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2025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시장

발간일:2025년 8월 19일

체 재:A4판 352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5월~8월

2. 조사대상: 일본국내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와 관련된 프로덕트,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기업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dl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전화·e-mail 등을 통한 취재조사, 앙케트조사 및 문헌조사 병행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서비스>

본 조사에서는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향상에 관련된 프로덕트·서비스인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 툴과 서비스, 심리적 안전성/웰빙 서베이 툴과 서비스, 컨디션 서베이, 1on1 운용 지원 툴과 서비스, 탤런트 매니지먼트 시스템, 사내 SNS, 인사평가 시스템, 데이터 분석 툴 등을 대상으로 했다.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 클라우드 시장>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를 실시할 수 있는 서비스는 다음 3가지 타입으로 나눌 수 있다.

①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를 메인 서비스로 클라우드에서 제공하고, 연간 계약 등으로 계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②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를 탤런트 매니지먼트 시스템 중 일부 기능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

③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를 단발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덧붙여 이러한 서비스에 옵션 등으로 컨설팅 등 서비스를 부가할 수 있는 상품 설계가 일반적이다.

본 조사에서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 클라우드 시장규모는 상기 서비스 중 ①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의 매출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는 직원이 가진 감정과 인지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직원의 기업에 대한 애착심과 신뢰, 기업에 대한 자발적인 공헌 의욕을 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을 묻는 관점에서 작성된 서베이를 이용해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의 점수가 측정된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 툴/서비스, 심리적 안전성/웰빙 서베이 툴/서비스, 1on1 운용 지원 툴/서비스,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 운용 지원 툴/서비스, 인사평가시스템, 탤런트 매니지먼트 시스템, 건강관리시스템, 사내 SNS, 코칭 연수, 인재육성 서비스, 데이터 분석 툴/서비스 등

◆2024년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 클라우드 시장규모는 전년 대비 122.3%인 111억엔

~직원몰입 향상 시책은 대형기업 뿐만 아니라 중견·중소기업을 포함한 많은 기업이 본격적으로 도입·실행에 나서는 단계로~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 서베이 클라우드 시장규모 추이·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2025년도는 전망치, 2026년도 이후는 예측치

1. 시장개황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 클라우드 시장규모는 사업자 매출액 기준 2023년 91억엔, 2024년 전년 대비 122.3%인 111억 3,000만엔으로 추계했다.

직원몰입 진단·서베이 클라우드 시장은 2022년도(2023년 3월기) 결산부터 시작된 인적자본 정보의 공개 의무화로 활성화되었다. 그 후, 인적자본 경영을 추진하는 흐름 속에서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과 이직률」의 데이터 개시가 주주 등에 대한 설명 책임의 일환으로 중요하게 생각되었다. 더불어 인재 획득 경쟁의 격화와 일재부족의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원의 정착·성장 지원에 대한 투자인 직원몰입 향상에 대한 대응이 필수가 되었다.

2. 주목토픽

'측정'에서 '움직이는' 단계로의 본격 전환

최근, 일본국내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시장은 서서히나마 확실히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기존에도 직원몰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던 기업에서는 진단·서베이의 실시와 커뮤니케이션 개선과 같은 대응을 해 왔지만, 가시화된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시책을 내놓고 조직 변혁에까지 연결한 기업은 극히 일부에 한정되어 있었다. 많은 기업에서는 진단·서베이를 실시해도 활용 방법이 정해지지 않아 계속적인 개선 활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과제였다.

그러나 현재 직원몰입 향상에 대한 대응은 「측정하는 것」에서 「조직을 실제로 움직이기 위한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축발을 옮기고 있다. 이 '조직을 실제로 움직이는 행동'이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부문별 우선 과제를 명확히 하고 매니저에 대한 피드백과 1on1 실시, 목표 설정과 육성방침의 재검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인사제도 조정 등 구체적인 시책을 실행하는 것이다.

단순한 데이터 파악에 머무르지 않고, 액션의 입안·실행·검증까지를 포함한 PDCA 사이클을 돌리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은, 인재를 둘러싼 환경의 한층 더 엄격해졌기 때문이다. 만성적인 인재 부족과 채용난, 젊은 사람의 조기 이직, 고령화에 따른 속인화 등 과제가, 이제 많은 기업에 있어서 사업 계속에 직결되는 심각한 경영 리스크가 되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인 과제에 대응하는 데 있어서, 직원몰입는 "있으면 이상적인 것"이 아니라 "없으면 사람이 정착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경영지표로 포지셔닝이 변화하고 있다.

최근, 경영층이 주도해 직원몰입 시책을 도입·실행하는 기업이 중견·중소기업을 포함해 급증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진화로 도입·운용의 부하가 경감되고, 또한 인재정착과 현장 활성화와 같은 가시적인 과제와 직결된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금융기관 등 외부 파트너를 통한 지원 체계도 정비되면서 그동안 움직임이 둔했던 기업층에도 구현의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

이와 같이, 직원몰입 향상에 대한 대응은 이제 일부의 선진기업만의 대응이 아니라, 사업 운영에 필수 기반으로 많은 기업이 본격적으로 도입·실행에 내딛는 단계에 들어갔다.

3. 장래전망

2025년 직원몰입(Employee Engagement) 진단·서베이 클라우드의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20.4%인 134억 400만엔으로 전망한다. 2025년도(2026년 3월기) 결산에서는 인적자본 정보의 개시 콘텐츠로서 직원몰입 스코어를 개시하는 기업은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상장기업 외에도 이직방지와 인재정착의 관점에서 직원몰입 스코어를 측정하여 조직개선에 주력하는 기업은 증가할 전망이다.

다만, 2024년과 마찬가지로 탤런트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과의 경합이 있어, 동 시장규모는 전년비 120%정도의 성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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