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2025판 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의 현황과 전망」
발간일:2025년 6월 30일
체 재:A4판 300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4월~6월
2. 조사대상: 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및 문헌조사 병용
<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이란, 건강정보관리 서비스 시장(개인용 PHR(Personal Health Record) 서비스, 여성 관련 PHR 서비스, 전자약수첩), 질환관리·예방 앱 시장(생활습관병 관리 앱, 정신건강 앱, 기타 질환영역 앱), 기타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자비(보험 외) 재활 서비스, 개별화 의료 서비스)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전자약수첩, 기타 질환 영역 앱, 개별화 의료 서비스 시장규모는 산출하지 않았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개인용 PHR 서비스, 여성 관련 PHR 서비스, 전자약수첩, 생활습관병 관리 앱, 정신건강 앱, 자비(보험 외) 재활 서비스, 개별화 의료 서비스
◆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는 헬스케어 영역에서 메디컬 영역까지 매끄러운 서비스 전개가 진행
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규모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유저 지불액 기준
주2. 시장규모는 건강정보관리 서비스 시장(개인용 PHR(Personal Health Record) 서비스, 여성 관련 PHR 서비스, 전자약수첩), 질환관리·예방 앱 시장(생활습관병 관리 앱, 정신건강 앱, 기타 질환영역 앱), 기타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자비(보험 외) 재활 서비스, 개별화 의료 서비스)을 대상으로 한다.
주3. 2025년도 이후 예측치
1. 시장 개황
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에는 개인의 건강습관 조성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가 존재한다.
무료 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의 일반화, 민간보험이나 지자체 등에 의한 다양한 서비스 보급 등을 배경으로 개인이 유료로 이용하는 것은 전문성이 높고, 보다 개인의 니즈에 따른 고부가가치 서비스가 선택되고 있다. 사업자에 따라서는 타깃을 좁힌 서비스 제공이나 요금체계 변경 등을 실시해 유료 서비스 유저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의 PHR(Personal Health Record)의 환경정비와 민간사업자의 PHR 단체 설립 등 민관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개인이 건강정보를 관리·열람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으로써 보다 주체적으로 자신의 PHR를 관리 및 활용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보험의료와 헬스케어 서비스의 활용이 기대된다.
질환관리·예방 앱은 다양한 형태로 앱의 전개(수익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프리미엄(기본적인 기능은 무료, 보다 고도의 기능은 유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나 유료 회원, 앱 구입 시 과금에 의한 「BtoC」(유저용 무과금인 경우도 있다)에 더하여, 의료기관의 「BtoMtoP」, 지자체의 「BtoGtoC」, 헬스케어 관련 기업의 「BtoBtoC」, 기업이나 건강보험조합의 「BtoE」를 들 수 있다. 대부분의 질환관리·예방 앱은 「BtoC」를 통한 수익화는 하지 않거나 제공 사업자의 매출 일부를 구성하는 것에 불과하며, 수익화의 중심은 「BtoC」 이외의 각종 형식이 된다.
2. 주목 토픽
질환관리·예방 앱의 DTx화와 DTx의 질환관리·예방 앱화가 주목
본 조사에서는 비의료기기 앱에 한해 「질환관리·예방 앱」을 다루고 있지만, 정신건강 영역을 중심으로 앱의 DTx(치료용 앱)화를 목표로 하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의료기기 승인을 얻어 보험 적용이 되면, 새로운 수익화 기법으로 주목된다. 본 조사에서 다룬 질환관리·예방 앱 이외의 헬스케어 앱에서도 DTx화를 목표로 하는 계획을 볼 수 있다.
3. 장래 전망
고령화 사회의 진전을 배경으로 예방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퍼스널 헬스케어 서비스는 앞으로도 확대될 것으로 예측한다. 향후는 타깃을 세밀하게 좁힌 서비스나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키지형 등이 전개되어 일정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상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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