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장신구(주얼리)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5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5년판 보석/귀금속 시장 연감<시장분석편>」
발간일: 2025년 8월 28일
체 재: A4판 966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4년 9월~2025년 8월
2. 조사대상: 보석전문점 체인, 백화점 및 시계보석점 , 기모노 등의 이업종 보석 참여기업, 수입 주얼리 브랜드 기업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 연구원이 직접 면담취재(온라인 포함) 전화취재 및 우편 설문조사 병행
<일본 보석장신구(주얼리) 소매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보석장신구(주얼리)란 주로 금이나 플래티넘을 소재로 다이아몬드, 보석, 진주 등을 사용한 보석장신구를 대상으로 하며, 보석시계 및 일부 실버 소재, 반보석 상품을 포함한다. 시장규모는 소매금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 2025년 일본 보석장신규(주얼리) 소매 시장규모는 지금가격 상승으로 제품 단가 인상, 브라이달 주얼리 시장의 회복과 가격 상승 등에 따라 플러스 성장 예측
일본 보석장신구(주얼리) 시장규모 추이/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소매금액 기준
주2. 2025년 예측치
1. 조사결과 개요
2025년의 일본 보석장신구(주얼리) 소매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6.8%인 1조2,070억 엔을 예측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분쟁과 함께 트럼프 관세 등 일 경제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다만 2025년 이후도 금의 지금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고, 게다가 플래티넘 가격도 상승하고 있어, 보석장신구 참여 기업들은 판매가격 개정을 실시하여 제품 단가가 상승하고 있으므로 보석장신구(주얼리) 소매시장은 확대할 전망이다.
가격 상승과 함께 부유층뿐 아니라 일반층에서의 저가격대 주얼리 수요 증가, 혼인수※의 약간 증가에 따른 브라이덜 주얼리 시장의 회복 등으로 인해 보석장신구(쥬얼리) 전체의 수요가 견조한 추이를 보이는 것이 주요 요인으로 생각된다. (※데이터 출처: 후생노동성 '인구동태통계')
2. 주목 토픽
가격 상승에도 견조한 브라이덜 수요
2024년의 브라이덜 링의 평균 단가는 전년에 이어 큰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인게이지먼트 링의 평균 가격은 2023년에는 304,000엔이었지만, 2024년(속보)에는 318,000엔이 되어, 모두 30만 엔을 넘고 있다. 결혼반지(1 인당)는 2019년에 76,000엔이었던 것이 2023년에는 116,000엔이 되어, 2024년(속보)에는 133,000엔에 이르고 있다.
결혼반지는 가격이 상승해도 구매 경향이 강하고, 필수품에 가까운 존재로 여겨진다. 따라서 2024년은 약혼바나지는 전년대비 4.6%증가, 결혼반지는 동14.7% 증가한 단가 상승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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