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2일 일요일

배달생수, 생수 - 2020년판 배달생수 시장의 현상과 장래 전망/야노경제연구소



2010년대 이후 성장을 계속해 온 배달생수 시장이지만, 택배업자의 배송운임 인상 및 일손부족 의 영향으로 드라이버 부족 등에 의해, 라스트 원 마일 배송을 포함한 비즈니스 모델의 재구축이 급선무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물을 배달할 필요가 없는 정액제의 수도직결형 서버 및 정수기 일체형 서버 등도 주목을 모으고 있어, 배달생수 사업자도 라인업에 가세하는 움직임을 일부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변화해, 매우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산적해 있지만, 성장이 계속되는 유망 시장인 것임에는 변함이 없고, 향후 한층 성장을 목표로 해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하드·소프트 양면의 여러 가지 대응이 추진되고 있다.
본 리포트에서는 카테고리별, 채널별의 각사 전략을 취재함으로써 향후 마켓의 방향성을 분석한다. 또한 경쟁하는 생수 시장의 최신 동향, 탄산수, 택배 채널, POU 등의 주목 카테고리에도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소비자 조사에 의한 소비자 동향을 더함으로써 해당 시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를 예측한다.

◆자료 포인트
•시장 성장이 계속되는 배달생수 시장이지만, 경쟁 환경의 격화와 외부 환경의 변화에 의한 코스트 상승 요인으로부터 기존의 방법으로는 통하지 않게 되어, 참여 기업 각사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고 있다. 어려워지는 해당 시장에 있어서 어떻게 고객을 유지해 생존을 도모할 것인가? 각사의 판매전략, 판촉방안, 수익 유지·확대를 위한 대응 등을 해설.
•시장규모의 추이 및 업체 점유율 및 리터너블/원웨이 비율, 개인고객/법인고객 비율 등의 각종 시장 구성을 추계.
•배달생수 시장의 과제, 문제점을 추출해, 성장에 필요한 핵심을 명확화. 참영 각사의 방향성 탐색으로 향후 시장 전망을 해설.
•배달생수의 사용 현황에 대한 소비자 조사 실시. 내용을 쇄신하여 보다 독자가 알고 싶은 유익한 분석을 실시. 소비자가 브랜드에 요구하는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 만족점, 불만점은 무엇인가?
유저의 니즈를 명확화해 배달생수의 이용 실태를 밝힌다. 또한 보틀의 가격 인상이 잇따르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배달생수의 적정 가격을 얼마라고 생각하는가? 소비자가 생각하는 수요 가격대를 도출한다. 이용 계기 및 신청 채널에서 타깃별로 최적의 접근방법을 명확히.
•배달생수 서비스 참여 사업자 72사(상세개표 20사/간이개표 52사)를 게재. 상세개표에서는 각사의 전략, 현황에 대한 상세한 설명.
•미네랄워커 시장과 더불어 주목 받고 있는 POU(수도직결형 서버) 및 정수기 일체형 서버, 정수기·제수기 시장의 동향도 게재. 주변 시장은 배달생수와 경쟁하는가? 아니면 공존하는가?

리서치 내용

제I장 워터 비즈니스의 현황

1. 음료 시장에서 워터 비즈니스의 위치
  (1) 워터 비즈니스 시장 개황
  (2) 채수지별 동향
  (3) 생수의 1인당 소비량
2. 워터 비지니스 주목 동향
  (1) 생수 시장 동향
  (2) 탄산수 시장 동향
  (3) 정수기(浄水器)・정수기(整水器) 시장 동향
  (4) 수도직결형 워터서버 시장 동향
  (5) 통신판매채널에서의 생수 동향
  (6) 가속화하는 탈플라스틱 문제와 음료 시장의 동향
    
제II장 배달생수 시장

1) 배달생수 시장 동향
  (1) 배달생수 시장 현황
  (2) 배달생수 제품 동향
  (3) 배달생수 참여기업 동향
  (4) 배달생수 시장규모 추이(2012~2019년도 전망)
  (5) 배달생수 시장 구성 (2017년도/2018년도)
2) 배달생수 참여기업의 시장전략
  (1) 상품전략
  (2) 서버에 대한 대처
  (3) 영업전략
  (4) 판매촉진방안
  (5) 딜리버리 동향
3) 향후 배달생수 시장 전망
  (1) 배달생수 시장의 문제점과 과제
  (2) 배달생수 시장 전망
  (3) 배달생수 시장규모 예측(2020~2024년도)

제III장 소비자 동향 분석

1. 배달생수 사용 현황 조사
  (1) 조사개요
  (2) 조사결과

제IV장 유력 참여기업 연구

[상세개표]
아쿠아클럽 주식회사 외

※상세 기업명은 당사 고객센터(02-7352280)로 문의 바랍니다


일본경제, 일본동향 - Yano Report 2020년 3월 10일호/야노경제연구소

Yano Report 2020년 3월 10일호

발행빈도: 월 2회 발행(연 22회)


 내용목차 

주택·건재

[주목 기업 분석]
심층 분석과 에리어 확대로 성장을 유지하는 「Iida Group Holdings」의 사업 전략(2~15페이지)

20/3기 매출액은 1조 3,700억 엔(전망)  판매관리비 상승으로 수익성은 소폭 증가 양상
6사 성능표시기준을 통일  판매가격은 하락 추세
전국 439개 거점 확대  전국 제패도 사정권에
「아오모리프라이우드」의 신공장 가동   IG윈도즈는 신라인 도입
거점체제를 재편성  전시장 전개도 시야에
상품기획실 신설  집성재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 획득

표. Iida Group Holdings의 실적 추이
그림. Iida Group Holdings 자회사의 매출액 추이
표. Iida Group Holdings의 부문별 매출액·판매호수 추이
표. 그룹 각사의 실적(2019/3기)
그림. Iida Group Holdings의 사업 계통도
표. Iida Group Holdings자재 조달 상황
표.Iida Group Holdings의 연혁
그림.Iida Group Holdings의 조직 개요

단독주택 공급 5000동을 목표로 하는 「MELDIA GROUP」의 사업전략(16~27페이지)

20/8기 매출 11% 증가 1,350억 엔  창업 이래 26기 연속 증수를 유지
메르디아 브랜드로 통일  고급 그레이드 분야에도 진출
거점체제를 재편성  전시장 전개도 시야에
상품기획실 신설  집성재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 획득

표. MELDIA GROUP의 실적 추이(연결)
그림. MELDIA GROUP의 매출액 추이
표. MELDIA GROUP의 부문별 매출액·판매호수 추이
표. MELDIA GROUP의 자재조달 현황
표. MELDIA GROUP의 연혁
그림. 산에이건축설계의 조직 개요

[주목 시장 동향]
시스템 건축 시장의 동향(28~33페이지)
~심각한 노동력 부족을 배경으로 시공 간소화 니즈에 대응해 급성장~

독자 노하우가 필요한 시스템 건축
2018년도 시스템 건축 시장 규모 1,249억 엔으로 추계
요코가와시스템 건축이 톱 쉐어
물류센터·공장 용도가 중심
2020년도 시스템 건축 시장 1,400억 엔(전년도 대비 125.2%)으로 예측
표. 규격 건축물의 종류
그림. 시스템 건축 시장 규모 추이
그림. 시스템 건축 시장 점유율(2018년도)
표. 시스템 건축 업자의 특징
표. 시스템 건축 업자의 상품 전개
그림. 시스템 건축 시장 규모 예측

[업계 리서치]
2019년 주택 리모델링 시장은 약간의 선수요로 4.5% 증가(34~37페이지)
2019년 시장규모는 6.5조 엔, 반동감은 있지만 멈춤세~

2019년 리모델링 시장은 전년대비 4.5% 증가한 6.5조 엔
2019년 4분기 전년동기대비 4.4% 감소
2020년의 리모델링 시장 예측은 약 6.2~6.4조 엔.
그림.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규모 추이(속보치)
그림.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분기 기준 추이(시장 규모)
그림.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분기 기준 추이(전년동기대비)
그림.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단기 예측

종이 펄프

[특별 연재]
<제지 업체의 물류전략④>
호쿠에쓰코퍼레이션(38~48페이지)
~20피트 컨테이너 도입 등 과감한 개혁에 착수, 협업에도 적극적~

본사와 호쿠에쓰물류가 협업하여 추진, 니가타 공장에 제품물류센터 신설
니가타 공장에서 20피트 컨테이너 운용 시작, 골판지 폐지의 라운드 수송도 계획
니가타 공장에서도 구외 창고 집약을 모색, 다른 업체와는 소비지에서의 공동배송을 검토
물류합리화의 기본방침
2019년도 제품 물류비 감소 전망, 직배송 비율은 65~70%로 높은 수준을 유지
각 공장의 물류 상황
니가타 공장, 나가오카 공장, 간토 공장 이치카와, 간토 공장 가쓰타, 기슈 공장

표. 호쿠에쓰코퍼레이션 제품 물류비 구성비 추이
표. 호쿠에쓰코퍼레이션 공장별 대제품 매출액 물류비 비율(제품 물류비/매출액)
표. 호쿠에쓰코퍼레이션 공장별 사양지별 비율(2019년도 상반기 실적)
표. 호쿠에쓰코퍼레이션 전국용 공장별 수송수단(2019년도 상반기 실적)
표. 호쿠에쓰코퍼레이션 도내용 공장별 수송수단(2019년도 상반기 실적)
표. 호쿠에쓰코퍼레이션 소비지 창고의 보관능력과 취급품종
표. 호쿠에쓰코퍼레이션 공장별 도내용 수송경유(주요 사례)

[주목 시장 동향]
식품 및 화장품용의 확대가 기대되는 종이용기 시장 동향(49~67페이지)

2018년 종이·판지 제품 출하 수량, 금액 모두 플러스 성장
2018년 종이용 판지의 일본 국내 출하량 1.4% 증가, 탈플라스틱은 종이 시장에 영향 없어
[수요 분야별 동향]
식품 분야, 음료품 분야, 의약품 분야, 화장품 분야, 비누·세제 분야
[종이 제조사 동향]
일본토칸패키지, 후루바야시지공

그림. 포장 자재·용기 출하 금액·수량 추이(2009~2018년)
표. 2014년~2018년 포장 자재·용기 출하 수량 원재료별 통괄표
표. 2014년~2018년 포장자재·용기 출하금액 원재료별 통괄표
표. 과자 추정 생산수량 및 금액
표. 냉동식품의 국내 생산량
표. 즉석면의 생산량 추이
표. 청량음료 품목별 생산량 추이
표. 2018년 청량음료 생산량·생산자 판매금액
표. 의약품 생산금액 추이
표. 화장품·생산·출하·재고통계
표. 세정제 등의 가정용 제품 판매 실적 전년 대비표


생명보험, 인슈어테크 - 생명보험 영역의 일본 InsurTech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야노경제연구소

생명보험 영역의 일본 InsurTech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


【자료체재】
자료명:「2019 생명보험회사에서의 InsurTech 시장의 실태와 전망
발간일:2019년 12월 26일
체  재:A4판 363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19년 10월~12월
2. 조사대상 : 일본 국내 생명보험회사, 소액단기보험 사업자, SIer(System Integrater), InsurTech 벤처기업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 전화·e-mail을 통한 취재 및 문헌조사 병용

<InsurTech 시장 용어정의>
  InsurTech(인슈어테크)는 보험(Insur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다. 과거의 생명보험회사에서는 제공할 수 없었던 새로운 보험상품·서비스의 개발과 업무의 효율화·고도화 등에서 IT기술을 활용해 제공하는 생명보험 관련 서비스를 의미한다.
  본 조사에서 InsurTech는 다음과 같이 분류해, 「개인화된(건강증진형) 보험상품·서비스의 개발」 「질병관리 프로그램」 「AI 등을 활용한 보험상담/보험영업 지원서비스」 「AI를 활용한 underwriting(계약인수심사)의 자동화」 「진찰 권장부터 진찰, 이상 고지를 받았을 경우 진료까지의 트랙킹」 「계약자 및 계약자 가족 대상 애프터서비스」 「지불 심사의 자동화 관련 솔루션」 「인프라 관련 서비스(API/블록체인※)」의 8개 영역을 대상으로 한다.
  일본 국내 InsurTech 시장규모는 지금까지 생명보험회사가 제공하지 않았던 새로운 보험상품·서비스의 개발 및 업무의 효율화·고도화를 지원하는 벤더와 벤처기업에 초점을 맞추어, 해당 참여 사업자의 매출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블록체인이란 이용자를 연결하는 P2P(peer to peer) 네트워크상의 컴퓨터를 활용해, 권리이전거래 등을 기록, 인증하는 시스템)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개인화된(건강증진형) 보험상품·서비스의 개발」 「질병관리 프로그램」 「AI 등을 활용한 보험상담/보험영업 지원서비스」 「AI를 활용한 underwriting(계약인수심사)의 자동화」 「진찰 권장부터 진찰, 이상 고지를 받았을 경우 진료까지의 트랙킹」 「계약자 및 계약자 가족 대상 애프터서비스」 「지불 심사의 자동화 관련 솔루션」 「인프라 관련 서비스(API/블록체인)

◆2019년도 일본의 InsurTech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25%, 890억 엔 전망
~건강증진부터 질병관리 프로그램까지 통합지원 움직임이 등장, 샌드박스를 활용한 보험에도 주목~

일본 InsurTech 시장규모 추이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참여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2019년도 전망치, 2020년도 이후 예측치

1. 시장 개황
  2019년도의 일본 국내 InsurTech 시장규모(참여 사업자 매출액 기준은 890억 엔이 될 전망이다. 특히 AI(인공지능)의 활용 영역이 기존의 부정검지를 포함한 지불 심사 등의 보험금·급부금의 지불 영역과, underwriting(계약인수심사) 영역과 더불어 보험상품의 개발 및 모집자에 의한 보험영업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생명보험회사에 의한 건강증진형 보험※1과 질병관리프로그램※2의 개발을 위한 데이터 수집 등이 진행되고 있다.
  법 정비에 대해서 우선 보험업법은 보험업 고도화 등 회사에 대한 출자 규제 완화를 비롯한 개정이 있었다. 또한 「보험회사를 대상으로 한 종합적인 감독지침(금융청)」이 일부 개정되어, InsurTech 관련 보험상품에 대한 심사의 투명성과 효율적인 심사를 개시한다는 방침이 제시되었다. 덧붙여 「규제의 샌드 박스※3」가 움직이기 시작해, 새로운 보험상품의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지원 환경에 대해서는 2017년 후반부터 생명보험회사나 시스템 벤더가 주최하는 이벤트에 머물지 않고, 여러 지원기관에 의한 관련 이벤트 등이 등장했지만, FinTech에 비해 아직 적은 실정이다. 계속해서 향후의 적극적인 지원 환경의 구축, 확대를 기대한다.
기술적인 환경 정비에서는 우선 대형 생명보험회사를 중심으로 클라우드의 활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배경에는 특히 대형 클라우드 벤더들이 FISC(금융정보시스템센터)의 안전기준에 준하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가 도입되기 쉬워지고 있다.

2. 주목 토픽
건강증진부터 질병관리 프로그램까지 통합지원을 위한 움직임 등장

  지금까지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은 일본 국내의 대형 생명보험회사를 중심으로 벤처기업 등과 협업해, 보험상품의 부대 서비스로서 협업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응을 진행해왔다. 또한 질병관리 프로그램은 외국계 생명보험회사를 중심으로 당뇨병 등의 중증화 예방※4 및 심근경색 등의 재발 예방을 비롯해 벤처기업 등과 협업해왔다.
  이러한 가운데 2019년 이후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분야에서는 외국계 생명보험회사가 서서히 건강증진형 보험의 투입을 시작하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 프로그램 분야에서도 일부 국내 생명보험회사가 벤처기업의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한 당뇨병 중증화 예방에 관한 활동을 시작하고 있어, 건강증진부터 질병관리 프로그램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움직임이 등장하고 있다. 장래적으로는 국내외 생명보험회사를 불문하고 이러한 보험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기본 노선이 될 것으로 본다.

3. 장래 전망
  일본 국내의 InsurTech 시장규모(참여 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2022년도에 2,450억 엔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AI 및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의 활용 영역이 확대해, 예전부터 활용되어 온 보험금·급부금의 지불 영역과 underwriting(계약인수심사) 영역 외에 보험상품의 개발 및 보험영업 영역(영업의 효율화) 등 활용 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본다.
  또한 클라우드 활용이 서서히 확대되고 있어 향후 클라우드화의 침투에 따라 생명보험업계에서도 API 공개를 위한 논의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덧붙여 대형 생명보험회사일수록 시스템 구성도 복잡화 일로를 걷고 있어 API의 공개를 위해 시스템의 정리·개수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2022년도부터 서서히 성장할 것으로 본다.
  보험상품에 대해서는 건강증진부터 질병관리까지 지원하는 움직임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향후 생명보험 영역에서의 국내 InsurTech 시장 전체가 확대해 갈 것으로 본다.

※1. 건강증진형 보험이란, 지금까지 실제 연령에 따라 보험료가 결정되는 방법과 달리 건강진단 결과나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험가입자의 건강상태 및 건강증진을 위한 대응 정도에 따라 보험료가 변동되는 보험상품
※2. 질병관리 프로그램이란, 계몽활동에서 실제 행동변용, 그리고 이상이 발견되었을 때 최적의 의료접근 제공, 나아가 급부금 지급까지 일관하여 지원하는 시스템
※3. 샌드박스란, 혁신적인 사업이나 서비스를 육성하는 데 현행법의 규제를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시스템으로, 소관 관청에 신고하여 상담한 후 시험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법
※4. 중증화 예방 프로그램이란,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재발률이 높은 질환에 걸린 경우 수술 등으로 일단 치유, 회복 후 2번째 이후의 재발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말한다.




차세대모빌리티, 모빌리티 -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야노경제연구소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년판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의 최신 동향과 장래 전망
발간일:2020년 1월 31일
체  재:A4판 178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19년 11월~2020년 1월
2. 조사대상: 차세대 모빌리티 제조사, 차세대 모빌리티 관련 서비스 사업자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 전화취재 및 문헌조사 병용

<차세대 모빌리티 용어정의>
  국토교통성은 2012년 6월에 공표한 「초소형 모빌리티 도입을 위한 가이드라인」에서 초소형 모빌리티를 「자동차보다 콤팩트하고, 좁은 곳에서도 방향 전환이 용이하며, 환경성능이 뛰어나고, 지역의 간편한 이동수단이 되는 1인~2인승 정도의 차량」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본 조사에서는 EV와 전동 오토바이의 중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전동 모빌리티, 전동 트라이크(삼률차) 및 전동 미니카(원동기가 달린 사륜차), 초소형 모빌리티(초소형모빌리티인정제도에서는 2인승 소형 EV), 마이크로 모빌리티(세그웨이와 같은 이동지원로봇 등)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은 주로 일본이다.
  단, 차세대 모빌리티와 유사한 차량으로서 유럽 L클래스(L2e, L5e, L6e, L7e), 중국 LSEV(Low Speed Electric Vehicle), 그 외 아시아 지역의 삼륜차 등 향후의 시장 동향에 영향을 미치는 일부 차량에 대해서도 조사대상으로 삼았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전동 트라이크, 전동 미니카, 초소형 모빌리티, 마이크로 모빌리티, 유럽 L클래스(L2e, L5e, L6e, L7e), 중국 LSEV(Low Speed Electric Vehicle)

◆2025년 차세대 모빌리티(전동 트라이크, 전동 미니카, 초소형 모빌리티)의 일본 국내 판매대수는 8,300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
~초소형 모빌리티 규격이 제정되는 2020년부터 보급이 진행될 전망~

차세대 모빌리티 일본 국내 판매대수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일본 국내 판매대수 기준
주2. 차세대 모빌리티 중 전동 트라이크(삼률차) 및 전동 미니카(원동기가 달린 사륜차), 초소형 모빌리티(초소형모빌리티인정제도에서는 2인승 소형 EV)를 대상으로 하며, 일본 국내 판매대수를 예측한다.
주3. 2020년 이후는 예측치

1. 시장 개황
  국토교통성 「지역과 공생하는 초소형 모빌리티 스터디」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11월 현재 전동 미니카의 누계 생산대수는 약 8,200대, 인정제도하의 2인승 초소형 모빌리티(EV)의 등록대수는 총 300대였다.
  전동 미니카는 2012년에 도요타 차체 「코무스」의 모델 체인지에 따라 시장이 급상승한 배경이 있지만, 그 후 「코무스」에 이은 대표 제품의 투입이 없어, 판매대수는 횡보에서 소폭 감소 추세이다. 또한 2인승 초소형 EV는 2019년도까지 시판화가 실현되지 않아, 실증시험용의 인정 차량 수만 카운트된다. 한편 시판되고 있는 전동 트라이크는 참여 기업이 한정적이고, 시장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수십 대 정도의 규모이다. 전동 트라이크(삼륜차), 전동 미니카(원동기가 달린 사륜차), 초소형 모빌리티(초소형모빌리티인정제도에서는 2인승 소형 EV)를 합산한 2019년의 차세대 모빌리티의 일본 국내 판매대수를 620대로 추계한다.
  특히 가장 니즈가 높은 것으로 여겨지는 2인승 초소형 EV는 2019년까지 인증하는 시스템이 설정되지 않아, 시장의 행보가 불투명한 상태였지만, 국토교통성의 차량안전대책검토회에서 「2인승 소형 EV」를 「초소형 모빌리티」로서 정식으로 경차의 일종으로 구분함으로써, 2020년부터 시판화를 진행하는 방침이 굳어졌다. 이것에 의해 2020년 이후에 국내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이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나오고 있어, 2020년의 차세대 모빌리티의 국내 판매대수는 4,100대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2. 주목 토픽
규제완화로 인한 과제와 가능성

  차세대 모빌리티는 현재로서는 「기능은 이륜차에 가깝지만, 가격은 경차 수준」인 차량이며, 독자적인 장점도 적다는 점에서 보급에 과제가 많다고 할 수 있다. 시판되고 있는 전동 트라이크나 전동 미니카는 세제 측면 등에서 러닝 코스트 저감으로 연결되는 일정한 장점이 있지만, 제도로서 경차에 포함되는 초소형 모빌리티에서는 그 효과가 미비하다.
  초소형 모빌리티의 면허에 대해서는 경차에 포함되기 때문에 보통자동차면허가 적용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차세대 모빌리티에는 면허 반납 후의 고령자용 모빌리티로서의 가능성도 검토되고 있지만 현행 제도에서는 불가능하다. 한편 유럽 L클래스와 같은 면허 구분이 이루어지면, 새로운 수요 창출로도 연결된다. 면허제도 변혁을 실시할 만한 요인이 부족하다고도 생각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소형 모빌리티 보급 추진의 포인트가 되는 보조금은 경제산업성이 2020년 이후에 구입조성금을 낼 방침을 굳히고 있지만, 대상이 되는 차량이나 기준이 책정 중인 데다가, 보조금의 대상자가 구입자 전원인지 고령자 등 차세대 모빌리티의 필요성이 높은 사람들에 한정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 외에 세제 및 자동차검사는 러닝 코스트 저감을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다. 자동차세는 적어도 전동 미니카와 경차의 중간 정도여야 사용자에게 「이득이라는 생각」을 줄 수 있다. 실제로 전동 미니카의 자동차세 3,600엔, 경차 10,800엔의 중간이 되는 7,200엔으로 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듯 하지만, 2019년 12월 시점에서는 확정되지 않았다. 또한 차량검사에 대해서는 필요하지만 경차와 비교하여 간소화 등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전동 미니카의 우위성을 부각시킬 수 없기 때문에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3. 장래 전망
  초소형 모빌리티의 시장 전망을 생각했을 때 참고가 되는 것이 유럽의 L클래스이다. 시판화의 역사가 긴 L클래스도 신차 판매대수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0.3~0.4%의 틈새시장에 머물고 있어, 일본 국내에서도 같은 정도의 비율이 잠재적인 수요라고 생각하면 18,000대/년 정도가 상한이라고 생각된다.
  게다가 유럽과는 달리 운전면허제도의 개혁을 전망할 수 없기 때문에, 유럽에서 L클래스의 중심적 유저 중 하나인 보통자동차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젊은층이나, 보통자동차면허를 어떠한 이유로 취득할 수 없는 유저의 확보가 불가능하다. 또한 초소형 모빌리티가 경차에 준거한 규격이 됨으로써, 코스트 면에서는 전동 미니카, 유틸리티성에서는 경차에 우위성이 있는 가운데에서 시장 전개를 목표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동향을 고려해, 2025년의 차세대 모빌리티(전동 트라이크, 전동 미니카, 초소형 모빌리티[2인승 소형 EV]의 합산치)의 일본 국내 판매대수를 8,300대, 2030년에 11,200대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덧붙여 경제산업성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모빌리티 보급 추진 회의」의 구입보조금 등 보조금 금액이 보급 상황을 좌우하는 것 외에 모든 차량에 관해서 업무 용도로의 도입이 결정되면, 일시적으로 판매대수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지만, 본 예측에서는 이 점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




신규졸업자채용, 취업 - 2020년판 신규 졸업자 채용 지원 시장의 현상과 전망/야노경제연구소



장래적인 노동력·인재부족을 배경으로 기업의 신규 졸업자 채용 의욕은 여전히 높고, 학생 우위의 판매자시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의 취업 활동량이 감소 경향에 있어, 대기업 지원 집중에 의해서 「유명·대기업 우위, 중소기업 불리」의 구도는 보다 명확해졌다. 많은 중소기업이 고전하고 있는 한편, 대기업에서는 스크리닝 업무의 부하 증가와 함께 인턴십 실시와 채용 후보자 및 내정자 팔로우 등, 채용 업무량의 증가와 채용 활동 기간의 장기화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연중 채용으로의 이행을 위해서 채용 활동의 재검토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업의 신규 졸업자 채용 활동의 과제 해결을 위해 신규 졸업자 채용 지원 서비스의 니즈는 한층 더 높아지고 있어, 신규 졸업자 채용 지원 사업자에게는 기업의 채용방침이나 채용계획에 부합하는 서비스의 제공·제안이 요구되고 있다. 본 리포트에서는 이러한 시장 환경을 감안해 각 서비스의 시장 동향 및 신규 졸업자 채용 지원 서비스 사업자의 동향을 조사·분석함으로써 해당 시장의 과제를 명확히 하고 향후를 전망한다.

◆조사개요
조사목적: 신규 졸업자 채용 시장의 동향, 기업 동향 등을 조사·분석함으로써 해당 시장의 현황과 향후 전망을 살핀다.
조사대상: 취업 정보 사이트, 이벤트·세미나, 신규 졸업자 소개 서비스, 신규 졸업자 채용 아웃소싱, 신규 졸업자 채용 어세스먼트 툴, 내정자 팔로우 서비스, 다이렉트 리크루팅 서비스
조사방법: 사업자 면접취재, 전화조사, 각 부처 등에 의한 공적 데이터, Web 검색데이터 등 야노경제연구소 독자적인 자료 등에 의해 조사 실시
조사기간: 2019년 11월~2020년 3월

◆자료 포인트
•대상 7개 분야
취업 정보 사이트, 이벤트·세미나, 신규 졸업자 소개 서비스, 신규 졸업자 채용 아웃소싱, 신규 졸업자 채용 어세스먼트 툴, 내정자 팔로우 서비스, 다이렉트 크루팅 서비스.
•신규 졸업자 채용 지원 서비스 7개 카테고리별 시장 동향 및 시장 규모 추이, 주요 서비스 사업자의 동향을 조사·분석. 향후 전망을 예측.
•외국인 인재(유학생)를 위한 채용 지원 서비스, 제2 신규 졸업자를 위한 채용 지원 서비스의 개황을 게재.
•주요 사립대 70여 곳의 기본 데이터를 대학별로 개표 게재. 실질 취업률, 입학정원 충족률, 외국인 학생 비율을 야노경제연구소가 독자적으로 산출해 랭킹을 게재.
•신규 졸업자 채용 지원 서비스의 주요 사업자에 대한 직접 면담취재에 의한 개별 동향을 게재(게재 기업 22사). 각사의 서비스 전개 상황, 고객·등록 학생의 동향, 사업의 방향성·과제 등 상세 정보를 밝힌다.

리서치 내용

조사결과 포인트

·시장 동향
·서비스 분야별 시장 동향

제1장 신규 졸업자 채용 지원 시장의 전체 동향

1. 시장 동향
2. 서비스 분야별 시장 동형
3. 주요 참여 사업자 동향
4. 외국인 학생을 위한 채용 지원 서비스 개황
5. 제2 신규 졸업자·20대 기졸업자를 위한 채용 지원 서비스 개황

제2장 서비스 분야별 시장 동향

1. 취업 정보 사이트 시장
  시장의 정의, 서비스 개황, 참여 사업자의 동향, 시장 규모, 과제와 전망
2. 이벤트·세미나 시장
3. 신규 졸업자 소개 서비스 시장
4. 신규 졸업자 채용 아웃소싱 시장
5. 신규 졸업자 채용 어세스먼트 툴 시장
6. 내정자 팔로우 서비스 시장
7. 다이렉트 크루팅 서비스 시장

제3장 취업 준비생을 둘러싼 환경 

1. 대학 졸업자 수·취업자 수·취업률 추이
2. 대학 졸업생에서의 산업별 취업자 수 추이
3. 취업(내정)률 추이
4. 대학 졸업생에서의 문과/이과별 취업률 추이
5. 대학 졸업생에서의 지역별 취업률 추이
6. 신규 졸업자에서의 조기 이직(離職) 상황

제4장 대학의 실태/실질 취업률 상황

[조사개요]
◆전국 유력 사립대학 「실질 취업률」 랭킹
◆전국 유력 사립대학 「입학정원 충족률」 랭킹
◆전국 유력 사립대학 「외국인 학생 비율」 랭킹
◆용어 정의와 데이터 시트를 보는 방법에 대해서

[대학 개표(70곳)](오심음도순)
아이치학원대학 외

제5장 주요 사업자의 개별 동향<기업 개표>(22사)

i-plug 외

<기업 개표>기업용 연수/적성검사 제공 사업자

INSOURCE 외


중고차, 중고차유통 - 2020년판 중고차 유통 총람/야노경제연구소



재고량 감소로 구입·판매 구조가 변화하는 중고차 시장의 현재를 직접 취재. 약 40사에서 얻은 현장의 실제, 이론, 중고차 판매점+소비자 설문조사 결과에서 도출된 업계 유일의 리포트.

◆조사개요
조사목적: ①중고차 유통 시장의 구조와 변화의 체계화, ②중고차 유통 시장의 수적 규모 파악, ③향후 중고차 유통 시장의 전망
조사대상: 자동차 회사, 자동차 딜러, 오토옥션·입찰회 개최업자, 중고차 판매업자, 중고차 매수 전문업자, 자동차 유저 등
조사방법: 면담취재, 전화취재, 문헌조사 등
조사기간: 2019년 6월~2020년 3월

◆자료 포인트
•중고차 판매 대형사가 유저 매입을 적극화. 소매 판매를 전제로 한 매입가격 제시로 오토옥션업 판매를 전제로 한 중고차 매입 전문점은 매입가격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 중고차 매입의 비즈니스 모델이 「유저 매입×옥션 매각」에서  「유저 매입×소매 판매」로 전환 중.
•딜러의 중고차 사업 부양을 본격화. 잔가 설정형 신용을 무기로 신차 판매 시에 관리 고객화하는 「연식이 오래된 중고차의 자사 환류 모델」 구축에 매진 중. 중고차 브랜드도 신차 브랜드와의 통일을 도모해, 중고차 단독 사업에서 「신차×중고차」의 상승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사업체제로 재구축. 중고차 전문업자에게는 고령식 중고차의 공급원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오토옥션은 계약대수 전년대비 플러스의 488만 대. 2019년의 수출 말소 등록대수 147만 대. UAE 주도의 협조 감산에 의해 자원국 수요 증가(UAE, 아프리카) 및 ECS 전차량 탑재 의무화를 앞두고 선수요 NZ 등 볼륨 국가의 수요 증가로 호조를 보인다. 한편, 정치적 배경을 포함한 중고차 수입 규제를 강화하는 스리랑카는 전년의 절반으로. 규제(특히 연식) 강화의 물결은 서서히 수출 시장에 침투. 고령식 차량 한정의 정도가 강해지면, 국내 소매 수요와의 배팅 증가, 희소성이 증가하는 양질 차량의 구입 가격이 상승해, 구입 경쟁 격화로 해외·국내를 불문하고 참여 사업자의 체력을 소진시키는 한 가지 요인이기도.
•구입 전에 구입 차량 후보군을 좁혀 중고차 구매자는 45.3%로. 중고차 검색 사이트 게재가 소매 판매의 필수 요건으로. 업자 판매 시스템은 중고차 검색 사이트와의 연동을 진행해 편리성 높이다. 상품 구입 역량이 핵심.

리서치 내용

조사결과의 포인트

제1장 차량 보유 동향, 신차 판매 시장이 중고차 유통 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1절 자동차 보유 동향
제2절 신차 판매 동향
제3절 중고차 등록 동향

제2장 중고차 수출 시장의 변화가 중고차 유통 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1절 중고차 수출 동향
제2절 중고차 수출 시장이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3절 주요 중고차 수출 업체의 동향과 시장 동향

제3장 신차 딜러의 중고차 판매 전략

제1절 제조사 각사에서의 중고차 판매 전략
제2절 신차 딜러의 중고차 전략

제4장 중고차 판매업자 현황

제1절 중고차 소매 시장의 동향
제2절 주요 중고차 판매 관련 기업의 동향
제3절 중고차 구입 고객의 동향
제4절 중고차 소매 시장 전망
제5절 중고차 소매 시장 규모의 추계

제5장 오토옥션 시장 상황

제1절 오토옥션 시장의 전체상
제2절 오토옥션 관련 기업의 동향과 시장 동향
제3절 입찰회 시장

제6장 유력 중고차 관련 기업 개표

제1절 자동차 회사
제2절 중고차 수출 업체
제3절 중고차 업체
제4절 중고차 판매 관련 기업
제5절 오토옥션·입찰회 운영 기업


바닥재, 건재 - 바닥재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바닥재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년판 바닥재 시장 백서 각종 바닥재 시장의 현상과 유력 메이커의 전략
발간일:2019년 11월 29일
체  재:A4판 259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19년 10월~11월
2. 조사대상: 바닥재 제조사, 바닥재 관련 업계 단체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 및 전화·e-mail조사 병용 

<바닥재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바닥재 시장은 복합 플로어링, 카펫, 건재 다다미, 염화비닐계 바닥재, 프리 액세스 플로어, 건식차음 이중바닥, 바닥 타일, 바르는 바닥재, 주택용 바닥 난방시스템의 9개 분야의 바닥재를 대상으로 삼았다.
시장규모는 2018년도까지는 일부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당사 작성, 2019년도 예상치는 당사 추계치이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복합 플로어링, 카펫, 건재 다다미, 염화비닐계 바닥재, 프리 액세스 플로어, 건식차음 이중바닥, 바닥 타일, 바르는 바닥재, 주택용 바닥 난방시스템

◆2018년도의 바닥재(9개 분야)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4% 줄어든 4,065억 엔
~횡보 경향이 계속되는 바닥재 시장, 시장 확대를 위해서 새로운 용도 개척과 제안이 급선무~

바닥재(9개 분야) 시장규모 추이·예측

주1. 2018년도까지는 일부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당사 작성, 2019년도 예상치는 당사 추계
주2. 2019년도는 전망치
주3. 복합 플로어링, 카펫, 건재 다다미, 염화비닐계 바닥재, 프리 액세스 플로어, 건식차음 이중바닥, 바닥 타일, 바르는 바닥재, 주택용 바닥 난방시스템의 9개 분야의 바닥재를 대상으로 삼았다.

1. 시장 개황
 2018년도의 일본 바닥재(복합 플로어링, 카펫, 건재 다다미, 염화비닐계 바닥재, 프리 액세스 플로어, 건식차음 이중바닥, 바닥 타일, 바르는 바닥재, 주택용 난방시스템의 9개 분야 합계) 시장규모를 전년도 대비 1.4% 줄어든 4,064억 80백만 엔으로 추계한다. 최근 바닥재 시장은 4,000억 엔 규모로 거의 횡보로 추이하고 있는데, 2017년도는 소폭 증가했지만 2018년도는 감소세로 돌아섰다.
  분야별로 시장을 살펴보면, 단독주택이나 맨션 등 주택용을 주된 용도로 하는 복합 플로어링, 카펫, 건재 다다미, 염화비닐계 바닥재, 바닥 타일, 주택용 바닥 난방시스템의 6개 분야에서는, 신축주택 착공호수의 장기적인 감소 경향을 배경으로 시장은 횡보에서 감소 경향이 계속되고 있다. 오피스빌딩이나 공장, 상업시설, 의료시설 등 비주택용을 주된 용도로 하는 프리 액세스 플로어, 바르는 바닥재는 도시부의 재개발 안건과 공장용 등은 견조하지만, 새로운 용도 개척이 진행되지 않아 연도마다 증감을 반복하면서 횡보로 추이하고 있다. 한편 건식차음 이중바닥은 지금까지 맨션용을 주요 용도로 해 왔지만, 최근에는 프리 액세스 플로어 대체 등 비주택용의 용도 개척에 성공하고 있어 시장 확대를 계속하고 있다.

2. 주목 토픽
바닥재의 판매 전략은 '물건' 판매에서 '공간' 제안으로 전환

  각종 바닥재 제조사에서는 바닥재의 제안에 관해서, '물건'에서 "공간"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복합 플로어링에서는 대형 제조사의 경우 목질건재의 종합기업이 많아, 바닥재뿐만 아니라 창호·수납, 주방, 새니터리도 포함한 디자인 통일 등 공간의 토탈 코디네이트 지향을 강화하고 있다. 바닥 타일에서는 타일은 바닥 이외에도 내장벽·외장벽, 현관 주위 등 폭넓게 사용되는 건재이므로, 각 타일 제조사에서는 주택 한 채에서 종합적인 타일 활용의 제안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타일의 사용 부위뿐만이 아니라, 주택·비주택 용도에 얽매이지 않는 다각적인 전개를 도모하고 있다.

3. 장래 전망
  2019년도의 일본 바닥재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6% 줄어든 4,001억 50백만 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프리 액세스 플로어 및 바르는 바닥재, 건식차음 이중바닥은 도시부 재개발이나 공장용 수요 등에서 소폭 증가하겠지만, 주택용을 주로 하는 바닥재 등은 향후도 감소가 전망되어, 바닥재 시장 전체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브라이덜, 결혼, 예식 - 2020년판 브라이덜 산업 연감/야노경제연구소

<일본시장조사보고서>2020년판 브라이덜 산업 연감(일본어판)
자료코드: C61120600 / A4 633p / 2020. 3. 9


◆조사개요
조사목적: 브라이덜 산업에 관련하는 유력 기업을 중심으로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함으로써 브라이덜 산업 관련 마케팅을 위한 참고자료로서 활용
조사대상: 브라이덜 산업에 진출한 서비스업 및 물건판매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및 관련 단체 등
조사방법: 직접면접취재, 우편설문조사, 문헌조사, 기타 데이터 수집
조사기간: 2019년 12월~2020년 2월

◆자료 포인트
•결혼식 피로연 및 피로연 파티 시장, 브라이덜 주얼리 시장, 결혼정보서비스 시장, 매칭 시장 망라
•2019년은 대형 게스트하우스에서 단가 상승 경향, 소비세 인상의 영향은” 레이와 원년(令和元年) 결혼에 의한 혼인 건수 증가?!
•호텔 증설에 따라 호텔웨딩 시장이 활성화, 각사의 신전략
•전국 호텔·식장 설문조사, 브라이덜 사업의 운영 상황을 조사(2019년판 게재 수 278곳)
•각 관련 시장의 대형, 유력기업(총 34사 예정)의 마케팅 전략을 연구 분석. 현황과 향후를 분석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한 상담소는 진화 중, 온라인매칭서비스 이용 실태도 지속 리포트
•혼례 시설을 온라인으로 검색하는 사이트에 주목. 그 운영 실태

리서치 내용

조사결과의 포인트

제1장 총론

1. 브라이덜 관련 산업 유력 시장
2. 브라이덜 관련 유력 시장 2020년 전망
3. 브라이덜 비즈니스의 사회 배경

제2장 결혼식 피로연·피로연 파티 시장

1. 결혼식 피로연·피로연 파티 시장 전체 동향
2. 해외 리조트 예식
3. 식장 운영·프로듀스 기업 분석

제3장 브라이덜 주얼리 시장

1. 브라이덜 주얼리 시장 전체 동향
2. 하이 주얼러의 동향
3. 각 기업 브랜드의 브라이덜 주얼리 전개

제4장 결혼정보서비스 시장

1. 결혼정보서비스·중개업 시장 전체 동향
2. 결혼정보서비스 기업 분석

제5장 매칭서비스 시장

1. 매칭서비스 시장 전체 동향
2. 매칭서비스·기타 기업 분석

제6장 브라이덜 관련 유력기업/시설 개표

[조사표A] (상세조사)
기업개요 (기업명, 설립년월, 자본금, 소재지, URL, 대표자, 종업원 수)
○4년간 실적 추이(결산기, 총매출액, 브라이덜 관련 매출액, 경상이익액 또는 영업이익액)
○주식
○그룹회사
○주요 운영시설 개요/영업거점(소재지, 개업년월, 회장 수, 최대 수용 수, 1일 커플 수, 시설 콘셉트)
○부대상품(의상, 미용·의상 착용, 선물, 사진/DVD/비디오, 꽃장식)
○이용고객 특성(연간 시행 커플 수/고객 수, 평균 수주단가/평균 객단가, 고객 타깃, 이용고객의 특성)
○상품 및 서비스, 가격, 판매촉진정책
○향후 사업 정책, 과제
○업계 및 시장 전망
게재 기업/분야별 50음순

[혼례시설 운영]
IKK(주) 외 16사
[브라이덜 주얼리]
(주)FDC프로적션, (주)NEW ART HOLDINGS, 프리모재팬(주)

[조사표B] 간이조사
○운영 개요(시설명, 개업연월, 소재지, URL, 혼례 연회 책임자)
○시설 개요(결혼식장 수·양식·피로연 회장 수·시행가능 인원 수)
○3년간 실적 추이(결산기, 총 매출액, 브라이덜 관련 매출액)
○운영 상황(연간시행 혼례수, 평균 수주단가, 평균 참석자 수)
○세입자(대여의상, 미용·의상 착용, 꽃장식, 선물, 사진·DVD·비디오)
○고객이 비용을 들이는 방법
○고객특성
○시설 및 혼례 세일즈 포인트
○스몰웨딩 대응

시설 개별 조사표〔게재 수/총 271곳〕
부록 웨딩 프로듀스업 및 시설 운영 일람 / 예식장 에이전트 개요
수록 항목(기업 그룹명, 시설명, 소재지)
웨딩 프로듀스업·시설 운영 목록
수록 항목(사이트명, 운영사, 지역별 시설 게재 수, 살롱거점, 브라이덜 이벤트 사례)
·주요 예식장 에이전트 개요

·운영 개요(시설명, 개업연월, 소재지, URL, 혼례 연회 책임자)
·시설 개요(결혼식장 수·양식·피로연 회장 수·시행가능 인원 수)
·3년간 실적 추이(결산기, 총 매출액, 브라이덜 관련 매출액)
·운영 상황(연간시행 혼례수, 평균 수주단가, 평균 참석자 수)
·세입자(대여의상, 미용·의상 코디네이터, 꽃장식, 선물, 사진·DVD·비디오)
·고객이 비용을 들이는 방법
·고객특성
·시설 및 혼례 세일즈 포인트
·스몰웨딩 대응
시설 개별 조사표〔게재 수/전278 시설〕
·운영 개요(시설명, 개업연월, 소재지, URL, 혼례 연회 책임자)
·시설 개요(결혼식장 수·양식·피로연 회장 수·시행가능 인원 수)
·3년간 실적 추이(결산기, 총 매출액, 브라이덜 관련 매출액)
·운영 상황(연간시행 혼례수, 평균 수주단가, 평균 참석자 수)
·세입자(대여의상, 미용·의상 착용, 꽃장식, 선물, 사진·DVD·비디오)
·고객이 비용을 들이는 방법
·고객특성
·시설 및 혼례 세일즈 포인트
·스몰웨딩 대응
시설 개별 조사표〔게재 수/전278 시설〕


서점, 1인시장 - Yano News 2020년 3월호/야노경제연구소

Yano News 2020년 3월호


발행빈도: 월 1회 발행(연 12회)

 내용 목차  

업계 동향

신입생 시장 동향(2~6패이지)
·신입생 시장 현황
(1) 시장 전체의 규모
(2) 신입생 시장 동향
1) 신입생 시장의 향후 전망(각사)
2) 신입생 시장에서의 각사의 과제와 전망
도표. 문부과학성의 대학 진학자 수 장래 예측(2018년 3월 보도 발표)

업계 보고서

①2020년판 스포츠 어패럴 시장 동향 조사(7~18페이지)
~스포츠 어패럴 국내 출하 시장의 동향~

·스포츠 어패럴 국내 출하시장의 동향
·포에버21이 경영 파탄  역풍이 부는 어패럴 업계
·’아마존 이펙트’에 의해 어패럴 업계는 대량 폐점 시대에 돌입
·유통 재고 과다 해소에 전망이 서지 않는 트레이닝웨어 시장
<카테고리별 현황>
[트레이닝웨어] [라이프스타일웨어] [골프웨어] [아웃도어웨어] [축구·풋살웨어] [테니스웨어] [야구·소프트볼웨어] [스윔웨어] [스키·스노보드웨어] [농구웨어] [육상경기·러닝웨어]
·스포츠 어패럴 국내 출하 시장의 향후
 확대되는 웨어의 셰어 비즈니스 밀레니얼 세대의 의식 변화로 주목을 모으다
 많은 스포츠 어패럴 관련 소매업자가 PB를 다시 강화
 스포츠 어패럴 소매 시장의 현황과 향후
표. 스포츠 어패럴 업태별 국내 출하금액 추이
표 2019년 카테고리 내 시장 점유율

②2019 1인 시장 총람(19~36페이지)
·1인 시장의 정의
·1인 시장 규모의 추이
·분야별 [1인 비율]
 1인 비율이 가장 높은 시장은 「가정간편식 시장」
 1인 신장률이 가장 높은 시장은 「풋살 시장」
·「1인」에 관한 소비자 조사와의 비교 분석
 [유원지/테마파크] [성욕처리]는 1인이 접근하기가 어렵다?!
·1인 시장의 향후 전망
표. 1인 시장
표. 1인(독신) 시장
표. 1인(셀프 분야) 시장
표. 1인 시장규모 추이
표. 1인(독신) 시장규모 추이
표. 1인(셀프 분야) 시장규모 추이
표 2017년(년도)의 1인 비율과 신장률
표. 1인 비율과 「혼자가 편한」 사람의 비율(소비자 조사)의 단순 비교
표. 1인 시장의 향후 전망

~ 1인 여행 시장~
·시장 개황/시장 정의/업계 구조, 시장의 특징
·여행 시장 전체의 동향
 여행자 수, 소비액 모두 증가 경향
·1인 여행 시장 규모
 국내의 1인 여행 시장 규모는 8,700억 엔, 1인 비율은 17.4%
·업계 토픽스
 「전원 1인 참여」 1인 여행 인기가 확대
·향후 전망
 SNS의 진전 및 「1인 여행」의 인지도 확대로 앞으로도 시장 확대 추세
표. 주요 여행업
표. 주요 1인 여행사 비교
표. 여행 시장의 추이
그림. 일본인 해외 여행자 수의 추이
그림. 1인 여행 시장(국내) 규모 추이
그림. 1인 여행 시장(해외) 규모 추이
그림. 여행 시장(국내) 1인율
그림. 여행 시장(해외) 1인율
표. 주요 사업자의 동향

③2020 유통소매시장백서(37~51페이지)
~서적·문구 전문점의 동향~

1. 서적·문구 전문점 최신 동향
·대형 전문점 체인으로 경영통합 및 사업재건을 단행한다
·아마존·TSUTAYA 등이 출판물의 매입으로 「매절방식」으로의 전환을 시도한다.
·전자출판물 시장은 두 자릿수 성장이 지속되면서 무료로 코믹을 읽는 광고수익형 비즈니스도 확대 2. 서적·문구 전문점 시장의 개황
(1)서적 전문점(서점) 판매 규모 추이
서점의 판매 규모는 약 1조 엔까지 축소, 출판물로 바뀐 주변 제품·전자서적의 판매 확대
(2)문구 전문점 판매 규모 추이
2000년~2018년 사이에 문방구를 주로 취급하는 소매업체는 판매액·점포 수 모두 절반으로 감소
3. 유력 서적·문구 전문점의 동향
 출판물 소매 시장에서의 서점 점유율
4. 서적·문구 전문점의 개별 동향
(1)컬쳐컨비니언스클럽(TSUTAYA·조야서점사업)
(2)기노쿠니야서점
5. 유력 신고(新古)서점의 개별 동향
·북오프홀딩스
6. 출판물 EC판매 규모와 전문점의 참여 상황
7. 전자서적 제공 비즈니스 상황과 전문점의 참여 동향
8. 서점 시장에서의 중개제도의 변화
9. 향후 전망·예측
그림. 서점(서적·잡지 소매업)의 판매 규모 ※고서적류 제외
그림. 일본의 서점 수의 추이(매년 5월 1일 기준)
그림. 문구 전문점(※종이·문구 소매점)의 판매 규모
표. 주요 서적·문구 전문점 기업
표. 신고(新古)서점
그림. 일본의 출판물 판매 규모(※전자출판물 제외)
그림. TSUTAYA 서적·잡지 연간 판매 총액
그림. 기노쿠니야서점 매출액 추이
그림. 북오프홀딩스 리유스 사업 연결 실적 추이
그림. 인터넷 경유 출판물 판매 규모
표. 주요 출판물 취급 EC 사이트
표. 전자출판 판매 규모 추이

④진흙 세안제 시장의 개황(52~58페이지)
2018년도 시장은 전년도 대비 97.3%인 6,080백만 엔
건강코퍼레이션의 「도로아와와」가 톱 점유율

1. 시장 개황
2. 참여 기업의 제품 전략
3. 시장 규모 추이(2014~2018년도)
4. 기업 점유율(2018년도)
5. 향후 시장 전망
표. <진흙 세안제 주요 브랜드 시장 연표>
표. <진흙 세안제 주요 19브랜드의 제품 전략>
도표. <진흙 세안제의 시장 규모 추이(2014~2018년도)>
도표. <2018년도 진흙 세안제 기업 점유율> ~브랜드 업체 매출액 기준~
표. <진흙 세안제 시장 전망>
표. <진흙 세안제 유통경로별 수요 전망>

스포츠 비즈니스 분석

2019년 12월 스포츠슈즈 브랜드 점유율 동향(59~65페이지)

1. 런닝화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2. 축구화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3. 농구화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4. 테니스화
  시장동향/브랜드별 동향/상위 모델
5. 에어로빅화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6. 워킹화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7. 캐주얼 스니커즈
  시장동향/브랜드 동향/상위 모델

데이터 파일

월차 데이터 파일(66~76페이지)

(1) 가계소비지출 의 동향(2020년 1월분)-총무성·가계조사보고
(2) 상업판매액의 동향(2020년 12월분)-경제산업성·상업판매통계속보
(3) 백화점과 체인스토어의 품목별 매출액(2020년 1월분)-각 협회 조사
(4) 취업인구의 동향(2020년 1월분)-총무성·노동력 조사(속보)
(5) 출생 수, 혼인 수의 동향(2019년 12월분)-후생노동성·인구동태통계 월보(근사치)
(6) 소비자 물가의 동향(2019년 12월분)-총무성·소비자물가지수
(7) 특정 서비스 산업의 동향(2019년 12월분)-경제산업성·특정서비스산업동태통계속보
(8) 주요 의류품 전문점의 기존점포 매출액 추이-각사 공표 데이터
(9) SC매출액의 추이-2020년 1월분-일본SC협회


비주택 목조, 건설 - 비주택 목조 시장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야노경제연구소

비주택 목조 시장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

【자료체재】
발간일:2019년 12월 27일
체  재:A4판 332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19년 10월~12월
2. 조사대상:비주택분야의 목조구조 건축물에 대응하는 사업자(건설사업자, 집성재 메이커, 건재 메이커, 구조재(프리컷: precut) 메이커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 전화조사 및 각종 문헌 및 공개정보 수집·분석 등
■독립행정법인 통계센터에 의한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맞춤집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또한 2009~2018년도 실적 데이터는 통계법에 의하여 독립행정법인 통계센터에서 「건축착공통계」(국토교통성)의 맞춤집계로 제공을 받은 통계 성과물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국토교통성이 작성·공표한 통계 등과는 다르다.

<비주택 목조시장>
본 조사에서 비주택 목조시장이란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분류에서 '산업용 건축물(사무소, 점포, 공장 및 작업장, 창고, 학교건물, 병원·진료소, 기타 합계)로 「목조」 구조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시장규모는 건축착공 기준 바닥면적 및 공사비 예정금액으로 산출했다. 또한 신축과 함께 증·개축 착공 실적도 대상으로 했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비주택 목조 건축물

◆2019년도 국내 비주택 목조 시장을 전년도 대비 1.4% 증가한 6,540억엔으로 예측
~비주택분야의 목조구조 건축물의 공사비 예정금액은 2018년도에 공공건축물 등 목재이용촉진법 시행 후 처음으로 축소, 2019년도 예측은 증가로 전환~

그림 1. 비주택 목조 시장규모 추이 예측(면적기준)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독립행정법인 통계센터에 의한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맞춤집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야노경제연구소 추계.(2009~2018년도 실적 데이터는 통계법에 의하여 독립행정법인 통계센터에서 「건축착공통계」(국토교통성)의 맞춤집계로 제공을 받은 통계 성과물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국토교통성이 작성·공표한 통계 등과는 다르다.)
주2. 비주택 목조시장이란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분류에서 '산업용 건축물(사무소, 점포, 공장 및 작업장, 창고, 학교건물, 병원·진료소, 기타 합계)로 「목조」 구조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시장규모는 건축착공 기준 바닥면적 및 공사비 예정금액으로 산출했다.
주3. 2019년도 이후는 야노경제연구소 예측치

그림 2. 비주택 목조 시장규모 추이 예측(공사비 예정금액 기준)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4. 독립행정법인 통계센터에 의한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맞춤집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야노경제연구소 추계.(2009~2018년도 실적 데이터는 통계법에 의하여 독립행정법인 통계센터에서 「건축착공통계」(국토교통성)의 맞춤집계로 제공을 받은 통계 성과물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국토교통성이 작성·공표한 통계 등과는 다르다.)
주5. 비주택 목조시장이란 국토교통성 「건축착공통계」의 분류에서 '산업용 건축물(사무소, 점포, 공장 및 작업장, 창고, 학교건물, 병원·진료소, 기타 합계)로 「목조」 구조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시장규모는 건축착공 기준 바닥면적 및 공사비 예정금액으로 산출했다.
주6. 2019년도 이후는 야노경제연구소 예측치

1. 시장 개황

2018년도 국내 비주택 목조 시장규모(신축+증개축)은 면적기준으로는 415만 8,144㎡(전년도 대비 92.2%), 공사비 예정금액 기준으로는 6,451억엔(동 89.0%)이었다. 비주택분야의 목조구조 건축물은 공공건축물 등의 목재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2010년도 이후 계속 상승하고 있었지만 2018년도는 면적·금액 기준 모두 대폭 축소했다.

면적기준으로 내용을 보면 그 동안 시장을 견인했던 민간분야의 목조구조 건축물의 수요 감소와 함께 공공분야(관수) 착공면적도 공공건축물 등 목재이용촉진법 시행 이후 처음 30만㎡ 이하로 전체 수요가 축소되었다. 요인으로는 시장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소규모 건축물(300㎡ 미만)의 착공면적 감소를 들 수 있으며, 또한 점유율은 낮지만 대규모 건축물(3,000㎡ 이상)의 착공면적도 감소했다.
한편 2018년도는 공사비 예정금액 기준으로도 면적기준과 연동하는 형태로 축소했지만 그 동안 직공부족으로 급등하고 있던 노무비가 크게 하락하면서 면적기준을 3%포인트 웃돈 형태로 축소됐다.

2. 주목 토픽

부재공급사업자의 시장참가가 잇따라 건설사업자는 중고층 「목질(木質)」 건축물에 주력

비주택분야의 목조건축 구조물에 대응하는 사업자는 크게 「부재공급사업자」와 「건설사업자」로 나눌 수 있다.
부재공급사업자는 집성재 메이커와 공법 메이커, 건설자재(프리컷: precut) 메이커, 건축자재 메이커 등이 해당되며 대부분은 목조의 코스트메리트를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1,000㎡ 미만의 소규모건축물을 메인으로, 기본적으로 자사제품(부재)을 적용한 「목조」 구조건축물을 추진하는 사업자이다. 또 원청인 건설사업자와 연계해 부재를 공급하고 목조건축물을 건설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한편 건설사와 하우스메이커 등 건설사업자는 기본적으로 원청으로 비주택분야 목조구조물을 건설하고 있다. 또 도심부에서 중고층 「목질」 건축물을 시공하기 위해 대형 총합건설사는 이를 실현하는 기술로 내화구조부재를 개발하고 있다. 건설사업자는 자사제품 적용을 추진하는 부재공급사업자와 달리 목조에만 고집하지 않고 적재적소에 목재를 적용한 목조목질건축물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3. 장래 전망

2019년 소비세 인상 전 선수요와 그 반동 감소는 작은 것으로 전망되어 2019년도 국내 비주택 목조 시장(신축+증개축)은 면적기준으로 421만㎡(전년도 대비 101.2%), 공사비 예정금액 기준으로 6,540억엔(동 101.4%)을 예측한다.

비주택분야의 목조건축물은 민간수요의 구성비율이 높아 민간의 동향이 시장전체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민간분야에서는 지금까지 수요를 끌어올린 지방에서 유아·아동용 시설(어린이원, 유치원, 어린이집)의 수요가 일순한 지역도 보여 그늘이 보이기 시작했다.
한편 노인복지시설에서 목조건축물의 수요는 견조하게 추이하고 있다. 노인복지시설에서도 서비스제공 고령자용 주택 및 특별양호노인홈 등 중대규모시설은 수요가 다소 정체되고 있어 노인홈 등 소규모시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버블시기 이전에 지어진 오피스빌딩이 향후 재건축할 시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이러한 중고층 건축물의 목조화가 기대된다.
시장은 보합세에서 소폭증가 경향으로 추이하며 2023년도 비주택 목조 시장규모를 면적기준으로 421만㎡(2018년도 대비 101.2%), 금액기준으로 6,540억엔(동 101.4%)으로 예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