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
【자료체재】
자료명: 「임대주택 시장 총람(일본어판)」
발간일: 2026년 6월 26일
체 재: A4판371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6년 4월~ 6월
2. 조사대상: 임대주택 관련 사업자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 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임대주택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임대주택은 주로 주거용 임대 아파트 및 임대 맨션, 임대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임대주택(임대, 아파트계열, 맨션계열, 단독주태계열)
◆ 2040년 신규 임대주택 착공 가구수는 2025년 대비 29.0% 감소한 21만 9,300호로 예측
~인구 감소·건설비 상승·대출 금리 상승을 배경으로, 일본 신규 임대주택 착공 가구 수는 감소 추세 예측~
일본 신규 임대주택 착공수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1. 시장개요
2025 년도 일본 임대주택 시장규모는 신규 착공 가구 수 기준으로 전년대비 86.5%인 308,906가구가 되었다.
건설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금리 상승을 배경으로 임대주택 투자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으며, 이는 신규 임대주택 착공 가구 수 감소로 이어졌다고 본다.
지방에서는 공실률 상승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임대료 상승이 나타나는 도시 지역에서도 건설 비용과 대출 비용이 상승하고 있어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임대 주택이 제한되고 있다고 본다.
2. 주목 토픽
신설 임대주택은 ‘도시형·중고층화’, ‘고부가가치화’, ‘ZEH·에너지절약 대응’ 진전
신설 임대주택은 기존의 저층 아파트 중심 토지 활용에서 도시 지역에 맞춘 중고층화, 설비 등을 갖춘 고부가가치화, 환경을 고려한 ZEH(넷제로 에너지 하우스)·에너지 절감 대응으로 발전하고 있다.
‘도시형·중고층화’에서는 도시 지역에서 건물의 고층화를 통한 토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염두에 둔 임대 주택이 확대되고 있다. 주거뿐만 아니라 상점·사무실 등과의 복합 활용도 가능해 복합 용도에 대한 대응이 진행되고 있다.
‘고부가가치화’에서는 디자인성, 내진성, 방음성, 방재·방범성 등 설비 사양을 강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여 입주자에게 선택받기 쉬운 임대주택이 증가하고 있다.
‘ZEH·에너지 절감 대응’에서는 환경을 고려한 대응이 중요한 축이 되고 있다. 실제로 ZEH-M(넷제로 에너지 하우스 아파트) 대응과 함께 고단열화, 고효율 설비 도입, 태양광 발전 활용, 탈탄소 성능 강조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입주자에게는 광열비 부담을 줄이고 쾌적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소유주에게는 향후 경쟁력 유지와 자산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되는 요소로 자리매김한다.
3. 장래전망
2040 년도 일본 임대주택 시장규모는 신규 착공 가구 수 기준으로 2025 년도 대비 29.0% 감소한 219,300가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인구와 가구 수가 감소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전체 시장은 축소될 것으로 본다.
한편,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한 임대주택 수요는 계속해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임대료 수준이 높고 입주 수요가 기대되는 도시 지역이나 역세권 등 편리성이 높은 지역에 임대주택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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