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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용 축전지(ESS)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야노경제연구소

정치용 축전지(ESS)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정치용 축전지(ESS) 시장의 현황과 장래전망 ~종합편~

발간일: 2025년 6월 30일

체 재: A4판 396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4년 12월~2025년 6월

2. 조사대상: 일본 및 해외 정치용 축전지(ESS) 관련 메이커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온라인 포함) 및 문헌조사 병행

<정치용 축전지(ESS) 정의>

본 조사에서는 전력 계통 관련(발전소·변전소 설치, 재생가능에너지 전원 병설,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용 계통 안정 용도)과 가정용(단독주택과 집합주택용), 통신 기지국·UPS용, 기업·업무용(비상용 전원과 BCP 대책용 설비, 공장, 빌딩 등 전력 대규모 수요가용)을 설치처(수요분야)로 하는 정치용 축전지(Energy Storage System: ESS)를 대상으로 했다.

정치형 축전지의 전지 종류별은 리튬이온전지(LiB), 납축전지, 레독스흐름전지, 나트륨기반전지(나트륨유황전지, 나트륨염화니켈전지, 나트륨이온전지(NiB), 나트륨아연용융염전지 등)와 같은 화학적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포함.

※관련 자료

전력계통 관련 정치용 축전지(ESS)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https://www.yano.co.jp/press-release/show/press_id/3869

가정용 및 기업·업무용 정치용 축전지(ESS)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https://www.yano.co.jp/press-release/show/press_id/3866

<관련 상품 및 서비스>

ESS (정치용 축전 시스템), 리튬이온전지, 납축전지, 레독스흐름전지, 나트륨기반전지 등

2033년의 정치용 축전지(ESS) 세계 출하용량을 735GWh로 예측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설비 도입이 가속해, 전력의 안정 공급과 비상용 전원의 확보, 잉여전력의 유효활용을 향해서 ESS 세계시장은 성장할 전망~

정치용 축전지(ESS)의 설치처별 세계 시장규모 추이·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용량(MWh) 기준

주2. 2025년도는 전망치, 2026년 이후는 예측치

주3. 전력 계통 관련(발전소·변전소 설치, 재생가능에너지 전원 병설,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용 계통 안정 용도), 가정용(단독주택과 집합주택용), 통신 기지국·UPS용, 기업·업무용(비상용 전원과 BCP 대책용 설비, 공장, 빌딩 등 전력 대규모 수요가용)을 설치처(수요분야)로 하는 정치용 축전지(ESS)를 대상으로 했다.

1. 시장 개황

세계에서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에 대한 대응책으로서 온실가스의 배출량 절감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탈석탄·탈원전의 대응과 재생가능에너지의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설비에는 정치용 축전지(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를 병설함으로써 전력출력의 평준화와 최대부하의 관리가 가능해져 전력품질의 향상 및 에너지 이용효율의 개선이 기대된다. 또, 재생가능에너지로 발전된 전력을 ESS에 축전해, 전력 수요의 피크 시간대에 활용함으로써, 발전소와 송배전 인프라의 이용률 향상에도 기여한다. 또한 전력망의 노후화와 자연재해 시의 정전 리스크에 대한 대응으로도 분산형 전원으로서 ESS 도입이 진전되어 전력 안정 공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4년 ESS 세계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용량 기준 293,992MWh로 추계했다. 주요국가에서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과 같은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설비의 도입이 확대된 뿐만 아니라 각국 정부에 의한 ESS 도입을 촉진하는 정책·지원 제도의 강화, 전력가격의 급등을 배경으로 한 자가발전·자가소비 수요의 증가가 겹쳐 시장은 큰 폭으로 성장했다.

2025년에도 ESS 도입은 계속해서 증가경향에 있으며, 용도별로 보면 전력계통 관련 및 기업·업무용 ESS가 북미·중국·유럽을 중심으로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재생가능에너지 도입이 진행되는 캘리포니아주와 텍사스주, 네바다주 등에서, 대규모 전력계통 관련 ESS의 도입이 급속히 진전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독일과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의 4개국이 주요 도입국으로서 시장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한편, 가정용 ESS 시장에 대해서는 단독주택 중심 거주 형태가 많고, 또한 전기요금이 비교적 높은 유럽, 북미, 일본, 호주 등 지역에서 태양광발전 시스템과의 병용으로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2025년 ESS 세계 시장규모는 전년 대비 127.9%인 376,108MWh에 달할 전망이다. 또한 설치처(수요분야)별로는 전력 계통 관련 ESS가 메이커 출하용량 베이스로 331, 403 MWh로 전체 80%이상을 차지해 가장 큰 비율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2. 장래전망

탄소중립의 실현을 향해서 각국의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설비 도입이 향후 더욱 가속화될 전망으로, 전력 품질의 안정화와 잉여전력의 유효활용을 위해 계속해서 ESS 도입이 증가될 것으로 예측한다.

축전지 메이커 및 ESS 메이커에서는 재료기술의 개량과 시스템 설계의 최적화를 통해 제품의 고성능화 및 비용 절감을 위한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ESS 도입의 유효성이 한층 높아지고 시장 확대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2033년 ESS 세계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용량 기준으로 735,473 MWh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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