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자동차센서 / 언론보도] 자동차센서 국산화 주역…매출처 다변화는 숙제 (2014.06.18 / 헤럴드경제)

자동차센서 국산화 주역…매출처 다변화는 숙제
 
2014.06.18 / 헤럴드경제
 
<기사문 일부 발췌>


제품개발에서부터 생산과정까지 일관화를 통해 매출원가율을 71%까지 낮춘 것이 가격경쟁력을 높이는 원동력이 됐다.

지난해 전체 매출에서 수출 비중은 14.30%였다. 포드와 현대차 미국, 델파이 중국ㆍ브라질을 통해 자사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센서시장의 성장세는 향후 매출 신장의 기대감을 키운다.

일본 야노경제연구소에서 발표한 시장전망에 따르면 자동차용 센서의 세계시장 규모는 2013년 2조121억엔에서 2020년에 2조8846억엔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 원문 링크

[주택설비기기] 2014 주택 스마트하우스화•ZEH화에 수반되는 주요 설비기기시장의 장래 전망(스마트하우스, ZEH) by 야노경제연구소

<스마트하우스, ZEH> 2014 주택 스마트하우스화•ZEH화에 수반되는 주요 설비기기시장의 장래 전망(일본어판)
자료 코드 C56108700 / A4 184p / 2014.06.18

   동일본 대지진 이후 주목도가 높아져 주택건설회사를 비롯해 최근에는 건축회사•공무소 등도 전개하고 있는 스마트하우스. 또한 정부가 2020년도 표준화를 목표로 하는 ZEH(Net Zero Energy House). 본 조사 리포트에서는 스마트하우스 및 ZEH의 구성기기에 초점을 맞추어 2016년부터 전력소매자유화 등으로 한층 더 보급이 기대되는 이들 시장의 향후를 전망했다.

■자료 포인트
• 태양광발전시스템, 가정용 연료전지시스템, 가스엔진코제너레이션시스템의 “Energy Creation”, 축전시스템, V2H의 “Energy Storage”, 
  HEMS, 스마트미터의 “제어계” 7아이템을 주요 설비기기로서 게재
• 각 시장에 대한 시장규모 추이, 유력 메이커동향, 향후 시장전망 등 시장동향을 철저 규명
• 스마트하우스 및 ZEH의 보급을 견인하는 주택건설회사 동향도 게재

■자료 개요
Ⅰ. 스마트하우스•ZEH 관련 설비기기시장의 장래 전망
Ⅱ. 스마트하우스 관련 기기시장 동향
Ⅲ. 주택건설회사의 스마트하우스•ZEH에 대한 대응

■게재 내용
• 조사요령
• 조사결과 포인트
  1. 시장동향
  2. 각 기기의 시장동향
  3. 전망과 과제

Ⅰ. 스마트하우스•ZEH 관련 설비기기시장의 장래 전망

1. 스마트하우스•ZEH 관련 설비기기의 장래 전망
  1) 스마트하우스•ZEH 관련 설비기기의 장래 예측
  2) 스마트하우스•ZEH의 장래상 ~주택에 대한 새로운 가치 제공~
2. 스마트하우스•ZEH 보급을 위한 움직임
  1) 일본의 스마트하우스•ZEH 보급을 위한 대응
  2) 스마트하우스 관련 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 움직임

<도표>
전력소매자율화를 위한 전력시스템 개혁의 공정표(개요)
스마트하우스•ZEH 관련 주요 설비기기의 시장규모 예측
차세대 에너지•사회시스템 실증사업의 개요
「차세대 에너지•사회시스템 실증지역」 채택 사업(2010~2014년도)
스마트 커뮤니티 도입촉진사업의 채택 사업
ICT마을 조성 추진사업의 채택 사업
환경미래도시의 개요
스마트 커뮤니티•얼라이언스의 조직 구성
스마트하우스•ZEH 관련 주요 조성제도
국제표준화의 20 중요 아이템(2012년 12월)

Ⅱ. 스마트하우스 관련 기기시장 동향

1. 제어계 기기
  1) HEMS
    (1) 시장개요
    (2) 시장규모 추계
    (3) 주요 메이커동향
    (4) 보급 확대를 위한 과제
    (5) 향후 시장전망
  2) 스마트미터
    (1) 시장개요
    (2) 시장규모 추계
    (3) 주요 메이커동향
    (4) 보급 확대를 위한 과제
    (5) 향후 시장전망

2. Energy Creation계 기기
  1) 태양광발전시스템
    (1) 시장개요
    (2) 시장규모 추계
    (3) 주요 메이커동향
    (4) 보급 확대를 위한 과제
    (5) 향후 시장전망
  2) 가정용 연료전지시스템
    (1) 시장개요
    (2) 시장규모 추계
    (3) 주요 메이커동향
    (4) 보급 확대를 위한 과제
    (5) 향후 시장전망
  3) 가스엔진코제너레이션시스템
    (1) 시장개요
    (2) 시장규모 추계
    (3) 주요 메이커동향
    (4) 향후 시장전망

3. Energy Storage계 기기
  1) 가정용 축전시스템
    (1) 시장개요
    (2) 시장규모 추계
    (3) 주요 메이커동향
    (4) 보급 확대를 위한 과제
    (5) 향후 시장전망
  2) V2H
    (1) 시장개요
    (2) 주요 메이커동향
    (3) 시장규모 추계 및 향후 전망

<도표>
HEMS의 시스템 구성 이미지
HEMS에 의해 제공되는 서비스
HEMS 기기 도입 지원사업의 개요
HEMS 시장규모 추이
각 대기업 주택건설회사의 HEMS 판매상황(신축단독주택만)
HEMS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
HEMS 메이커(브랜드)점유율(2013년도)
파나소닉 「스마트 HEMS」의 개요
NEC의 클라우드형 HEMS의 시스템 구성 이미지
샤프 「클라우드 HEMS」의 개요
HEMS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의 이미지
HEMS 시장규모의 장래 예측
스마트미터에 의한 전력사용정보 취득
스마트미터의 도입 메리트
해외 제국의 스마트미터 도입 상황
각 전력회사의 스마트미터 도입 계획
스마트미터의 시장규모 추이
간사이전력의 B루트에 의한 가시화(미에루카)•DR실증
스마트미터 시장규모의 장래 예측
주택용(10kW 미만) 태양광발전시스템 도입 보조금액 추이
FIT 매입가격 추이
태양전지의 주요 분류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신축•기축 보조금신청 건수 추이
대기업 주택건설회사의 태양광발전시스템 탑재실적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시장규모 추이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스템의 평균단가 추이
일본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스템의 브랜드별 점유율(2013년도)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스템의 보급률(2012년도말 시점)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스템 시장규모의 장래 예측
연료전지시스템 「ENE・FARM」의 주요 판매 상황
가정용 연료전지시스템의 시장규모 추이
가정용 연료전지시스템 채용의 「더블 발전」 비율(2013년도)
도쿄가스의 ENE・FARM 판매대수 추이
오사카가스의 ENE・FARM 판매대수 추이
ENE・FARM시장의 판매사업자별 점유율(2013년도)
가정용 연료전지시스템 시장규모의 장래 예측
가스엔진코제너레이션시스템의 시장규모 추이
오사카가스의 ECOWILL 판매대수 추이
가스엔진코제너레이션시스템 시장규모의 장래 예측
정치(定置)용 리튬이온 축전지 도입 지원사업 보조금 제도의 개요
가정용 축전시스템의 시장규모 추이
각 대기업 주택건설회사의 축전시스템 판매 상황(신축단독주택만)
정치용 리튬이온 배터리 도입 지원사업 보조대상 기기메이커 일람
가정용 축전시스템 메이커(브랜드) 점유율(2013년도)
교세라의 주택용 리튬이온 축전시스템의 사양
NEC 가정용 축전시스템의 상품 사양
ELIIY Power 「POWERiE6」의 개요
파나소닉의 스탠드얼론 타입, 벽걸이 타입 축전시스템
가정용 축전시스템 시장규모의 장래 예측
닛산자동차의 V2H 시스템 「LEAFtoHome」
덴소의 EV용 상호전력공급시스템
세키스이화학공업 「GRAND TO YOU VtoHeim」의 V2H 시스템
V2H 시장규모의 시장규모 추계•장래 예측

Ⅲ. 주택건설회사의 스마트하우스•ZEH에 대한 대응

1. 현재의 전개 상황
2. 주택건설회사의 스마트하우스•ZEH 관련 기기 채용동향
3. 스마트하우스•ZEH의 장래 이미지
4. 각 주택건설회사의 스마트하우스•ZEH 관련 대응(조사개표)
   • Asahi Kasei Homes Corp.
   •스미토모임업 주식회사
   •세키스이화학공업 주식회사
   •세키스이하우스 주식회사
   •다이와하우스공업 주식회사
   •타마홈 주식회사
   •도요타홈 주식회사
   •파나홈 주식회사
   •미사와홈 주식회사

<도표>
각 주택건설회사의 “스마트하우스” “ZEH” 사양 전개
각 주택건설회사의 태양광발전시스템 채용 상황(신축단독주택만)
각 주택건설회사의 HEMS 채용 상황(신축단독주택만)
각 주택건설회사의 축전시스템 채용 상황(신축단독주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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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경제연구소/ 유통, 소비] Yano News 2014년 06월호

Yano News 2014년 06월호

발행빈도 : 월 1회 발행(연 12회)

●●● 내용 목차 ●●●

●상업시설 추적조사
주목 상업시설의 최신 실적 리포트(45)
사례:세레오 하치오지 북관

2012년 1월에 폐업한 소고 하치오지점의 철거지와 함께 전면적인 리뉴얼을 통해 신규 시설로서 세레오 하치오지 북관이 2012년 10월 25일에 오픈했다. JR하치오지역 주변시설의 오랜 과제는 인근 상업도시인 다치카와로의 고객 유출을 어떻게 막을까였다. 이전 소고의 고객과 함께 젊은층을 확보, 역이용 고객은 물론이거니와 일반 고객도 타깃으로 하는 세레오 하치오지 북관의 현황을 조사했다.
오픈까지의 경위와 특징/타깃과 이용 고객층/임차인 구성(tenant mix)전략에 대해/
판매촉진 전략/과제와 그에 대한 대응

●상업시설 분석
복합형 상업시설의 개황(167)
사례 276:가루이자와•프린스 쇼핑 플라자(제7기 증상)

주식회사 세이부 프로파티즈가 운영∙관리하는 가루이자와•프린스 쇼핑 플라자의 제7기 증상 부분을 2014년 7월 2일에 오픈한다. 올해 3월에 먼저 오픈한 레스토랑 구역을 포함해 일본국내 최대급의 리조트형 쇼핑몰로서 가루이자와를 대표하는 상업시설이다.
상권•입지/시설개황

●주목 기업 분석
①주식회사 Stomp Stamp

타사에는 없는 압도적인 라인 업으로 성장하는 아동복 셀렉트 숍
기업개요/최근 사업전략 및 향후 전개방침

②Ring bell 주식회사
카탈로그 기프트 시장의 선두 주자
고품질, 고급성을 고집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 상품수도 업계 최고 수준
기업개요•기업연혁/사업전략의 특징/향후 전망•과제

③주식회사 Shape up House
에스테틱 살롱 「미스•파리」 「댄디 하우스」를 전국적으로 전개
시술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어필전략으로 고객의 신뢰를 획득
회사개요/점포업태•서비스/고객특성, 선전광고•판촉전략/출점전략/향후 시장과 사업전개에 대해

④SEIKO Watch 주식회사
장인의 기술 「Grand Seiko」, 선진 기술 「ASTRON」이 호조
캐릭터 「Luki Bear」 활용 등 새로운 움직임도 주목
기업개요•기업연혁/사업전략의 특징/향후 전망

⑤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연혁/사업특징/향후 과제•방향성

●업계 리포트
①2013년 양판점 의류품 판매 동향(1)

양판점 총 판매액 증가하지만, 의류품 판매액은 감소
1. 상업판매 통계로 양판점 판매액 추이
2. 양판점 시장의 동향

②ASEAN 5개국의 화장품 시장 동향
2013년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10.0%인 9,433억엔
1. ASEAN 5개국의 시장 개황과 총 시장규모 추이(2009~2013년)
2. ASEAN 5개국의 국가별 시장 구성비(2013년)
3. ASEAN 5개국의 메이커 점유율(2013년)
4. ASEAN 5개국의 제품별 시장규모(2013년)
5. ASEAN 5개국의 유통루트별 시장규모(2013년)
6. ASEAN 5개국의 화장품시장 향후 전망
7. 유력 메이커 참여 상황 일람(40개사)

③헤어케어에 관한 소비자 조사
어필 포인트는 「효과」와 「가격」
1. 탈모를 신경쓰기 시작한 시기
2. 탈모가 신경쓰이는 부분
3. 육모제•양모제 사용 이외에 육모•양모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것
4. 육모•양모제의 사용 시작 시기
5. 육모•양모제 사용에 영향을 준 사람
6. 육모•양모제의 주요 정보 입수원
7. 육모•양모제의 주요 구입 선택 이유
8. 육모•양모제의 주요 구입 장소
9. 육모•양모제의 구입 단가
10. 육모•양모효과라고 생각하는 효과
11. 육모•양모제 1통을 사용한 후 효과가 느껴지지 않을 때의 대응
12. 사용하고 있는 육모•양모제
13. 브랜드 이용율, 이미지 정리

●스포츠 네트워크 데이터〔2014년 2월기〕
스포츠 슈즈 브랜드 점유율 동향
시장동향/브랜드•모델동향(당월 수량기준의 브랜드 점유율)/상위 모델
•런닝화
•축구화
•농구화
•테니스화
•피트니스화

●상권 리서치
전국 정령지정 도시의 지역 마케팅(13) 구마모토시

~상권 조사로 본 지역특성의 기초 데이터~
【구마모토시 개요】
(1) 구마모토시의 인구•세대 상황 (시구별 인구, 연령별 인구)
(2) 구마모토시 철도이용 및 도로교통 상황
  ①철도이용 상황 등 ②도로교통, 기타 운수 상황
(3) 상업 및 상업집적지 상황
(4) 구마모토시의 도시계획 등

[데이터 파일]
월차 데이터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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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시장, 캐터링] 반찬(외식적 내식)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by 야노경제연구소

반찬(외식적 내식)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반찬의 품질 향상과 신규 상품의 투입 등, 편의점이 호조-

【자료체재】
자료명:「2014년판 반찬(외식적 내식)시장의 실태와 장래전망」
발간일:2014년 5월 30일
체재:A4판 424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일본의 반찬(외식적 내식) 시장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1. 조사기간:2013년 11월~2014년 5월
2. 조사대상:반찬(외식적 내식) 참여기업, 기나 관련 기업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 연구원의 직접 면담, 전화•e-mail을 통한 청취 및 문헌조사 병용

<반찬(외식적 내식) 시장이란>
 본 조사에서 반찬(외식적 내식)이란 점포 내에서는 먹지 않고 테이크 아웃해 가정이나 직장 등에 가지고 돌아가 먹는 조리식품(일본식 반찬, 서양식 반찬, 중화 반찬, 쌀밥(도시락 등), 급식 도시락, 조리 빵, 패스트 푸드, 조리면 등)으로, 반찬전문점, 편의점, 양판점, 백화점, 생활협동조합, 급식도시락업(사업소 도시락 급식 및 재택배달 서비스), 패스트 푸드점 등에서 공급되는 것을 대상으로 한다. 단, 냉동식품, 냉장식품, 레토르트 식품, 전자레인지용 식품 등은 제외한다.

【조사결과 서머리】
◆2012년도 반찬(외식적 내식)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0.6%인 8조 2,278억엔과 견조세

 2012년도 반찬(외식적 내식) 시장규모는 소매금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100.6%인 8조 2,278억엔이었다. 일본 국내의 경기악화 분위기로 인해 한때 침체했지만, 2010년도 이후 견조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판매채널은 편의점이 호조
 2012년도 판매채널별로는 편의점이 호조를 나타낸 반면, 백화점은 부진을 나타냈다. 편의점과 양판점 등에서 판매되는 반찬의 품질이 향상하면서 상품 차별화가 어려워진 것이 부진의 한 요인으로 생각된다.

◆반찬(외식적 내식) 시장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추이를 예측
장기적으로는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을 받지만, 1인 가구와 맞벌이 세대의 증가로 가정에서의 조리 기회가 전반적으로 감소, 반찬(외식적 내식)의 이용빈도는 높아질 것으로 보여 2013년도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0.6%인 8조 2,796억엔, 2014년도는 전년대비 100.5%인 8조 3,213억엔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예측한다.

【조사결과 개요】
1. 시장 개황

2012년도 반찬(외식적 내식)의 시장규모는 소매금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100.6%인 8조 2,278억엔이었다. 일본 국내의 경기악화 분위기로 인해 반찬시장은 한때 침체했지만, 2010년도 이후에는 견조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상품별로 살펴보면 2012년도는 서양식 반찬 및 조리면의 판매가 호조를 나타냈다. 서양식 반찬은 소비자의 건강지향을 반영해, 여성고객을 중심으로 샐러드계 반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리면은 여름철의 냉라멘(히야시면)이 주력이지만, 지진재해 시에 조리없이 그대로 먹을 수 있다는 간편성이 재인식됨과 동시에 장기간의 늦더위가 수요를 촉진했다.
장기적으로는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일본 국내의 음식관련 시장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령화 진행과 만혼화, 여성의 사회진출 등을 배경으로 1인 가구•맞벌이 세대가 증가하면서 가정에서의 조리 기회가 전반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반찬(외식적 내식)의 이용빈도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2013년도의 반찬(외식적 내식)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0.6% 8조 2,796억엔, 2014년도는 전년대비 100.5%인 8조 3,213억엔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예측한다.

2. 판매채널별 동향
판매채널별로 살펴보면 2012년도는 편의점이 호조를 나타냈다. 편의점의 경우 이전에는 젊은층의 이용이 중심이었지만, 좋은 입지와 다양한 상품, 서비스 확충으로 폭넓은 연령층이 이용하고 있다. 지진재해 이후에는 특히 고령자 고객의 비율이 높아졌다. 반찬에 대해서는 점포내 조리를 확충하는 등 갓 조리된 신선한 반찬과 편리성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또, 새로운 상품으로서 편의점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는 파우치 반찬은 보존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주목받고 있다.
한편, 백화점은 침체하고 있다. 침체 배경에는 편의점과 양판점 등에서 판매되는 반찬의 품질이 향상되면서 고품질과 고부가가치를 어필하는 “백화점 지하 식품매장”의 차별화가 곤란하게 되었다. 백화점은 다른 채널에서는 연출할 수 없는 고급감과 함께 소재의 희소성 및 특별조리법을 통한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해 눈과 입이 고급화된 소비자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급식 도시락업(사업소 도시락 급식 및 재택배달 서비스)와 패스트 푸드점은 배달사업 확대가 전망된다. 급식 도시락업에서는 고령자를 중심으로 한 재택배달 서비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여성들이 다이어트 목적으로 이용하는 등 새로운 니즈도 나타나고 있다.
패스트 푸드점은 맞벌이 세대의 증가와 내식 회귀의 흐름에 힘입어 배달사업을 본격화시키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중장년을 포함한 부부세대의 니즈를 확보하기 위해 성인용 상품의 개발•제안을 강화하는 움직임도 있다.  
이러한 배달사업은 배송가격이 큰 과제가 되고 있지만,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구축된다면 성장성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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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널, ITO필름 / 언론보도] 터치스크린 패널용 ITO(인듐주석산화물)필름 시장 성장 지속 (디지털타임스 / 2014.06.12)

터치스크린 패널용 ITO(인듐주석산화물)필름 시장 성장 지속

디지털타임스 / 2014.06.12

<기사문 일부 발췌>


터치스크린패널(TSP)의 주요 소재인 인듐주석산화물(ITO) 시장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다. 하지만 두자릿수 성장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11일 일본 시장조사기관 야노경제연구소는 `2014년 정전용량방식 터치패널ㆍ부재시장 분석' 자료를 통해 올해 터치패널센서용 ITO필름 세계시장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25.2% 늘어난 2963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IOT필름 시장은 2011년 173.7%, 2012년 129.1% 성장하는 등 매년 배 이상 늘어왔으나 지난해에는 40% 수준에 그쳤다. 이는 기존 GFF방식(커버유리+단면 ITO필름 2매)의 터치스크린 제조방식이 GF2(커버유리+양면 ITO필름 1매), G1F타입(ITO가 있는 커버유리+단면 ITO필름 1매) 등으로 진화하면서 ITO필름 사용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내년 예상 전망률은 24.8% 수준이다.



기사 원문 링크

[로봇, 개호, 개호로봇 / 언론보도] '입는 로봇' 시대 성큼…日에선 구매하면 보험혜택도 (머니투데이 / 2014.06.07)

'입는 로봇' 시대 성큼…日에선 구매하면 보험혜택도

머니투데이 / 2014.06.07

<기사문 일부 발췌>


일본 정부는 '개호로봇개발 도입 및 촉진 사업'을 통해 46개의 사업자를 선정, 2015년까지 제품 상용화를 위한 개발을 추진중이다.

일본 경제산업성과 후생노동성은 △보행자용 파워어시스트 △이승용 파워어시스트 △보행지원로봇 △이동형 로봇화장실 △개호시설용 플랫폼 △화장실용 보행로봇 △재택간호용 플랫폼 △목욕지원로봇 등의 개발을 적극 지원중이며, 내년에는 간병로봇을 공적보험에서 보조한다는 계획까지 내놨다.

일본 야노경제연구소는 일본 개호로봇시장이 매년 200~300% 성장해 2020년엔 339억8000만엔(한화 약 340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사 원문 링크

[건강식품 / 언론보도] 건강식품 찾는 일본인들 (주간무역 / 2014.05.24)

건강식품 찾는 일본인들

주간무역 / 2014.05.24

<기사문 일부 발췌>


일본의 건강식품 시장이 커지고 있다.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12년 일본의 건강식품 시장은 메이커 출하액을 기준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한 7091억 엔을 기록했다. 또 작년에는 다시 0.3%가 늘어 7113억 엔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구 고령화와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건강식품 시장은 앞으로도 견실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통신판매 채널을 중심으로 신규 업체가 증가했으며 경쟁은 갈수록 심해질 전망이다. 배합성분의 차별화가 어렵다 보니 품질이나 내용보다는 가격이 우선시 되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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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보석 / 언론보도] 고부가가치 주얼리 디자인 산업, 이제 국가가 키워야 (여성신문 / 2014.05.20)

고부가가치 주얼리 디자인 산업, 이제 국가가 키워야

여성신문 / 2014.05.20

<기사문 일부 발췌>


‘패션의 화룡점정은 주얼리’라는 말이 있다. 세계적 경제불황임에도 주얼리 관련 산업은 매년 10% 이상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각국의 전략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아직 준비가 덜 됐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특히 주얼리를 일종의 재산으로 여기는 분위기가 남아 있어 주얼리 디자이너가 성장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일본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주얼리 산업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200조 원에 달한다. 전년 대비 10.5% 상승한 수치다. 국내 규모는 5조 원 정도다.(월곡주얼리진흥재단) 지난 4월 24일~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 한국주얼리페어’에 작품을 출품한 ㈔한국귀금속보석디자인협회 소속 4인의 여성 주얼리 디자이너와 함께 주얼리 디자인 산업 육성 방안을 주제로 좌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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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현상, 엔저현상 / 언론보도] 한국기업, 저환율 대비 못하면 日기업 추락 전철 밟을수도 (한국경제 2014.05.18)

한국기업, 저환율 대비 못하면 日기업 추락 전철 밟을수도

한국경제 2014.05.18

<기사문 일부 발췌>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일본 IT업계 영업이익률은 1980년대 말 5%에 육박했지만 1990년대 중반에는 1%대로 주저앉았다. TV 등 전통 가전 부문에서는 한국 대만 기업들에 밀린 데다 PC 등 디지털부문에서는 미국 기업들에도 고전했다.

일본 야노경제연구소의 다케미 스기모토 수석부장은 “1990년대 엔고로 수익창출에 급급했던 일본 업체들은 2001년 IT거품이 꺼지자 삼성전자에도 시장을 내주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일본 IT업체들은 2000년대 들어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인력 감축을 통한 고정비 절감과 저수익 사업의 축소와 철수, 전략적 제휴를 통한 구조 개편이 잇따랐다. 소니는 2003년 전자사업 130개 분야 중 48개 분야의 철수와 축소를 진행했고 파나소닉, 도시바 등은 1만명 이상을 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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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가 주목해야 할 퍼플오션 <13> 스마트안경

서울경제 / 2014.05.14

<기사문 일부 발췌>


올해 말 구글 글라스의 출시가 예고된 가운데 다수의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들이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등 차세대 모바일 기기로서 스마트 안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최근 마켓리포트를 통해 웨어러블 컴퓨터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맞물려 이 같은 트렌드가 지속될 것이라며 중소기업들의 신성장동력으로서 스마트 안경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일본 야노경제연구소의 시장분석보고서에 따르면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를 포함한 전세계 스마트 안경 시장 규모는 2012년 660억원에서 올해 5,400억원대로 8배 이상의 성장이 예견된다. 또한 오는 2016년에는 1,000만대의 기기가 판매되며 4조4,000억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의 경우 올해 시장 규모가 약 5,000대로 미미하지만 향후 글로벌 시장의 5~10%를 점유하는 거대 마켓으로 성장한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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