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9일 목요일

xEV용 주기모터ㆍeAxle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xEV용 주기모터ㆍeAxle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xEV용 키 디바이스/컴포넌트<주기모터ㆍeAxle편>

발간일: 2025년 6월 27일

체 재: A4판 154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3월~6월

2. 조사대상: 자동차 메이커, 1차부품 메이커, 파워반도체 메이커

3. 조사방법: 당사 전문 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취재, 전화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xEV용 주기모터ㆍeAxle 정의>

xEV용 주기기 모터는 차량을 직접 구동하기 위한 모터로, 엔진을 대신해 바퀴에 토크(회전력)를 전달해 가속·감속·회생 브레이크 등을 실현한다. BEV(전기 자동차)에서는 전동 주행의 주요한 동력원이 되고, PHEV(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나 HEV(하이브리드 차)에서는 엔진과 제휴하면서 구동력을 보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eAxle(전동 액슬)은 '모터', '감속기(기어)', '인버터'를 일체화한 전동구동 유닛으로, 좌기 3 컴포넌트를 통합화한 '3 in 1' 구성이 주류이다. 이에 따라 BEV의 구동 시스템의 소형화·경량화에 의해 전력 소비 효율(전비) 향상과 항속 거리 연장으로 이어져 차량 설계의 자유도도 향상된다.

BEV용 eAxle은 차량의 전륜 또는 후륜 중 하나에 탑재되는 것 외에 전후 양쪽에 탑재해 전륜구동(AWD)을 실현하는 경우도 있다. AWD 구성에서 eAxle은 메인 유닛과 서브 유닛으로 나뉘며, 메인 유닛은 고출력의 주기기 모터가 탑재되어 차량의 주 구동을 담당한다. 한편 서브 유닛에는 초~중 출력의 모터가 탑재되어 주행 보조 및 제어 보조를 통해 BEV의 주행 성능 및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xEV용 주기모터ㆍeAxle

2035년도 BEV용 eAxle 세계 시장규모는 약 4조1,000만 엔 예측

~20ㅛ35년을 향해 최고 출력 150kW~200kW의 eAxle가 시장은 견인~

BEV(전기자동차)용 eAxle의 세계 시장규모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출하수량 기준(좌축), 출하금액 기준(우축)

주2. 2024년 전망, 2025년 이후 예측치

1. 시장 개황

2024년의 BEV(전기 자동차)용 eAxle(전동 액슬)의 세계 시장규모는 출하수량 기준으로 1,142만대 출하금액 기준으로 2조 9,032억 엔을 전망한다. 최대출력별 eAxle 시장규모는 50kW이하가 191만 8,000대(비중 16.8%), 100kW이하가 176만 1,000대(동 15.4%), 150kW이하가 339만 9,000대(이 29.8%), 200kW이하가 413만 3,000대(이 36.2%), 200kW이상이 20만 9,000대(동 1.8%)이다.

BEV에서는 충전 시간을 단축하려는 욕구에서 탑재하는 전지의 전압을 기존 400V에서 800V으로 높이는 움직임이 대형 고급 BEV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또 800V화에 의한 모터의 성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끌어내게 되면서 eAxle의 고출력화도 진행되고 있다.또 SUV와 대형 고급 BEV에서는 주행 성능이나 정숙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앞뒤 바퀴에 eAxle을 탑재한 AWD(전륜 구동)을 채용하는 모델이 증가하고 있어 구동용으로 최대출력 150~200kW급 eAxle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2. 주목 토픽

BEV용 eAxle의 X in 1 동향

BEV(전기자동차)용 eAxle에서는 기존의 모터·감속기·인버터를 일체화한 「3 in 1」와 함께 새로운 기능 통합을 도모한 「X in 1」 타입의 개발과 도입이 중국 메이커의 일부 모델에 탑재가 진행되고 있다.

X in 1은 DC-DC 컨버터, OBC(차량 충전기),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등을 포함한 복수의 컴포넌트를 eAxle에 통합하는 것으로, 통합하는 수에 따라 '4 in 1' 및 '7 in 1' 등으로 불리고 있다.

eAxle의 통합화를 추진함으로써 각 컴포넌트를 연결하는 배선의 간략화, 부품 점수의 삭감에 의한 시스템의 소형·경량화나 비용 저감, 자동차 메이커에게는 개발 공수 및 탑재 공간의 축소 등의 복수의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현재의 BEV의 eAxle은 3 in 1이 주류이지만, 개발 기간의 단축 및 코스트를 중시한 범용 모델을 중심으로, X in 1 eAxle의 채용이 서서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3. 장래전망

BEV(전기차)용 eAxle의 세계 시장규모는 출하물량 기준으로 2030년 1,620만대, 2035년 1,920만대로 성장하고 출하금액 기준으로는 2030년 3조6,180억엔, 2035년 4조1,335억엔을 예측한다.

2020년대 후반부터는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전지 전압의 800 V화가 진행되어, 이에 따른 AWD(전륜구동)를 채용한 SUV나 대형·고급 BEV의 시장 확대가 전망된다. 특히 최대 출력 150kW를 넘는 eAxle의 수요는 증가하기 때문에, 2035년 150kW 이상 eAxle의 세계 시장규모(200kW 이하와 200kW 이상 합계)는 878만 4,000대, eAxle 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구성비는 2024년의 38%에서 2035년은 45.8%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한편, 최고출력 100kW 이하의 eAxle은 중국 및 유럽의 도시지역에서의 근거리 이동용 소형 BEV에서의 수요가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2031년 이후에는 일본이나 아시아 지역의 도시지역에서도 충전 인프라의 정비가 진행되어 소형 BEV 시장이 형성될 것이다. 따라서 2035년에는 100 kW 이하의 eAxle 시장규모는 560만 2,000대(그 중 50 kW 이하 331만 7,000대, 100 kW 이하 228만 5,000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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