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의료기기, 비디오후두경 - 2014 VIDEO LARYNGOSCOPES MARKET(DIGEST EDITION) (영문판) / 야노경제연구소

<비디오후두경, 기관삽관>2014 VIDEO LARYNGOSCOPES MARKET(DIGEST EDITION) (영문판)

자료코드 C57101620 / A4 37p / 2015.03.05 / 정가 70,000엔 (PDF파일 판매)


■기획 취지
 본 조사 리포트는 2014년 11월에 발간한 「2014년판 비디오 후두경의 시장동향조사 특별기획 리포트」를 일부 발췌했습니다.
 비디오 후두경 시장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시장이 형성되었습니다. 각 사의 특징 있는 제품이 등장해 시장은 확대 경향에 있습니다. 또, 통상의 후두경과 큰 차이가 없는 저가 제품도 증가 경향에 있어 통상의 후두경에서 비디오 후두경으로 시장이 옮겨지고 있습니다. 무선화 등 새로운 기능 탑재와 사용 용이성의 향상 등으로 인해 비디오 후두경 시장은 향후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본 자료의 포인트
• Market Overview of Tracheal Intubations
• Video Laryngoscope
 ・Market Size Transition of Video Laryngoscopes, FY2010-2018/Forecast
 ・Market Share of Market Size of Video Laryngoscopes in Volume, and Share of Manufactures, May 2014
 ・Market Size of Video Laryngoscopes in Sales Value, Share, and Share of the Manufactures, FY2013, FY2014 forecast
• List of Selected Video Laryngoscopes
• List of Selected Video Laryngoscopes Manufactures


■Table of Contents


1.Outline of Research


(1)Research Contents
(2)Research Methodology
(3)Time Frame
(4)Noteworthy Points
(5)Production


2.Overview of the Tracheal Intubations market


(1)Tracheal Intubations
(2)Adaptation of Tracheal Intubations
(3)Tracheal Intubations by Paramedics
(4)Medical fee


3.Video Laryngoscope


(1)Laryngoscopes and Intubation Tube
(2)Video Laryngoscope
(3)Manufacturers and Product Type


4.Market Trends


(1)Market Size Transition and Forecasts
(2)Trends of Leading Players
  HOYA Service(PENTAX)
  Covidien Japan
  KARL STORZ Endoscopy Japan
  Acoma Medical Industry
  Senko Medical Instrument
  Verathon Medical Japan
  Medical Product International (MPI)
  Daiken Medical
(3)Market Share


5.Future Perspective


(1)Simple Features to Become Mainstream
(2)Wireless Technology will Futher Improve the User-Friendliness
(3)Direction of Video Laryngoscopes


■List of Tables and Figures


2.Overview of the Tracheal Intubations market


Tracheal Intubations Method
Tracheal Intubations Implementation Status
The ABCDE Approach
Transition in the Number of Paramedics
Number of Fire Departments with Video Laryngoscopes
Medical Fee Revision in 2014 Associated with Tracheal Intubations


3.Video Laryngoscope


Main Types of Laryngoscope
Main Types of Blades
Main Types of Intubation Tube
Major Usage of Standard Tubes with/without Cuff
The Main Advantages/Disadvantages of Video Laryngoscopes
The Main Video Laryngoscopes and Manufacturer (Japan)
List of Selected Video Laryngoscopes (Japan)
List of Selected Blades for Video Laryngoscopes (Japan)


4.Market Trends


Market Size Transition of Video Laryngoscopes, FY2010-2018/Forecast
Rental Plans for Airway Scope
Market Size of Video Laryngoscopes in Volume, and Share of Manufactures, May 2014
Market Size of Video Laryngoscopes in Sales Value, Share, and Share of the Manufactures,  FY2013
Market Size of Video Laryngoscopes, Sales, Share, FY2014 forecast


5.Future Perspective


Positioning Map of the Major Video Laryngoscopes in Japan
Wi-Fi featured Endoscopic Video Camera
Direction MAP of Video Laryngoscopes
List of Selected Video Laryngoscopes (US and Europe): Unlisted in Japan
List of Selected Video Laryngoscopes (Asia): Unlisted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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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경제연구소 / 칼럼기고]【식문화 - 일식의 국제경쟁력

【식문화】 일식의 국제경쟁력

2015년 3월
이사연구원 가토 하지메(加藤 肇)


☞원문링크(일본어)

 바다, 산, 강의 풍요로운 자연에 둘러싸인 일본은 각 지역에 뿌리한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해 소재의 맛을 살리는 조리기술과 조리도구가 발달했다. 다도, 이케바나, 불교 등의 전통과 문화가 교요리(京料理)로 대표되는 일본요리를 발전시켜 2013년 12월에 “일식”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국 한가지와 반찬 세 가지를 기본으로 하는 일본의 식사 스타일은 이상적인 영양 밸런스로 알려져 있다. 다시를 유용하게 사용함으로써 동물성 기름이 적은 식생활을 실현해 일본인의 장수와 비만 방지에 도움이 되고 있다. 스시로 대표되는 일식은 구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식사 공간에 자연의 아름다움과 사계의 변화를 표현하는 것도 일식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계절 꽃과 잎 등으로 요리를 장식하거나 계절에 맞는 도구와 그릇을 이용해 계절감을 즐긴다.


 일본의 식문화는 연중행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성장해 왔다. 자연의 은혜인 「음식」을 서로 나누고 식사시간을 함께 보냄으로써 가족과 지역의 정이 깊어졌다. 일본의 식문화 “일식”은 일본을 말하는데 있어 불가결한 것이 되었다.


 일본 국세청의 「2013년 주류 수출 동향」에 의하면, 2013년의 주류 수출금액은 251억엔으로, 현재의 품목분류로 비교 가능한 1988년 이후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0년전(2003년)의 110억엔에서 약 2.3배 증가했다. 특히 청주는 2003년의 39억엔이 2013년에는 105억엔까지 늘어나 약 2.7배 증가했다. 주류 전체의 신장률은 2011년이 전년대비 106.6%, 2012년이 108.5%에 머물렀으나, 2013년에는 121.6%로 높은 성장을 나타냈다.


 2013년의 수출금액을 국가별로 보면 미국, 한국, 대만 순이다. 상위 3개국의 전년대비 수출금액은 미국(126.9%), 한국(122.5%), 대만(125.5%)으로 견조하게 증가했다. 4~10위 그룹에서는 프랑스(141.9%), 영국(141.5%), 러시아(154.7%)가 높은 성장을 나타냈다.


 2013년 청주의 수출금액은 전년대비 117.6%로, 북미(미국, 캐나다) 및 동아시아(홍콩, 한국, 대만, 중국)가 견조한 추이를 보였다. 2014년에도 일본술의 수출은 순조롭게 확대되어 미국, 한국, 대만, 홍콩 등이 리드하는 형태로 유럽과 아시아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과 푸드 체인의 확대로 인해 세계적으로 음식의 글로벌화가 진행되고 있다. 프렌치와 이탈리안으로 대표되는 구미의 식문화와 함께 “일식”은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으로 세계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다.


 “모노쯔쿠리 일본”의 수출산업으로는 자동차와 전자부품 등 첨단 공업제품이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한편 일본의 식문화와 뗄 수 없는 청주가 구미 선진국과 중간층의 아시아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전개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장인의 수제 화과자와 된장·간장 등의 발효식품이 “일식”과 함께 수출산업이 되는 날이 머지않아 도래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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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권시장, 증권거래 - 유력 FX기업 16개사의 월간 데이터 랭킹-2015년 1월- /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 요강으로 FX(외환증거금거래) 점두거래 시장의 유력 기업 16개사*1의 앙케트 조사를 실시했다.


1. 조사 기간:2015년 2월
2. 조사 대상:FX업계 대기업, 유력 기업 중 회사명 또는 수치 공표를 전제로 협력을 구한 16개사.
   일부 기업에서 통계 수치 및 회사명을 비공개로 요청하여 집계대상이 16개사가 아닌 부분도 있다.
   ※회사명 및 수치를 비공개한 기업은 집계 시 「기타」로 랭킹에서 제외했다.
3. 조사 방법:당사의 전문 연구원에 의한 e-mail을 통한 앙케트 조사


【조사결과 서머리】
◆ 기업 단독 집계에서 2015년 1월 예금잔액 제1위는 GMO클릭증권, 제2위는 가이타메닷컴
◆ 기업 그룹을 더한 집계에서 제1위는 SBI그룹*2, 제2위는 GMO그룹*2

 2015년 1월말 유력 FX기업 15개사*1의 예금잔액 합계는 8,196억엔이었다. 1월은 전월대비 20억엔 감소(0.25% 감소)했다. 본 조사 대상기업 15개사 중 10개사에서 예금잔액이 증가했다.


◆ 기업 단독 집계에서 2015년 1월 계좌수 제1위는 DMM.com증권, 제2위는 가이타메닷컴
◆ 기업 그룹을 더한 집계에서 제1위는 SBI그룹*2, 제2위는 GMO그룹*2

 2015년 1월말 유력 FX기업 15개사*1의 계좌수 합계는 322만 계좌였다. 1월은 전월대비 3.8만 계좌 증가(1.21% 증가) 되었다. 본 조사 대상기업 15개사 모두(기타 기업 1개사 포함)에서 계좌수가 증가했다.


◆ 2015년 1월 거래액 제1위는 DMM.com증권, 제2위는 GMO클릭증권
 2015년 1월 월간 거래액은 유력 FX기업 12개사*1 합계로 420조엔(백만 통화는 1억엔으로 환산)이었다. 1월은 전월대비 29.3조엔 증가(7.50% 증가)했다. 본 조사 대상기업 12개사 중 6개사(기타 기업 1개사 포함)에서 거래액이 증가했다. 전월에 이어 본 조사대상의 전체 거래액은 증가했다.


(*1. 집계대상은 예금잔액 15개사, 계좌수 15개사, 거래액 12개사, 모두 무응답은 제외)
(*2. SBI그룹은 SBI증권, 스미신SBI네트은행, SBI FX트레이드 3개사의 점두거래 합산치. GMO그룹은 GMO클릭증권, FX프라임 by GMO의 점두거래 합산치)


★주의
본 랭킹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발표하는 것이며 투자 및 기타 행동을 권유하거나 특정 기업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금 잔고】
●기업 단독에서 예금잔액 랭킹 제1위는 GMO클릭증권으로 1,171억엔, 제2위는 가이타메닷컴으로 1,048억엔이다. 기업 그룹을 더한 집계에서 제1위는 SBI그룹(SBI증권, 스미신SBI네트은행, SBI FX트레이드의 합산치)(1,641억엔), 제2위는 GMO그룹(GMO클릭증권, FX프라임 by GMO의 합산치)(1,328억엔)이다.
●기업 그룹을 더한 경우 전월대비 가장 높은 증가율은 GMO클릭증권(4.29% 증가)이다.


 

【계좌수】
●기업 단독에서 계좌수 랭킹 제1위는 DMM.com증권으로 43.0만 계좌, 제2위는 가이타메닷컴으로 38.7만 계좌이다. 기업 그룹을 더한 집계에서 제1위는 SBI그룹(SBI증권, 스미신SBI네트은행, SBI FX트레이드의 합산치)(54.15만 계좌)이며, 제2위는 GMO그룹(GMO클릭증권, FX프라임 by GMO의 합산치)(54.10만 계좌)이다.
●기업 그룹을 더한 경우 전월대비 가장 높은 증가율은 DMM.com증권(2.16% 증가)이며, 다음으로 SBI그룹(2.09% 증가)이다.


 
【거래액】
●월간 거래액 랭킹 제1위는 DMM.com증권으로 130.6조엔(백만 통화를 1억엔으로 환산), 제2위는 GMO클릭증권으로 115.7조엔(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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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스템, 클라우드시스템 -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5 / 야노경제연구소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5
-마이넘버 대응 수요는 2015년도에 확대, 지자체 클라우드의 보급도 가속화-


◆자료 체재
자료명:「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의 실태와 전망 2015」
발간일:2015년 2월 23일
체재:A4판 291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일본 국내의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1. 조사기간:2014년 10월~2015년 2월
2. 조사대상:지자체용 솔루션 제공 사업자, 전국 지자체
3. 조사방법:당사 전문 연구원의 직접 면담, 전화·E-Mail을 통한 취재·조사 및 문헌조사를 병용


<지자체용 솔루션이란>
본 조사에서 지자체용 솔루션이란 지자체에 도입되는 정보시스템을 가리킨다. 그 시장규모에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SI, 서비스지원, 요원파견 등이 포함된다. 지자체측의 비목으로 보면, 기기 구입비, 위탁비, 안전 대책비, 각종 연수비용 등이 해당되며, 직원의 인건비는 포함하지 않는다.


【조사결과 서머리】
◆마이넘버제도에 대한 대응 수요가 확대해,
  2015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7.0% 증가한 574,000백만엔으로 예측

2014년도는 사회보장·세제번호(마이넘버) 제도에 대한 대응 필요성으로 인해 지자체에서 시스템 개량 수요가 확대했지만, 제도 대응에 대한 방침이 정해지지 않으면서 도입 준비가 늦어지거나 시스템 설계 단계에서 머물고 있는 지자체도 많아서 2014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전년대비 4.3% 증가한 536,400백만엔에 그칠 전망이다. 2015년도는 10월에 국민에게 마이넘버가 통지될 예정으로 마이넘버로 수요가 확대하면서 전년대비 7.0% 증가한 574,000백만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2016년도 이후는 마이넘버제도 관련 수요가 진정되고 지자체 클라우드의 보급이 개량 비용과 운용 비용을 감축시킬 것으로 보여 2016년도는 전년대비 6.7% 감소, 2017년도에는 전년대비 0.1%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마이넘버제도가 지자체 클라우드의 보급에도 영향
지금까지 지자체 클라우드는 「시큐리티면에 우려가 있다」, 「커스터마이즈에 제약이 있다」 등의 이유로 서비스 도입을 주저하는 지자체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전환 용이성과 코스트 감축, 타지자체와의 공동 이용 등을 목적으로 검토단계에서 실제 도입단계에 들어선 지자체가 증가하고 있다. 또, 사회보장·세제번호(마이넘버) 제도에 대한 대응방법 중 하나로 클라우드화가 마련된 것도 클라우드화 추진 지자체의 증가로 이어졌다.


【조사결과 개요】
1.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 개황과 예측

•2012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은 주민기본대장법의 개정으로 시스템 개량이 이루어졌지만, 경비 감축 움직임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1.8% 감소했다. 2013년도는 아베노믹스 효과로 경기회복 조짐이 나타났지만, 지자체의 경비 감축 움직임이 계속되고, 클라우드 도입을 통한 개량 비용과 운용 비용의 감축 등도 진행되면서 전년대비 5.9% 감소했다. 이와 같이 지자체의 IT예산범위 축소로 시장규모는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나타냈다.
•2014년도는 2016년 1월에 개인번호의 이용개시·개인번호카드 교부가 예정된 사회보장·세제번호 제도(이하, 마이넘버제도)에 대한 대응 필요성으로 지자체에서 시스템 개량 수요가 확대했다. 각 지자체에서는 기존 시스템의 갱신 시기와 예산, 직원 등의 인적 자원, IT환경 정비에 관한 방침 등 개별 상황에 따라 마이넘버 제도를 대비한 준비가 진행되었다. 다만, 제도 대응에 대한 방침이 정해지지 않으면서 도입준비가 늦어지거나 시스템 설계 단계에서 머물고 있는 지자체도 많아서, 2014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전년대비 4.3% 증가한 536,400백만엔에 머물 전망이다.
•2015년도는 10월에 국민에게 개인번호(마이넘버)가 통지될 예정이기 때문에, 대응이 늦은 지자체에서도 시스템 개량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마이넘버에 따른 수요가 확대하면서 전년대비 7.0%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2016년도 이후는 마이넘버제도 관련 수요가 진정되고 클라우드의 보급이 개량 비용과 운용 비용을 감축시킬 것으로 보여, 2016년도는 전년대비 6.7%감소, 2017년도에는 전년대비 0.1%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2012~ 2018년도까지 지자체용 시장은 거의 보합세를 나타내, 2018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545,700백만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 2018년 이후에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향한 공공 인프라와 관광관련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마이넘버를 활용한 관민연계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은 다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2. 주목해야 할 동향~마이넘버제도가 지자체 클라우의 보급에도 영향
•지자체 클라우드는 도입시의 이니셜 코스트가 적게 들고 장기간에 걸친 개량이 필요없기 때문에 단년도 예산으로 시스템을 운용하는 지자체에는 최적 솔루션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드웨어와 운용을 위한 TCO(Total Cost Ownership, 시스템 총 보유 코스트) 감축이 가능하고, 특히 IT예산규모가 작은 도시와 시골에 효과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클라우드는 「시큐리티면에 우려가 있다」, 「커스터마이즈에 제약이 있다」 등의 이유로 서비스 도입을 주저하는 지자체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전환 용이성과 코스트 감축, 타지자체와의 공동 이용 등을 목적으로 검토단계에서 실제 도입단계에 들어선 지자체가 증가하고 있다.
•또, 마이넘버제도에 대한 대응방법 중 하나로 클라우드화가 마련된 것도 클라우드화 추진 지자체의 증가로 이어졌다.
•그리고, 지자체 클라우드는 저렴한 한편, 공동 이용 등에 활용함으로써 큰 폭의 업무 비용 감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자체 클라우드의 도입이 진행되면 지자체용 솔루션 전체 시장규모는 축소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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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시장,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 건강식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 야노경제연구소

건강식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4
-중장년령층의 건강유지·증진, 안티에이징을 위한 수요로 시장은 견조세-


◆자료 체재
자료명:「2015년판 건강식품 시장 실태와 전망」
발간일:2015년 1월 30일
체재:A4판 727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일본의 건강식품 시장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1. 조사기간: 2014 년 9 월~2015 년 1 월
2. 조사대상:건강식품 메이커, 일반 식품메이커, 제약 메이커, 관련 단체, 관할 관청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 연구원의 직접 면담, 전화·FAX를 통한 청취 및 문헌조사 병용


<건강식품이란>
본 조사에서 건강식품이란 기능성을 어필하는 식품을 가리키며, 그 형상이 정제, 캡슐, 분말, 미니드링크 타입 등의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결과 서머리】
◆2014 년도 일본 건강식품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0.2%인 7,208 억엔 전망

2014 년도 일본 건강식품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100.2%인 7,208 억엔으로 전망된다.
최근 건강식품 시장의 확대 요인인 고령화 사회의 발달, 액티브 시니어의 증가, 중장년령층의 생활습관병 예방과 미용·안티에이징 의식 고양, 연령 증가에 따른 신체상의 고민에 대한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당분간 확대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생각된다. 2015 년 4 월에는 식품의 신기능성 표시제도가 예정되어 있어 건강식품 업계에 더욱 순풍 작용을 할 것으로 보인다.

◆통신판매채널, 약계 채널, 식품계 채널 등이 시장 확대
2013 년도의 판매채널별 시장규모를 살펴보면, 최근 내림세가 이어지고 있는 방문판매를 제외하고 모든 채널이 확대했다. 특히, 최근 계속 확대되고 있는 통신판매채널과 드러스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약계 채널의 신장률이 높은 추세에 있다. 그리고, 기능성 드링크의 유력 판매 루트로서 정착한 편의점을 중심으로 한 식품계 채널도 최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향후 식품의 신기능성 표시제도는 셀프 판매가 주류인 드러그스토어, 편의점 업계에 순풍 작용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식품 형상과 비슷한 건강식품이 호조
소비자에게 건강 이미지가 높은 소재와 알기 쉬운 소재, 예로부터 전해오는 소재 등의 인지도가 있는 소재, 관절 대책 등 체감하기 쉬운 소재 등이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녹즙과 스무디 등 일반식품 형상과 비슷한 상품이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조사결과 개요】
1. 시장 개황

 2013 년도 일본 건강식품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101.5%인 7,196 억엔이었다. 2014 년도는 전년대비 100.2%인 7,208 억엔으로 전망된다.
 고령화 사회의 발달, 액티브 시니어의 증가, 중장년령층의 생활습관병 예방과 미용·안티에이징 의식 고양, 연령 증가에 따른 신체상의 고민 의식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에 대한 안정된 수요가 최근 시장을 확대시킨 요인이다.그리고 2013~2014 년도에 걸친 소비세 인상 전의 선수요와 그 반동 감소의 영향을 볼 수 있는데, 특히 소비세 인상 후의 소비 침체 영향이 건강식품 시장에도 나타났다.
 또, 2015 년 4 월로 예정되어 있는 식품의 신기능성 표시제도는 건강식품 업계에 순풍이 될 것으로 보여, 해당 제도의 비용 대비 효과를 신중하게 판별하고자 하는 건강식품 판매업자가 있는 한편, 준비되는 대로 신속하게 전개하고자 하는 판매업자도 보인다. 해당 표시제도를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에 적합한 건강식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표현이 엄격하게 제약받았던 건강식품 업계에서 해당 제도에 대한 관심이 높다.


2. 유통(판매) 채널별 동향
 2013 년도 판매채널별 구성비를 살펴보면, 무점포 판매(방문판매, 통신판매) 74.3%, 점포판매·기타 25.7%로 2012년도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무점포 판매 가운데 방문판매의 구성비는 축소, 통신판매는 확대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2013 년도의 방문판매 시장규모는 2,425억엔(전년대비 2.1% 감소), 통신판매는 2,920 억엔(전년대비 4.3% 증가)으로, 통신판매의 구성비가 2013년도 전체의 40%를 넘었다. 방문판매의 시장규모 축소에 제동이 걸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통신판매는 건강식품의 구입채널로서 완전히 정착해 앞으로도 그 구성비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매장판매는 드러그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약계 채널이 호조세로 2013 년도 시장규모는 952 억엔(전년대비 2.4%증가)에 달했다. 또, 식품계 채널(식료품을 취급하는 편의점과 양판점·슈퍼마켓에 대한 도매)의 2013년도 시장규모는 263 억엔(전년대비 1.9% 증가)으로, 특히 기능성 드링크의 판매 채널로서 정착한 편의점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식품의 신기능성 표시제도는 셀프판매가 주류인 약국과 편의점에 순풍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건강관련 상품의 원스톱 쇼핑에 주력하는 드러그스토어는 해당 제도에 대응하기 위한 매장조성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건강식품계 채널(건강식품 전문점에 대한 도매)의 2013 년도 시장규모는 165 억엔(전년대비 1.2% 증가), 기타 채널은 471 억엔(전년대비 1.9% 증가)을 기록했다.


3. 주요 소재별 동향
 최근 소재 동향은 소비자에게 인지도가 높은 소재, 효과를 상기하기 쉬운 소재, 효과를 체감하기 쉬운 소재가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녹즙과 스무디 등 일반식품 형상과 비슷한 상품이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건강 이미지가 높은 녹즙의 2013 년도 시장규모(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560 억엔(전년대비 5.8% 증가)이었으며, 최근 확대 추세인 관절에 좋다고 알려진 글루코사민은 497 억엔(전년대비 7.1% 증가)으로 계속 높은 성장성을 유지하고 있다. 또, 오메가 지방산의 섭취 의식이 높아지면서 DHA·EPA가 뇌기능과 생활습관병 예방 소재로서 시장을 크게 확대, 2013 년도 시장규모는 224 억엔(전년대비 10.3% 증가)으로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최근 다이어트 어필 등으로 시장이 확대한 식물발효엑기스(효소)은 점차 붐이 진정화되면서 267 억엔(전년대비 7.7%증가)을 기록했다.
 그 밖에 최근 미용·안티에이징 소재로서 대두하고 있는 태반의 2013년도 시장규모는 216 억 4,000 만엔(전년대비 27.3% 증가)으로 계속 높은 성장성을 나타냈다.


 

 
 

건축자재시장, 종이펄프시장 - Yano Report 2015년 02월 25일호 / 야노경제연구소

Yano Report 2015년 02월 25일호

발행빈도: 월 2회 발행(연 22회)


●●● 내용 목차 ●●●


<<주택·건재>>


【업계 리서치】
●2014년 주택 리모델링(리폼) 시장, 소비세 인상의 반동 감소 영향
 ~2014년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4.4% 감소한 6.7조엔~



·2014년의 리모델링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4.4% 감소한 6.7조엔
·2014년 4분기는 전년 동기대비 15.1% 감소
·2015년 시장규모는 약 6.4~6.9조엔으로 예측
·【리모델링】의 새로운 진화


그림. 주택 리모델링(리폼) 시장규모 추이(속보치)
그림. 4분기 기준의 시장규모 추이
그림. 4분기 기준의 시장규모 추이(전년 동기대비)
그림.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단기예측

【주목 시장동향】
●조명 시장의 동향①
 기존 광원 조명기구 시장의 시장동향
 ~LED 조명으로의 급속한 전환으로 시장은 현저하게 축소~



·2013년의 기존 광원 조명기구 시장(일반조명 용도)은 LED로의 전환 확대로 인해 전년대비 13.3% 감소
·일본국내 생산규모(일반조명 용도)도 전년대비 22.4% 감소
·수출 동향은 소폭 감소세
·수입 규모는 크게 증가
·LED 조명으로의 전환 정도에 따라 메이커 점유율도 크게 변동


표. 기존 광원 조명기구(일반조명 용도)의 일본국내 총 시장규모 추이(금액기준)
그림. 기존 광원 조명기구(일반조명 용도)의 일본국내 총 시장규모 추이(금액기준)
표. 기존 광원 조명기구의 일본국내 생산 시장규모 추이
그림. 기존 광원 조명기구의 일본국내 생산 시장규모 추이(금액기준, 자동차용 제외)
그림. 기존 광원 조명기구의 일본국내 생산 시장규모 추이(수량기준, 자동차용 제외)
그림. 기존 광원 조명기구의 수출 시장규모 추이(금액기준)
표. 기존 광원 조명기구의 수출 시장규모 추이(금액기준)
그림. 수출국가별 기존 광원 조명기구의 수출 시장규모 구성비(금액기준)
그림. 기존 광원 조명기구의 수입 시장규모 추이(금액기준)
표. 기존 광원 조명기구의 수입 시장규모 추이(금액기준)
그림. 수입국가별 기존 광원 조명기구의 수입 시장규모 구성비(금액기준)
도표. 기존 광원 조명기구 시장의 메이커별 시장 점유율(2012년)


●「목질주기(木質住機): 목제건축자재」의 동향
 ~고령자 대응, 리모델링 폼, 비주택 시장 등 신수요 개척
 여성취향과 직공부족 등의 시대도 제품에 반영~



·2013년도 시장규모는 전기대비 8.4% 증가한 4,617억엔
·벽수납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480억엔 규모
·목제 도어는 전년대비 9.8% 증가한 3,350억엔 규모
·계단세트는 전년대비 11.1% 증가한 400억엔
·신발장·현관수납은 전년대비 3.2% 증가한 387억엔
·메이커 동향(에다이산업, 다이켄공업, 파나소닉에코솔루션즈사, 아사히우드텍, 노다, 우드원,
BeRiche(스미토모임업크레스트))


표. 주요 목질주기의 출하실적 추이
그림. 목질주기 시장 추이
표. 벽수납의 주요 메이커 출하 실적
표. 목제 도어 시장의 창호와 건재의 출하액
표. 목제 도어의 주요 메이커 출하 실적
표. 계단 세트의 주요 메이커 출하 실적
표. 신발장·현관수납의 주요 메이커 출하 실적

【주목 기업 분석】
●수익 구조의 안정화를 도모해 흑자 체질로 전환한 「호소다공무점」



·15/3기 매출액은 3.5% 증가한 204억엔(전망), 경영 안정화로 흑자 유지
·자사 분양은 꾸준한 성장을 유지, 주문 주택, 리모델링 사업에도 주력
·주문 주택은 「L’FITS」가 70% 를 차지, 신상품 「KICOCOCHI MOKU 프리미엄」을 투입
·하마다야마에 상담소를 오픈, 신상품 투입 캠페인 실시


표. 호소다공무점의 실적 추이(연결)
표. 부문별 매출액 개황
표. 사업별 판매실적 추이
표. 호소다공무점의 주요 분양물건 일람(2014년도~)
표. 주요 법인 수주처
그림. 호소다공무점의 사업계통도
표. 호소다공무점의 자재조달 개황
그림. 호소다공무점의 조직개요


<<종이·펄프>>


【특별 연재】
●도태의 시대를 맞이하는 고지(古紙)상사의 동향③
 국제종이펄프상사
 ~합병 효과를 통해 고지사업의 경쟁력을 강화, 신규사업도 순조롭게 추이~



·2015/3기 고지 판매량은 145만톤으로 확대, 수출은 과거 최고 수준에
·자회사간의 합병 등으로 자기부담 비율은 저하지만, 구입처는 약 200사로 확대
·신규사업 「타운 ecomo」가 호조, 설치 점포는 전국 227개소로 확대
·기밀문서처리 「오피스 ecomo」가 본격화, 전용처리시설이 2014년 10월 가동
①기존 고지 작업장 확보
②고지 도매상과의 공동 작업장 전개
③섬유상으로 분리하기 어려운 고지의 리사이클 촉진
④기밀문서처리사업의 본격 시작
⑤순환형 고지 비즈니스
⑥대형 종합건설업자와의 제휴
·중국 비중은 70% 미만으로 저하, 신규 개척으로 베트남이 약 20%로 상승


표. 국제종이펄프상사의 고지 판매량 추이
그림. 국제종이펄프상사그룹의 고지 조달처 개요·연간 취급량(관련회사·협력회사)

【업계 리서치】
●카탈로그에서 인터넷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통신판매 업계, 통신판매 시장 동향



·통신판매 시장은 15년 연속 기록 갱신, 2014년에는 8조 8,980억엔(전망)으로 확대
·시대는 점점 인터넷 통신판매로, 카탈로그 통신판매는 계속 입지하락
·카탈로그는 대기업일수록 이용률이 높음, 인터넷 이용률은 90% 이상
·전자미디어가 급성장, 종이매체는 계속 감소세
·【유력 통신판매 기업 동향】(센슈카이, 닛센, 스크롤, 디노스·세실, 오토재팬)


그림. 통신판매 시장과 백화점·슈퍼 판매액 추이
도표. 통신판매 매출액 추이(2004~2013년도)
표. 연간 총 수주건수
그림. 통신판매 광고매체 사용비율(복수회답)
그림. 광고매체별 매출액 구성비 평균치
표. 연간 평균 발행 부수
표. 통신판매 시장에서 유저 이용 매체
그림. 향후 이용할 의사가 있는 매체
표. 주요 매체의 병용 상황
표. 인터넷 판매 실시 기업 상위 10개사의 인터넷 판매 매출액
표. 통신판매 기업 매출액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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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전지, Na이온전지 - Na-S전지 / Na이온전지 시장 요약보고서 / 야노경제연구소

<Concise Report> Na-S전지 / Na이온전지 시장 (일본어판)
자료코드: R56205202 / 2015년 02월 17 발행/ B5 32 / PDF로만 제공


【조사요령】
(1) 조사취지: 리튬이온전지에 사용되는 리튬에 비해 나트륨은 자원량이 많고 저비용과 같은 큰 메리트를 지니고 있어, 나트륨-유황전지와 나트륨이온전지에 대한 관심이 최근 높아지고 있다.
이들 전지의 2020년까지 시장 전개를 그 규모와 함께 예측한다.
(2) 조사기간: 2014년 9월 26일~2014년 10월 25일
(3) 조사방법: 연구원의 직접 면담·전화·E-Mail·웹·문헌조사를 병용.
(4) 기획·제작: 에너지&기계산업그룹


【수록 내용】
1. 머리말
  1-1. 나트륨 이온은 크고 무겁다
    【표 1. 나트륨과 리튬 비교】
  1-2. 나트륨-유황전지의 현황과 과제
    【그림 1. NAS전지의 50kW모듈과 시스템 외관】
  (1) NAS전지의 구조와 메커니즘
    【그림 2. NAS 전지의 구조와 충방전 원리】
  (2) NAS전지의 이점과 안전대책
  (3) 상온 작동형 Na-S전지의 동향
  1-3. 나트륨이온전지의 현황과 과제
    【그림 3. 나트륨이온전지의 전극재와 동작 원리】
  1-4. 기타 나트륨 2차 전지의 동향
  1-5. 향후 시장 전개 예측
  (1) NAS전지 시장 전망
    【도·표 1. NAS 전지의 WW시장 매출 추이·예측(금액:2012-2020년 예측)】
  (2) 나트륨이온전지의 시장 전개
    【도·표 2. 나트륨이온전지의 WW시장규모 예측(금액:2012-2020년 예측)】
  (3) ZEBRA전지 시장 전망
    【도·표 3. ZEBRA전지의 WW시장 매출 추이·예측(금액:2012-2020년 예측)】
2. 주목 기관·기업 동향
  2-1. 나트륨-유황전지 관련
    (1) 공립대학법인 오사카부립대학대학원 공학연구과(다쓰미사고-하야시연구실)
    (2) 일본가이시 주식회사
    【그림 4. NAS전지의 단전지 내부구조와 외형】
    (3) 국립대학법인 요코하마국립대학대학원 공학연구원(와타나배-독고연구실)
    【표 2. 나트륨-유황전지와 LiB 비교】
  2-2. 나트륨이온전지 관련
    (1) 국립대학법인 교토대학 에너지과학연구과(하기와라연구실)
    【표 3. 용융염 전해액 전지와 주요 2차 전지와 비교】
    (2) 국립대학법인 쓰쿠바대학 수리물질융합과학센터(모리토모연구실)
    【그림 5. 프러시안블루 유사체의 구조】
    (3) 국립대학법인 도쿄대학 공학계연구과(야마다·아쓰오연구실)
    (4) 학교법인 도쿄이과대학 이학부 응용화학과(고마바연구실)
    【그림 6. 기존형의 층상산화물(O3형)과 이번의 층상산화물(P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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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광인터커텍트시장, 광케이블 - 광 인터커넥트 시장 요약보고서 / 야노경제연구소

<Concise Report> 광 인터커넥트 시장 (일본어판)
자료코드: R56205302 / 2015년 02월 17 발행/ B5 10 / PDF로만 제공


【조사요령】
(1) 조사취지: 광 인터커넥트는 단거리 데이터 전송에 광통신을 이용하는 기술제품을 가리킨다. 고속·대용량 전송, 내노이즈성, 케이블세경화 등의 측면에서 전기배선에 비해 메리트가 있어 앞으로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광 인터 커넥터 시장의 주요 기업 동향을 파악하고, 2018년까지의 시장규모를 예측한다.
(2) 조사기간: 2014년 9월 26일~2014년 10월 25일
(3) 조사방법: 연구원의 직접 면담·전화·E-Mail·웹·문헌조사를 병용.
(4) 기획·제작: 에너지&기계산업그룹


【수록 내용】
1. 광 인터커텍터란
  【그림 1. 광 인터커텍터 제품 사례】
  【그림 2. 광 인터커넥트 이용 사례】
2. 광 인터커텍터의 역사와 현황
3. 주요 기업 동향
  3-1. 스미토모베이크라이트 주식회사
    【그림 3. 스미토모베이크라이트 상정 수요분야】
    【그림 4. 스미토모베이크라이트 개발 제품】
    【그림 5. 스미토모베이크라이트의 광도파로의 구조와 메리트】
  3-2. 주식회사 후지쿠라
  3-3. 주식회사 히타치제작소
  3-4. 주식회사 후지쓰연구소
4. 광 인터커넥트 시장의 향후 전망
  【도·표 1. 광 인터커넥트 WW시장규모 예측(금액:2014-2018년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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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제조기술, 수소이용기술, 수소가스 - 수소 제조·이용기술 동향 요약보고서 / 야노경제연구소

<Concise Report> 수소 제조·이용기술 동향 (일본어판)
자료코드: R56205402 / 2015년 02월 17 발행/ B5 25 / PDF로만 제공


【조사요령】
(1) 조사취지: 연료전지 등 신규 에너지의 활용 방법이 전개되는 있는 가운데, 수소를 이용해 발전하는 등 기존에는 없었던 수소 활용도 모색되고 있다. 이 수소 제조와 이용기술 동향을 살펴봄으로써 2016년까지의 공급별 생산규모와 수요분야별 소비규모를 예측해 일본국내 수급균형을 파악한다.
(2) 조사기간: 2014년 9월 26일~2014년 10월 25일
(3) 조사방법: 연구원의 직접 면담·전화·E-Mail·웹·문헌조사를 병용.
(4) 기획·제작: 에너지&기계산업그룹


【수록 내용】
1. 수소사회의 도래가 눈 앞에!
2. 수소제조방법
  2-1. 수증기개질법
  2-2. 석탄가스화법
  2-3. 전해법
  2-4. 열화학법
  2-5. 원자력 수소제조법
3. 수소가스의 저장·수송·공급 기재
4. 수소의 이용 분야
  4-1. 유리 분야
  4-2. 화학 분야
  4-3. 금속 분야
  4-4. 일렉트로닉스 분야
  4-5. 식품 분야
  4-6. 전력 분야
  4-7. 항공우주 분야
  4-8. 시험·연구 분야
5. 수소의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도·표 1. 수소의 일본국내 수급 균형 추이와 예측(수량:2011-2016년 예측)】
  【도·표 2. 수소의 공급별 일본국내 생산규모 추이와 예측(수량:2011-2016년 예측)】
  【도·표 3. 수소의 수요분야별 일본국내 소비규모 추이와 예측(수량:2011-2016년 예측)】
  【도·표 4. 수소산업가스의 수요분야별 일본국내 소비규모 추이와 예측(수량:2011-2016년 예측)】
6. 수소의 메이커 점유율
  【도·표 5. 수소산업가스의 일본시장 기업 점유율(2013년)】
7. 수소사회 도래를 향한 일본 정부의 움직임
8. 수소 제조·이용기술에 관한 기업 및 단체 동향
  8-1. 에어·워터 주식회사
  8-2. 오사카가스엔지니어링 주식회사
  8-3. 가와사키중공업 주식회사
  8-4. 코스모엔지니어링 주식회사
  8-5. 주식회사 신코환경솔루션
  8-6. 치요다화공건설 주식회사
    【그림 1. 치요다화공건설의 「SPERA HYDROGEN」실증 플랜트】
8-7. 도쿄가스 주식회사
  【그림 2. 도쿄가스가 개발한 수소분리형 개질기의 구성】
8-8. 주식회사 도시바
8-9. 히타치조선 주식회사
8-10. 미쓰이조선 주식회사
8-11. 미쓰비시화공업기계 주식회사
  【그림 3. 미쓰비시화공업기계의 수소제조장치 HyGeia-A의 외관사진과 순서도】
9. 수소 제조·이용기술의 장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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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량계 시장, 스마트미터기, 전력미터기 - 전력량계 시장의 현상과 전망 요약보고서 / 야노경제연구소

<Concise Report> 전력량계 시장의 현상과 전망 (일본어판)
자료코드: R56200301 / 2015년 02월 13 발행/ A4 21 / PDF로만 제공


스마트화는 일본국내에서 약 8,000만대의 포텐셜
국제 경쟁입찰로 “미터기 주요 메이커”를 끌어들인 경쟁에 돌입


【조사요령】
(1) 조사취지: 전력회사들은 2024년까지 거의 전수를 스마트 미터화할 계획으로, 그 수량은 약 8,000만대에 달한다. 채용은 입찰방식으로 이루어져, 지금까지는 어떤 의미에서 「무풍상태」였던 일본국내 경쟁이 세계적으로 경쟁하게 된다. 기계식 전력량계 등 기존 전력량계의 현황을 포함해 시장동향을 파악, 스마트화의 전망과 과제, 2020년까지의 시장 예측을 실시했다.
(2) 조사기간: 2014년 11~12월
(3) 조사방법: 연구원의 직접 면담·전화·E-Mail·웹·문헌조사를 병용.
(4) 기획·제작: 콘텐츠 이노베이션 그룹


【목차】
■전력회사들은 2024년까지 거의 전수를 스마트화할 계획
■(도표) 전력량계의 방식별 주요 디바이스의 역할과 방법
■일본국내 시장은 엄격한 품질과 딜리버리가 높은 참여 장벽도
  가격에 따라 해외제품의 채용도 시야에 둔 전력회사
■저압 기계식 계기는 리사이클품이3/4를 차지, 2016년경에는 신품 생산 중단에
■(도표) 저압·기계식(신품) 메이커의 판매량·점유율 추이
■(그림) 전력량계의 서플라이 체인
■저압 전자식 계기는 All전기화 주택 붐이 수요를 견인하지만, 스마트 미터의 출현으로 역할은 종료
■(도표) 저압·전자식(신품) 메이커의 판매량·점유율 추이
■고압 전자식 계기는 전력회사로부터 타전력· 신전력으로 전환되어도, 전력회사에서 계량을 실시
■(도표) 고압·전자식(신품) 메이커의 판매량·점유율 추이
■전력량계의 스마트화 목적과 포인트, 전개 계획(도쿄전력을 예로)
■(도표) 도쿄전력에서의 기존형 계기(기계식)와 스마트 미터의 비교
■(도표) 도쿄전력에서의 스마트 미터의 입찰과 낙찰 상황
■도쿄전력 사양과 간사이전력 사양은 계기의 구조가 큰 차이
■(도표) 스마트 미터(가정용) 메이커의 판매량·점유율 추이
■입찰이 도입됨에 따라 미터 메이커의 코스트 경쟁력 강화는 필수
■(도표) 전력량계(합계·신품만) 메이커의 판매량·점유율 추이
■(도표) 참여기업 동향
■전력량계의 스마트화 진전이야말로 장래 가스, 수도와의 연계를 촉진할 가능성을 높인다
■전력소매전면자유화 및 발·송전 분리로 복잡화되는 채널, 미터는 누구의 것인가
■(표) 전력 각 사의 스마트 미터 연도별 도입 수량 추정
■(표) 전력량계의 수요 대수 추이·예측
■(그림) 전력량계의 수요 대수 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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