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주택 시장에 관한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고령자 주택시장의 철저연구」
발간일: 2025년 6월 27일
체 재: A4판 227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4월~6월
2. 조사대상: 고령자 주택 및 시설의 공급/운영사업자, 고령자 주택 소개사업자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 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취재, 전화/메일 취재 및 문헌조사 병행
<고령자 주택 시장 정의>
고령자 주택이란 고령자가 생활하기 쉽도록 설계된 주택으로, 개호 서비스나 고령자를 위한 생활 지원 서비스를 받는 것이 용이한 환경이 정비되어 있는 배리어 프리의 집합 주택 및 개호 보험 시설을 말한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유료 양로원, 저가 양로원, 서비스형 고령자용 주택, 그룹홈, 케어하우스, 시니어용 분양맨션, 실버하우스, 돌봄 노인 보건시설
◆ 고령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정비 진행 기대
~신규 공급과 함께 기존 주택의 효율적인 활용에 주목~
1. 시장 개황
고령자 주택시장(유료양로원, 저가양로원, 실버하우스, 서비스형 고령자용 주택 등 4개 유형 합계)은 신규 공급은 진행되고 있지만 증가 폭은 해마다 축소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같은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성의 ‘주생활기본계획(전국계획)’※에서는 2030년까지 고령자 인구에 대한 고령자용 주택 공급비율을 4%로 목표하고 있지만, 현재 고령자 주택(동 4유형 합계)의 신규 공급상황에서는 그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신규 공급 속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 출처: 국토교통성 '주생활기본계획(전국계획)'(2021년3월19일)
2. 주목 토픽
고령자 주택의 신규 공급 촉진과 동시에 기존 주택의 활용에도 주목
고령자용 주거환경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고령자용 주택을 새롭게 공급하여 고령자 주택으로의 이주를 촉진하는 것뿐만 아니라, 배리어프리 설비 등을 갖추어 기존 주택을 고령자에게 적합한 사양으로 정비하는 것도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이 중에서는 이주하는 것보다는 익숙한 자택에서의 생활을 계속하면서 필요에 따라 개호 서비스를 받고, 가족의 보살핌 속에서 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려고 하는 라이프사이클을 바라는 고령자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고령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절한 설비가 갖춰진 기존 주택을 활용하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3. 장래전망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면서 고령자의 생활방식이나 주거 형태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의 양로원이나 서비스가 제공되는 고령자용 주택은 향후도 계속 운용될 예정이지만, 의료 케어 특화형 양로원이 등장하는 등, 사업자 측의 변화도 진행되고 있다.
익숙한 생활권 내에서 시설에 입주하기를 희망하는 고령자가 많다고 알려져 있지만, 의료 케어가 필요한 경우에는 먼 곳이라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진 시설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다양한 요구와 조건 등을 고려해, 제3자의 입장에서 상담자에게 적합한 고령자 주택을 소개하고 조언하는 고령자 주택 전문의 소개 사업자의 제안을 통해, 다양한 선택지 중에서 고령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시설에 입주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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