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통신판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 인터넷 통신판매 시장 백서」
발간일: 2025년 6월 19일
체 재: A4판 598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5년 4월 ~ 6월
2. 조사대상: 통신판매업 관련 기업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접(온라인 포함) 및 전화를 통한 취재, 앙케트조사, 문헌조사 병행
<인터넷 통신판매 시장/EC 사이트 운영현황에 관한 법인 앙케트조사 정의>
본 조사에서 인터넷 통신판매 시장은 인터넷을 채널로 하는 소비자용(BtoC) 전자상거래(E-Commerce)를 말하며, 주로 물품판매, 서비스, 디지털의 3분야를 대상으로 했다.
또한, 본 조사에서 EC 사이트 운영현황 등에 관한 법인 앙케트조사는 2025년 5월 ~ 6월에 일본 EC 사이트 운영 사업자 58사(의류·잡화, 식품, 화장품, 스포츠용품, 일용품, 생활잡화 등 메이커 및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EC(인터넷 통신판매) 사업에서 소비자에 대한 시책과 운영 관련 활동에 대해 법인 앙케트조사를 실시했. 여기서는 2024년도 EC 사이트 운영에서 주력한 포인트에 대해 집객, 고객 정착화 방안, EC 사이트 내에서의 소비자의 편의성(사용자 친화성), AI 활용 분야에 대해 일부 분석결과를 공표한다. 또한 AI 활용 분야에 대해서는 일본 EC 사이트 운영 사업자 58사 중 응답한 46사를 대상으로 했다.
<관련 상품 및 서비스>
【물품】①종합소매(통신판매, 카탈로그, TV·백화점·GMS·CVS) ②가전·컴퓨터·관련 상품 ③서적, 영상·음악 제품 ④식품, 음료·주류, 건강식품 ⑤의약품, 화장품 ⑥가구·인테리어, 잡화, 일용품 ⑦의류·잡화 등 ⑧스포츠용품 ⑨자동차·이륜차, 부품 등 【서비스】 ⑩숙박·여행서비스, 교통기관 ⑪외식 관련 서비스 ⑫티켓예매 ⑬금융서비스(인터넷은행·인터넷증권) ⑭인터넷 전용 생명보험 ⑮이미용 관련 서비스 ⑯음식배달서비스 【디지털】⑰전자출판(서적·잡지) ⑱유료 음원 스트리밍 ⑲유료 동영상 스트리밍 ⑳온라인게임
◆ EC 사이트 운영에 있어 2024년도 고객 정착화 시책에 관한 주요 포인트로는 이뉴스레터 등 「이메일 발송」가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로
2024년도 EC 사이트 운영의 주요 주력 포인트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조사기간: 2025년 5~6월, 조사(집계)대상: 일본 EC 사이트 운영 사업자(의류·잡화, 식품, 화장품, 스포츠용품, 일용품, 생활잡화 등 메이커 및 소매사업자) 58사, 또한 AI 활용 관련은 이 중 응답한 46사, 조사방법: 우편 앙케트, 인터넷 앙케트 병행, 복수회답
1. 시장 개황
경제산업성의 「2023년도 전자상거래 시장조사」에 따르면 2023년 물품판매계·서비스계·디지털계 분야를 포함한 BtoC-EC(소비자용 전자상거래) 시장규모는 24조 8,435억엔(전년 대비 109.2%)을 기록했. 이 중 물품판매계 분야는 14조 6,760억엔(전년 대비 104.8%)이었다. 같은 해 EC화율이 9.38%(전년 대비 0.25%포인트 증가)로 된 물품판매계 분야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확대된 2020년, 2021년과 비교하면 완만하지만 젼조하게 추이하고 있다.
인터넷 통신판매(EC) 시장은 전년에 이어 식품 서브스크립션(정기구독)과 인터넷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기업의 인터넷 통산판매 매출액이 호조로 추이하고 있다. 경제산업성 데이터※에 따르면, 「식품, 음료, 주류」의 EC화율은 2023년에 4.29%(전년 대비 0.13%포인트 증가)로 다른 물품판매계 분야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동 분야(식품, 음료, 주류)의 2023년 BtoC-EC 시장규모는 2조 9,299억엔(동 106.5%)으로 착실히 확대되었으며, 3조엔 규모에 근접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계속 확대되고 있는 뿐만 아니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서브스크립션(정기구독) 서비스의 이용도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동분야는 여전히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향후도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로 생각된다.
※출처: 경제산업성 「2023년도 전자상거래 시장조사」
2. 주목 토픽
일본 EC 사이트 운영 사업자 법인 앙케트조사 ~2024년도 EC 사이트 운영에서 주력 포인트~
본 조사와 관련하여, 2025년 5월~6월에 일본 EC 사이트 운영 사업자 58사(의류·잡화, 식품, 화장품, 스포츠용품, 일용품, 잡화 등 메이커 및 소매사업자)를 대상으로 EC(인터넷 통신판매) 사업에서 소비자용 시책과 운영 관련 활동에 관한 법인 앙케트조사를 실시했다. 여기서는 2024년도 EC 사이트 운영에서 주력한 포인트(복수회답)에 대해 집객, 고객 정착화 시책, EC 사이트 내 소비자 이용 편의성(유저빌리티), AI 활용 분야에 관한 일부 분석결과를 공표한다. 또한, AI 활용 분야에 대해서는 일본 EC 사이트 운영 사업자 58사(동) 중 응답이 있었던 46사를 대상으로 한다.
<집객 관련>
집객 관련(복수회답)에서는 「집객 광고」(67.2%)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SEO 대책」(63.8%), 「SNS를 활용한 집객」(60.3%)이 뒤를 이었다. 또한, 본 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대응 사례(자유기재)로 택시 광고를 실시한 기업도 확인되었다.
<고객 정착화 시책 관련>
고객 정착화 시책 관련(복수회답)에서는 「이메일 발송(뉴스레터 등)」(81.0%)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서 「캠페인 기획 실시」(58.6%), 「고객 데이터 관리·분석」(56.9%)로, 모두 50% 이상이었다. 집객 관련에서는 「SNS를 활용한 집객」이 3위를 차지했으나, 본 항목에서는 「SNS 활용」이 5위에 머물렀다. 본 조사결과로 SNS는 주로 집객 목적의 시책인 반면, 고객 정착화의 관점에서는 뉴스레터 등 원래 활용되어 온 툴이 더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유저빌리티 관련>
EC 사이트 내에서 소비자 이용 편의성(유저빌리티) 관련(복수회답)에서는 「상품 정보의 확충」(67.2%), 「사이트 내 콘텐츠 확충」(67.2%)이 모두 약 70%에 달하였다. 이어서 「사이트 UI/UX의 향상」(58.6%)이었다. 본 항목에서는 콘텐츠 확충(상품 정보 포함)과 UI(사용자 인터페이스)※/UX(사용자 경험)※의 향상이 주요 시책으로 나타났으며, 2024년도 시점에서는 스마트폰 앱의 개발과 활용에 주력하는 사업자는 13.8%로 비교적 소수에 그친 것으로 알 수 있다.
<AI 활용 관련>
AI 활용 관련(복수회답)에서는 「상품 추천 기능」(43.5%)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고객 지원(챗봇 등)」(39.1%)이었다. 또한 「상품 설명문 자동 생성」(28.3%)도 약 30%를 차지했다. 본 항목에서는 상품부분(추천·설명문)과 고객 대응에서 활용이 중심이었으며, 2024년도 시점에서는 AI의 정밀도 등 과제로 수요 예측에는 별로 활용되지 않는 것을 시사한다.
※ UI(사용자 인터페이스)란 웹사이트 내 버튼과 레이아웃과 같은 시각적 디자인 요소를 말하며, UX(사용자 경험)는 해당 웹사이트 내 콘텐츠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편의성과 만족감 등 소비자 체험 전반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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