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1일 월요일

완구, 완구메이커 - 2021 업계별 기업실적데이터 「완구 메이커」 ~규모/성장성/수익성/생산성(EXCEL제공)/야노경제연구소

 <일본시장조사보고서>2021 업계별 기업실적데이터 「완구 메이커」 ~규모/성장성/수익성/생산성(EXCEL제공)(일본어판)

(일본어목차)2021 業界別企業業績データ「玩具メーカー」 ~規模/成長性/収益性/生産性~(EXCEL付)


자료코드: C63108500 / A4 22341p / 2021. 06. 17


제휴처인 도쿄상공리서치의 기업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유형의 '업계별 리포트(EXCEL제공)' 발간!

본 리포트는 「완구 메이커」업계 주요 참여기업의 실적합계 등으로 「업계의 규모」을 파악할 수 있다. 또, 147사의 기업 데이터를 게재하고 있어 「대기업 이외 참여기업의 매출액 및 이익 등」도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규모, 성장성, 수익성, 생산성, 종합지표 등 랭킹을 통해 「경영지표가 우량한 기업」을 파악할 수 있으며, 또, 「업계 평균과 자사의 경영지표를 비교」할 수도 있다. 개별표(147사)에서는 '구입처, 판매처, 사업개황' 등의 정보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147사의 업계 참여기업이 수록되어 있는 EXCEL 데이터도 함께 제공.


◆조사개요

조사목적: 완구 메이커 업계 주요 참여기업의 실적을 분석함으로써 해당 관련기업 및 담당자에게 경영전략 수립에 대한 참고데이터를 제공한다.

조사대상: 국내 완구 메이커 참여기업 147사

조사방법: 당사가 선정한 완구 메이커 업계 참여기업의 아래 데이터를 주식회사 도쿄상공리서치로에서 입수해, 분석·게재했다.

1 상호, 2 소재지, 3 종업원 수, 4 공장·지점·영업소, 5 업종(주업), 6 업종(종업1), 7 업종(종업2), 8 영업종목, 9 구입처, 10 판매처, 11 매출액(5기), 12 영업이익(5기), 13 경상이익(5기), 14 당기순이익(5기), 15 사업개황

조사기간: 2021년 6월~2021년 6월


※본 상품은 공동상품이므로 구매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한 기업정보를 주식회사 도쿄상공리서치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자료 포인트

리포트 게재 회사 수 147사 (EXCEL 수록 회사 수 147사)

1. '업계의 규모(2015~2019년도)'를 파악할 수 있다

주요 참여기업의 실적합계(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추이

2. '주요 참여기업(147사) 규모(2015~2019년도)'을 파악할 수 있다

주요 참여기업의 단독실적(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추이

3. '대기업 외 참여기업'의 매출액과 이익 등 실적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147사의 기업 데이터를 게재하고 있어 '대기업 외 참여기업의 매출액과 이익 등'도 파악할 수 있다

4. '경영지표가 우수한 기업(랭킹)'을 파악할 수 있다

규모(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종업원 수) 랭킹

성장성(2017~2019년도 3년간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랭킹

성장성(2015~2019년도 5년간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랭킹

수익성(매출액 영업이익률, 매출액 경상이익률, 매출액 당기순이익률) 랭킹

생산성(종업원 수 1인당 매출액, 종업원 수 1인당 영업이익, 종업원 수 1인당 경상이익, 종업원 1인당 당기순이익) 랭킹

종합지표(성장성, 수익성, 생산성 지표를 바탕으로 산출) 랭킹

5. '업계평균과 자사의 경영지표'를 비교할 수 있다

'경영지표(규모, 성장성, 수익성, 생산성)의 업계 평균'과 '자사의 경영지표'를 비교할 수 있다

6. 개별표(147사)에서는 '구입처, 판매처, 사업개황' 등 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1. 기업 프로필

(1)상호 (2)소재지 (3)종업원 수 (4)지점·영업소·공장

2. 영업내용

(1)주업 업종 (2)종업 업종1 (3)종업 업종2 (4)영업 종목 (5)구입처 (6)판매처

3. 실적

(1)매출액 5기 (2)영업이익 5기 (3)경상이익 5기 (4)당기순이익 5기

4. 사업개황 최근 사업개황

※상기는 판명분만 게재


• 2021년판의 특징

1. EXCEL 동시 제공

2. 실적치 갱신


◆리서치 내용


제1장 완구 메이커 업계 주요 참여기업의 실적분석


1 데이터에 대하여

2 분석방법에 대하여

3 완구 메이커 업계 주요 참여기업 실적 데이터 목록

4 완구 메이커 업계 '매출액' 규모 추이

5 완구 메이커 업계 ‘영업이익’ 규모 추이

6 완구 메이커 업계 ‘경상이익’ 규모 추이

7 완구 메이커 업계 ‘당기순이익’ 규모 추이

8 '규모'의 랭킹과 '구성비'

9 '성장성' 랭킹

10 '수익성' 랭킹

11 '생산성' 랭킹

12 '종합지표' 랭킹

13 각 지표의 '평균치'


제2장 완구 메이커 업계 주요 참여기업의 개별기업 실태조사표(상호 50음순)


완구 메이커 업계 참여기업 총 147사의 이하 항목을 조사, 취득 데이터를 게재


【게재 데이터 항목(판명분만)]

1 기업 프로필

2 영업 내용

3 실적

4 사업개황


동시 제공되는 Excel 상품의 데이터 항목(EXCEL 수록 회사 수 147사)

기업코드, 한자상호, 가나상호, 우편번호, 소재지, 전화번호, 업종코드 1~3, 업종명칭 1~3, 종업원 수, 매출액(1기)




2021년 6월 20일 일요일

미용의료, 일본미용의료 - 2021 미용의료의 전망과 전략 ~시장분석 편~/야노경제연구소

 <일본시장조사보고서>2021 미용의료의 전망과 전략 ~시장분석 편~(일본어판)

(일본어목차) 2021 美容医療の展望と戦略 ~市場分析編~


자료코드: C63102700 / A4 277p / 2021. 06. 16 


본 조사보고서는 미용의료 시장의 동향과 향후 방향성을 조사 및 분석하여 미용의료 시장의 현황을 파악하고 장래성을 전망한다.


◆조사개요

조사대상시장: 미용의료 시장

조사대상처: 미용의료시설/기타 관련기업, 관련 단체

조사방법: 전문연구원의 직접 및 전화취재, 우편설문조사, 기타 주변 간접조사 실시

조사기간: 2021년 4월~2021년 6월


◆자료 포인트

• 미용의료를 다룬 업계 유일의 필독 자료

• 미용의료 시장 현황, 미용의료체인 동향, 대학병원의 진출 현황 조사

• 유명 미용의료체인의 전략을 조사 분석

• 미용의료 시술건수 추이, 미용의료 시술별 건수 추이, 미용의료 시장규모 추이(금액 기준) 게재

• 미용의료용 의료기기, 미용의료용 화장품, 미용의료용 의료재료 동향 조사

• 의료시설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경영실태 파악, 2017년/2019년 조사와 비교(77개 시설)

• 미용의료와 관련된 공적 데이터를 분석, 그 경향을 파악

• 코로나 이후, 위드 코로나 시대의 전망 조사

• 우편설문조사의 로우데이터를 Excel로 판매

• [지난 리포트와의 차이] 코로나 이후, 위드 코로나 시대의 전망을 조사


리서치 내용


조사결과 포인트


제Ⅰ장 미용의료의 실태와 장래 전망


1. 일본에서의 미용의료의 변천

2. 공적 데이터로 보는 시장 트렌드

3. 미용의료 시장규모 추이(2009~2011년, 2014년, 2017년, 2019년)

4. 미용의료 업계구조 (체인운영 시설비율/시장점유율)

5. 미용의료체인 운영시설 동향

6. 대학병원 진출 현황

7. 주식회사의 진출 현황

8. 관련 시장의 동향

9. 관련 단체 목록

10. 미용의료서비스 상담건수(2012~2020년)

11. 미용의료의 문제점과 과제

12. 미용의료 시장의 향후 전망

13. 코로나 이후, 위드 코로나 시대에서의 미용의료 시장의 전망


제II장 미용의료시설 실태조사


조사 개요

조사 결과 요지


1. 진료과목

2. 연인원 환자 수

3. 환자 특성(여성비율)

4. 시술 메뉴별 취급 현황

5. 시술 메뉴별 중심 가격

6. 주력으로 하는 시술메뉴

7. 추후 주력할 시술메뉴

8. 증가 추세에 있는 시술메뉴

9. 광고선전방법

10. 안고 있는 문제점

11. 향후 운영방침

12. 미용의료업계의 문제점

13. 5년 후의 업계 전망

14. 업계 발전에 필요한 것

15. 사용 중인 기기, 약제, 재료의 동향

16. 코로나19의 영향과 대책

응답시설의 개별 실태(77개 시설)




경비서비스, 보안서비스 - 2021 업계별 기업실적데이터 「경비서비스」 ~규모/성장성/수익성/생산성(EXCEL제공)/야노경제연구소

 <일본시장조사보고서>2021 업계별 기업실적데이터 「경비서비스」 ~규모/성장성/수익성/생산성(EXCEL제공)(일본어판)

(일본어목차)2021 業界別企業業績データ「警備サービス」 ~規模/成長性/収益性/生産性~(EXCEL付)


자료코드: C63108700 / A4 223p / 2021. 06. 16 


제휴처인 도쿄상공리서치의 기업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유형의 '업계별 리포트(EXCEL제공)' 발간!

본 리포트는 「경비서비스」업계 주요 참여기업의 실적합계 등으로 「업계의 규모」을 파악할 수 있다. 또, 123사의 기업 데이터를 게재하고 있어 「대기업 이외 참여기업의 매출액 및 이익 등」도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규모, 성장성, 수익성, 생산성, 종합지표 등 랭킹을 통해 「경영지표가 우량한 기업」을 파악할 수 있으며, 또, 「업계 평균과 자사의 경영지표를 비교」할 수도 있다. 개별표(123사)에서는 '구입처, 판매처, 사업개황' 등의 정보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123사의 업계 참여기업이 수록되어 있는 EXCEL 데이터도 함께 제공.


◆조사개요

조사목적: 경비서비스 업계 주요 참여기업의 실적을 분석함으로써 해당 관련기업 및 담당자에게 경영전략 수립에 대한 참고데이터를 제공한다.

조사대상: 국내 경비서비스 참여기업 123사

조사방법: 당사가 선정한 경비서비스 업계 참여기업의 아래 데이터를 주식회사 도쿄상공리서치로에서 입수해, 분석·게재했다.

1 상호, 2 소재지, 3 종업원 수, 4 공장·지점·영업소, 5 업종(주업), 6 업종(종업1), 7 업종(종업2), 8 영업종목, 9 구입처, 10 판매처, 11 매출액(5기), 12 영업이익(5기), 13 경상이익(5기), 14 당기순이익(5기), 15 사업개황

조사기간: 2021년 6월~2021년 6월


※본 상품은 공동상품이므로 구매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한 기업정보를 주식회사 도쿄상공리서치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자료 포인트

리포트 게재 회사 수 123사 (EXCEL 수록 회사 수 123사)

1. '업계의 규모(2015~2019년도)'를 파악할 수 있다

주요 참여기업의 실적합계(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추이

2. '주요 참여기업(123사) 규모(2015~2019년도)'을 파악할 수 있다

주요 참여기업의 단독실적(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추이

3. '대기업 외 참여기업'의 매출액과 이익 등 실적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123사의 기업 데이터를 게재하고 있어 '대기업 외 참여기업의 매출액과 이익 등'도 파악할 수 있다

4. '경영지표가 우수한 기업(랭킹)'을 파악할 수 있다

규모(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종업원 수) 랭킹

성장성(2017~2019년도 3년간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랭킹

성장성(2015~2019년도 5년간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랭킹

수익성(매출액 영업이익률, 매출액 경상이익률, 매출액 당기순이익률) 랭킹

생산성(종업원 수 1인당 매출액, 종업원 수 1인당 영업이익, 종업원 수 1인당 경상이익, 종업원 1인당 당기순이익) 랭킹

종합지표(성장성, 수익성, 생산성 지표를 바탕으로 산출) 랭킹

5. '업계평균과 자사의 경영지표'를 비교할 수 있다

'경영지표(규모, 성장성, 수익성, 생산성)의 업계 평균'과 '자사의 경영지표'를 비교할 수 있다

6. 개별표(123사)에서는 '구입처, 판매처, 사업개황' 등 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1. 기업 프로필

(1)상호 (2)소재지 (3)종업원 수 (4)지점·영업소·공장

2. 영업내용

(1)주업 업종 (2)종업 업종1 (3)종업 업종2 (4)영업 종목 (5)구입처 (6)판매처

3. 실적

(1)매출액 5기 (2)영업이익 5기 (3)경상이익 5기 (4)당기순이익 5기

4. 사업개황 최근 사업개황

※상기는 판명분만 게재


• 2021년판의 특징

1. EXCEL 동시 제공

2. 실적치 갱신


◆리서치 내용


제1장 경비서비스 업계 주요 참여기업의 실적분석


1 데이터에 대하여

2 분석방법에 대하여

3 경비서비스 업계 주요 참여기업 실적 데이터 목록

4 경비서비스 업계 '매출액' 규모 추이

5 경비서비스 업계 ‘영업이익’ 규모 추이

6 경비서비스 업계 ‘경상이익’ 규모 추이

7 경비서비스 업계 ‘당기순이익’ 규모 추이

8 '규모'의 랭킹과 '구성비'

9 '성장성' 랭킹

10 '수익성' 랭킹

11 '생산성' 랭킹

12 '종합지표' 랭킹

13 각 지표의 '평균치'


제2장 경비서비스 업계 주요 참여기업의 개별기업 실태조사표(상호 50음순)


경비서비스 업계 참여기업 총 123사의 이하 항목을 조사, 취득 데이터를 게재


【게재 데이터 항목(판명분만)]

1 기업 프로필

2 영업 내용

3 실적

4 사업개황


동시 제공되는 Excel 상품의 데이터 항목(EXCEL 수록 회사 수 123사)

기업코드, 한자상호, 가나상호, 우편번호, 소재지, 전화번호, 업종코드 1~3, 업종명칭 1~3, 종업원 수, 매출액(1기)




이륜차, 전동모터사이클 - 세계 이륜차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야노경제연구소

 세계 이륜차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


【자료체재】

자료명:「2021 전동화가 진행되는 이륜 시장의 최신 동향과 시장 전망

발간일:2021년 5월 31일

체  재:A4판 219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0년 12월~2021년 5월

2. 조사대상: 이륜차 메이커, 공급업체, 관련 단체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온라인 포함), 전화 등에 의한 취재 및 문헌조사 병용


<이륜 시장 용어정의>

이륜차란 2개의 바퀴를 가지며 가솔린 엔진이나 전기모터와 같은 원동기를 주요 동력으로 하는 것이라고 정의된다.

본 조사에서는 내연식 및 전동식 이륜차[EV] (원동기자전거, 소형자동이륜차, 보통자동이륜차, 대형자동이륜차, 전동모터사이클, 전동스쿠터, 전동모펫토[EM])을 대상으로 하며, 트라이크 등의 삼륜차나 측차가 달린 경이륜차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또한 바퀴 수가 2개이고 원동기를 탑재하고 있어도 페달 답력의 어시스트를 목적으로 한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자주는 할 수 있어도 최고속도 25kph 이하의 전동자전거[EB], 퍼스널 모빌리티에 속하는 세그웨이, 전동킥보드 등은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ICE(내연기관) 이륜차 및 전동모터사이클, 전동스쿠터, 전동모펫토


◆이륜차 세계 시장규모는 2030년 6,576만 대 예측, 전동화 비율은 최대 약 20%까지 성장 예측

~코로나 사태로 2020년의 이륜차 세계 판매대수는 993.7만 대 감소, 전동오토바이의 보급과 후발 신흥국의 공략이 시장 회복의 핵심으로~


세계 이륜차 시장규모 예측, 전동 이륜차 보급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2019년, 2020년 실적치(판매대수 기준)는 각국 공업회 데이터를 토대로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2. 2021년 이후 수요 대수는 야노경제연구소 예측

주3. 전동이륜차(EV)에는 전동모펫토(EM)을 포함하며, 최고속도 25kph 이하의 전동자전거[EB]는 제외

주4. 전동화 예측(MAX)은 전동이륜차(전동모터사이클, 전동스쿠터, 전동모펫토)의 도입을 방해하는 제문제(전지가격과 충전인프라 등)가 해결되어 양산규모의 확대 등에 의해 차량가격도 ICE(내연기관) 이륜차와 동등,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고 가정

전동화 예측(MIN)은 충전인프라 정비, 차량가격의 ICE 이륜차 정도로 하락, 취미 영역으로의 침투 등 각종 과제해결에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가정 


1. 시장 개황

  2020년의 세계 이륜차 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각국의 소비 심리가 침체되어 전년대비 43.6% 감소한 인도네시아를 필두로 인도, 베트남, 필리핀, 타이 등 주요 국가의 시장에서 전년대비 두 자릿수 마이너스를 기록해, 세계 전체로는 판매대수 기준으로 전년대비 15.2% 감소한 5,557만 대가 되었다.


 한편 일본과 미국, 유럽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확보 및 레저에서의 수요 확대로 전년보다 소폭 증가하는 등 국가에 따라 명암이 나뉘고 있다. 그러나 일본과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판매대수 규모는 매우 작아, 세계 규모로 보면 코로나 사태로부터 회복 어렵다. 성장 드라이버가 되는 나라는 인도, ASEAN에 더해 이륜차 시장이 성장기를 맞이하고 있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CLM 제국(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아프리카 등 후발 신흥국이다. 또한 포스트 배기가스 규제 및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전동차 도입을 추천 하는 정부 목표 등에서 4륜차와 마찬가지로 이륜차에도 전동화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오고 있다.


2. 주목 토픽

4륜차에만 머물지 않고 이륜차로 전동화가 요구되는 이유


  이륜차에서 전동화가 요구되는 이유로서 환경규제의 강화를 들 수 있다. 이륜차는 다운사이징 하이브리드 등 선진기술에 의존하지 않고도 캐털라이저와 ECU(Engine Control Unit)의 프로그램 조정만으로 지금까지 배기가스 규제를 뛰어 넘어왔다. 그러나 포스트 배기가스 규제 및 ICE(내연기관) 4륜차의 판매 금지가 협의되고 있는 2030년 이후를 향해서 이륜차도 전동화를 추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모빌리티 매니지먼트(개인의 이동수단이 과도한 자동차 이용에서 대중교통 등을 적절히 이용하는 변화를 촉진하는 교통정책)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관점에서도 전동이륜차가 요구되고 있다. 한편 ICE 이륜차와의 자동차 가격 차이 및 항속거리 차이, 충전 인프라의 부족, 기어 시프트 및 배기음 상실에 의한 취미로서의 매력 감소 등의 문제도 안고 있다.


  세계 인구의 80% 이상은 신흥국이 차지하고 있어 이 시장에 대응하는 모빌리티로서 전기자동차가 보급되려면 비용, 인프라 면에서의 장벽이 높다. 그러나 전동이륜차라면 그 장벽이 낮기 때문에 이륜차의 전동화는 세계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3. 장래 전망

  일본과 유럽에서도 배기가스 규제의 엄격화와 친환경형 도시계획에 의해 전동이륜차의 판매대수 규모는 증가하고 있지만, 분모가 되는 원래의 이륜차 시장규모가 작기 때문에 주요 시장은 되지 않는다. 향후 중국, 인도, ASEAN이 중심이 되어 전동이륜차 시장을 형성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에서는 2019년에 전동이륜차에 관한 정의가 변경되어 대수가 대폭 증가함으로써 이륜차 전체에서 전동화 비율은 5% 정도를 차지하는 규모가 되어 Ather, GORO, NIU 등 유력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또 2022년에 인도에서 도입될 예정의 CAFE(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 기업별 평균 연비 기준) 규제, 국책으로서 전동이륜차 산업에 주력을 표명하는 나라의 움직임, 차량과 전지의 분리판매 실현, CSR와 배터리 SWAP 시스템의 궁합 등이 순풍이 되어 세계 전동이륜차 시장은 2025년경에는 성장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동화 예측(MAX)은 전동이륜차 도입을 방해하는 여러 문제(전지가격이나 충전인프라 등)가 해결되고 양산규모의 확대 등에 따라 차량가격도 기존의 ICE(내연기관) 이륜차와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고 가정하며, 전동화 예측(MIN)에서는 충전인프라 정비, 차량가격의 ICE 이륜차 수준으로 하락, 취미 영역으로의 침투 등 각종 과제 해결에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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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4일 월요일

전문점, 체인점 - 전문점 체인 소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야노경제연구소

 전문점 체인 소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



【자료체재】

자료명:「2021 전문점 체인 시장 백서

발간일:2021년 4월 27일

체  재:A4판 527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21년 1월~4월

2. 조사대상:전문점 체인 경영기업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이 각종 문헌조사 기타


<전문점 체인 소매시장>

본 조사의 전문점 체인 소매 시장은 전국의 드러그스토어, 홈센터 등 7업태, 가전 양판점과 진즈·캐주얼숍 등 39업종, 합계 46업태·업종의 전문점 체인을 대상으로 일본국내 소매 시장규모를 추계하였다.

또한 시장규모 산출에는 경제산업성의 상업동태통계조사와 일반사단법인 일본체인드럭스토어협회, 일반사단법인 일본DIY·홈센터협회 등을 출처로 다양한 통계 데이터를 이용했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드러그스토어, 홈센터, 100엔숍, 종합할인점, 리유스숍, 아웃렛몰, 인터넷쇼핑몰, 진즈·캐주얼숍, 셀렉트숍, 레디이스숍, 아동·유아복 전문점, 신사복 전문점, 포목 전문점, 서점(서적전문점), CD·게임숍, 중고소프트 전문점, 소프트 복합점, 악기 전문점, 완구·캐릭터숍, 수예용품 전문점 카메라·EDP 전문점, 티켓숍, 카용품 전문점, 중고자동차 전문점, 자전거·오토바이 전문점, 각종 스포츠용품점, 반려동물·반려동물용품점, 화훼·원예점, 가전 전문점, 컴퓨터 전문점, 휴대폰 전문점, 가구 전문점, 생활잡화 전문점, 문구 전문점, 보석장신구·액세서리 전문점, 안경 전문점, 구두 전문점, 복식잡화 전문점, 화장품 전문점, 주류 전문점, 생선식품 전문점, 테이크아웃 도시락·반찬 전문점, 배달 피자·초밥, 식재료 통신판매·건강식품, 베이커리·화과자·양과자 전문점


◆2019년 일본국내 전문점 체인 소매시장 전년 대비 99.5%인 82.8조엔으로 추계

~코로나19의 수습은 아직 안 보이는 상황 속에서 DX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융합의 시책이 진행~


전문점 체인 소매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소매금액 기준

주2. 드러그스토어, 홈센터 등 7업태, 가전 양판점과 진즈·캐주얼숍 등 39업종, 합계 46업태·업종의 전문점 체인을 대상으로 했다


1. 조사결과 개요


경제산업성의 상업동태통계조사와 각종 단체·기업의 공개자료 등을 참고로 드러그스토어, 홈센터, 가전양판점, 기타 46업태·업종의 전문점을 대상으로 2019년 전문점 체인의 소매 시장규모를 82조 7,622억엔(전년대비 99.5%)으로 추계하였다. 2019년은 대형 체인 경영기업을 중심으로, M&A와 신규 출점이 진행되고 있는 드러그스토어의 신장이 눈에 띄었다.


2. 주목 토픽


쇼핑센터의 동향

본 조사에서는 전문점 체인의 주요 출점처인 쇼핑센터와 아울렛몰의 동향을 정리하였다. 일반사단법인 일본쇼핑센터협회의 조사(확보치)에 의하면, 2020년 쇼핑센터 연간 매출액은 24조 9,016억엔, 전년대비 77.9%로 대폭 감소했다. 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간 방문자가 크게 감소한 것이 요인이다. 입지별로 보면 '중심지역·대도시'의 매출이 회복되지 않으며, 한편 교외의 쇼핑센터는 텔레워크가 침투해 평일에 인근에서 방문자가 증가해 방문객수를 늘린 사례가 산견되었다.


3. 장래전망


2020년 전문점 체인의 소매 시장규모는 코로나19의 영향도 있어 마이너스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4월에 긴급사태선언이 발령되며 영업시간 단축과 휴업을 피할 수 없게 되면서 점포 매출액이 급감되었다. 그 후에도 외출자숙 등으로 방문객수가 저조에 머무르고 있는 점포가 많다. 또한 재택근무가 증가하면서 도심 전철역 앞과 중심부에 있는 점포의 방문객 수가 크게 감소하며 매출도 축소되었다.


2021년에도 코로나 사태의 수습은 아직 안 보이는 상황이며 전문점 체인 경영기업에서는 클라우드 상에서의 실시간 재고관리 등 다양한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시책이 확산되고 있다. DX를 코로나19 대책으로 평가하고 있는 기업도 있다.

한편, 코로나 사태에서도 점포에서 비계획적인 구입 비율이 많다고 보는 기업도 있어, 일부 기업에서는 OMO(Online Merges with 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에 대응하고 있다.





수탁검사, 임상검사 - 수탁 임상검사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야노경제연구소

 수탁 임상검사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



【자료체재】

자료명:「2021년판 임상검사센터 경영총감

발간일:2021년 5월 31일

체  재:A4판 231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21년 3월~5월

2. 조사대상:수탁 임상검사 사업자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취재·온라인 면접취재·전화취재 및 우편 앙케트조사 병용


<수탁 임상검사>

본 조사에서 수탁 임상검사란 의료기관 등에서 실시하는 검체검사(혈액, 소변, 조직 등 검체)를 수탁 대행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수탁 사업자가 개설한 검사센터 등에 검체를 운반하고 검사를 실시하는 타입과 병원 내에 있는 검사설비를 활용해 실시하는 원내 대응 타입으로 크게 나누어 모두 대상으로 했다.


※ 참고자료 '코로나19 관련 유전자검사시약・장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2021년 4월 22일 발표

https://www.yano.co.jp/press-release/show/press_id/2701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임상검사 수탁 대행 서비스


◆2020년도 국내 수탁 임상검사 시장은 전년도 대비 8.9% 증가한 6,270억엔

~코로나19 PCR 검사 수탁 수요가 대폭 확대~


1. 조사결과 개요


주요 임상검사 센터 각사의 결산상황과 중소센터의 경영상황 등으로 2020년도 일본국내 수탁 임상검사 시장규모(수탁 사업자 매출액 기준)를 전년도 대비 8.9% 증가한 6,270억엔으로 추계하였다.

2020년도는 코로나19로 환자의 의료기관 진찰 자제 등이 보여, 일반적인 검사항목은 대체로 전년도 대비 마이너스 기조였지만 코로나19 항목의 검사만으로 전체 수탁 임상검사 시장을 크게 끌어올리는 결과가 되었다.


2. 주목 토픽


코로나19 PCR검사의 과반수를 민간 검사회사가 수탁

2020년도는 대형 민간 검사회사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코로나19 PCR 검사 수탁 체제가 강화되었다. 2020년 9월 이후, 일본국내 코로나19 PCR 검사 수의 확대와 함께, 민간 검사회사에 대한 위탁건수도 증가했다.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PCR 검사의 실시상황 등에 의하면 2020년도 일본국내 동 검사의 약 60%는 민간 검사회사가 담당한 것으로 보이며 PCR 검사 특수를 배경으로 수탁 임상검사 사업의 존재를 높이고 있다.


3. 장래전망


2021년도 수탁 임상검사 시장은 2020년도에 이어 코로나19 관련 검사가 견인하는 구도로 추이할 전망이다. 2022년도 이후는 코로나19 관련 검사의 진정화가 예상되며 이전부터 실시되고 있는 임상검사 항목의 수탁 획득으로 다시 초점이 옮겨질 것으로 생각된다.


수탁 임상검사 시장에서는 이미 상위 기업으로 집약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코로나19 관련 검사의 수탁 가부 등으로 기업간 우열은 선명해지고 있어 이를 계기로 새로운 기업 재편, 얼라이언스가 진행될 가능성은 높아질 것으로 본다.





크라우드펀딩, 일본시장 - 국내 크라우드펀딩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야노경제연구소

 국내 크라우드펀딩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년판 일본 크라우드펀딩 시장 동향

발간일:2021년 5월 28일

체  재:A4판 243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21년 2월~5월

2. 조사대상:크라우드펀딩 운영기업, 이용기업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면담(온라인 포함) 및 이메일을 통한 취재조사 병용


<크라우드펀딩 시장>

본 조사에서 크라우드펀딩이란 자금을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 등이 인터넷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서 비교적 소액 자금을 조달하는 수단으로, 2021년판부터 '펀드형'을 '사업 투자형'과 '부동산형'으로 분할하며 '기부형', '구입형', '대출형(소셜렌딩)' '주식형'의 6유형을 대상으로 했다. 본 조사에서 시장규모는 해당년도 1년간의 신규 프로젝트 지원액에서 산출했지만, 후루사토(고향) 납세 사이트는 제외했다.


★주의: 본 릴리스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지원 기타 행동을 권유하고 특정기업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사회공헌, 예술, 이벤트, 부흥, 지역창생, 신기술·개발, 제조·판매 등에 대한 지원, 사업자용 대출, 부동산 투자, 미상장주식 투


◆2020년도 일본국내 크라우드펀딩 시장규모는 신규 프로젝트 지원금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17.6% 증가한 1,841억엔

~그 중 코로나19 관련 프로젝트 건수는 3,280건, 지원자 수 124만명, 지원금액이 156억엔~


국내 크라우드펀딩 신규 프로젝트 지원금액(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연간 신규 프로젝트 지원금액 기준

주2. 2021년도는 전망치

주3. 2021년판부터 '펀드형'을 '사업 투자형'과 '부동산형'으로 분할하며 '기부형', '구입형', '대출형(소셜렌딩)' '주식형'의 6유형을 대상으로 했다. 다만, 후루사토(고향) 납세 사이트는 제외했다.


1. 조사결과 개요


2020년도 일본국내 크라우드펀딩 시장규모는 신규 프로젝트 지원금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17.6% 증가한 1,841억 7,700만엔으로 추계하였다.


2020년도 시장을 6유형별로 보면, 기부형, 구입형, 주식형, 부동산형에서 신규 프로젝트 지원금액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기부형 및 구입형에서는 코로나19 관련 프로젝트가 급증했다. 구체적으로는 '의료종사자, 의료기관용 서비스에 대한 응원·감사', '살균과 항균 상품, 마스크 등 구입', '식품, 식재료 손실에 대한 지원', '동물시설, 사업, 음식점, 라이브하우스 사업·경영에 대한 지원, 이벤트 구제' 등이 프로젝트화되었다. 코로나19 관련 프로젝트는 건수가 3,280건, 지원자 수는 124만명, 지원금액이 156억엔으로 추계한다. 한편 기존에 주력을 담당하고 있던 대출형(소셜렌딩)은 2017년~2018년경에 여러 대출형 크라우드펀딩 운영기업에서 행정처분이 잇따르면서 대폭 감소된 이후 그 영향은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다.


2. 주목 토픽


자금조달과 함께 정보발신의 거점으로 진화되며 실행력이 수반된 오피니언 미디어로

크라우드펀딩은 이전에도 자금조달 수단뿐만 아니라 신제품 등의 인지향상, 브랜딩 수단으로서도 활용되었다. 코로나 사태로 활용이 더욱 진화되고 있으며 향후는 더욱 효과적인 신제품 발표의 시책으로서 크라우드펀딩과 링크된 온라인 데뷔가 일반화되지 않을까 한다.


이런 움직임은 크라우드펀딩이 사회에 대한 오피니언 미디어가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크라우드펀딩은 사람 간의 연대와 함께 사회를 바꾸는 메시징 및 실행력을 수반한 미디어로 인식되며 기안 프로젝트에는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 개발 목표)와 ESG[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라는 관점이 더욱 중요시 된다. 나아가서는 사회적 과제에 밀접한 안건에 대응하는 기업에 대한 재정에도 활용되어 향후 일본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추측된다.


3. 장래전망


2021년도 시장은 주식형과 부동산형은 견조하게 증가하고 지원자의 저변이 넓어지지만 코로나19 관련 프로젝트가 안정됨으로써 기부형과 구입형은 감소, 대출형은 계속해서 침체가 현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1년도 일본국내 크라우드펀딩 시장규모는 신규 프로젝트 지원금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18.5%, 2019년도와 비슷한 1,500억 5,000만엔으로 전망된다.





리튬이온전지, 4부재, LiB - 리튬이온전지 주요 4부재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야노경제연구소

 리튬이온전지 주요 4부재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1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2021년판 리튬이온전지 부재 시장의 현황과 장래 전망 ~주요 4부재 편~

발간일:2021년 5월 27일

체  재:A4판 409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20년 10월 ~ 2021년 5월

2. 조사대상:리튬이온전지 부재 메이커(일본, 한국, 중국, 유럽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면담(온라인 포함) 및 문헌조사 병용


<리튬이온전지 4부재 세계시장>

스마트폰 등 정보통신기기의 전원과 EV, PHEV 등 동력원으로 탑재되는 리튬이온전지(LiB)는 십여 점 이상의 부재 및 재료로 구성되는데, 본 조사에서는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전해질, 분리막 등 주요 4부재를 대상으로 했다.

또한 본 조사의 시장규모(출하금액 기준)는 모두 US달러 환산으로 산출하였으며, 각국 통화의 환율은 2016년은 1USD=108.8엔, 1207.7원, 6.64위안, 0.94EUR, 2017년은 1USD=111.5엔, 1178.6원, 6.79위안, 0.88EUR, 2018년은 1USD=110.4엔, 1100.1원, 6.61위안, 0.85EUR, 2019년은 1USD=107.7엔, 1165.5원, 6.91위안, 0.89EUR, 2020년은 1USD=106.8엔, 1179.2원, 6.90위안, 0.82EUR로 했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양극재, 부극재, 전해액·전해질, 분리막


◆코로나 사태에서도 자동차용 LiB, 소형 IT기기용 LiB는 모두 성장을 유지하며, LiB 주요 4부재 세계시장도 계속 성장

~2020년 LiB 주요4부자재 세계시장은 전년대비 13.1% 증가한 약 230억달러~


리튬이온전지(LiB) 주요 4부재 세계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2. 2021년 이후 예측치

주3. 각국 통화의 환율은 2016년은 1USD=108.8엔, 1207.7원, 6.64위안, 0.94EUR, 2017년은 1USD=111.5엔, 1178.6원, 6.79위안, 0.88EUR, 2018년은 1USD=110.4엔, 1100.1원, 6.61위안, 0.85EUR, 2019년은 1USD=107.7엔, 1165.5원, 6.91위안, 0.89EUR, 2020년은 1USD=106.8엔, 1179.2원, 6.90위안, 0.82EUR로 했다.

주4.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시장규모의 재산출했으므로 과거의 공표치와는 일부 다르다


리튬이온전지(LiB) 주요 4부재 세계 시장규모 국가별 출하수량 점유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5. 메이커 출하수량 기준

주6. 반올림했으므로 표 내 비율이 일부 다르다


1. 조사결과 개요


2020년 리튬이온전지(이하, LiB) 주요 4부재 세계 시장규모(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전년대비 113.1%인 233억2,219만1,000달러이었다고 추계한다.


자동차용 LiB(셀) 시장은 2020년 상반기에는 중국에서 '2020년은 좋게 보면 보합세 유지, 혹은 전년미달을 전망'이라고 예상했으나 2020년 후반부터 중국의 xEV 시장은 급성장으로 전환되어 연간으로 전년을 웃도는 시장규모가 되었다. 유럽도 독일에 의한 EV, PHEV의 구입 인센티브 인상이 순풍이 되며, 또, 전동차의 구입 지원책 연장이 실시된 프랑스 및 영국 등, 유럽 자동차시장의 주요지역에서도 xEV 시장은 전년 대비 대폭 성장했다. 이러한 결과, 2020년 자동차용 LiB 시장은 코로나 사태에서도 성장을 유지해, LiB 재료 시장도 전년을 웃도는 규모로 추이하고 있다.

소형 IT기기용 LiB(셀) 시장은 스마트폰용이 전년미달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동공구와 전동오토바이, 전동 자전거용 등 파워계 셀 등이 새로운 견인역이 되고 있다. 또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와 교육기관 등에서 노트북과 태블릿 단말기 수요가 성장하면서 LiB 재료 시장도 성장되었다.


2021년 이후에도 자동차용 LiB, 소형 IT기기용 LiB 시장은 모두 성장할 전망으로, 2021년 LiB 주요 4부재 세계시장도 계속해서 자동차용 셀용 수요를 주요 견인역으로 시장규모는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측한다. 또한 2020년말~2021년 1분기에 걸쳐 부재에 따라 가격인상의 움직임도 보인다.


2. 주목 토픽


중국 메이커가 모든 부재에서 점유율을 확대… 하락경향인 일본, 보합세 유지에서 소폭증가로 추이하는 한국

LiB 주요 4부재 세계시장의 국가별 출하수량 점유율을 보면, 중국이 계속해서 4부재 모두 구성비가 상승경향에 있어, 2020년에 음극재는 80%에 달하며, 양극재, 전해액에서 70%, 분리막에서 60%를 차지하는 상황이다. 당초 2020년까지 예정되어 있던 xEV용 보조금 정책은 2022년까지 연장이 결정되고, 또한 2020년 후반부터는 저렴한 저용량 EV가 중국에서 새롭게 팔리기 시작했다. 중국국내 자동차용 LiB용 재료공급과 함께 유럽용 등에서 자동차용 LiB용 재료공급에 관해서도 LiB 주요 4부재 각 부재에서 중국 메이커에 의한 공급이 진행되는 상황에 있다.

향후 ①연장된 보조금 정책이 종료되는 2023년 이후의 중국 xEV 시장 동향, ②유럽에서 검토가 추진되고 있는 LiB, LiB 재료의 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온난화 가스의 신고 등을 위한 움직임, ③미국과 중국 대립동향 등이 현재까지 중국메이커가 우위였던 상황을 변화시킬 가능성으로 생각된다. 또, 유럽에서는 현지의 재료 메이커로서 양극재로 BASF와 Johnson Matthey가 생산거점과 테스트 플랜트의 시작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양극재의 LFP(인산철 리튬) 회귀의 움직임과 중국 음극재 메이커에서 환경부하 저감 등에 대한 과제를 의식한 대응을 진행하는 움직임도 보이는 등, 향후도 당분간은 중국 메이커 우위의 상황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국가별로 두 번째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4부재 모두 구성비가 하락경향에 있다. 비교적 높은 출하수량 점유율을 가진 분리막도 2020년에 30% 미달이었다.


한국은 계속해서 자국 LiB셀 메이커가 주요 공급처가 되고 있으며 자동차용 셀용 공급량의 증가에 따라 구성비가 서서히 높아지는 경향에 있다. 한국 셀 메이커가 유럽 OEM용으로 출하를 늘리고 있어 셀 메이커와 재료 메이커에 의한 JV 등 움직임을 포함해 향후 서서히 존재감을 향상시킬 가능성이 생각된다.


3. 장래전망


코로나 사태에서도 LiB(셀)는 계속해서 성장 기조에 있어, 자동차용 셀용으로 성장이 가속하고 있는 LiB 주요 4 부재 세계시장은 2021년 이후에도 성장이 계속될 전망이지만, 재료 트렌드에는 몇 가지 변화가 보인다.


양극재 시장에서는 2020년에 「LFP(인산철 리튬) 회귀」의 명확한 움직임이 보였다. 중국에서 BYD, CATL이 모두 「Cell To Pack」 기술과 LFP의 조합을 발표했다. BYD는 주로 중국 내수용 공급에 관해 LFP 전환 자세를 보여주며 CATL은 「Cell To Pack」 기술로 상하이 Tesla의 Model3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자동차용 LiB에서 고용량화를 지향하는 흐름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LFP 셀을 활용한 상기의 팩기술은 중용량 EV의 비교적 낮은 레인지(50~60 kWh)용으로 중국 외의 자동차메이커에서도 비용부분 등에서 유망시하는 상황이다. 지금까지의 하이니켈 지향뿐 아니라 저가격에 소구하는 재료의 동향에 대해서도 향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환경부하 저감을 위해 폐차 후 자동차용 LiB의 리유스, 재활용에 대한 검토가 진행되고 있어 기존 "고용량화", "저비용화"와 같은 배터리 개발의 방향성과 함께 향후는 "수명" 가치가 중요해질 가능성이 있다. 유럽에서는 LiB, LiB 재료의 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온난화 가스의 신고 등에 관한 규칙제정 검토의 움직임이 보이며, 환경부하 저감을 실현하는 생산 프로세스, 서플라이체인 구축도 LiB 재료사업의 향후 성장에서 중요한 열쇠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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