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9일 일요일

(양자컴퓨터, 양자어닐링) 양자기술이 세계를 바꾼다(1) ~양자컴퓨터 시장~ / 야노경제연구소


◆게재내용

1. 양자컴퓨터의 정의
2. 양자컴퓨터의 역사
3. 양자컴퓨터의 주요 방식
3-1 양자회로방식 
3-2 이징모델(Ising Model)형 양자정보처리방식 
(1) 양자어닐링
(2) 코히런트 이징머신(Coherent Ising Machine)
4. 양자컴퓨터의 시장규모 예측 
그림/표 1 양자컴퓨터의 일본 및 WW 시장규모 예측(금액: 2015-2040년 예측)
5. 양자컴퓨터의 세계 연구개발 동향
5-1 미국
5-2 캐나다
5-3 유럽
5-4 일본
6. 양자컴퓨터에 관한 개별 연구기관 동향
6-1 국립대합법인 오사카대학
6-2 국립대학법인 교토대학
6-3 학교법인 케이오기주쿠대학
6-4 대학공동이용기관법인 정보∙시스템연구기구 국립정보학연구소(NII)
6-5 학교법인 다마가와학원/다마가와대학
    그림 1 양자 마이크로컴퓨터가 실장된 양자 레이더 카메라 모식도
6-6 국립대학법인 쓰쿠바대학
6-7 국립대학법인 도쿄공업대학
    그림 2 순회 세일즈맨 문제 모식도
6-8 국립대학법인 도쿄대학
6-9 일본전신전화 주식회사(NTT)
6-10 국립연구개발법인 물질∙재료연구기구(NIMS)
6-11 국립연구개발법인 이화학연구소
6-12 학교법인 와세대대학
     그림 3 클러스터 분석 개념도
     그림 4 최적해를 얻는 방법으로서의 양자 어닐링

7. 양자컴퓨터의 과제와 전망


일본FinTech, 핀테크 - 일본 FinTech(핀테크) 시장에 관한 조사 결과(2016년)/야노경제연구소

일본 FinTech(핀테크) 시장에 관한 조사 결과(2016년)
-적극적인 은행 API의 공개와 더불어 혁신적인 대응을 지원하는 법 환경 정비가 열쇠-

【자료 체재】
자료명:「FinTech 시장의 실태와 전망 2017
발간일:2017년 1월 31일
체재:A4판 449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는 다음 조사 요강으로 일본국내 FinTech(핀테크) 시장의 조사를 실시했다.

1. 조사기간:2016년 11월~2017년 1월
2. 조사 대상:일본국내 FinTech 벤처기업, 금융기관, SIer
3. 조사 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 전화•e-mail에 의한 청취 및 문헌조사 병용

​<FinTech(Financial Technology) 및 FinTech(핀테크) 시장 용어정의>
 FinTech(핀테크)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을 합친 조어이다. 기존 금융기관에서는 제공할 수 없었던 영역에서 IT기술을 활용하여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를 의미한다.
본 조사에서 FinTech는 다음과 같이 분류하여 「소셜렌딩(융자)」 「크라우드 펀딩」 「투자•운용 서비스(투자•운용, 정보 제공)」 「페이먼트•결제」 「블록체인(플랫폼, 가상 통화)」 「기업 회계(클라우드형 회계 소프트, 회계•경리 클라우드 서비스)」 「가계부•경비정산 앱(가계부•자산관리, 경비정산)」 「금융기관용 보안 서비스」의 8 영역을 대상으로 한다.
 일본 FinTech 시장규모는 기존 금융기관이 제공하지 않는 혁신적인 서비스 및 그 기초기술을 제공하는 벤처기업에 초점을 맞춰 해당 벤처기업의 매출액 기준으로 산출하고 있다.

【조사 결과 서머리】
◆2015년도 일본국내 FinTech 시장규모는 48억 8,500만엔, 시장을 둘러싼 환경 정비가 진전
2015년도 일본국내 FinTech(핀테크) 시장규모(FinTech분야 벤처기업 매출액 기준)는 48억 8,500만엔 이었다. FinTech가 고조를 보이는 가운데 법률적•기술적•물리적 환경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
◆2015년도는 소셜렌딩과 클라우드형 회계 소프트가 시장을 견인
2015년도를 영역별로 보면 특히 소셜렌딩(융자)과 클라우드형 회계 소프트가 시장을 견인했다. 소셜렌딩은, 투자가와 대출자 쌍방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점이 크다. 또, 클라우드형 회계 소프트는 회계 사무소에서의 취급 증가 및 지방은행과의 관계 구축이 진행된 점과 더불어 은행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와의 접속이 증가한 것 등이 성과를 거두었다.

◆블록체인의 활용 확대와 더불어 가상 통화의 이용처 확대,
                                               지원 체제의 정비 등을 배경으로 2021년도에는 808억엔으로 급격 확대할 것으로 예측
가상 통화 이용처의 급속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점과 더불어 블록체인※1을 활용한 실증 실험 및 상용 사례가 증가할 것이 기대될 뿐 아니라 벤처기업끼리의 제휴가 진행될 것으로 본다. 또 지원 체제도 금융기관 및 대기업 SIer에 의한 벤처기업과의 협업이 진행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은행법 개정 및 개정 자금결제법(가상통화법)의 성립 등 법개정과 더불어 향후는 현재 논의가 진행되는 은행 API의 공개 등, 새로운 환경 정비가 진행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것을 배경으로 2021년도에는 808억엔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조사 결과의 개요】
1. 시장 개황

  2015년도 일본국내 FinTech(핀테크) 시장규모(FinTech분야 벤처기업 매출액 기준)는 48억 8,500만엔 이었다. 본 조사 영역에서는 소셜렌딩 및 클라우드형 회계 소프트가 시장을 견인했다. 또, 3 메가 뱅크 그룹 및 대기업 SIer에 의한 FinTech 벤처기업용 행사가 많이 개최되어 활황을 나타냈을 뿐 아니라 벤처기업과 대기업과의 협업 사례 등도 있어 시장은 고조를 보이고 있다.
벤처기업을 향한 투자에 대해서는 벤처 캐피털 등을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으며, 수억엔 규모의 조달에 성공하는 FinTech 벤처기업이 등장하는 등, 투자 자금이 쏠리는 경향에 있다.

2. 시장을 둘러싼 환경~법률적•기술적•물리적 환경의 정비
  FinTech가 고조를 보이는 가운데, 법률적•기술적•물리적 환경의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
우선 법률적 환경의 정비에 대하여 2016 년도는 은행법 개정 및 개정 자금결제법(가상통화법)의 성립, 전자장부 보존법의 개정 등, FinTech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법 환경 정비가 급속히 진행되어 다양한 영역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향후도 계속 법 환경 정비가 주목되고 있다.
  다음으로 기술적 환경 정비에 대해서는 현재 금융청 및 전국은행협회를 중심으로 은행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의 공개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2017 년 3 월말에는 보고서를 공표할 예정이다. 동 보고서에 대해서는 보안 및 소비자 보호의 관점에서 은행 API 공개에 앞서서 기준 등을 마련할 것으로 보이지만, FinTech 기업은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으므로 동 보고서의 내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또, 블록체인※1에 대해서는 주로 블록체인 기술의 확립을 목표로 하여 Linux Foundation이 진행하는 Hyperledger Project※2를 중심으로 기술의 확립 등 블록체인의 폭넓은 활용을 향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동 프로젝트는 보안부분 및 운용부분 등을 고려한 블록체인의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그 동향이 주목 되고 있다.
또한 FinTech 산업 거점이 오픈하는 등, 물리적인 환경 정비도 진행되고 있어 동 거점은 FinTech에 관한 국제적인 집적지 및 정보 발신 기지가 되고 있다.

※1. 블록체인이란 이용자를 연결하는 P2P(peer to peer) 네트워크상의 컴퓨터를 활용하여 권리이전 거래 등을 기록, 인증하는 구조.
※2.  Hyperledger Project란 오픈 소스의 「블록체인 기술추진 커뮤니티」에서 Linux Foundation가 중심이 되어 세계 30사 이상의 선진적 IT기업이 협력하여 블록체인 기술에 관한 확립을 목표로 하고 개발을 진행시킨다.
3. 주목해야 할 동향
3-1. 소셜 렌딩, 클라우드형 회계 소프트

  2015년도를 영역별로 보면 본 조사의 8 영역 가운데 특히 소셜 렌딩(융자)와 클라우드형 회계 소프트가 시장을 견인했다. 우선, 소셜 렌딩은 대주(투자가)와 대출자 쌍방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점이 크다. 대출자에게는 일본 국내외의 부동산 담보 융자 등과 더불어 상품 변화가 계속 증가할 것이 예상된다. 특히 해외 안건에 대해서는 대형 소셜 렌딩 사업자가 취급을 개시한 것으로 개척 여지가 남아 있다고 본다. 한편, 투자가는 인터넷 증권과 제휴하는 등, 투자자의 집객 강화를 진행시키고 있다.
한편, 클라우드형 회계 소프트는 회계 사무소에서의 취급 증가와 지방 창생을 배경으로 한 지방은행과의 관계 구축이 진행된 점과 더불어 은행 API와의 접속이 증가한 점 등이 성과를 거두었다.

​3-2. 가상 통화
  2017년도 이후에 시장을 강력하게 견인할 영역으로는 상기 2개의 시장 영역과 더불어 가상 통화가 있다. 2016년 5월에 개정 자금결제법(가상통화법)이 성립, 가상통화 발행 사업자의 등록이 개시되기 때문에 판매 채널이 되는 거래소가 증가한다. 또,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등을 배경으로 방일 외국인관광객 증가가 상정된다. 이에 따라 E커머스(전자상거래) 및 편의점 등에서 지불 시 결제의 하나로 가상 통화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기대한다.

3-3. 블록체인
  2017년도, 2018년도는 다양한 실증 실험을 통해서 도입 효과가 판명되고 있는 점과 더불어 금융 분야 이외의 영역에서 도입 등을 통해서 처리 성능 및 신뢰성 등의 향상으로 2019년도에는 서서히 금융 분야에서 상용 사례가 많아질 것이 기대된다. 향후는 FinTech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공헌할 것으로 본다.

4. 장래 예측
  소셜 렌딩과 클라우드형 회계 소프트와 더불어 향후는 가상 통화 이용처의 급속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점과 블록체인을 활용한 실증 실험 및 상용 사례가 증가하는 것이 기대될 뿐 아니라 벤처기업 제휴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 지원 체제도 금융기관 및 대형 SIer에 의한 벤처기업과의 협업 및 행사 외에 현재 논의가 진행되는 은행 API의 공개 및 Regulatory Sandbox(규제 테스트 베드) 제도※3 등 새로운 환경 정비가 진행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관민 일체가 된 지원 체제로 일본국내 FinTech 시장규모(FinTech분야 벤처기업 매출액 기준)는 2018년도에 319억엔, 2021년도에는 808억엔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현재로서는 어느 정도 영역별로 구분되고 있지만 향후는 영역별 협업이 시작되어 영역간에서의 융합이 생길 것으로 생각된다. 벤처기업의 상당수는 현재의 영역에 머무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영역간을 걸친 사업을 전개하는 경향에 있다. 본 조사에서는 8 영역으로 나누었지만 향후, 이러한 영역 자체도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금융기관 및 SIer등에 의한 창업이 얼마 되지 않은 벤처기업의 육성, 협업이 활발해지는 것으로 새로운 혁신적인 서비스 및 새로운 벤처기업의 탄생 등, 시장을 더욱 활성화 시키는 것이 기대된다. 따라서 은행 API 제휴 및 블록체인을 활용한 다양한 실증 실험 등, 적극적으로 협업을 진행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 혁신적인 대응을 지지하는 법개정이 및 제도의 충실 등 새로운 요인으로 참가 영역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역간, 영역 내에서의 벤처기업의 경쟁이 활발해져 새로운 서비스의 탄생, 새로운 참가기업의 등장, 그리고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 등, 선순환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3. Regulatory Sandbox란 혁신적인 사업 및 서비스를 육성하는데 있어서 현행법의 규제를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구조로, 소관 관청에 신고하고 상담한 후, 시험적으로 사업을 진행시키는 방법. 이미 영국 및 싱가포르 등에서 시작되고 있다. 일본국내에서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그림 1. FinTech계 벤처기업의 일본국내 시장규모 추이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1.  FinTech분야 벤처기업 매출액 기준
주 2.  2016년도는 전망치, 2017년도 이후는 예측치 





POS터미널시장, POS - POS 터미널 시장에 관한 조사 결과(2016년)/야노경제연구소

POS 터미널 시장에 관한 조사 결과(2016년)
~인재 부족으로 밀려 드는 셀프화, 진전하는 태블릿 대응~
【자료 체재】
자료명:「2017년판 리테일 솔루션 시장의 실태와 장래 전망
발간일:2017년 1월 11일
체재:A4판 272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는 다음 요강으로 일본국내 POS 시장에 대하여 조사를 실시했다.

​1. 조사기간:2016년 10월~12월
2. 조사 대상:POS 터미널 메이커, POS 소프트웨어 벤더, 태블릿 POS 벤더 등
3. 조사 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담, 전화•e-mail에 의한 청취 및 문헌조사 병용

<POS 터미널 시장 용어정의>
POS(Point Of Sales system)란 판매시점 매출 관리시스템이라 하여 물품 판매의 매출 실적을 개별적으로 관리하고 집계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POS 시스템은 서버 및 POS 터미널(단말), POS 소프트웨어, 기타 주변기기로 구성된다. 본 조사에서 POS 터미널 시장은 메이커출하 기준으로 POS 터미널(단말)의 시장규모를 산출했다. 다만 태블릿 POS는 대상에서 제외했다.

【조사 결과 서머리】
◆ 2016년도 일본국내 POS 터미널 시장은 147,160대, 506억 9,900만엔으로 전망
  2015년도 일본국내 POS 터미널 시장규모(메이커출하 기준)는 148,273대(전년도 대비 16.1%증가), 497억 3,500만엔(동24.0%증가)으로 크게 신장했다. 2016년도 동 시장규모는 147,160대(동0.8%감소), 506억 9,900만엔(동1.9%증가)로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향후 유저기업은 앞두고 있는 각종 제도 개정을 위한 준비단계에 있다고 생각되며, 향후 2020년을 하나의 목표로 하여 물밑 투자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셀프화, 태블릿 대응이 진전하는 POS 업계
  유통 소매업의 인재난은 심각해지고 있어 식품슈퍼에서 세미 셀프 계산대의 도입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신규 상담에서는 세미 셀프 계산대가 표준 스펙으로 RFP(제안 의뢰서)에 포함되어 향후 보급이 진행되면 다른 소매업태에도 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 태블릿 POS가 시장에서 세력을 확대하고 있어 그 영향도 피할 수 없을 단계에 와있다.

◆2015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CAGR는 4.0%가 되어, 2019년도 일본국내 POS 터미널 출하대수는 173,601대로 성장 예측
  향후는 2020년을 향해 유통 소매업에서 대응해야 할 각종 제도 개정이 기다리고 있어, 지금까지 시스템 갱신을 주저하고 있던 각 유저기업도 결제 관련 및 세제 변경, 인바운드 수요 대책 등의 요인으로 설비투자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국내 POS 터미널 시장(메이커출하 기준)은 대수기준으로는 2015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CAGR로 4.0%이며, 2019년도 동 출하대수는 173,601대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단, 금액기준으로는 단가 하락 경향도 있어 침체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조사 결과의 개요】
1. 시장 개요

  일본국내 POS 터미널 시장은 이미 시스템 리플레이스가 중심 시장이 된 지 오래되었지만 2015년도에는 대수, 금액 모두 크게 신장했다. 2014년도는 소비세 인상 반동으로 금액기준으로는 크게 침체했지만 대수기준에서는 전년도 대비 5.1% 증가하여, 업계에서는 수요가 집중된 2000년 문제 대응 시에 시스템을 도입한 유저 기업의 2번 째 리플레이스가 마침내 도래했다는 견해이다. 2015년도 일본국내 POS 터미널 시장규모(메이커출하 기준)는 148,273대(전년도 대비 16.1%증가), 497억 3,500만엔(동24.0%증가)이었다.
  2016년도 동 시장규모는 147,160대(전년도 대비 0.8%감소), 506억 9,900만엔(동1.9%증가)으로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향후 유저 기업은 앞두고 있는 각종 제도 개정을 위한 준비단계에 있다고 생각되며, 2020년을 하나의 목표로서 POS 시스템 관련에서는 물밑 투자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된다.

도표 1. 일본국내 POS 터미널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1: 메이커출하(대수, 금액) 기준
주2: 2016년도는 전망치, 2017년도 이후는 예측치
주3: POS 시스템은, 서버 및 POS 터미널(단말), POS 소프트웨어, 기타 주변기기로 구성되지만 본 조사는 POS 터미널(단말)의 시장규모를 산출했다. 단, 태블릿 POS는 대상에서 제외했다.

2. 주목해야 할 동향
2-1. 요구되는 셀프화 대응

  POS 업계의 셀프화에는 두 가지 흐름이 존재하고 있다. 완전히 고객에게 체크아웃을 맡기는 「풀 셀프」와 계산대 점원(checker)과 고객이 계산대 업무를 분담하는 「세미 셀프」의 두 가지다. 유통 소매업에서 계산대 점원의 인재난이 심각해지고 있어 특히 식품 슈퍼의 세미 셀프 계산대가 급속히 그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세미 셀프 계산대는 상품등록을 하는 기기와 지불을 하는 기기가 따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품등록은 점원이 실시하여 지불은 고객 스스로가 기기를 이용하여 실시하는 시스템이며 이것으로 계산대의 생산성 향상이 가능해져 신규 상담에서는 세미 셀프가 표준스펙으로 RFP(Request For Proposal:제안 의뢰서)에 포함되어 있다. 현재는 식품 슈퍼에 거의 한정되고 있는 세미 셀프이지만 향후 보급이 진행되면 다른 소매업태에도 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 풀 셀프 계산대에 대해서도 로손과 파나소닉이 업계 처음으로 완전 자동 셀프 계산대 기기 「레지 로봇」의 실증 실험이 시작되는 등, 향후 움직임이 주목되고 있다.

2-2. 태블릿에 대한 대응 
  유통 소매업에 대해서는 태블릿 POS(서버상에 보관된 POS 소프트웨어를 태블릿을 클라이언트로 하여 SaaS 방식으로 이용하는 POS 혹은 계산대 서비스)가 세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그 영향은 피할 수 없는 단계에 와있다. POS 터미널 메이커에서도 연구를 집약하여 시장 변화에 대응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업계 대형 메이커는 태블릿 부분과 프린터를 탑재한 본체 부분이 탈착 가능하며, 또 태블릿 부분은 태블릿 PC로서 다양한 업무에 이용 가능한 태블릿형 멀티 터미널을 시판하고, 또 다른 메이커에서는 보통 POS 운용은 물론, 행사 개최 시 회장에서 증설 및 계산대 혼잡 시 사전등록 POS, 또는 접객용 단말로도 이용 가능한 태블릿형 POS 터미널 본체와 전용 크레이들로 구성되는 제품을 발매했다.

​2-3. 2020년을 목표로 각종 제도 개정에 대한 대응 
​  2020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을 향하여 일본국내 유통 소매업에서도 다양한 대응이 진행될 전망이다. 정부는 신용카드의 IC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용카드를 취급하는 전국 점포에서는 향후 IC칩에 대응한 인식 단말 도입이 의무화되어 POS 터미널 및 주변기기인 결제 단말의 IC대응, 리플레이스가 급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생각한다. 또, 소비세율 10%로 인상과 이에 따른 경감세율의 도입도 예상되어 소비세에 관한 어떠한 대책과 그것을 원활히 실행하기 위한 조성이 실시될 것으로 보여 이 시기가 POS 시스템 갱신의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3. 장래 전망
  향후는 2020년을 목표로 유통 소매업에서 대응해야 할 각종 제도 개정이 기다리고 있으며, 일본국내 POS 터미널 시장에 관해서는 시스템의 리플레이스 경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까지 시스템 갱신을 주저하고 있던 각 유저 기업도 결제 관련 및 세제 변경, 인바운드 수요 대책 등의 요인으로 설비 투자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 2017년도 이후는 상당한 성장이 기대된다.
일본국내 POS 터미널 시장(메이커출하 기준)은 대수기준으로는 2015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CAGR(연평균 성장률)로 4.0%이며 2019년도 동 출하대수는 173,601대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하드웨어 가격에 대해서는 여전히 하락 경향은 피하지 못하여 금액기준으로는 침체가 계속되어 2019년도 출하금액은 520억 8,000만엔에 머무를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2020년 이후, 이러한 투자가 일순한 단계에서 POS 업계로서는 새로운 제안을 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는 침체를 피할 수 없다. 예를 들어 POS를 활용하고 매출을 확대하는 솔루션 등을 유저 기업에 제공할 수 없으면 POS 터미널 메이커의 활로는 찾아내기 어려워질 것으로 생각된다.






일본구두소매시장, 일본신발소매시장- 일본국내 구두•신발 소매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6년)/야노경제연구소

일본국내 구두•신발 소매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6년)
【자료 체재】
자료명:「구두•신발 산업 연감 2017
발간일:2016년 12월 28일
체재:A4판 335페이지

【조사 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 다음 조사 요강으로 일본국내 구두•신발 소매시장의 조사를 실시했다.

1. 조사기간:2016년 9월~12월
2. 조사 대상:구두•신발, 및 신발자재 등 신발업계에 종사하는 메이커 및 도매, 소매 및 주변 관련업자, 수출입 업자 등
3. 조사 방법:당사 전문연구원에 의한 직접 면담, 우편 앙케트 및 관공서 및 업계 단체 등의 각종 통계 데이터에 의한 문헌조사를 병용

​<구두•신발 용어 정의>
본 조사에서 구두•신발이란 무역통계 및 공업통계의 「구두」, 「고무슈즈」, 「케미컬슈즈」, 「샌들」 등 구두•신발로 분류되는 분야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 결과 서머리】
◆ 2015년도 일본국내 구두•신발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100.8%인 1조 4,150억엔 플러스 성장
  2015년도 일본국내 구두•신발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100.8%인 1조 4,150억엔이었다. 신사구두, 여성구두는 전년도를 밑도는 결과였지만, 스포츠화 및 아동구두가 호조로 그 중에서도 시장 전체의 약 40%를 차지하는 스포츠화 시장은 최근의 스니커즈 붐으로 4기 연속 플러스 성장이 되어 전체의 견인역할을 했다.

◆ 2016년도 일본국내 구두•신발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98.2%인 1조 3,900억엔을 예측,
                                                                              아이템별로는 스포츠화가 전년도 대비 103.7%로 확대 기조

  2016년도 일본국내 구두•신발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98.2%인 1조 3,900억엔을 예측한다. 인바운드(방일외국인관광객) 수요가 감소하고 신사구두, 여성구두도 축소 경향이므로 마이너스 성장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스포츠화의 성장률도 둔화하지만 캐주얼 스니커즈 수요의 지지로 스포츠화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103.7%인 6,430억엔으로 확대 기조를 예측한다.

【조사 결과의 개요】
1. 시장 개황
  2015년도 일본국내 구두•신발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100.8%인 1조 4,150억엔이었다. 왕성한 인바운드(방일외국인관광객) 수요 및 최근의 스니커즈 붐으로 플러스 성장이 되었다. 동년도 시장을 아이템별로 보면 신사구두, 여성구두는 전년도를 밑도는 결과이지만, 스포츠화 및 아동구두가 호조로 전체 시장규모를 끌어 올렸다. 그 중에서도 시장 전체의 약 40%를 차지하는 스포츠화 시장은 스니커즈 붐으로 4기 연속 플러스 성장으로 전체의 견인 역할을 했다. 또 스포츠화는 캐주얼 스니커즈 외에 런닝슈즈도 호조로 동년도 소매시장 규모는 6,000억엔을 넘었다.
  2016년도 일본국내 구두•신발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98.2%인 1조 3,900억엔을 예측한다. 인바운드(방일외국인관광객) 수요가 감소하고 스포츠화의 성장률 둔화와 함께 신사구두, 여성구두도 축소 경향이므로 마이너스 성장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된다. 신사구두에서는 오피스의 캐주얼화(쿨비즈/웜비즈)가 정착함에 따라 드레스•비즈니스 슈즈의 착용 기회의 감소, 여성구두에서는 소비자 트렌드가 캐주얼 스니커즈로 바뀌어 수요가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국내 구두•신발 소매시장은 향후도 스포츠 슈즈를 주축으로 추이하겠지만, 전체 시장규모는 축소 기조라고 생각된다.
도표 1. 구두•신발 소매시장 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 1. 소매금액 기준
주 2. 2016년도, 2017년도는 예측치

2. 구두•신발 소매시장 아이템별 개황
2-1. 신사구두 시장

  2015년도 신사구두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98.2%인 2,220억엔이었다. 2016년도는 동92.3%인 2,050억엔으로 축소 기조를 예측한다. 신사구두 시장의 주요 축소요인은 10년 전부터 환경 대책을 목적으로 한 오피스의 캐주얼화(쿨비즈/웜비즈)가 정착했던 것에 있다. 이에 따라 드레스•비즈니스 슈즈를 착용할 기회가 큰 폭으로 감소했던 것이 수요의 침체를 불렀다고 본다. 이러한 수요의 일부는 캐주얼 스니커즈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여 신사구두 시장은 어려운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

2-2. 여성구두 시장
  2015년도 여성구두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96.4%링 3,500억엔이었다. 2016년도는 동91.1%인 3,190억엔으로 신사구두와 함께 축소 기조를 예측한다. 펌프스는 착화감 등 기능성 개선으로 시황에 약간 밝은 기조가 돌아왔지만, 2017년도는 3,000억엔으로 더욱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주요 메이커 각 사 모두 기능성 펌프스를 성장 전략의 키 아이템으로서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시장 회복까지는 아직 도달하지 않는 것 같다.

2-3. 스포츠화 시장
  2015년도 스포츠화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105.1%인 6,200억엔이었다. 2016년도는 동103.7%인 6,430억엔으로 성장률은 둔화하지만 플러스 성장을 예측한다. 2015년도는 왕성한 인바운드(방일외국인관광객) 수요 및 최근의 스니커즈 붐으로 스포츠화 시장은 활황을 나타냈다. 또, 최근에는 따뜻한 겨울의 영향으로 겨울철 여성의 신발 트렌드가 부츠 등에서 캐주얼 스니커즈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여 스포츠화 시장은 여성 수요의 유입으로 더욱 성장을 하고 있다.

2-4. 유아•아동구두 시장
  2015년도 유아•아동구두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도 대비 102.3%인 880억엔으로 플러스 성장이었다. 2016년도는 동102.3%인 900억엔으로 저출산이지만 소폭증가 추이를 예측한다. 아이의 발 건강을 생각하는 보호자가 증가하고 있어 발의 성장을 방해하지 않고, 발육을 촉진하는 고기능 아동구두가 지지를 받고 있다. 또 이러한 수요에 따라 많은 구두•신발 소매점에서 아동구두 코너를 확충하는 등 판촉 강화책을 강구하고 있어 향후도 유아•아동구두 시장은 확대 기조로 예측한다.
표 1. 구두•신발 소매시장 아이템별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 3. 소매금액 기준
주 4. 2016년도, 2017년도는 예측치
주 5. 기타에는 장화 및 작업 신발 등 포함
 





2017년 2월 9일 목요일

리소그래피, 나노프린트 - 엑스퍼트 시리즈 도해를 중심으로 리소그래피 기술을 해설(하권)~ / 야노경제연구소

(일본어판)
자료코드 R58309500 / A4 36p / 2017.02.10

◆엑스퍼트 시리즈란?
야노경제연구소는 2016년부터 일선에서 물러난 시니어를 「사외 마이스터」로 등록하여 현역시절의 다양한 경험, 지견, 인맥 등을 야노경제연구소의 사업활동을 통하여 사회에 환원하는 새로운 조직을 신설하였습니다.
엑스퍼트 시리즈는 사외 마이스터가 집필한 새로운 관점으로 본 오리지널 리포트입니다. 오랜 세월을 통해 기른 경험·지견에 의한 기술 및 개발, 시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기존의 시장조사자료와는 다른 정보를제공합니다.
본 리포트는 야노경제연구소 사외 마이스터인 가토 도시오(객원 연구원)씨가 정리했습니다.

◆조사개요
(1) 조사취지
모어 무어(More Moore)와 모어 댄 무어(More than Moore)가 업계의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LSI 업계는 무어의 법칙에 따른 미세화를 통해 집적도를 향상시키고 고속동작, 저소비 전력을 달성해 왔다. 앞으로 어디까지 무어의 법칙이 계속될 것인지 업계 식자의 의견은 가지각색이다. LSI 미세화는 이제 종막을 맞이하고 있다는 의견이 있지만, 현재는 Node14nm의 Fin FET가 생산되고 있고 Node10nm 생산도 이미 준비가 갖추어지고 있다. 또한 Node7nm의 연구개발이 더욱 진행되고 있어 Node5nm가 가능하다는 견해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미세한 패턴을 얻는 것은 간단한 기술이 아니며, 연구개발에서는 실현되어도 양산 시 적절한 코스트를 실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 의심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러한 현재 기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장래를 생각해 본다.
이 리포트는 2016년 10월 28일에 발간된 「도해를 중심으로 리소그래피 기술을 해설(상권)~기초로부터 최첨단 기술까지∼」의 (하권)이다.
(2) 조사방법
연구원의 직접면담·전화·메일·웹·문헌조사 병용.
(3) 조사기간
2016년 9월~12월

◆라서치 내용

■게재 내용

1. 마스크의 제작

1.1 마스크 업계의 상황
   (제1그림) LSI의 Technology Node와 사용하는 마스크 매수
1.2 마스크의 변천
   (제1그림) 큰 원지를 촬영해 마스크를 제작했습니다.
     (웨이퍼:마스크의 투영 비율은, 1:1의 콘택트 노광용입니다.)
   (제2그림) 엑시머 레이저 노광기용과 EUV 노광기용 블랭크스의 구조
1.3 마스크 제작 프로세스
   (제3그림) 마스크 생산 프로세스
1.4 EB(Electron Beam) 노광기
1.4.1 일필휘지부터 VSB(Variable Shaped Beam)로
   (제4그림) VSB의 구조
   (제5그림) VSB 노광기의 묘화
   (제6그림) 전자빔 조사의 다양한 방식
1.4.2 멀티 빔 노광기(Multi EB Writer)에 대해서
1.4.3 JEOL와 IMS의 공작
   (제7그림) IMS사제의 Multi Beam Writer의 APS(Aperture Plate System)
     IMS의 자료를 바탕으로 필자가 작성
   (제2그림) IMS사제의 EB장치의 제원
   (제8그림) Aperture Plate의 구조
1.4.4 전자빔 묘화의 문제점
   (제9그림) 입사한 전자빔의 궤적
    레지스터 분자와의 충돌로 2차 전자가 발생해,
    레지스터를 감광시켜 선폭이 굵어져 버립니다.
1.4.5 Pellicle에 대해서
  (제10그림) Pellicle막 상의 이물은 포토레지스트 내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

2. 전자빔에 의한 웨이퍼 직묘

2.1 멀티 빔 직묘로 선행한 것은 Mapper
  (제11그림) Mapper사의 Wafer용 Multi EB장치의 Throughput
2.2 웨이퍼 직묘로 셔틀방식 소량생산 비즈니스
  (제12그림) 스텝퍼와 Multi EB 직묘의 코스트 비교(TSMC사의 데이터를 토대로 필자가 편집)
2.3 EB 직묘의 기타 장점

3. 나노 프린트 Nano Imprint(NIL)

3.1 NIL란?
(제13그림) 나노 프린트의 원리는 도장
3.2 NIL의 프로세스 개략
(제14그림) 나노 프린트의 프로세스 개략
3.3 나노 프린트가 우수한 점
(제15그림) NIL의 패턴 사진 세미콘재팬2016 세미나에서 캐논이 발표한 사진
3.4 캐논이 NIL 장치를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3.5 NIL의 성능 향상
3.5.1 수지량의 제어
(제16그림) 적절한 양의 수지로 주변으로의 근처에의 누출을 방지한다
3.5.2 Throughput
(제17그림) 4대의 NIL 장치를 클러스터화한 그림
(세미콘재팬2015에서 캐논이 발표한 데이터에 의함)
(제18그림) Throughput는 머지 않아 80매/시간을 달성할 수 있다.
(세미콘재팬2016 세미나에서 캐논이 발표한 데이터를 토대로 필자가 가공)
3.5.3 오버레이(Overlay)
(제19그림) 마스크 맞춤이 어긋났을 경우
  (제20그림) 오버레이의 개선이 눈에 띄다
(세미콘재팬2016 세미나에서 캐논이 발표한 데이터를 토대로 필자가 가공)
(제21그림) 웨이퍼가 꽤 비뚤어져 있어도 맞출 수 있다
(세미콘재팬2016 세미나에서 캐논이 발표한 데이터)
3.5.4 패턴 결함(Defect)
(제22그림) NIL에서 발생한 결함의 예
(세미콘재팬2016 세미나에서 캐논이 발표한 자료에 의한다)
(제23그림) 결함발생의 주요 원인
(제24그림) 결함 수는 착실하게 감소해 실용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세미콘웨스트2016 세미나에서 캐논이 발표한 데이터를 토대로 필자가 약간 가공)
(제25그림) 파티클이 웨이퍼당 0.0001는 굉장한 목표
(세미콘웨스트2016 세미나에서 캐논이 발표한 데이터를 토대로 필자가 약간 가공)
3.5.5 해상력
(제26그림) NIL로 작성한 Line & Space 미세패턴의 예
(세미콘재팬2016 세미나에서 캐논이 발표한 사진)
  (제27그림) NIL로 작성한 Hole & Pillar 미세패턴의 예
(세미콘재팬2016 세미나에서 캐논이 발표한 사진)
  (제28그림) NIL 패턴의 LER은 0.1~0.2 nm정도로 매우 양호.
(오래된 파일에 있었던 자료로 출처가 불분명)
3.5.6 몰드형 결함 밀도 개선
3.6 NIL의 기타 장점
(제29그림) 액침스텝퍼, EUV, NIL의 코스트 비교.
다만, Throughput는 기입한 값을 가정하고 있다.
SAQP는 Self Align Quad Patterning.
(세미콘재팬2016 세미나에서 캐논이 발표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필자가 가공)
3.7 NIL 정리

4. DSA(Directed Self Align) 자기조직화

4.1 DSA의 Process에 대해 개론(원리적인 것)
(제30그림) PS와 PMMA가 결합한 Co-polymer의 분자식
(제31그림) Co-polymer가 과열로 정렬하다
(제32그림) Co-polymer 분자와 라인모양 패턴의 형성
4.2 Grapho Epitaxy
(제33그림) Grapho Epitaxy 법에 의한 DSA
(제34그림) 폴리머의 분자량과 조성비에 의해서 형상이 바뀐다
4.3 Chemo Epitaxy
(제35그림) Chemo Epitaxy법에 의한 DSA
4.4 Contact Hole 형성
(제36그림) 미세한 Contact Hole의 형성
(제37그림) 70 nm의 Contact Hole를 35nm도 축소
(도쿄오카공업에서 사진 제공)
4.5 DSA의 현상과 문제점
(제38그림) DSA 패턴의 결함
4.6 DSA에 관한 학회 및 기타 기업 상황
4.7 DSA 정리

5. 여담

(제39그림) 필자가 이전에 생각한 미세패턴을 작성하는 기술

6. 전체 정리

(제40그림) 각종 리소그래피 기술에 따른 코스트 비교


IoT, IQP, 인공지능 - 엑스퍼트 시리즈 M2M부터 IoT, 나아가 IoE로 ~IoT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실태~/ 야노경제연구소

자료코드 R58309400 / A4 38p / 2017.02.08

◆엑스퍼트 시리즈란?
야노경제연구소는 2016년부터 일선에서 물러난 시니어를 「사외 마이스터」로 등록하여 현역시절의 다양한 경험, 지견, 인맥 등을 야노경제연구소의 사업활동을 통하여 사회에 환원하는 새로운 조직을 신설하였습니다.
엑스퍼트 시리즈는 사외 마이스터가 집필한 새로운 관점으로 본 오리지널 리포트입니다. 오랜 세월을 통해 기른 경험·지견에 의한 기술 및 개발, 시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기존의 시장조사자료와는 다른 정보를 제공합니다.
본 리포트는 야노경제연구소 사외 마이스터인 하야카와 데쓰로(객원 연구원)씨가 정리했습니다.

◆조사개요
•조사취지

2016년 6월 각의결정된 「일본재흥전략 2016」 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전략은 IoT, 빅 데이터, AI 등의 기술적 돌파구를 활용하는 「제4차 산업혁명」이다. 본 리포트는 「IoT, 인공지능, 빅 데이터」시리즈로서 야노경제연구소의 독자적인 「WHARS세미나」와 연동하여 실시·발간하는 제1탄이다.
본 리포트에서는 ①IoT의 역사와 개론, ②IoT를 실현하는 소프트웨어 「IQP」 소개, ③IoT, 빅 데이터, AI의 전체상과 특이점을 전망한다.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IoT는 센서·디바이스의 연장선상에 있는 하드웨어 기능이라는 시점에서 주로 다루어졌다.
한편 IoT 및 빅 데이터가 여는 세계는 양적으로 방대할 뿐만 아니라, 이 정보를 활용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도 다양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와 같이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전문 프로그래머에게 의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현장의 각 유저가 스스로에게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대부분 가시화)을 스스로 만들어가야 할 필요가 있으며, 이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등장한 소프트 중 하나에 IQP가 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는 적어도 일본에서는 막 시작된 단계이며, 제품의 존재 자체를 이해해 두는 것만으로도 큰 의의가 있다.
•조사방법
연구원의 직접면담·전화·메일·웹·문헌조사 병용.
•조사기간
2016년 12월~2017년 1월

◆라서치 내용

■게재 내용

1. IoT란 무엇인가?
1.1 개요
   (그림1) IoT의 전체상-1[출처:「2016 IoT가 견인하는 센서·네트워크 시장」야노경제연구소]
   (그림2) IoT의 전체상-2[출처:「2016 IoT가 견인하는 센서·네트워크 시장」야노경제연구소]
1.2 역사적 경위
   (그림3) 역사적 경위[출처:각종 자료를 초대로 필자 작성]
   (그림4) IBM1800[출처:「https://en.wikipedia.org/wiki/List of IBM products.」를 토대로 필자가 일본어로 번역]
   (그림5) ARPANET[출처:「https://ja.wikipedia.org/wiki/ARPANET」위키백과]
   (그림6) 센서 네트워크[출처:「IoT로 확대되는 M2M 시장 2016」야노경제연구소]
1.3 IoT의 적용 분야와 현상
   (표1) IoT 적용 분야[출처:각종 자료를 토대로 필자 작성]

2. IQP라는 제품
2.1 제품의 특징
2.2 기능 개요
   (그림7) IQP의 구성[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8) IQP의 기능 구성[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9) 데이터 축적[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10) 디자인 영역[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11) 애플리케이션 작성 순서[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12)[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13)[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14)[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15)[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16)[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17)[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18)[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19)[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20)[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21)[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22)[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23)[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24)[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25) 샘플 애플리케이션[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26)[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27)[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28)[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29)[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30)[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3. 향후 전망
3.1 인공지능 및 빅 데이터와의 관계
   (그림31)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출처:각종 자료를 토대로 필자 작성]
   (그림32) 인공지능의 역사[출처:각종 데이터를 토대로 필자 작성]
     (그림33) 딥 러닝[출처:「인공지능을 잘 알 수 있는 책」 고자키 요지 슈와시스템]
   (그림34) IQP사가 생각하는 M2M에서 IoE로[출처:「htpp://www.info.iqpiot.com/IQPtraining/」일본IQP 주식회사]
   (그림35) M2M에서 IoE로[출처:각종 데이터를 토대로 필자 작성]
   (그림36) 싱귤래리티[출처:각종 데이터를 토대로 필자 작성]
   (그림37) 물건으로 본 가까운 미래[출처:각종 데이터를 토대로 필자 작성]
   (그림38) IT의 시점[출처:각종 데이터를 토대로 필자 작성]
   (그림39)[출처:「htpp://www.softbank.jp/robot/」소프트뱅크]


일본단열재, 고기능단열재 - 산업용 고기능 단열재 시장 / 야노경제연구소

(일본시장보고서) 산업용 고기능 단열재 시장(한국어판)
A4 12p/ Yano e-plus 2016년 12월호 게재내용 발췌

◆게재내용

1. 산업용 고기능 단열재의 정의
2. 시장개황과 업계구조
그림/표 1 고기능 단열재 일본 시장규모 추이(금액: 2011-2015년)
그림/표 2 고기능 단열재 수요분야별 일본 시장규모(금액: 2015년)
3. 주요기업/단체 동향
3-1 일반재단법인 파인세라믹센터 
    그림 1 투명 세라믹스(에어로겔) 합성기술 개념도
    그림 2 멀티 세라믹스 막 신단열 재료 이미지
    그림 3 제로 에미션 하우스 개념도
3-2 구로사키하리마 주식회사 
    그림 4 Porextherm WDS와 각종 단열재의 열전도율
3-3 유타카산업 주식회사
3-4 이소라이트공업 주식회사 
3-5 니치아스 주식회사
4. 향후 시장동향 
그림/표 3 고기능 단열재 일본 시장규모 예측(금액: 2016-2020년 예측)
그림/표 4 고기능 단열재 수요분야별 일본 시장규모 예측(금액: 2020년 예측)


JAPAN PRECIOUS 2017년 봄호

JAPAN PRECIOUS 2017년 봄호


 
JAPAN PRECIOUS창간 20th
보석장신구 업계의 오늘과 어제.

■ JAPAN PRECIOUS의 10년과 일본 국내외의 사건

■ 톱에게 듣는다! 보석장신구 업계의 오늘과 어제
▷도매•메이커 기업에게 듣는다!
 구와야마/나가호리/TOKYO KIHO/에스제이주얼리/BAMBI JEWELRY/곤도호쇼쿠/고호상회/PIA JEWELRY
▷전시회 운영 기업에게 듣는다!
Reed Exhibitions Japan/UBM 재팬
▷Re•비즈니스 기업에게 듣는다!
넷재팬

■ 야마나시현 보석장신구 지방특색산업의 20년

■ 전국 10대 주목 지구의 보석장신구점 변천 10년

​■ 시장동향의 변화를 추구
▷ Re•비즈니스, 수입 주얼리, 웨딩 주얼리, 소재별 소매시장, 액세서리 시장
​■ 주얼리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제언
▷ 쓰유키 히로시:일본의 주얼리 문화와 미래에 대한 제언
▷ 도이다 마사미:구미 주얼리사로 보는 브랜드의 자랑과 책임

■ 아르티장들의 초상 Vol.2
▷마루카와 다카쓰네/무라마쓰 쓰카사/나가사와 타카시/다쿠마 마나부

​■ 주목 기업•업계 동향
▷ 진주 업계 라이브/ 진주검정 시니어 어드바이저 시험
▷ GINZA TANAKA 다나카귀금속주얼리

■ 칼럼
▷ 스리랑카/ 최고의 유색보석을 생산하는 남자들 Vol.3
▷ 앤티크 주얼리 아카이브 ⅩI ― 돈의 행방

​■ 프로에 듣는다! 보석장신구 업계의 절도 사례와 방범 대책
▷ vol.2 경시청 생활안전부 생활안전총무과

​■ 시뮬레이션
▷ 보석장신구 회사 사장 A씨가 보내는 2026년

​■ 토픽
▷ Gold&Roses/Grunberger Diamonds/마쓰자키/LATREIA

■ JAPAN PRECIOUS뉴스
▷ Chantecler신작주얼리/ 스왈로브스키 신작주얼리/ HASUNA 신컨셉트 시작/ Les Georgettes 일본상륙/ 고슈귀석기리코주얼리 /Gem and Jewelry Institute of Thailand/PHERES

​■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여
▷ JAPAN PRECIOUS편집장 후카자와 유타카

​■ 편집후기 


일본건재상사, 일본시장 - Yano Report 2017년 01월 25일호 / 야노경제연구소

Yano Report 2017년 01월 25일호


 토픽   

주택·건재
「주요 건재상사」의 동향
건재상사도 업계 재편 시작된다

미쓰이스미쇼건재와 마루베니건재는 2017년 1월 1일에 사업을 통합해 SMB 건재로서 새롭게 사업을 개시했다.
중장기적으로 인구 및 세대수 감소에 의해 신설주택 착공 수의 감소가 전망되어, 이에 따라 일본의 주택 건재 시장도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것이 양사 통합의 배경에 있는 듯 하다.
향후 양사는 그룹의 힘을 활용해 일본 주택 건재 시장의 일류기업을 목표로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역시 제조 메이커는 1업계 3사 정도가 과점화 하고 있으며, 한편으로 건재 도매상이나 판매점도 통합이 이루어져 집약화되는 가운데 건재상사도 이러한 흐름에 대해서 향후를 대비하여 통합해 대응해 나가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향후 SMB 건재가 된 미쓰이스미쇼건재와 마루베니건재의 통합을 계기로 다른 건재상사도 통합의 움직임이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일본의 신축을 비롯한 리모델링과 비주택, 고령자 시장 등의 새로운 시장에서는 스케일 메리트를 기대할 수 있지만, 외부판매로서 시장 전개가 늦은 동남아시아 등의 해외시장의 공략이 각 건재상사의 과제이다.

 내용 목차   

종이·펄프, 출판

【업계 리서치】
●잡지별 광고 수입 랭킹 (2~5페이지)
   ~고분사 VERY 패션잡지 톱, MORE, with 고전, CLASSY. 급상승~

【특별 연재】
●경쟁 격화의 시장 환경에서 생존을 도모하는 폐지상사의 동향①
  닛쇼이와이종이펄프 (6~14페이지)
   ~폭넓은 거래처와의 관계를 토대로 폐지 취급량 연 100만 t을 목표로 한다∼

표. 폐지 회수의 추이
그림. 폐지의 수출량 추이
표. 발송지별 폐지 실적 추이
그림. 신문 폐지 가격 추이(수출, 일본)
그림. 잡지 폐지 가격 추이(수출, 일본)
그림. 골판지 폐지 가격 추이(수출, 일본)
표. 닛쇼이와이종이펄프 취급수량 추이
그림. 닛쇼이와이종이펄프 폐지사업 관련 조직
표. 닛쇼이와이종이펄프 일본·수출의 폐지 취급품종 구성
표. 닛쇼이와종이펄프 지역별 폐지 구입 구성비(2016년도 상반기)
표. 닛쇼이와이종이펄프 국가별 수출수량 추이

【주목 시장동향】
●종이제품 업계의 동향 (15~34페이지)
   ~노트·학습장·리포트용지·루스리프·봉투·스케치북~

【메이커 동향】 쇼와노트, 마루망

그림. 품종별 출하금액 추이
표. 2명 이상 세대당 연간 문구 지출금액 추이
표. 재학생 수의 추이
표. 인수 우편물 수의 추이
표. 구로네코메일편, 구로네코DM편의 실적

주택·건재

【주목 기업 분석】
●6기 연속 경상이익 100억 엔 이상을 유지하는 「POLUS그룹」의 사업 전략 (35~51페이지)

표. POLUS그룹의 실적 추이
그림. POLUS그룹 매출액 추이
표. 주오주택의 실적 추이
표. 포라텍크의 실적 추이
표. POLUS그룹의 판매 호수 추이
표. POLUS그룹의 주문주택 상품 개요
표. POLUS그룹의 자재 조달 개황
표. POLUS그룹의 연혁
그림. POLUS그룹의 조직 개요(1), (2)

【주목 시장동향】
●「주요 건재 상사」의 동향 (52~71페이지)
   ~이토츄건재, 미쓰이스미쇼건재, 소지쓰건재,
    마루베니건재, 도요마테리아, 스미토모임업 목재건재사업본부, 6사~

표. 미쓰이스미쇼건재와 마루베니건재 통합 전후의 매출액
표. 이토츄건재의 실적 추이
표. 이토츄건재 상품별 매출액
그림. 이토츄건재의 실적 추이
그림. 이토츄건재 상품별 매출액
표. 미쓰이스미쇼건재의 실적 추이
표. 미쓰이스미쇼건재 상품별 매출액
그림. 미쓰이스미쇼건재의 실적 추이
그림. 미쓰이스미쇼건재 상품별 매출액
표. 소지쓰건재의 실적 추이
표. 소지쓰건재 상품별 매출액
그림. 소지쓰건재 실적 추이
그림. 소지쓰건재 상품별 매출액
표. 마루베니건재 실적 추이
표. 마루베니건재 상품별 매출액
그림. 마루베니건재 실적 추이
그림. 마루베니건재 상품별 매출액
표. 도요마테리아 실적 추이
표. 도요마테리아 상품별 매출액
그림. 도요마테리아 실적 추이
그림. 도요마테리아 상품별 매출액
도표. 스미토모임업 목재건재사업본부 실적 추이
표. 스미토모임업 목재건재사업본부 상품 구분별 매출액


3D프린터, 일본프린터시장 -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6년) / 야노경제연구소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6년)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규모는 2020년에 2,000억 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

【자료체재】
자료명:「2016년판 3D프린터 재료 시장의 현상과 장래 전망
발간일:2017년 1월 17일
체 재:A4판 125페이지

【조사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에 대해서 조사했다.

1. 조사기간:2016년 9월~12월
2. 조사대상:3D프린터 재료 메이커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 조사원의 직접 면담 취재를 토대로 문헌조사 병용

<3D프린터 재료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3D프린터 재료란 ①재료압출(Material extrusion: ME)법 ②분말베드 용해결합(Powder bed fusion: PBF)법 ③액층 광중합(Vat photopolymerization: VP)법 ④재료분사(Material jetting: MJ)법의 4방식에서 사용되는 수지(열가소성 엘라스토머 포함) 및 금속을 말한다.

【조사결과 서머리】
◆2016년의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규모는 약 1,070억 엔, 전년대비 116.1%로 크게 신장될 전망
  2016년의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규모는 엔드유저 구입금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116.1%인 1,069억 83백만 엔으로 크게 신장할 전망이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 중국 등에서 컨슈머 분야(개인·가정, 크리에이터, 교육기관 등), 산업 분야 모두 3D프린터의 도입이 진행되어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은 2자릿수의 성장률이 전망된다.

◆분말베드 용해결합법용 재료(수지+금속)가 348억 50백만 엔으로 전체의 32.6%를 차지할 전망
  2016년의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엔드유저 구입금액 기준)을 방식별로 살펴보면, 재료압출법용 재료의 시장규모는 219억 66백만 엔(구성비 20.5%), 분말배드 용해결합법용(수지분말)이 233억 엔(동 21.8%), 분말베드 용해결합법용(금속분말)이 115억 50백만 엔(동 10.8%), 재료분사법용은 295억 엔(동 27.6%), 액층 광중합법용은 206억 67백만 엔(동 19.3%)이 전망된다.
◆시장 예측: 2015년부터 2020년까지의 CAGR는 17.6%, 2020년에 2,000억 엔 이상을 예측
  3D프린터 세계 시장은 향후도 크게 신장될 전망이다. 결과적으로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도 높은 성장률이 계속되어 2015년부터 2020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17.6%가 되며, 2020년의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규모(엔드유저 구입금액 기준)는 2,070억 53백만 엔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조사결과의 개요】
1. 시장 개황

  2016년의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규모는 엔드유저 구입금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116.1%인 1,069억 83백만 엔으로 크게 신장할 전망이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 중국 등에서 컨슈머 분야(개인·가정, 크리에이터, 교육기관 등), 산업 분야 모두 3D프린터의 도입이 진행되어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은 2자릿수의 성장률이 전망된다.

2. 방식별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동향
2-1. 방식별 시장 구성

  2016년의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엔드유저 구입금액 기준)을 방식별로 살펴보면, 재료압출법용 재료의 시장규모는 219억 66백만 엔(구성비 20.5%), 분말배드 용해결합법용(수지분말)이 233억 엔(동 21.8%), 분말베드 용해결합법용(금속분말)이 115억 50백만 엔(동 10.8%), 재료분사법용은 295억 엔(동 27.6%), 액층 광중합법용은 206억 67백만 엔(동 19.3%)이 전망된다. 각 방식별 재료 동향은 아래와 같다.

2-2. 재료압출법용 재료
  재료압출장치의 저가격화에 의해 유저가 교육기관 및 개인에게까지 넓어져 필라멘트(끈 모양의 재료)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또한 사용할 수 있는 재료가 범용 수지부터 고성능 플라스틱(엔프라), 초고성능 플라스틱에까지 넓어지고 있어 용도도 다양화되는 추세이다.

2-3. 분말베드 용해결합법용 재료
  수지분말은 분말베드 용해결합장치의 저가격화에 의해 유저의 저변이 넓어지는 추세이며, 응용 가능한 용도가 시작품에서 소로트의 최종 제품으로 확대되는 추세이다. 금속분말도 항공우주 분야를 비롯해 의료 및 보석장식품 등의 분야에서 최종 제품용 재료로서 사용되고 있으며, 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채용 아이템도 확대되는 추세여서 시장은 급성장을 이루고 있다.

2-4. 재료분사법용 재료
  주력 디자인 모델용이 견조한 가운데 금형 용도 등 새로운 수요도 발생하고 있다.

2-5. 액층 광중합법용 재료
  보청기와 치과기공물, 보석장식품 등 수요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용도가 많다. 또 중국에서는 완구 등의 컨슈머 제품용이 호조이다.

그림1.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의 방식별 구성비(2016년 전망)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1. 엔드유저 구입금액 기준

3. 시장 예측
  3D프린터 세계 시장※은 ①유저의 저변 확대, ②시작 영역에서의 용도 확대, ③시작품부터 최종제품으로의 적용 확대와 같은 요인으로 향후도 크게 신장될 전망이다.
결과적으로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도 높은 성장률이 계속되어 2015년부터 2020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17.6%가 되며, 2020년의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규모(엔드유저 구입금액 기준)는 2,070억 53백만 엔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아래에 향후의 재료 동향을 예측한다.

그림2.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2. 엔드유저 구입금액 기준
주3. 2016년은 예상치, 2017년 이후는 예측치
주4. ①재료압출(Material extrusion: ME)법 ②분말베드 용해결합(Powder bed fusion: PBF)법 ③액층 광중합(Vat photopolymerization: VP)법 ④재료분사(Material jetting: MJ)법의 4방식에서 사용되는 수지(열가소성 엘라스토머 포함) 및 금속을 대상으로 한다.

※참고자료:「3D프린터 세계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6년)」(2016년 12월 5일 발표)
http://www.yano.co.jp/press/press.php/001626

3-1. 유저의 저변 확대: 컨슈머 분야
  일본 내 유저는 로앤드의 3D프린터로 얻을 수 있는 조형품 품질이 부족하다고 느껴 2015년은 로앤드 기기를 중심으로 출하수량이 주춤했는데, 해외시장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다만 3D프린터의 고성능화를 위한 개발이 계속되고, 재료로서 다용되고 있는 PLA 수지 및 ABS 수지의 필라멘트에서는 일본의 재료 메이커로부터 품질과 기능을 높인 제품이 잇따라 시장에 투입되고 있다. 또한 PP 및 PETG, PC, PA계 수지 등을 베이스로 한 필라멘트의 제품화에 의해 유저가 제조하고 싶은 조형품·용도에 맞추어 재료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고 있다. 또 재료압출장치의 로앤드 기기로는 피규어와 완구와 같은 최종 제품도 조형할 수 있어 유럽 및 미국, 중국에서 한국, 대만 등으로 수요지의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 그 결과 향후도 재료압출장치를 중심으로 한 컨슈머 분야용 3D프린터 재료의 세계 시장은 높은 성장률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한다.

3-2. 시작 영역에서 워킹 모델·기능성 부품 용도로 확산: 산업분야
  3D프린터는 산업 분야에서 시작품 중에서도 디자인 확인 등의 디자인 모델 제조에 다용되고 있었지만, 장치의 고성능화와 조형기술의 진화, 재료개발의 진전에 따라 워킹 모델에서 채용하게 되었다. 특히 재료개발이 3D프린터의 용도 확대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고 여겨져, 액층 광중합법용 재료의 경유 광경화 수지에 대한 고온 환경하에서 사용할 시의 내열성 및 감합·탈착시험 등을 하기 위한 인성, 물과 기체 등의 유체를 가시화하고 싶은 경우의 투명성 등을 고차원으로 양립시킨 그레이드의 재료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분말베드 용해결합법용 수지 재료에서는 PA6 분말 및 PPS 분말이 출시되었다. 이러한 재료는 폭넓은 분야의 최종 제품용에서 실적이 있어, 최종 제품과 같은 재료로 시작품을 제조하고자 하는 니즈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또 PA6 분말 및 PPS 분말은 내열성과 기계적 특성에서 현재 주요 재료인 PA12 분말이 커버하기 어려웠던 워킹 모델·기능 부품으로도 전개하기 쉽다고 생각한다. 2018년경에는 이러한 분말의 수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3-3. 시작품부터 최종 제품으로의 확대: 산업분야
  과거부터 치공구 및 보청기 등의 제조에는 3D프린터가 사용되어 왔다. 또한 최근에 복잡한 형상의 부품 제조, 일체화(부품 수의 삭감) 및 경량화, 개발기간의 단축화 등이 가능한 효과를 인정 받아 최종 제품용에서 3D프린터를 적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재료압출법용 재료에서는 최종 제품으로서 자동차 외장 패널용으로 ASA 수지의 필라멘트, 항공기 부품용에서는 PEI 수지 필라멘트를 채용한 사례가 있다.
  분말베드 용해결합법용 수지 분말에서는 항공기의 에어덕트와 로봇 암, 보틀 반송용 그리퍼, 의료용 드릴 가이드, 인공장비·교정기구, 휴대기기용 케이스 등에서 주로 PA12 분말이 사용되고 있다. 이 방식으로는 향후도 소로트의 최종 제품용에서 채용이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또 분말베드 용해결합법용 재료에서는 금속분말의 수요도 최종 제품용으로 급증하고 있다. 항공기 분야에서는 보잉 「777-200 ER」에 탑재되는 제트엔진 GE-94B용의 온도센서 하우징, 차기 제트엔진 LEAP의 연료 노즐용으로 Co-Cr-Mo 합금분말이 채용되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는 이식용으로 Ti-6 Al-4 V 합금분말, 치과 기공물용으로는 Co-Cr-Mo 합금분말 등의 수요가 높아졌다. 그 외 해외에서는 오일&가스 분야가 기대되고 있어 이미 가스터빈 노즐 및 다운 홀 툴용 노즐 등에서 Ti계 합금 등의 채용 실적이 있다. 이와 같이 금속분말을 이용하는 분말베드 용해결합법으로는 거의 밀도 100%의 조형품을 제조할 수 있기 때문에 최종 제품에 적용하기가 용이하다. 그렇기 때문에 향후도 항공우주 분야 등의 소로트 제품용을 중심으로 금속분말 시장은 높은 성장률이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