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테라퓨틱스(DTx) 보급동향 조사결과(2026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6년판 디지털 테라퓨틱스 시장의 현황과 전망 ~DTx 관련 사업자를 어떻게 수익화할 것인가~(일본어판)」
발간일: 2026년 6월 30일
체 재: A4판134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6년 4월~6월
2. 조사대상: 디지털 테라퓨틱스 참여 기업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 취재(온라인 포함), 문헌조사 병행
<디지털 테라퓨틱스(DTx) 정의>
본 조사에서는 ‘치료보조 등을 위해 사용되는 의료기기로서의 애플리케이션(측정용 디바이스와 일체화된 것 포함)’을 디지털 치료제(DTx: Digital Therapeutics)로 정의한다. 스마트폰 등에서 사용되는 앱(치료용 앱)이 중심이며, XR(VR, AR, MR 등)용 앱도 포함된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디지털 테라퓨틱스(스마트폰 등 앱, XR용 앱)
◆ 일본에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 테라퓨틱스(DTx)의 제품 수는 35개
~2032 년도까지 신제품 출시가 진행될 것으로 예측~
디지털 테라퓨틱스(DTx) 출시 제품 수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질병영역별 디지털 테라퓨틱스(DTx)의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제품 수(2026년 6월현재)
주1. 해외기업이 개발한 제품을 일본기업이 도입한 사례 포함
1. 시장개요
디지털 테라퓨틱스(Digital Therapeutics, 이하 ‘DTx’)는 ‘치료보조 등을 위해 사용되는 의료기기로서의 애플리케이션(측정용 디바이스와 일체화된 것 포함)’을 의미하며, 일본에서는 2026년 6월에 의료기기 제조·판매 승인을 받은 두 제품이 새롭게 보험 적용을 받게 되어, 총 5개의 제품이 보험 적용을 받고 있다.
일본 DTx 제품 개발은 벤처 기업이 중심이며,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는 기업 수는 2026년 6월 기준으로 약 20개사이다. 또한 2026년 6월 현재 연구·개발이 진행 중인 DTx 제품 수는 35개로 추정한다(해외 기업이 개발한 제품을 일본 기업이 도입한 사례 포함).
주요 대상 질환은 생활습관병, 정신·신경 질환, 암 등이며, 연구·개발이 진행 중인 제품이 여러 개 있다.
또한 인지행동치료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비롯해 식이요법·운동요법 등 기존 치료법을 디지털화한 제품, 게임 요소를 도입한 제품 등도 개발되고 있다.
2. 주목 토픽
제도 정비가 진행되면서, 참여 기업들 중 DTx 사업의 재검토와 철수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특정보험의료재료(특재)로 평가(보험 적용)되는 것과 2단계 승인제도 등, 프로그램 의료기기에 관한 제도 정비가 진행되면서 여러 제품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이처럼 시장의 구조가 드러나기 시작한 최근에는 참여 기업들 사이에서 DTx 사업을 지속할지 여부를 검토하는 움직임이 보인다.
특히, 일반 헬스케어 앱(의료기기 승인 획득을 목표로 하지 않는 앱) 개발 사업을 하는 기업에서 DTx 사업을 중단하거나 중지하는 사례가 보인다.
앞으로는 먼저 앱 등을 활용해 치료하는 DTx 자체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대하는 것이 시장 확대에 필수적이다.
3. 장래전망
앞으로도 신제품 연구·개발 및 판매가 지속될 것이며, 2032년도에는 24개 제품이 출시(보험 적용을 받아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 생활습관병, 정신·신경 질환, 암 등 분야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치료 현장에서 DTx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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