채널 현황
    ①화훼 소매점 ~생산지와의 라인 강화와 캐쥬얼 플라워의 보급 확대~
    ②양판점 ~대형 양판점이 본격적으로 절화원예사업을 전개~
    ③홈센터 ~PB상품 등의 투입을 통해 생화전문점과의 차별화를 도모∼
    ④인터넷 판매 ~소매점의 점포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 판매 사이트는 매출 확대~
  (7) 플라워 발렌타인의 추진동향과 과제
  (8) 말단 판매채널별 유력 화훼 소매점포 동향
    ①단독 노면형 점포
          CORK긴자점(도쿄도)
          Fleur Universelle(도쿄도)
          마루토플라워숍(교토시)
    ②역•터미널형 점포
          오타큐플로우리스트 신쥬쿠본점(도쿄도)(오타큐 랜드플로라)
          오란다야 신쥬쿠점(도쿄도)
          훼닉스 3번가점(오사카시)
    ③백화점•상업시설내 점포
          사토플라워숍(오사카시)
    ④양판점•홈센터
          KARENDO(나라현 야마토코리야마시)
          Reposer fleur 이온몰 마쿠하리 신도심점(치바시)
          카인즈홈 히가시오사카점(오사카부 히가시오사카시)
          로열홈센터 모리노미야(오사카시)
  (9) 변모하는 화훼 말단 시장의 2019년 전망
6. 확대하고 있는 프리저브드 플라워(Preserved Flower) 시장의 현황과 전망
  (1) 관심도가 높아지는 프리저브드 플라워의 시장 개황
    ①프리저브드 플라워에 대해
    ②프리저브드 플라워의 특징
    ③프리저브드 플라워의 취약점
    ④프리저브드 플라워의 역사
  (2) 주요 참여기업 동향
  (3) 프리저브드 플라워 업계의 주요 플레이어와 유통경로
    ①주요 플레이어
    ②유통경로
  (4) 프리저브드 플라워 시장의 현황과 향후 시장전망
    ①프리저브드 플라워 시장규모(2013년도:메이커 출하가격 기준)
    ②프리저브드 플라워 시장규모(2013년도:말단 시장)
    ③향후 시장전망

제Ⅲ장 플라워&그린비즈니스의 수요동향과 향후 시장전망
1. 화훼의 수요분야별 시장 구성비 ~홈 유스에서 수요 확대~
2. 가계조사연보 분석
3. 여가에 관한 조사(레저 백서)
  (1) 원예 참여인구
  (2) 원예 활동 참가율
  (3) 원예용품 시장의 추이
  (4) 농원•시민농원 참여인구
4. 화훼 수요의 분야별 동향
  (1) 일반 화훼 소매점 수요 ~법인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신규 고객층 개척이 필요~
  (2) 신흥 화훼 소매점 수요 ~생산지로부터 직접 매입하는 산지직송•타업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전개~
  (3) 인터넷 통신판매 수요 ~스마트폰, 태블릿단말의 보급으로 인터넷 판매는 한층 더 확대~
    ①E-커머스 시장의 동향
    ②화훼 소매점에서의 인터넷 판매 동향
  (4) 꽃꽂이•생화 수요 ~초보자용부터 프로양성스쿨까지∼
  (5) 브라이들 장식화 수요
       예식•피로연•파티 시장규모
       예식•피로연•파티 시장 개황
       결혼쌍수
       만혼화의 영향
       피로연업자와 장식화업자(꽃집)
       향후 브라이들 장식화
5. 절화•어레인지먼트 상품에 관한 소비자 조사
   사전조사
   회답자 속성
  (1) 꽃의 구입용도
  (2) 꽃의 구입빈도
  (3) 꽃을 구입하고 있는 곳
  (4) 꽃을 구입할 때에 중요시하는 점
  (5) 꽃 구입 시의 상품정보에 대해
  (6) 꽃의 보존에 대해
  (7) 꽃 생육방법, 재배관리방법의 정보수집
  (8) 꽃의 구입금액
    ①본인용(가정용)
    ②선물용
  (9) 인터넷으로 꽃을 구입하는 매력
  (10) 인터넷으로 꽃을 구입하는 목적
  (11) 향후 꽃을 구입하는데 있어 바라는 점
  (12) 플라워 발렌타인에 대해
    ①플라워 발렌타인의 인지도
    ②플라워 발렌타인의 인지 경로
    ③발렌타인데이에 꽃을 선물한 경험(남성만 회답)
    ④발렌타인데이에 꽃을 선물한 상대(남성만 회답)
    ⑤향후 발렌타인데이에 꽃을 선물한 가능성(남성만 회답)
    ⑥발렌타인데이에 꽃을 선물하고 싶은 이유(남성만 회답)
    ⑦발렌타인데이에 꽃을 선물하고 싶지 않은 이유(남성만 회답)
    ⑧발렌타인데이에 꽃을 선물받은 경험(여성만 회답)
    ⑨발렌타인데이에 꽃을 선물받은 상대(여성만 회답)
    ⑩발렌타인데이에 꽃을 선물받고 싶은지에 대한 유무(여성만 회답)
    ⑪발렌타인데이에 꽃을 선물받고 싶은 이유(여성만 회답)
    ⑫발렌타인데이에 꽃을 선물받고 싶지 않은 이유(여성만 회답)

제Ⅳ장 주목 마켓 동향과 향후 전망 ~확대하는 장의용 꽃 시장동향~
1. 확대하는 장의용 꽃의 시장 개황
  (1) 상제 시장을 둘러싼 환경
  (2) 상제 비즈니스의 시장규모
  (3) 장의용 꽃제품의 상황
  (4) 생화제단의 침투 상황
2. 생화제단업계의 주요 기업 동향
  (1) 유력 생화제단기업의 동향
  (2) 참여기업의 상품개발•판매확대를 위한 움직임
  (3) 장의용 생화의 구입 상황
3. 생화제단 시장의 현황과 전망
  (1) 생화제단 시장의 과제와 대책
  (2) 장의용 꽃 시장규모(2010~2014년:사업자 출하 기준)
  (3) 장의용 꽃 시장규모(2014(전망)~2019년 예측:사업자 출하 기준)
4. 생화제단에 관한 소비자 조사
  (1) 장의 시 생화제단의 인지
  (2) 상주일 경우 생화제단과 백목제단(白木祭壇)의 선택
  (3) 생화제단을 선택한 이유
  (4) 백목제단을 선택한 이유
  (5) 생화제단에 사용하고 싶은 꽃
  (6) 생화제단에 사용하고 싶은 꽃의 색

제Ⅴ장 유력 참여기업의 개별 실태
1. 종묘(5개사)
가네코종묘
~그린의 토탈 플래너로서 고급의 화훼, 야채 등의 상품군을 개발~
사카타노타네
~니즈를 추측한 꽃 품종 개발과 차기 100년을 향한 기업 가치의 향상~
산토리플로워즈
~푸른 카네이션 「Moondust」, Web프로모션에 주력해 매출 확대~
재팬어그리바이오
~프로패셔널한 영양계 종묘기업으로서 시대 트랜드에 맞은 고품질 모종을 제공한다∼
다키이종묘
~고품질 종자의 안정된 공급을 통해 식료의 안정적인 생산과 사람들의 건강 및 윤택한 생활 실현에 기여~
2. 수입상사(2개사)
오션무역
~베트남에 자사 농장을 마련해 자체적으로 일본의 어려운 품질기준에 맞춘 절화 재배를 추진~
크리에이트
~전세계에 「고품질 꽃」을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과 일본의 「꽃문화」에 공헌~
3. 도매시장(6개사)
오크넷
~브로드밴드 옥션(banet)을 통해 화훼업계 활성화에 기여~
오타화훼
~화훼유통사업을 통해 생활에 윤택함을 제공하고 풍부한 사회문화를 창조한다∼
JF쓰루미 화훼
~JF그룹 결성을 통한 시스템 고도화, 스케일 메리트 추구로 통합 시너지 실현~
도요아케화훼
~유통의 효율화와 JFI그룹 각 사의 강점을 살려 화훼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품질을 높인다∼
플라워옥션재팬
~꽃과 초록과 사람의 만남을 연출해 윤택하고 풍부한 생활공간을 창조한다∼
메이코플라워브릿지
~생산지와 판매자를 연결하는 가교로서 신선하고 고품질이며 개성과 매력있는 꽃을 공급~
4. 소매(14개사)
i879 
~꽃 선물을 통해 웃는 얼굴을 만든다∼
이온리테일
~절화보증판매 「꽃 수명 서포트」, 직영전문점 「Reposer fleur」를 전개~
인팩
~화훼산업의 가공, 매장, 상품을 포괄한 종합적인 제안으로 생화비즈니스의 발전에 기여한다∼
카인즈
~꽃의 PB라인 「우화(優花) 시리즈」와 보존보증판매를 통해 고객에 대한 수요 환기를 도모한다∼
크리에이티브•플라워•코퍼레이션
~플라워 숍의 새로운 형태를 제안하고 꽃의 종합컴퍼니로서 꽃 문화 창조를 실현한다∼
고토플라워숍
~ 「고품질의 꽃을 보다 아름답게」를 테마로 고토플로리스트 독자적인 「꽃」을 전달~
재팬플라워코퍼레이션
~하이그레이드 점포 「HS」 등 고부가가치형 점포를 업태 개발해, 플라워숍 브랜드의 다각화를 도모한다∼
센슈카이 이이하나
~“일본풍”의 프리저브드 플라워 신규 브랜드 「HANARI」를 추진~
디노스•세시루
~톱 아티스트를 통한 독창적인 “온리원•기프트”~
파크•코퍼레이션
~꽃과 초록에 둘러싸인 여유로운 생활을 제안한다는 이념 아래, 생화체인을 적극적으로 전개~
꽃플러스
~ 「꽃에 플러스 알파로 행복을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기억에 남는 꽃선물 제공~
히비야화단
~화훼업계의 일류기업으로서 꽃과 초록을 통해 풍요로운 사회 조성에 공헌한다∼
메르시플라워
~ 「마음을 꽃으로 표현」 이라는 콘셉트로 양판점용 생화위탁판매사업을 전개~
야오코
~일본국내 슈퍼마켓 최초로 「꽃 수명 보증판매」와 꽃 부문의 육성강화를 통해 절화의 소비확대에 기대~
5. 프리저브드 플라워(3개사)
오치농원
~오치농원만의 상품•개발력, 품질 향상을 통한 「프리자빙」브랜드 추진~
토쿄도
~장식용 플라워 관련 상품의 종합상사로서 프리저브드 플라워 문화 발전에 공헌~
모노•인터내셔널
~프리저브드 플라워에 특화한 화재(花材) 도매기업으로서 「프리마베라」 등을 통한 시장 개척~
6. 생화제단(3개사)
하나토모
~단가의 제자리걸음으로 매출은 정체, 고부가가치 제단의 제안이 향후 과제~
뷰티화단 
~생화사업에 최대한 주력하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
유화원 
~장의사와의 동행 영업 강화로 동사의 제안력을 어필, 차별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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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일 일요일

[야노경제연구소 / 복합상업시설] Yano News 2014년 10월호

Yano News 2014년 10월호

발행빈도 : 월 1회 발행(연 12회)

●●● 토픽 ●●●


●주목 기업 분석
주식회사 스타일링라이프홀딩스플라자스타일컴퍼니
~일본 수입 잡화전문점의 선구 「Suzy's Zoo」를 필두로 주로 여성에게 어필하는 프로퍼티 보유



 주식회사 스타일링라이프홀딩스플라자스타일컴퍼니는 1966년 도쿄 긴자에 일본 최초의 수입 잡화전문점 「Sony PLAZA」를 오픈한 일본 수입 잡화전문점의 선구이다. 해외상품을 일본에 소개함과 동시에, 해당 문화와 제품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것을 미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새로운 상품과 특성 있는 제안을 지향하며 해외에서의 적극적인 구매와 더불어 독자적인 시점에서 정보를 발신해 여성을 중심으로 폭넓은 고객층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캐릭터 상품으로는 「Barbapapa」와 「Suzy's Zoo」 등 여성 중심의 프로퍼티를 많이 보유하며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친밀한 상품을 라인업하고 있다.

 동사의 점포 「플라자」와 「미니플라」는 생활을 즐겁게 하는 수입 잡화점을 콘셉트로, 폭넓은 연령의 여성을 타깃으로 과자와 문구, 가정용품, 화장품, 유아용품, 의료품, 완구, 캐릭터상품 등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친밀한 아이템을 다수 갖추고 있다. 캐릭터상품과 관련해서는 캐릭터의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머그컵과 글라스, 런치박스, 봉제인형 등 일상 사용 아이템으로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라인업하고 있다. 「Suzy's Zoo」 「ELMER THE PATCHWORK ELEPHANT」 「The Snowman」 「Barbapapa」 등 그림책 관련 프로퍼티가 많고 고정팬이 있다는 점도 동사의 강점이다.

 주력 고객층은 20대에서 40대가 중심이지만, 타깃은 “연령층보다 감성”으로 선정하며 그에 맞춘 프로퍼티 및 상품 전개를 축으로 하고 있다. 캐릭터의 상품화가 어려운 경우에는 SNS 등의 프로모션을 활용하는 등 캐릭터의 특성에 맞춰 전개하고 있다.

 프로퍼티 수를 충실히 하고 현재 프로퍼티의 유효 활용을 우선시하면서, 동사에 상응하는 새로운 프로퍼티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자세이다. 상품 구성면에서는 상품의 선도 유지를 중시하는 오퍼레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향후에도 해외 중시 캐릭터상품의 전개에 주력 해 나간다. 해외 잡화의 선구자로서의 전통을 지키면서 젊은 층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도 시대에 맞는 유연성을 가진 상품전개를 진행해 나갈 생각이다.

●●● 내용 목차 ●●●


●상업시설 분석
복합형 상업시설의 개황(171)
신규 오픈한 복합상업시설의 시설 개요, 테넌트 개요, 개업 시의 실적
사례 280:미쓰이쇼핑파크 라라포트이즈미
(4~12 페이지)
상권•입지/시설 개황
표. 이즈미시 및 주변의 대형 SC
표. 오사카부 내 인구 총수
표. 오사카부 내 인구(연령 구성비)
표. “마마 with 라라포트”의 주요 대응
표. 테넌트 일람

●주목 기업 분석
「주식회사 스타일링라이프홀딩스플라자스타일컴퍼니」
 (13~17 페이지)
일본 수입 잡화전문점의 선구 「Suzy's Zoo」를 필두로 주로 여성에게 어필하는 프로퍼티 보유
(1) 기업개요• 프로퍼티 전개 상황
회사개요/연혁/점포수
(2) 사업전략의 특징
①프로퍼티 전략
②채널전략
③광고•선전전략
④해외전개에 대해
⑤현재의 문제점•과제
(3) 향후 전망

표. 프로퍼티 전개 일람
표. 이벤트•프로모션 사례(일부)

●업계 리포트
①2013년 백화점 의료품 판매 동향
 (18~50 페이지)
대형 거점 지점의 증축•리뉴얼 효과가 의료품에도
1. 2013년 전국 백화점의 총매출과 의료품 매출, 주요 백화점의 동향
• 2013년 백화점 의료품 매출 상황
2. 2013년 전국 유력 24개 백화점의 의료품 판매 동향
• 추출한 전국 유력 24개 백화점
1. 마루이이마이 삿포로 본점 2. 후지사키 3. 미쓰코시 본점 4. 세부 이케부쿠로점 5. 이세탄 본점
6. 다카시마야 신주쿠점 7. 다카시마야 도쿄점 8. 다시마야 요코하마점 9. 마쓰자카야 나고야점
10. 나고야 미쓰코시 본점 11. JR나고야 다카시마야 12. 다사시마야 교토점 13. 다이마루 교토점
14. JR교토 이세탄 15. 한큐 본점 16. 긴테쓰 아베노점 17. 다이마루 오사카점
18. 다카시마야 오사카점 19. 다이마루 고베점 20. 이와타야 본점 21. 쓰루야백화점
22. 후쿠야 23. 야마가타야 24. 도키하
3. 백화점 업계의 토픽
(1) 도심 대형 거점 지점의 리뉴얼 오픈
(2) 소형 업태의 적극 출점

표.  참고:상업판매 통계표의 상품 분류(의료품 분야)
표.  백화점 총판매액과 의료품 판매액의 추이
그림. 백화점 의료품 매출 추이
그림. 백화점 의료품 판매액에서 차지하는 상품별 구성비 추이
표. 참고:2013년 백화점 상품부문별 매출(연간)
표. 2013년 백화점 상품부문별 매출(연간)
표. 2013년 백화점 상품부문 매출(연간)
표. 주요 백화점의 2013년도 결산
도표. 미쓰코시이세탄/2013년도 실적
도표. 다카시마야/2013년도 실적
도표. 긴테쓰백화점/2013년도 실적
표. 전국 유력 24개 백화점의 5년간 의료품 아이템별 매출 합계
그림. 전국 유력 24개 백화점의 의료품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2013년 유력 24개 백화점의 의료품 매출 상황/전년대비
표. 마루이이마이 삿포로 본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후지사키의 아이템별 매출
표. 미쓰코시 본점의 아이템별 매출
그림. 마루이이마이 삿포로 본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후지사키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미쓰코시 본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표. 세부 이케부쿠로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이세탄 본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다카시마야 신주쿠점의 아이템별 매출
그림. 세부 이케부쿠로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이세탄 본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다카시마야 신주쿠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표. 다카시마야 도쿄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다카시마야 요코하마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마쓰자카야 나고야점의 아이템별 매출
그림. 다카시마야 도쿄점의 아이템별 추이
그림. 다카시마야 요코하마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마쓰자카야 나고야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표. 나고야 미쓰코시 본점(영)의 아이템별 매출
표. JR나고야 다카시마야의 아이템별 매출
표. 다카시마야 교토점의 아이템별 매출
그림. 나고야 미쓰코시 본점(栄)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JR나고야 다카시마야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다카시마야 교토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표. 다이마루 교토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JR교토 이세탄의 아이템별 매출
표. 한큐 본점의 아이템별 매출
그림. 다이마루 교토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JR교토 이세탄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한큐 본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표. 긴테쓰 아베노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다이마루 오사카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다카시마야 오사카점의 아이템별 매출
그림. 긴테쓰 아베노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다이마루 오사카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다카시마야 오사카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표. 다이마루 고베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이와타야 본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쓰루야백화점의 아이템별 매출
그림. 다이마루 고베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이와타야 본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쓰루야백화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표. 후쿠야(핫초보리점)의 아이템별 매출
표. 야마가타가게의 아이템별 매출고표. 토키하의 아이템별 매출
그림. 후쿠야(핫초보리점)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야마가타야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그림. 도키하의 아이템별 점유율 추이
표. 24개 백화점 카테고리별 매출 일람(매출 내림차순)
표. 백화점의 주요 개점 사례

②2013년 보석•귀금속제품 시장동향 (51~54 페이지)
2013년 보석•귀금속제품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5.6% 증가한 9,617억엔,
부유층을 중심으로 고액품 소비가 시장 견인
1. 보석•귀금속제품 소매시장 규모 추이
 ~2013년 보석•귀금속제품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5.6% 증가한 9,617억엔으로 추계
2. 보석•귀금속제품 소매시장의 2014년 전반 상황
3. 보석•귀금속제품 소매시장규모 중•장기 예측
 ~2014년 이후 보석•귀금속제품 소매시장은 순조롭게 회복해 2018년에 1조엔 만회

그림. 보석•귀금속제품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그림. 보석•귀금속제품 시장규모 전년대비
그림. 4분기별 보석•귀금속제품 소매 판매액 전년대비 추이
그림. 백화점의 보석•귀금속제품(미술 포함) 매출 전년대비 추이
그림. 보석•귀금속 소매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③보석•귀금속제품 도매•메이커 시장규모 추이와 동향 (55~59 페이지)
(1) 보석•귀금속제품 도매•메이커의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2) 보석•귀금속제품 도매•메이커의 주요 움직임

그림. 보석•귀금속제품 메이커•도매 시장규모 및 재고 추이
표. 2013-2014년 주요 도매•메이커의 움직임

④화장품 시장의 동향 (60~67 페이지)
1. 2013년도 일본의 화장품 총시장
2. 화장품의 시장규모 추이(2009~2013년도)
3. 제품 카테고리별 시장규모 추이(2009~2013년도)
4. 유통 루트별 시장규모 추이(2009~2013년도)
5. 화장품 시장의 향후 방향성과 전망
6. 화장품 시장규모 예측(2014~2018년도)

도표. 화장품 시장규모 추이(2009~2013년도)(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도표. 화장품 카테고리별 시장규모 추이(2009~2013년도)(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도표. 화장품 유통 루트별 시장규모 추이(2009~2013년도)(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도표. 화장품 시장규모 예측(2014~2018년도)(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⑤여성 이너웨어 시장동향 (68~73 페이지)
2013년 여성 이너웨어의 소매시장규모는 전년대비 98.8%
1. 여성 이너웨어 소매시장 규모
2. 여성 이너웨어 시장동향과 향후 전망
3. 가계조사로 보는 여성 이너웨어 소비지출
4. 여성 이너웨어 메이커 시장
5. 여성 이너류 수입 실적

도표. 여성 이너류의 소매시장 규모
그림. 1세대당 속옷류 지출액 추이
표. 1세대당 속옷류 지출액(2인 이상의 세대)
그림. 속옷류의 지출금액 지수(04년=100)
그림. 메이커 기준 일본 국내 출하액
표. 여성 이너류 아이템별 수입 실적

⑥2013년 가정용 살충제의 시장동향과 2014년 시장 예측 (74~77 페이지)
2014년은 5월 이후 평균기온 침체와 집중호우에 의해 전년 미달 방향으로
1. 가정용 살충제의 시장규모 예측과 시장동향
■제품별
(1) 파리•모기용 살충제
(2) 바퀴벌레용 살충제
(3) 불쾌 해충용
(4) 훈연•훈증제
(5) 기피제(제충용)
■시장 전망

도표. 일본 가정용 살충제 총시장(2009~2013년도)
도표. 가정용 살충제의 카테고리와 용도별 개요
표. 가정용 살충제의 카테고리 현상과 향후 성장성 예측

⑦업무 유니폼의 동향 (78~80 페이지)
불안 요인도 많지만, 도쿄올림픽 유치에 의한 수요증가 기대
1. 업무 유니폼 시장 개요와 방향성
2. 마켓 사이즈 추이
3. 유력 기업의 매출 추이

도표. 업무 유니폼의 시장규모 추이
표. 유력 메이커의 업무 유니폼 매출 추이

⑧2013-2014년 통신판매 시장동향 (81~85 페이지)
2013년도는 소비세율 인상 이전의 특수 수요가 순풍으로
1. 통신판매 시장규모 추이와 동향
• 자본•업무 제휴의 활성화

그림. 통신판매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표. 통신판매 시장규모 추이
표. [2013/5-2014/7 기업 M&A 업무•자본제휴 사례 일람] 

●스포츠 비즈니스 분석
2014년 5월기
스포츠화 브랜드 점유율 동향
 (86~91 페이지)
1. 러닝화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2. 축구화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3. 농구화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4. 테니스화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5. 에어로빅화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상권 리서치
전국 각령 지정도시의 에리어 마케팅(17)
상권조사로 보는 지역 특성 기초 데이터
지역:니가타시
 (92~104 페이지)
【니가타시의 개요】
(1) 니가타시의 인구•세대 상황(시구별 인구, 연령별 인구)
【각 구의 개요】
기타구/히가시구/주오구/고난구/아키하구/마나미구/니시구/니시칸구
(2) 니가타시 철도 이용 및 도로교통 상황
①철도 이용 상황 등
②도로교통 상황
(3) 상업 및 상업 집적지 상황
(4) 니가타시의 재개발사업 등

그림. 니가타시의 인구•세대수 추이
표. 니가타시 연령 3구분(비율) 추이
그림. 니가타시의 지역도
표. 니가타시의 인구•세대수 추이
그림. 니가타시 구별 연령 3구분(비율) 추이
표. 지역별 세대수 추이
표. 지역별 인구 총수 추이
그림. 니가타 시내 주요 JR역/1일 평균 승객수
•니가타역 승객수
•가메다역 승객수
•하쿠산역 승객수
•니쓰역 승객수
•도요사카역 승객수
•니가타대학앞역 승객수
표. 니가타 시내의 철도 이용 상황(JR 1일당 승객수)
표. 시내 주요 지점 교통량
표. 니가타시의 상업활동 추이
표. 니가타시의 주요 상업시설(제1종 대규모 소매점포)
표. 제2종 대규모 소매점포
표. 니가타 시내의 구획정리 사업(시행중)

●월차 데이터 파일 (105~115 페이지)
 ~가계소비지출로 주요 전문점의 판매 동향을 공표 데이터로 보는 기초 데이터 베이스
(1) 가계소비지출의 움직임(2014년 8월분)-총무성•가계조사보고
(2) 상업판매액의 움직임(2014년 8월분)-경제산업성•상업판매통계 속보
(3) 백화점과 체인 스토어의 품목별 매출(2014년 8월분)-각 협회 조사
(4) 취업인구의 움직임(2014년 8월분)-총무성•노동력조사(속보)
(5) 출생수, 혼인수의 움직임(2014년 7월분)-후생노동성•인구동태통계 월보
(6) 소비자 물가 움직임(2014년 8월분)-총무성•소비자물가지수
(7) 특정 서비스 산업의 움직임(2014년 7월분)-경제산업성•특정 서비스 산업동태통계 속보
(8) 주요 의료품 전문점의 기존 점포 매출 추이-각 사 공표 데이터
(9) SC 매출 추이-2014년 8월분-일본SC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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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임상검사시장, 일본임상검사, 일본임상검사기기]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에 관한 조사결과 2014 / 야노경제연구소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에 관한 조사결과 2014
-2013년도는 해외용 사업이 큰 폭으로 신장-

◆ 자료 체재
자료명:「2014년판 임상검사약 시장 전망」
발간일:2014년 9월 29일
체재:A4판 353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의 사업규모 조사를 실시했다.
1. 조사기간:2014년 6월~9월
2. 조사 대상:일본 국내의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을 전개하는 주요 기업 40개사(일본기업 및 해외기업 일본법인)
3. 조사방법:당사 전문 연구원의 직접 취재, 전화 취재 및 문헌조사를 병용

【조사결과 서머리】
◆2013년도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 규모는 전년도 대비 9.8% 증가한 8,704억엔
2013년도 일본내 주요 기업의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 규모(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을 전개하는 일본내 주요 기업 40개사의 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8,704억엔(전년도 대비 9.8%증가)으로 추산된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검사약 사업이 5,346억엔, 검사기기•관련 사업이 3,358억엔이었다. 또, 일본 국내용 사업은 5,127억엔, 해외용 사업은 3,577억엔이었다.

◆일본 국내용 사업은 HbA1c, BNP, PCT, D-dimer, 뇨중 알부민 등의 검사가 견조세
2013년도 일본 국내용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은 당뇨병 관리지표의 HbA1c, 심부전 진단•병 용태파악의 BNP 및 NT-proBNP, 세균성 패혈증 감별 진단의 PCT, 혈전증 진단의 D-dimer, 당뇨병성 신부전의 마커가 되는 뇨중 알부민 등의 검사가 상승세를 나타내며 전년도 대비 4.1%했다.

◆2013년도 해외용 사업은 엔저 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도 대비 19.1% 증가
해외용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은 일부 기업의 생화학 자동분석장치, 혈구 계수장치 등의 판매가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면역검사장치•검사약 등에서도 해외 전개를 강화하는 움직임이 높아지고 있다. 2013년도 해외용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은 엔저 진행으로 전년도 대비 19.1% 증가했다.

【조사결과 개요】
1. 사업 개황

 2013년도 일본내 주요 기업의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 규모(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을 전개하는 일본내 주요 기업 40개사의 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8,704억엔(전년도 대비 9.8%증가)으로 추산된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검사약 사업은 5,346억엔, 검사기기•관련 사업은 3,358억엔이었다. 또, 일본 국내용 사업은 5,127억엔, 해외용 사업은 3,577억엔이었다. 현재, 해외용 비율이 높은 것은 생화학 자동분석장치, 혈구 계수장치 등을 전개하는 일부 기업에 한정되어 있지만, 면역검사장치•검사약 분야 등의 해외 전개도 점차 진행되고 있다. 특히, 2013년도 해외용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의 신장 요인으로는 엔저 진행에 의한 부분이 크다.

​2. 주목 동향~ 일본 국내의 임상 검사약•기기 시장동향
 일본의 임상 검사약•기기 시장규모는 고령자 인구의 증가 및 암검진 등 예방 의료에의 중점 시책과 함께 각종 감염증 등의 유행 등으로 연평균 3% 전후의 소폭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2013년도는 생활습관병 분야 등에서의 검사 수요와 인플루엔자 등의 유행으로 일본 국내용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 규모가 전년도 대비 4.1% 증가했다.
 검사 항목별로는 당뇨병 관리지표의 HbA1c(당화혈색소), 심부전 진단•병 용태파악의 BNP(B형 나트륨 이뇨 펩타이드) 및 NT-proBNP(N말단 프로B형 나트륨 이뇨 펩타이드), 세균성 패혈증 감별 진단의 PCT (프로칼시토닌), 혈전증 진단의 D-dimer, 당뇨병성 신부전의 마커가 되는 뇨중 알부민 등의 검사가 비교적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3. 장래 전망
 2014년도 일본내 주요 기업의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 규모(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을 전개하는 일본내 주요 기업 40개사의 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일본 국내용이 전년도 대비 2.8% 증가, 해외용이 전년도 대비 7.9% 증가해 전체적으로 4.9% 증가한 9,130억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일본 국내용 사업에서는 앞으로도 POCT(Point of Care Testing:임상 현장 즉시검사)관련과 당뇨병관련, 암검진관련 등의 검사가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또, 신규 영역으로 일반 소비자용 검사 분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타업종 기업 등에 의한 일반 소비자용 유전자 검사 비즈니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으며, 약국 등에서의 자가 채혈검사 확대, 의료용 검사약의 일반의약품(OTC)화 등의 검토도 진행되고 있다. 이들 일반 소비자용 분야는 아직 발전 중인 비즈니스이지만, 국민의 예방의료의식 향상과 임상검사 저변 확대 등의 측면에서 임상 검사약•기기 기업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해외용 임상 검사약•기기 사업은 확대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신흥국에서는 현지기업의 독자 성장 등도 나타나며, 특히 로엔드 기기 분야에서의 판매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다. 일본 기업의 해외용 사업 성장에 대해서는 하이엔드 기기 분야의 전개, 검사항목의 차별화 등이 중요시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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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중고차시장, ASEAN중고차시장, 동남아중고부품시장, 자동차 리사이클] ASEAN 주요 6개국의 자동차 리사이클에 관한 조사결과 2014 / 야노경제연구소

ASEAN 주요 6개국의 자동차 리사이클에 관한 조사결과 2014-급속한 모터리제이션에 의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용종료 자동차의 리사이클-

◆ 자료 체재
자료명:「ASEAN 자동차 리사이클의 실태와 전망 2014년판」
발간일:2014년 9월 26일
체재:A4판 241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ASEAN 주요 6개국(타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얀마)의 자동차 리사이클 및 중고부품 유통 상황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1. 조사기간: 2014년 6월~9월
2. 조사대상: ASEAN 주요 6개국(타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얀마)의 관공청, 업계
                   단체, 신차딜러, 중고차 판매업자, 중고부품 판매업자, 자동차 정비업자, 자동차 해체업자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 연구원의 직접 면담, 전화•e-mail을 통한 청취 및 문헌조사 병용

<ASEAN 주요 6개국의 자동차 리사이클>
본 조사에서는 ASEAN 국가 중에서도 타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얀마의 주요 6개국을 조사대상으로 했다. 자동차 리사이클로서 사용종료 자동차 발생대수를 예측해 사용종료 자동차에 함유된 유가 금속인 레어 메탈(백금, 팔라듐, 로듐) 및 베이스 메탈(철•합금, 구리, 납, 알루미늄)의 발생량을 예측한다.

【조사결과 서머리】
◆주요 6개국의 2013년 사용종료 자동차 발생대수는 42.2만대(6개국 합계),

발생되는 유가 금속은 베이스 메탈 34.3만톤, 레어 메탈 531kg
2013년 주요 6개국의 사용종료 자동차 발생대수 합계는 42.2만대로 추산된다. 자동차의 평균 사용연수가 긴 한편, 각국의 신차 판매대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어, 사용종료 자동차도 증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또, 2013년 사용종료 자동차에 함유된 유가 금속량은 베이스 메탈(철•합금, 구리, 납, 알루미늄)이 34.3만톤, 레어 메탈(백금, 팔라듐, 로듐)이 531kg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주요 6개국이 전세계로부터 수입한 중고부품 시장규모는 약 423억엔 이상
2013년 주요 6개국이 전세계로부터 수입한 중고부품 시장규모는 약 423억엔(중고부품 수입이 금지된 인도네시아•베트남을 비롯해 추산하기 어려운 미얀마는 제외)으로 추산된다. 내역을 살펴보면, 일본제 중고 부품 시장의 허브가 되고 있는 말레이시아가 약 231.6억엔이며, 필리핀이 약 98.9억엔, 타이가 약 92.4억엔이다.

◆2020년 사용종료 자동차 발생대수는 98.3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
사용종료 자동차의 발생대수는 2020년에 98.3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앞으로 ASEAN 각국에서 사용종료 자동차가 증가해 가면 수입 중고부품 시장의 축소나 자동차 해체관련 법정비의 엄격화 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또, 2020년에 사용종료 자동차로부터 발생되는 유가 금속은 베이스 메탈이 96.1만톤, 레어 메탈이 1,416kg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앞으로는 자원확보 측면에서도 대책이 필요할 것이다.

【조사결과 개요】
1. 시장 개황

 ASEAN에서는 급속한 모터리제이션이 시작되고 있으며, 주요 6개국(타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얀마의 합계)의 자동차 보유대수는 각국의 데이터를 집계하면 2013년에 약 5,000만대(*일부 2012년 수치 포함)에 이르고 있다. 한편, 자동차 보유대수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용종료 자동차의 해체와 리사이클에 대해서는 아직도 리사이클 시스템이나 관련법규가 정비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사용종료 자동차의 부적절한 처리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에 대한 영향, 구리•알루미늄 등의 베이스 메탈과 촉매•기판에 이용되는 레어 메탈 등의 자원회수가 과제이다.
 이러한 가운데, 각국의 자동차 보유대수 및 신차 판매대수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2013년 사용종료 자동차의 발생대수를 추산한 결과, 6개국 합계로 42.2만대가 되었다. 또한 이 사용종료 자동차로부터 발생되는 유가 금속은 베이스 메탈(철•합금, 구리, 납, 알루미늄)이 34.3만톤, 레어 메탈(백금, 팔라듐, 로듐)이 531kg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2. 주목해야 할 동향
주요 6개국이 전세계로부터 수입한 중고부품 시장규모는 약 423억엔 이상

 ASEAN에서는 매우 높은 일본자동차 점유율을 토대로 신품 부품을 구입하지 못하는 층이 많기 때문에 다수의 일본제 중고부품이 유통되고 있다. 또한 유통되는 중고부품의 대부분이 일본으로부터 수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일본의 해체업자에게는 큰 수출시장이 되고 있다. 각국이 전세계로부터 수입한 중고부품의 수입금액을 추산하면, 일본제 중고부품 시장의 허브가 되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수입금액이 가장 높은 약 231.6억엔(이 중,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이 약 90%), 필리핀이 약 98.9억엔(이 중,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이 약 75%), 타이가 약 92.4억엔(이 중,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이 약 89%)이었다. 미얀마는 추산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중고부품 수입금액을 추산하지 않았다. 또한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은 중고부품의 수입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추산을 실시하지 않았다.

베트남의 확대생산자책임(EPR)제도 도입에 이어, 각국에서도 검토가 진행된다
 베트남에서는 2013년 8월에 「폐기 제품의 회수•처리 규정에 관한 수상 결정」이 발표되어, 자사에서 제조한 폐기물의 회수•처리 등에 대해 제조업자, 수입업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 교통 차량에 대해서는 2018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사실상 자동차 리사이클법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본 결정에서는 회수거점의 설치, 회수, 운반, 처리, 그리고 회수거점 등의 필요한 정보의 공표가 제조업자의 주요 책임이다. 실제로는 제조업자가 스스로 이러한 업무를 실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공표되는 가이드라인 기준에 따라 폐기물 회수•처리업자와의 위탁계약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조사 대상국에서는 자동차에 대한 EPR 제도의 도입은 구체화되고 있진 않지만, 전기•전자기기 폐기물(E-waste)에 대한 도입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그 대상이 자동차로까지 확대될 경우, 관계 업자는 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대부분의 국가에 해체업자는 존재하지 않지만, 해체업의 등장 불씨가 나타나고 있는 국가도
 ASEAN 국가들은 일본처럼 자동차 해체업이 사업으로서 확립되어 있지 않으며, 해체업자의 등록제도 등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상을 파악하기 힘들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부품 판매업자나 자동차 정비업자 등의 부품 수요자들에 의해 부품이 분리되며, 남은 스크랩은 회수업자를 통해 폐기물 처리업자 등에 판매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타이에서는 신품을 포함한 부품판매업과 겸업으로 자동차 해체를 실시하는 사업자들이 등장하고 있어 자동차 해체업이 형성되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3. 장래 예측
 사용종료 자동차의 발생대수는 과거 신차 판매대수와 연동해 추이할 것으로 생각된다. ASEAN 각국의 신차 판매대수는 1997년에 발생한 아시아 통화위기 때의 정체를 제외하고 그 전후로 계속 증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용종료 자동차는 앞으로도 증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과거 신차 판매대수와 각국의 자동차 사용실태를 감안하면, 사용종료 자동차의 발생대수는 2020년 98.3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앞으로 ASEAN 각국에서 사용종료 자동차가 증가해 가면, 수입 중고부품 시장의 축소나 자동차 해체관련 법정비의 엄격화 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또한 2020년 사용종료 자동차로부터 발생되는 유가 금속은 베이스 메탈이 96.1만톤, 레어 메탈이 1,416kg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효과적으로 활용되지 못하는 유가 금속이 증가해 가면 자원확보 측면에서도 대책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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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IT시장, 일본금융IT시장, SI, ITO, BPO] 금융용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 야노경제연구소

금융용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 자료 체재
자료명:「금융용 솔루션 시장의 실태와 전망 2014 ~SI/ITO/BPO~」
발간일: 2014년 9월 26일
체재: A4판 165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 요강으로 일본의 금융용 솔루션 시장에 대해 조사했다.

1. 조사 기간:2014년 5월~9월
2. 조사 대상:금융용 솔루션 제공 사업자
3. 조사 방법:당사의 전문 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 전화•E메일을 통한 취재, 문헌조사 병용

<금융용 솔루션이란>
 본 조사에서 금융용 솔루션이란 금융업(은행, 증권회사, 생명보험회사, 손해보험회사, 비은행계 등) 고객이 안고 있는 정보시스템과 그에 부수되는 업무 프로세스 문제•과제를 해결하거나 요망•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제품과 서비스 및 그 편성을 말하며, SI(시스템 인티그레이션)와 ITO(IT아웃소싱), BPO(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의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조사결과 서머리】
◆ 2014년도  금융용  솔루션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3.7% 증가한 2조 1,796억엔으로 전망

 SI와 ITO, BPO의 3가지 서비스를 합산한 2014년도 금융용 솔루션 시장규모(사업자 매출 기준)는 전년대비 3.7% 증가한 2조 1,796억 1,000만엔을 전망한다. 금융용 SI서비스 시장에서는 IT솔루션에 대한 투자 확대 경향으로 정산계와 정보계 등의 시스템에 더불어 영업점포 단말과 인터넷, 모바일 등 채널계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금융용 ITO 서비스 시장은 고객 접점의 멀티 채널화에 대한 대응과 업무 효율화 등을 목적으로 시스템 개정이 진행되고, 그에 따라 시스템 운용인 ITO의 수요도 확대 경향에 있다. 금융용 BPO 서비스 시장은 NISA에 따른 유저 대응과 사무처리 등 백 오피스계 BPO 업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생명손해보험회사에서도 합리화 등에 의한 수익구조개혁을 실시하는 곳이 많아 BPO 업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 2012년도부터 2018년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3.1%로 추이해, 견조한 성장 예측
 금융용 솔루션 시장은 금융업의 업무량 확대에 의한 아웃소싱 증가와 마이넘버제도(공통번호제도)의 비즈니스 활용 본격화, TPP에 의한 외자계 기업의 각 금융분야에 참여, 도쿄올림픽 개최를 향한 일본 금융기관의 투자 확대의 4가지 요인이 배경으로, 그 후에도 견조한 성장을 예측한다. 2012년도부터 2018년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3.1%로 추이해, 2018년도의 동 시장규모는 사업자 매출 기준 2조 4,345억 6,000만엔에 이를 것으로 예측한다.

【조사결과의 개요】
1. 시장 개황

 금융기관(은행, 증권회사, 생명보험회사, 손해보험회사, 비은행계 등)용 SI(시스템 인티그레이션)와 ITO(IT아웃소싱), BPO(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의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되는 2012년도 금융용 솔루션 시장규모(사업자 매출 기준)는 2조 235억 9,000만엔으로 추계했다. 각 서비스 시장은 견조한 상황이며 각각의 동향은 이하와 같다.
 2014년도 금융용 SI서비스 시장은 고도의 보안과 클라우드 서비스 등 IT솔루션에 대한 투자 확대 경향으로, 정산계와 정보계 등의 시스템에 더불어 영업점포 단말과 인터넷, 모바일 등 채널계의 수요도 높아져 전년대비 4.2% 증가할 전망이다. 동 시장규모는 2012년도부터 2018년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이 3.4%로 추이할 것으로 예측한다.
 2014년도 금융용 ITO 서비스 시장은 전년대비 3.7% 증가할 전망이다. 은행 등의 금융기관에서는 고객 접점의 멀티 채널화에 대한 대응과 업무 효율화 등을 목적으로 시스템 개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시스템 운용인 ITO의 수요도 확대 경향에 있기 때문이다. 동일본 대지진 이후 방재 측면을 고려해 데이터 센터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확대한 것도 해당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동 시장규모는 2012년도부터 2018년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 3.3%로 추이할 것으로 예측한다.
 2014년도 금융용 BPO 서비스 시장은 전년대비 2.7% 증가할 전망이다. 증권업계를 중심으로 2013년도에 이어 NISA(소액투자비과세제도) 도입에 따른 유저 대응과 사무처리 등 백 오피스계 BPO 업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생명보험회사와 손해보험회사에서도 일본 국내의 인구 감소에 따른 보험료 수입 감소, 고령화에 따른 자동차사고 증가와 자연재해 증가에 따른 보험금 지불 증가 등에 대해 합리화 등에 의한 수익구조개혁을 실시하는 곳이 많아 BPO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동 시장규모는 2012년도부터 2018년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 2.1%로 추이할 것으로 예측한다.

2. 금융용 솔루션 시장의 성장 요인
 금융용 솔루션 시장은 이하의 4가지 성장 요인으로 2015년도 이후에도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동 시장의 2012년도부터 2018년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3.1%로 추이하고, 2018년도 시장규모는 사업자 매출 기준 2조 4,345억 6,000만엔에 이를 것으로 예측한다.

• 금융업에서는 차별화 전략을 배경으로 한 상품개발과 고객유치뿐만 아니라, 투자가보호, 예금자보호, 개인정보보호 등의 대응도 필요해져 업무량이 확대 경향에 있어 사무작업을 자체적으로 커버하기 어려워져 아웃소싱을 검토•이용하는 기업이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민간기업에서 사회보장•세금번호(마이넘버)제도의 비즈니스 활용이 본격화되면 공공기관과의 정보 제휴와 관련하여 적어도 은행의 기간 시스템에는 영향이 발생해 시스템 개정 등의 큰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한다.
• TPP(환태평양 전략적 경제제휴협정)의 동향에 의해 규제완화가 진행되면 아웃소싱 활용에 적극적인 외자계 기업이 각 금융분야에 참여해 아웃소싱 시장이 확대할 것으로 생각한다.
• 2020년 도쿄올림픽 개최를 향한 관련 산업에서의 투자 확대 등으로 일본의 금융기관에서도 미래를 위한 다양한 투자를 이루어져 견조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한다.

그림 1. 금융용 솔루션 시장규모 추이•예측 
 
주 1:사업자 매출 기준
주 2:(見込)는 전망치, (予測)는 예측치
주 3:금융기관(은행, 증권회사, 생명보험회사, 손해보험회사, 비은행계 등)용 SI(시스템 인티그레이션)와 ITO(IT아웃소싱), BPO(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의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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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재파견시장, 리쿠르팅비즈니스, 인재파견 및 소개] 인재 비즈니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 야노경제연구소

인재 비즈니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 자료 체재
자료명:「인재 비즈니스의 현상과 전망 2014년판」
발간일:2014년 9월 30일
체재:A4판 745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 요강으로 일본 국내의 인재 비즈니스 시장에 대해 조사했다.

1. 조사 기간:2014년 7월~9월
2. 조사 대상:사무직을 중심의 인재파견 사업자, 화이트칼라 직종의 인재소개 사업자, 재취직 지원 사업자, 기술자 파견 비즈니스 사업자, 영업•판매 지원 비즈니스 사업자, 구인정보 서비스 사업자, 제조 파견•청부 비즈니스 사업자, 의료 인재 서비스 사업자 등
3. 조사 방법:당사의 전문 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 우편을 통한 청취, 문헌조사 병용

<인재 비즈니스 시장이란>
 본 조사에서 인재 비즈니스 시장이란 일반노동자 파견업(인재파견업), 인재소개업, 재취직 지원업, 기술자 파견 비즈니스, 영업•판매 지원 인재 비즈니스, 구인정보 서비스, 제조 파견•청부 비즈니스, 의료 인재 서비스의 8분야를 말하며, 여기에서는 조사 대상 가운데 일반노동자 파견업(인재파견업), 인재소개업, 재취직 지원업의 주요 3분야를 분석한다. 그리고 「인재파견업」의 2012년도 실적까지는 후생노동성의 2012년도 노동자파견 사업보고서 가운데 「일반노동자 파견사업」의 매출에서 인용했다. 또한 「인재소개업」에 대해서는 화이트칼라 직종의 인재소개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결과 서머리】
◆ 2013년도 인재파견업 시장은 전년대비 101.7%인 3조 7,800억엔으로 추계, 증가로 전환

 2013년도 호경기를 배경으로 인재파견 수요가 고조되어 2009년도 이후 계속되던 시장 축소에 브레이크가 걸렸으나, 파견 인원수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인재파견 수요에 대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미증으로 추이했다.
 2014년도도 동일한 움직임으로 인재파견 수요는 더욱 활발해지고 있으나, 인원 부족이 더욱 심각해져 동 시장규모는 미증에 머물 것으로 예측한다.

◆ 2013년도 인재소개업 시장은 전년대비 113.0%인 1,300억엔, 4년 연속 확대
 2013년도는 경기회복 경향과 함께 기업의 인재 수요가 증대한 것과 더불어, 소개수수료의 단가가 상승하는 등 인재소개업의 시장규모는 2010년도 이후 4년 연속 확대했다.
 2014년도 동시장도 호경기가 계속되어 높은 수준의 인재소개 수요가 계속됨으로써 시장이 확대할 것으로 예측한다.

◆ 2013년도 재취직 지원업 시장은 전년대비 99.7%인 310억엔, 미묘한 감소 추이
 2013년도는 호결산의 대기업이 많았던 것과 함께, 향후 중장기적인 노동력 부족에 대한 염려로 기업의 구인 의욕이 높아져 경기와 역상관관계로 여겨지는 재취직 지원업 시장규모는 축소했다.
 2014년도는 전년도와 거의 동일한 경향이 계속되어 보합세 추이로 예측한다.

【조사결과의 개요】
1. 인재파견업의 시장동향과 예측

 2013년도 인재파견업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1.7%인 3조 7,800억엔 이었다. 2013년도는 호경기를 배경으로 인재파견 수요가 고조되어 2009년도 이후 계속되던 시장 축소에 브레이크가 걸렸으나, 2010년 이후 규제 강화를 배경으로 한 아웃소싱(업무 청부)화 및 직접 고용화의 흐름이 계속되어 대폭적인 확대에는 이르지 못했다. 게다가 구인 전체가 활성화된 상황에서 파견 인원으로 기대되는 젊은 층이 정사원으로 채용되는 경향이 강해져 파견 인원수가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다. 인재파견 수요는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응할 만한 공급이 따라오지 못해 수주의 불균형이 생겨 매출기준의 신장률은 결코 높다고 할 수 없다.
 2014년도 동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1.9%인 3조 8,500억엔으로 계속해서 미증으로 예측한다. 2014년도도 호경기가 계속되어 인재파견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한편으로, 인원 부족이 심각해 미증에 머물 것으로 예측한다.
 해당 시장은 노동자파견법의 개정이 전망된다. 2012년 10월 법개정에서는 「일용파견 원칙 금지」 등 규제가 강화되었으나, 현재 전망되는 개정안은 「26개 업무의 구분 및 업무 단위로의 기간제한을 철폐」 등 규제 완화의 조짐이 보인다. 이러한 개정 노동자파견법이 시행되면 파견처 기업에게는 편리성이 높아지고, 전체적으로 인재파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다. 다만, 어느 쪽도 파견 인원 확보는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림 1. 인재파견업 시장규모 추이
 
 
 
주1: 2012년도까지는 후생노동성의 2012년도 노동자파견사업보고서의 「일반노동자 파견 사업소」의 매출에서 인용( 「특정 노동자 파견 사업소」 제외), 2013년도 이후는 야노경제연구소의 추계치 및 예측치
주2: 사업자 매출 기준
주3: (予)는 예측치


2. 인재소개업의 시장동향과 예측
 2013년도 인재소개업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13.0%인 1,300억엔 이었다. 2013년도는 경기회복 경향이 현저해 인재 수요가 한층 활발해졌다. 특히 IT관련 기술자와 산업과 기업의 글로벌화를 배경으로 글로벌 인재 등을 중심으로 구인이 활발해 인재소개업 시장도 호조로 추이했다. 또한 채용난을 배경으로 수수료율의 상승과 고액소득자(인재)의 수요 증가로 인해 소개수수료의 단가가 상승하고, 인재소개 서비스가 채용 수단으로서 일반화되어 보급된 것도 시장 확대의 요인이 되었다.
 2014년도 동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11.5%인 1,450억엔을 예측한다. 2014년에는 호경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인재소개 수요도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한다.
 최근의 특징으로 고스킬(고도의 전문성)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들 수 있다. 2000년대 전반에는 제2 신졸업자 붐이 발생했지만, 최근에는 고스킬 인재, 즉 고액 소득자층에 대한 높은 수요가 발생해 30대~40대의 전직시장도 활발해졌다. 인재소개 사업자는 이들을 타깃으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림 2. 인재소개업 시장규모 추이 
주4: 화이트칼라 직종의 인재소개업을 대상으로 한다.
주5: 사업자 매출 기준
주 6 : (予)는 예측치


3. 재취직 지원업의 시장동향과 예측
 2013년도 재취직 지원(아웃플레이스먼트)업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99.7%인 310억엔 이었다. 2012년도에는 전기•반도체 업계 등 제조업 생산 현장을 중심으로 대형 위탁 안건이 증가해 해당 시장은 리먼쇼크 후의 2009년도를 상회하는 규모로 확대했다. 2013년도에는 호결산의 대기업이 많았던 것에 가세해, 향후 중장기적인 노동력 부족에 대한 염려에서 기업의 구인 의욕이 높아져 경기와 역상관관계로 여겨지는 재취직 지원업 시장은 축소했다.
 2014년도 동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동일 수준인 310억엔으로 예측한다. 2014년도 상반기 상황을 보면 전년도와 거의 동일한 경향이 계속되어 보합세로 추이할 것으로 예측한다.
 최근에는 대규모 고용조정에 따른 재취직 지원 안건은 감소 경향으로, 국책에 의한 고용유동화의 방향성도 있어, 재적사원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캐리어 연수 서비스와 조직•인사 컨설팅 등 주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림 3. 재취직 지원업 시장규모 추이
 
주7: 사업자 매출 기준
주8: (予)는 예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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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웨어러블기기시장, 웨어러블 디바이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 야노경제연구소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 2015년에는 세계에서 1억대, 일본은 700만대 시장으로
당면은 스마트밴드가 중심으로, 장래적으로는 스마트워치가 확대 -

◆ 자료 체재
자료명:「2014년판 스마트폰 제휴 서비스•기기•NFC 시장 전망」
발간일:2014년 8월 27일
체재:A4판 369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 요강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세계 시장에 대해 조사했다.

1. 조사 기간:2013년 6월~2014년 8월
2. 조사 대상:휴대전화•스마트폰 메이커, 컴퓨터 메이커, 일본 반도체 메이커, 관련 업계 단체 등
3. 조사 방법:당사의 전문 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 전화•e-mail을 통한 청취, 문헌조사 병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란>
  웨어러블 디바이스란 신체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IT기기의 총칭으로, 스마트폰과 제휴시켜 사용하는 단말이다. 스마트폰의 기능을 보완하는 역할 이외에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탑재된 센서를 통해 바이탈 데이터, 라이프 로그 등의 데이터를 인터넷•클라우드 서비스로 송신하는 기능을 가진다.
  주요 웨어러블 디바이스로는 안경형 디바이스 「스마트글라스」, 시계형 디바이스 「스마트워치」, 바이탈 데이터 수집에 특화한 「스마트밴드」 등이 있다.

【조사결과 서머리】
◆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세계 시장규모는 2013년약 671만대,
  2017년에는 2억 2,390만대 예측

 2013년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세계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대수 기준으로 671만 5,000대, 분야별로는 스마트밴드 439만대, 스마트워치 229만 5,000대로 스마트밴드가 세계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2017년에는 전체 2억 2,390만대를 예측한다.
 스마트워치 시장은 Apple Watch가 높이 평가되면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본다. 스마트밴드는 체온, 심박수, 혈압 측정 등 「헬스케어 단말」로서 세계적인 비즈니스 확대가 기대된다.

◆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일본 국내 시장규모는 2013년도 약 53만대,
  2017년도에는 1,310만대를 예측

 2013년도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일본 국내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대수 기준으로 53만 3,000대, 분야별로는 스마트밴드 33만 2,000대, 스마트워치 20만대였다. 2017년도에는 전체 1,310만대를 예측한다.
 일본 국내시장에서는 본격적인 보급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으나, 통신사업자를 중심으로 단말과 서비스 전개를 통해 인지도가 확산되면서 일본 국내의 웨어러블 시장은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조사결과 개요】
1. 웨어러블 디바이스란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신체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IT기기의 총칭으로 스마트폰과 제휴시켜 사용한다. 스마트폰의 기능을 보완하는 역할 외에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탑재된 센서를 통해 바이탈 데이터, 라이프 로그 등의 데이터를 인터넷•클라우드 서비스로 송신하는 기능을 가진다.
 주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는 안경형 디바이스 「스마트글라스」, 시계형 디바이스 「스마트워치」, 바이탈 데이터 수집에 특화한 「스마트밴드」등이 있다.
 그 외 「반지형 디바이스」와 「콘택트렌즈형 디바이스」등이 개발되고 있다. 또 가까운 장래에 헤드폰•이어폰도 스마트 디바이스화 될 가능성이 높다.

2. 세계(글로벌) 시장 개황
 2013년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세계(글로벌)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대수 기준으로 671만 5,000대, 분야별로는 스마트밴드 439만대, 스마트워치 229만 5,000대로 스마트밴드가 세계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2014년 시장규모는 전체 232만 8,000대이며, 이 중 스마트워치 512만대, 스마트밴드 165만 8,000대, 스마트글라스 150만대를 전망한다.
 2015년 이후 특히 스마트워치 시장이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본다. 다만, 「Apple Watch」의 시장 투입과 평가가 시장을 크게 좌우할 것으로 보여 유저의 기대 이상의 기능과 서비스가 탑재된다면 예상 이상으로 보급될 가능성도 있다.
 스마트밴드에 대해서는 제품•서비스의 인지도가 향상되고 있다. 또 스마트밴드의 제품가격이 200 달러 이내인 제품이 많고, 건강지향의 고조로 인해 체온, 심박수, 혈압 측정 등 「헬스케어 단말」로서 세계적인 비즈니스 확대가 기대된다.
 스마트글라스는 「Google Glass」의 평가가 시장을 크게 좌우할 것이다. 다만, 현재 상태로는 일상생활에 대응한 서비스라고 보기 어려워 급속한 시장 확대까지는 시간을 필요로 할 것으로 본다.
 2015년~2017년 사이에는 다양한 제품이 등장해 시행착오와 도태를 거듭하면서 시장을 형성해 갈 것이다. Apple, Google등의 대기업이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한편으로, PC메이커, 휴대전화 메이커, 스포츠용품 메이커, 벤처 등 여러 기업의 참여가 예상된다. 해당 시장은 시작 단계로 단말, 서비스, 콘텐츠 등의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이 기대된다.
 2017년 시장규모는 전체 2억 2,390만대, 분야별로는 스마트워치 1억 3,690만대, 스마트밴드 7,000만대, 스마트글라스 1,400만대를 예측한다.

3. 일본 시장 개황
 2013년도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일본 국내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대수 기준으로 53만 3,000대, 분야별로는 스마트밴드 33만 2,000대, 스마트워치 20만대였다. 2014년도는 전체 275만대이며, 이 중 스마트워치 154만대, 스마트밴드 116만대, 스마트글라스 5만대를 전망한다.
 2017년도에는 전체 1,310만대로, 분야별로는 스마트워치 720만대, 스마트밴드 500만대, 스마트글라스 90만대를 예측한다.
 일본 국내시장에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인지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본격적인 보급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워치에 대해서는 스마트폰 메이커를 중심으로 제품이 나오기 시작했지만, 판매 루트가 한정되어 소비자의 반응을 살피는 단계이다. 다만, 세계 시장과 같이 「Apple Watch」의 수요에 의해 급속히 확대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스마트밴드는 건강지향의 고조로 인해 많은 기업이 이미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스마트글라스는 참여 기업이 적고 아직 여명기 상태이다.
 당면은 통신사업자가 중심이 되어 단말과 서비스를 전개하면서 인지도를 넓혀, 일본 국내의 웨어러블 시장은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그림 1.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세계(글로벌)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그림 2.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일본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참고 자료: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해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정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신체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IT기기의 총칭이다. WiFi, Bluetooth라는 외부와의 통신 모듈(인터페이스)을 탑재해 인터넷에 접속해서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표1과 같다.

표 1. 주요 웨어러블 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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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6일 목요일

[일본외환거래시장, 일본FX시장, 일본증권시장] 유력 FX기업 16개사의 월간 데이터 랭킹-2014년 8월- / 야노경제연구소

유력 FX기업 16개사의 월간 데이터 랭킹-2014년 8월-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FX(외환증거금거래) 점두거래 시장의 유력 기업 16개사*1를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다. (유력 FX기업 월간 랭킹-2014년 8월부터 조사대상기업이 1개사 감소해 2014년 7월로 거슬러 올라가, 각 데이터를 재집계하여 갱신함)

1. 조사기간:2014년 9월
2. 조사대상:FX업계 대기업, 유력 기업 중 회사명 또는 수치 공표를 전제로 협력을 얻은 16개사를
대상으로 했다.
일부 기업에서 통계 수치 및 회사명을 비공개로 요청해 집계대상이 16개사가 아닌 부분도 있다.
※회사명 및 수치를 비공개로 요청한 기업은 집계 시 「기타」로 분류해 랭킹에서 제외시켰다.
3. 조사방법:당사 전문 연구원의 e-mail을 통한 앙케이트 조사

【조사결과 서머리】
◆기업 단독 집계에서 2014년 8월 예금잔액 제 1위는 GMO클릭증권, 제2위는 가이타메닷컴
◆기업 그룹을 더한 집계에서는 제1위 SBI그룹*2, 제2위 GMO그룹*2

2014년 8월말 유력 FX기업 15개사*1의 예금잔액 합계는 7,663억엔이었다. 8월은 전월대비 118억엔 증가(1.57% 증가)했다. 본 조사 대상기업 15개사 가운데 13개사(기타 기업 1개사 포함)에서 예금잔액이 증가했다.

◆기업 단독 집계에서 2014년 8월 계좌수 제1위는 DMM.com증권, 제2위는 가이타메닷컴
◆기업 그룹을 더한 집계에서는 제1위 GMO그룹*2, 제2위 SBI그룹*2

2014년 8월말 유력 FX기업 15개사*1의 계좌수 합계는 304만 계좌였다. 8월은 전월대비 0.5만 계좌 증가(0.18% 증가)했다. 본 조사 대상기업 15 개사 가운데 1개사만 계좌수가 감소했다.

◆2014년 8월 거래액 제1위는 GMO클릭증권, 제2위는 DMM.com증권
2014년 8월 유력 FX기업 11개사*1의 월간 거래액 합계는 119조엔(백만통화는 1억엔으로 환산)이었다. 8월은 전월대비 16.1조엔 증가(15.53% 증가)했다. 본 조사 대상기업 11개사 모두(기타 기업 4개사 포함) 거래액이 증가했다. 거래액은 지난 달에 이어 증가 추세에 있다.

 (*1. 집계대상은 예금잔액 15개사, 계좌수 15개사, 거래액 11개사, 모두 무응답은 제외)
(*2. SBI그룹은 SBI증권, 주신SBI 넷 은행, SBI FX트레이드 3개사의 점두거래 합산치.
GMO그룹은 GMO클릭증권, FX프라임 by GMO의 점두거래 합산치.)

★주의
본 랭킹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발표하는 것이며 투자 및 기타 행동을 권유하거나 특정 기업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금잔액】
●기업 단독에서 예금잔액 랭킹 제1위는 GMO클릭증권으로 1,056억엔, 제2위는 가이타메닷컴으로 1,030억엔이다. 기업 그룹을 더한 집계에서는 1위가 SBI그룹(SBI증권, 주신SBI 넷 은행, SBI FX트레이드의 합산치)(1,490억엔), 2위가 GMO그룹(GMO클릭증권, FX프라임 by GMO의 합산치)(1,213억엔)이다.
●기업 그룹을 더한 경우 전월대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낸 곳은 SBI그룹(3.46% 증가)이며, 그 다음은 히로세통상(2.27% 증가)이 차지했다.


 

【계좌수】
●기업 단독에서 계좌수 랭킹 제1위는 DMM.com증권으로 40.2만 계좌, 제2위는 가이타메닷컴으로  38.2만 계좌이다. 기업 그룹을 더한 집계에서는 제1위가 GMO그룹(GMO클릭증권, FX프라임 by GMO의 합산치)(50.9만 계좌)로, 제2위가 SBI그룹(SBI 증권, 주신SBI 넷 은행, SBI FX트레이드의 합산치)(49.0만 계좌)이다.
●기업 그룹을 더한 경우 전월대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낸 곳은 GMO클릭증권(1.63% 증가)이며, 그 다음은 머니스퀘어•재팬(1.38% 증가)이 차지했다.


 
【거래액】
●월간 거래액 랭킹 제1위는 GMO클릭증권으로 46.1조엔(백만통화를 1억엔으로 환산), 제2위는 DMM.com 증권으로 31.6조엔(백만통화를 1억엔으로 환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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