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시장조사보고서> 2026년판 플라스틱 리사이클 시장의 전망과 전략 ~유저편~(일본어판)
(일본어목차) 2026年版 プラスチックリサイクル市場の展望と戦略 ~ユーザー編~
자료코드: C68106500 / A4 195 / 2026. 7. 31
본 보고서에서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실제로 사용·도입 검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범위를 설정해 업계 동향을 정리한 자료.
조사대상은 자동차, 음료·식품, 편의점, 화장품·생활용품, 문구, 전기·전자기기, 건설·건축 등 7개 업종 11개 분야.
플라스틱 재활용 수요량의 시장규모 외에도 자동차 산업의 ELV 유래 플라스틱 사용량과 음료 PET 병의 재자원화율 추이 등을 수록.
각 기업의 지속 가능한 소재 채용 현황, 동향, 향후 전망도 수록.
◆조사개요
조사목적: 일본 플라스틱에 관한 현재 시장 동향,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자 산업 기업의 재활용, 감량, 재사용, 바이오 등에 대한 대응과 동향을 파악하고, 각 산업별로 조사·분석함으로써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의 현황과 향후 흐름을 이해한다.
조사대상: 자동차 메이커, 음료 메이커, 생활용품 메이커, 화장품 메이커, 문구 메이커, OA기기 메이커, 건설·건축 메이커
조사방법: 당사 전문 연구원의 직접 면담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조사·분석기간: 2026년 5월 1일 ~ 2026년 7월 24일
조사기획담당: 주식회사 야노경제연구소 산업기술 유닛 소재산업 그룹
◆자료 포인트
- 특정 업계에 국한되지 않고 플라스틱 리사이클을 하고 있는 다양한 유저 기업을 대상으로 취재 진행해, 상세현황 정리 및 분석
- 법규제와 업계별 재활용 소재 사용 규제, 규칙을 명시하면서 기업 대응소개
- 리사이클 플라스틱과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의 차이점 및 장단점을 수록
- 바이오매스 플라스틱 사용 현황도 정리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플라스틱 재활용 활용을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 채택 분야가 명확하지 않아 업계 동향을 알고 싶다
· 업계에 관계없이 최근 플라스틱 재활용 동향을 알고 싶다
· 자동차 산업의 유럽 ELV 규제를 바탕으로 한 업계와 각 기업 동향을 알고 싶다
· ELV 유래 플라스틱 재료 사용량을 알고 싶다
· 음료용 PET 병의 재활용 동향을 파악하고 싶다
· 편의점·슈퍼마켓에서 사용되는 식품용 플라스틱 용기에 대해 바이오매스 소재·재활용 소재 등 지속 가능한 소재의 채택 동향을 파악하고 싶다
· 조미료 용기의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 현황을 파악하고 싶다
· 화장품 용기 및 세탁용 파우치에 대해 바이오매스 소재·재활용 소재 등 지속 가능한 소재의 채택 동향을 파악하고 싶다
· 가전·OA 기기의 법규를 반영한 기업의 대응을 파악하고 싶다
· 건설·건축 폐플라스틱 재활용 현황과 향후 전망을 알고 싶다
<FAQ>
Q: 시장 규모를 산출하는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A: 2025년은 추정, 2026년은 전망, 2027년부터 2032년까지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Q: 어떤 산업을 조사 대상으로 하고 있나요?
A: 이번 조사에서는 자동차, 음료·식품 용기, 편의점, 화장품·생활용품, 문구류, 전기·전자기기, 건설·건축 등 7개 업계 10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Q: 식품이나 화장품 등 안전·위생 관리가 높은 산업의 재활용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A: 위생 측면에서 장벽이 높은 업계에서도 재활용 플라스틱 재료 사용을 확대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2024년 3월에 ‘식품용 기구 및 용기 포장 제조에 사용되는 합성수지의 원료로서 재활용 재료 사용에 관한 지침’이 발표되었습니다. 본 지침에 따라 재활용 소재 채택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각 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과제>
【제1장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전망과 전략】에서는 2025년부터 2032년까지의 플라스틱 재활용 수요량을 추정하고, 재활용 원료의 과제와 장단점을 제시하면서, 앞으로 플라스틱 재활용을 이용하는 기업이 추진해야 할 방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2장 플라스틱 재활용에 관한 사용자 산업 동향】에서는 자동차, 음료, 화장품 등 플라스틱 재활용을 사용하는 산업의 재활용 관련 법규와 제도, 재활용 소재 사용 시의 규제 등을 정리했으며, MR·CR 동향도 기술하고 있습니다.
【제3장 플라스틱 재활용 사용자 산업 관련 기업의 전망과 전략】에서는 2장에서 언급한 각 산업의 주요 기업들이 제시하는 환경 대응 방향과 현행 정책·시책을 정리하면서, 향후 전망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리서치 내용
제1장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의 전망과 전략
‘환경대응 소재’에서 ‘기능성 재료’로,
사용자 기업이기 때문에 가능한 재활용 플라스틱 포지션 전환
2032년 일본 재생 플라스틱 시장(수요량 기준)을 821천t로 추정
사회적으로 뿌리내린 Bottle to Bottle이 음료 용도가 시장 견인
(도표) 일본 재생 플라스틱 시장 규모 전망(2025~2032년)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과 유럽 ELV 규정 시행
리사이클 플라스틱 수요 확대와는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재활용 플라스틱은 추적 가능성 및 안정적인 조달 등에 과제가 남아 있다
수요가 큰 식품업계와 안전성을 중시하는 화장품업계에서도 바이오매스 플라스틱 도입 움직임
(표) MR·CR·바이오수지의 장점/단점
사용자 기업이 주도하는 용도 개발에서, 재활용 수지의 ‘사용자’에 머무르지 않고
탈출 전략을 가속화하는 리더십을 확립해야 한다
제2장 플라스틱 재활용 관련 사용자 업계 동향
유럽에서 다양한 환경 대응법 정비가 진행되는 가운데, 일본에서도 순환 경제로의 전환을 국가 전략으로 설정
글로벌 기준에 맞춤으로써 국제 시장에서 일본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
(표) 플라스틱 자원 순환 전략 핵심 전략과 마일스톤
(표) 개정 자원 효율 이용 촉진법에 규정된 지정 탈탄소화 재생 자원 이용 촉진 제품
2-1. 자동차
2026년 중에 유럽 ELV 규정이 본격 시행될 전망
일본에서도 ‘자동차용 재생 플라스틱 시장 구축을 위한 과제와 액션 플랜’ 작성
(표) <ELV 규칙안 재생 플라스틱에 관한 주요 수정 내용>
(그림) 환경부의 자동차용 재생 플라스틱 등 공급량 목표
JAMA에서 필요한 SusPla(Sustainable Plastics Initiative) 양
자동차 각 기업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재활용 소재를 채택
향후에는 내장 to 내장과 함께 내장 to 외장의 증가 예상
(표) 자동차에 대한 재활용 플라스틱 채용 현황(2026년 기준, 양산차 기준)
ELV 규칙 대응을 바탕으로 재활용 플라스틱 수요량을 추정
ELV 유래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은 2032년에 최대 70,000t에 이를 것으로 예측(표)
(표) ELV 규칙 대응을 포함한 일본 재활용 플라스틱 수요량(※ 대상별 구분 없음)
(그림·표) ELV 유래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 규모 추이
Car to Car뿐만 아니라 X to Car 형태의 재활용에도 착수
OEM 각 기업에서 재활용 소재 채택을 확대한 자동차 제작 추진
① 도요타 자동차
② 혼다 기술연구공업
③ 닛산 자동차
④ 히노 자동차
⑤ Renault
⑥ Audi
⑦ Stellantis
⑧ BMW
⑨ Volvo
⑩ Volkswagen
⑪ Hyundai
(표) 일본 자동차 메이커 재생 플라스틱 도입 사례
(표) 일본 자동차 메이커 플라스틱 회수·재활용 동향 사례
(표) 해외 자동차 메이커 재생 플라스틱 도입 사례
(표) 해외 자동차 메이커 플라스틱 회수·재활용 동향 사례
2-2. 음료·식품
2-2-1. 음료
청량음료 목표 ‘2030년 B to B 전환율 50%’, 5대 브랜드 오너는 2026년에도 달성 전망
다음 단계는 중견 브랜드 오너와 PB 메이커의 rPET 채택 확대로
(표) PET 병 유효 이용률 추이
(표) PET 병 재자원화량 추이
(표) 주요 브랜드 오너 등에 의한 PET 병의 지속 가능성 향상 진행 상황
(그림·표) 사용한 PET 병의 순환형 재활용 병 to 병 (B to B)
(표) PET 병용 수지 가격
(표) 주요 브랜드 오너의 B to B 활동 현황
또한 BtoB 전환율 향상, 사업용 병의 고품질화를 위해 자동판매기 옆 회수 박스를 새롭게 단장
주요 리사이클러에 의한 rPET 공급 능력은 MR, CR을 합쳐 연간 380,000t
용기로서의 안심·안전뿐만 아니라 외관 품질을 어떻게 향상시킬지가 과제
(표) 주요 메이커에 의한 재생 PET 수지(B to B) 공급능력
(표) 사용된 PET 병을 활용한 B to B 주요 사례(2024년 이후)
종이 카톤 내부의 폴리알루미늄, 유산균 음료용 PS 용기 등
그동안 TR이 중심이었던 용기·포장재의 MR, CR 대응 진행
2-2-2. 식품
식품 용기의 재활용은 신선식품 트레이와 냉면·샐러드 등 플라스틱 컵이 중심
기름이 남아 있는 것이 문제였던 식용유·조미료 병의 수평 재활용을 목표로 하는 대응 시작
2-3. 편의점
각 사가 재활용 PET를 사용한 용기 채택을 가속화
매장 내에서 용기 회수와 매장 유니폼을 용기 이와 재활용 대응 진행
① 세븐일레븐
② 로손
③ 패밀리마트
2-4. 화장품·생활용품
2-4-1. 화장품
화장품 업계에서는 업계 단체가 정한 환경 배려 지침에 따라 환경 대응 소재 채택
각 사의 용기 회수를 통해 고객에게 순환 사회 소구
(표) 화장품 용기·포장에 관한 친환경 설계 지침
① 고세이
② 팬켈
③ 시세이도
2-4-2. 생활용품
정부는 일용품 분야의 환경 대응 소재에 대해 명확한 규칙 진행
기업 단독이 아니라 사회 전체 차원의 자원 순환 추진
(표) 설계인증기준안
① 가오
② 라이온
2-5. 문구류
문구업계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클로즈루프의 노하우를 활용해,
문구 외에도 활용 범위를 넓혀 다각적인 재활용 추진
① 고쿠요
② 파일럿
③ 미쓰비시연필
2-6. 전기·전자기기
재활용 체계가 확립된 가전업계에서는 고품질이면서 저렴한 재생 플라스틱 순환
OA 기기 분야에서는 업계 단체가 회수 체계를 구축, 재활용이 활발히 진행
(표) 그룹별 제조업자 등과 지정 법인에 위탁하고 있는 제조업자 목록
(그림) 회수기 교환 시스템 개요도
① 히타치 그룹
② 파나소닉 그룹
③ 미쓰비시 전기
④ 코니카미놀타
2-7. 건설·건축
건설·건축업계에서는 업계 차원에서 폐플라스틱 분리의 보급을 목표로 분리 규칙을 만들고,
난이도가 높은 건축자재 폐플라스틱 재활용 추진
(그림·표) 폐플라스틱 분리수거 팁
① 다케나카공무점
② 가지마건설
제3장 플라스틱 재활용 사용자 업계 관련 기업의 전망과 전략
도요타자동차 주식회사
ASR 유래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에서 유래한 재활용 소재도 채택
일본 최초 기술을 도입하고, 적극적으로 환경 대응에 나선다
2026년부터 ‘제8차 도요타 환경 추진 플랜’을 시작
2030년에는 무게 기준으로 전체 재생 소재의 30% 이상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자사에서 회수한 PET 병을 재활용해 시트 표면에 적용
2025년에는 일본 일본 도요타 차량에서 처음으로 ASR 유래 수지를 사용한 부품을 채택
2000년대부터 사용해 온 에코플라스틱을 지속적으로 활용
다양한 관점에서 환경 문제에 접근한다
혼다기술연구공업 주식회사
ELV 유래 플라스틱 재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CR의 수평 재활용 및 신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Triple Action to ZERO를 내세운 “2050년 지속 가능한 소재 사용률 100%”를 목표로
2031년 3월 회계연도까지의 새로운 목표를 설정
ELV 규칙안 이전부터 재활용 활동을 폭넓게 전개
2025년 9월 판매되는 ‘N-ONE e:’에 자동차용품 업계 최초로 재활용 PMMA 수지를 적용
ELV 유래 폐플라스틱 부품을 선별하는 ‘케미컬 소팅’을 개발
고체 이물질 분리율이 99% 이상이 되어 고순도 수지를 추출하고, 자동차 용도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
닛산자동차 주식회사
지속해 온 폐플라스틱 실증 실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ASR 유래 소재 개발을 진행하고 ELV 규정에도 대응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 NGP 5세대인 ‘NGP2030’을 시작
지속 가능한 소재 적용률을 2030년에는 40%, 2050년에는 100%로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SR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실증 실험을 진행한다
ELV 기반에 더해, 타 산업에서 유래한 화학 재활용 소재의 채택도 시작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바이오매스 플라스틱도 적극적으로 도입
일본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 판매 차량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입을 추진한다
일반사회법인 전국청량음료연합회
2030년까지 병 to 병 50% 달성을 목표로 삼고
동정맥 연계 추진 및 홍보 활동 강화
사업용 병의 품질 향상을 과제로 삼아, 자동판매기 옆에 설치된 재활용 박스를 개선
‘쓰레기통이 아니라 재활용 박스’라는 인식을 확대해 이물 혼입률을 크게 줄임
2026년에는 청량음료 사업자와 소비자 양쪽을 대상으로 한 병 to 병 홍보 활동에 집중
주식회사 야쿠르트 본사
폴리스티렌으로 만든 야쿠르트 용기의 재활용을 적극적으로 추진
마스밸런스 방식을 통한 화학 재활용 원료 활용도 시작
2025년 5월에는 ‘환경 목표 2030’을 개정하고, 일본외에서 환경을 고려한 소재 채택을 추진
야쿠르트 용기의 수평 재활용을 위해 다양한 실증 실험을 진행
PS 수지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
닛신오일리오 그룹 주식회사
식용유 병의 수평 재활용(병 to 병)을 목표로
업계를 넘어 적극적으로 협업을 추진
2021년 ‘그룹 비전 2030’을 발표하고, 자원 순환에 기여하는 용기 개발에 매진한다
오일이 함유된 PET 병 to 병을 목표로 다양한 기업과 협업
2026년에는 오일이 함유된 PET 병의 수평 재활용에 성공한다
사내에서 병 회수도 실시해 직원들의 자원 순환 의식을 고취한다
고세이 주식회사
다수의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여 화장품 용기의 수평 재활용을 추진하고
업계 전체의 인식 개혁을 목표로 한다
2024년 11월에 중장기 비전을 발표
2030년을 내다본 지속가능성 전략에 매진한다
2025년 5월부터 ‘설화수 BLUE·Prédia BLUE Recycle Project’를 시작
제품 제조부터 회수까지의 프로젝트 전체에서 환경을 고려한다
PCR 유래 MR 소재를 화장품 슬리브 내부층에 적용
종합적으로 환경을 고려한 자재를 채택하고, 폐기물 감소와 자원 순환을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
2026년 3월, 착색된 PP를 탈잉크 처리하는 기술을 개발
순환형 플라스틱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업계에 어필
주식회사 알비온
화장품 용기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재생 플라스틱을 도입함에 더해
Bottle to Bottle 재활용의 실용화를 목표로 한다
매장 비품에서도 환경을 고려하는 등 다각적으로 환경 부담 감소에 힘쓰고 있다
재활용된 신소재를 화장품 용기에 적극적으로 도입
대표 상품인 병을 자체적으로 회수해 Bottle to Bottle 체계를 구축
주식회사 팬켈
한 기업만, 한 사람만이 아니라,
고객·기업·업계와 함께 자원 순환형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라스틱 포장재를 사용한 용기 포장재의 4R을 추진한다
‘마일드’ 클렌징 오일 병을 독자적인 방식으로 회수
재활용 화분 기부를 통해 지역에 기여
CR 기술을 이용해 제조된 PET 소재를 제품 병에 적용
업계의 경계를 넘어 재활용에도 힘쓰고 있다
가오 주식회사
자사 제품의 포장 용기를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확실히 전환하고
업계를 선도하면서 업계 전체의 환경 대응 움직임을 가속화
용기에서의 R-PET 사용률 91% 달성
2040년 ‘쓰레기 제로’를 목표로 각 지표의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
2023년 5월, 세계 최초로 사용된 리필 팩의 수평 재활용 기술을 확립
다음 해 10월부터, 포장에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일부 매장 한정으로 판매 시작
업계의 경계를 넘어선 CR 활동에 참여
재활용 활동을 확대하고, 높은 품질과 저비용의 용기 재활용을 가속화한다
고쿠요 주식회사
문구류를 비롯한 다각적인 사업을 활용하여
용도에 얽매이지 않는 재활용품을 제조한다
2023년에 순환 지침 ‘SUTENAI CIRCLE’를 수립
순환형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이해관계자와 협력한다
2023년부터는 ‘카우넷 Loopla’를 시작
문구류뿐만 아니라 작업용품에도 재활용 소재 사용을 확대해 나가겠다
Loopla 외의 플라스틱 재활용도 추진해 제품화
문구류를 통해 지구 환경에 대한 생각을 공유한다
주식회사 파일럿 코퍼레이션
25년 이상 문구업계의 재활용 흐름을 이끌어 왔으며
자사 제품·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환경 대응을 강조한다
2025년~2027년 목표를 정한 새로운 3년 계획을 설정
2025년 1월에는 유럽에서 재활용 소재 80%를 사용한 신제품을 판매
1997년부터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필기구를 전개
PIR 재료와 타 산업에서 유래한 재활용 원료도 사용하면서 안정적인 원료 조달을 진행한다
‘사용한 펜 재활용 프로그램’으로 수거된 펜을 장바구니에 재활용
일부 로프트 매장에서 활용되는 등, 자사 외에서도 전개가 진행되고 있다
코니카미노루타 주식회사
독자적인 환경 기여 플라스틱 ‘Matelier’를 전개
사용자 기업만의 시각으로 고객의 고민에 맞춘 제안을 추진
2009년에는 2050년을 내다본 ‘에코비전 2050’을 수립
한정된 지구 자원 사용량 감소 기여량을 최대화한다
자사에서 개발한 재생 플라스틱 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환경 부하 감소 효과’와 ‘복합기에서 요구되는 기능 구현’을 동시에 달성
주식회사 다케나카공무점
이해관계자와 함께 ‘탈탄소’, ‘자원 순환’, ‘자연 공생’을 추진하고
‘리제너레이티브 웍스’를 추진한다
2025년에 ‘환경전략 2050’을 개정
‘서큘러 디자인 빌드’ 목표 달성을 위해 다각적인 접근을 추진한다
MR 실증을 거쳐, CR 기술에 주목
관련 기업과 협력을 확대해 건축 폐플라스틱의 재자원화를 목표로 한다
가지마건설 주식회사
다양한 관점에서 건설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힘써 업계를 선도
2024년 5월에 ‘가지마 환경 비전 2050plus’를 발표
환경 보전과 경제 활동을 동시에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한다
플라스틱 자원 순환 촉진법을 계기로 건설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착수하고
다수의 기업과 함께 재활용 실증을 진행한다
6개 기업이 공동으로 건설 폐플라스틱 CR에 착수
재자원화율 향상과 CO2 배출량 감소라는 두 축을 달성해 업계의 환경 대응을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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