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0일 월요일

반도체,마이크로컴퓨터 - 월드와이드 반도체 메이커의 자동차용 마이크로컴퓨터 시장(2016년 9월 조사) /야노경제연구소


자료코드: R58202902 / 2017118일 발행 / B5 16p



【조사개요】

본 조사 리포트는 정기간행물 Yano E Plus 201610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리서치 내용】

~톱 메이커가 포지션을 견지하고 있지만 치열한 경쟁은 계속



1. 월드와이드 반도체 메이커의 자동차용 마이크로컴퓨터의 현황

1-1. 자동차용 반도체의 점유율

【도·1. 자동차용 반도체 메이커 점유율(금액:2015년 실적)

1-2. 자동차용 마이크로컴퓨터의 점유율

【도·2. 자동차용 마이크로컴퓨터 점유율(금액:2014년 실적)

1-3. ARM Spansion와의 자동차용 마이크로컴퓨터

1-4. 중국의 Weifu STMicroelectronics와의 자동차용 전자제어시스템 관련 협업



2. 자동차용 마이크로컴퓨터의 WW반도체 메이커의 개요

2-1. Renesas Electronics 주식회사

(1) 사업 개요

(2) Renesas, TSMC 28nm 최첨단 마이크로컴퓨터 개발에

2-2. Freescale Semiconductor, Inc.

(1) 사업 개요

(2) NXP Semiconductors, Freescale Semiconductor의 매수

2-3.Infineon Technologies AG

(1) 사업 개요

(2) 자동차 반도체 점유율 선두를 목표로 하면서 Renesas를 뛰어 넘은 Infineon

2-4. Texas Instruments Incorporated(TI)

(1) 사업 개요

(2) 일본 TI의 자동차용 마이크로컴퓨터, 범용품에




공간투영, 디스플레이 -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2016년 10월 조사)/야노경제연구소

<Concise Report>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2016년 10월 조사)
자료코드: R58203102 / 2017년 2월 15일 발행 / B5 26p


【조사개요】
본 조사 리포트는 정기간행물 Yano E plus 2016년 11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리서치 내용】
~자동운전자동차가 의지를 표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활용하는 구상이 급부상!~
1. D디스플레이와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
    【그림 1. 디스플레이의 위치관계에 의한 차이를 모식적으로 나타낸 그림】
2. 자동운전차에 대한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 활용
3.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의 전형적인 기술 예
   3-1. 홀로그래피 기술
   3-2. 레이저 조사 기술
   3-3. 투명 플레이트형 공간투영 기술
   3-4. 재귀성 투영 기술
4.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의 응용 분야
   4-1. 엔터테인먼트
   4-2. 표시 기능
   4-3. 자동차의 디스플레이
5.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의 시장규모
     【도•표 1.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의 일본 및 WW시장규모 예측(금액:2020-2040년 예측)】
     【도•표 2.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의 분야별 일본 시장규모 예측(금액:2020-2040년 예측)】
6.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 관계 기업•단체의 대응 동향
   6-1. 주식회사 주식회사 ASUKANET
   6-2. 유한회사 이시카와광학조형연구소
   6-3. 국립대학법인 우쓰노미야대학
     【그림 2.AIRR의 원리를 나타낸 모식도】
     【그림 3.3 D공간에 실상을 형성하는 공간 표시】
     【그림 4. 만지면 따뜻한 서멀 3 D디스플레이】
   6-4. 공립대학법인 오사카시립대학
   6-5. 오므론 주식회사
   6-6. 학교법인 게이오기쥬쿠대학
   6-7. 국립연구개발법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
   6-8. 국립연구개발법인 정보통신연구기구
   6-9. 다이니혼인쇄 주식회사
   6-10. 국립대학법인 쓰쿠바대학
   6-11. 국립대학법인 전기통신대학
   6-12. 국립대학법인 도쿄공업대학
   6-13. 국립대학법인 도쿄대학
     【그림 5. 테이블 톱 시스템의 구조를 나타낸 모식도】
     【그림 6. 테이블 면 위 수평영상 위에 직립한 공간상을 표시한 사진】
     【그림 7. 실물체 위를 공간영상이 그림자를 만들면서 날아다니는 모습을 나타낸 사진】
   6-14. 주식회사 Burton
     【그림 8. 자동차에 장착된 「Aerial 3D display」의 실연 장면】
     【그림 9. 데스크탑형 고정밀 3 D디스플레이 「Super Real Vision」】
   6-15. 미쓰비시전기 주식회사
7. 공간 투영 디스플레이는 멀지 않은 장래에 사회의 표준이 된다!


다공질금속, 다공질금속시장 - 다공질 금속 시장(2016년 10월 조사)/야노경제연구소

<Concise Report> 다공질 금속 시장(2016년 10월 조사)
자료코드: R58203202 / 2017년 2월 15일 발행 / B5 25p


【조사개요】
본 조사 리포트는 정기간행물 Yano E plus 2016년 11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리서치 내용】
~다공성을 메리트로 전화 새로운 소재로서 크게 성장할 가능성을 품다∼
1. 다공질 금속이란
2. 다공질 금속의 제조 방법
   2-1. 소결법
   2-2. 발포법
   2-3. 섬유법
   2-4. 3 D프린팅법
3. 다공질 금속의 용도
   3-1. 베어링 재료
   3-2. 구조재료
   3-3. 촉매담체 재료
   3-4. 전극 재료
   3-5. 필터 재료
   3-6. 방열 재료
   3-7. 기타 재료
4. 다공질 금속의 시장규모
     【도•표 1. 다공질 금속의 일본 및 WW시장규모 추이와 예측(금액:2014-2019년 예측)】
     【도•표 2. 다공질 금속의 용도별 일본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금액:2014-2019년 예측)】
5. 다공질 금속의 점유율
    【도•표 3. 다공질 금속의 일본 시장에서의 기업 점유율(2015년)】
6. 다공질 금속과 관계되는 기업•단체의 대응 동향
   6-1. 주식회사 Intellution
   6-2. 국립대학법인 오사카대학
   6-3. 다이세이공업 주식회사
   6-4. 국립대학법인 가가와대학
   6-5. 주식회사 구보타
   6-6. 국립대학법인 군마대학
   6-7. 국립연구개발법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
   6-8. 공립대학법인 수도대학도쿄
   6-9. 스미토모전기공업 주식회사
   6-10. 국립대학법인 전기통신대학
     【그림 1. 다공질 금속을 이용한 시험편의 개략도】
     【그림 2. 다공질 금속을 이용한 유로의 구성도】
   6-11. 도호티타늄 주식회사
   6-12. 국립대학법인 도호쿠대학
   6-13. 국립대학법인 나고야대학
   6-14. 주식회사 니코테크노
     【그림 3. 각종 금속섬유의 외관(왼쪽부터 티탄, 황동, 알루미늄, 동, 스테인리스)】
     【그림 4. 섬유 단면의 확대 사진】
     【그림 5. 니코테크노의 금속섬유로 만든 제품 예】
   6-15. 히타치카세이 주식회사
     【그림 6. 히타치카세이가 개발한 다공질 금속의 SEM 사진 】
   6-16. Polite 주식회사
   6-17. 미쓰비시머티리얼 주식회사
   6-18. Lotus Alloy 주식회사
7. 다공질 금속의 전망


2017년 2월 19일 일요일

인터넷통신판매, 통신판매시장 - 인터넷 통신판매시장의 현황과 주목 포인트 ~선진 EC몰, 참가기업의 전망~(일본어판)/야노경제연구소



【조사개요】
본 조사 리포트는 정기간행물 Yano News 2016년 10월호, 2016년 11월호, 2016년 12월호 및 2016직접판매시장 ~통산펀매∙방문판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리서치 내용】
1. 일본의 인터넷 통신판매 시장동향
   BtoC 시장
   BtoB 시장
2. EC몰 사이트의 동향
   라쿠텐
   아마존
   야후
   해외 몰
3. EC의 주목 기업, 주목 해외시장
   Village Vanguard Webbed
   Netch
   eLADY
   대만 EC시장
 

Lalaport EXPOCITY, 방문객평가조사 -주목 상업시설의 방문객 평가 조사 Lalaport EXPOCITY(일본어판)/야노경제연구소


​【조사개요】
본 조사 리포트는 정기간행물 Yano News 2016년 10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리서치 내용】
〔주목 상업시설의 방문객 평가 조사의 개요〕
 〔EXPOCITY의 시설 개요〕
 〔조사의 설문 내용〕
 〔조사 결과 요약〕
 〔Lalaport EXPOCITY조사 결과의 포인트〕
   1. 방문 수단에 대하여
   2. 방문까지 걸리는 시간
   3. 이용 시간대에 대하여
   4. 동행자에 대하여
   5. Lalaport EXPOCITY이외로 이용하는 시설에 대하여
   6. 방문 목적에 대하여
   7. 자주 이용하는 전문점
   8. 이용 금액에 대하여
   9. 체재 시간에 대하여
   10. 평상에 이용하는 상업 시설, 구입하는 품목, 이용 이유
   11. 해당 시설을 이용하게 되고 나서 이용하지 않게 된 상업 시설•전문점의 유무
   12. Lalaport EXPOCITY의 전체 평가
   13. Lalaport EXPOCITY에 대한 불만점•개선점
   14. 최근 해당 SC 이외로 만족한 시설명, 점포의 유무
 

타월, 타월소물리에 -타월에 관한 프로패셔널 인재육성을 목표로 하는 자격시험제도 「타월소물리에 자격시험」(시코쿠타월공업조합)/야노경제연구소


【조사개요】
본 조사 리포트는 정기간행물 Yano News 2016년 12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리서치 내용】
 1. 도입 경위
 2. 자격시험의 내용
   타월소물리에 자격시험
 3. 수험자수•합격자 수•합률
 4. 홍보•프로모션 방법
   2015~2016년에 다루어진 TV미디어
 5. 수험자수를 증가시키기 위한 연구•전략
 6. 합격자의 장점
  타월소물리에 클럽의 서비스
 7. 타월소물리에 제도 도입에 의한 효과
 8. 현재의 과제•문제점
 9. 향후 대응•주력 포인트


일본주택시장, 주택리모델링 - 주택 리모델링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2016년 제 4분기 및 2016년 합계~/ 야노경제연구소

주택 리모델링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
~ 2016년 제4분기 및 2016년 합계~

【자료체재】
자료명:「Yano Report 2017년 2월 25일호」
발간일:2017년 2월 25일
체 재:B5판 73 페이지

【조사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일본의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단기적인 시장 트렌드에 대해서 조사했다.

1. 조사기간:2016년 10월~12월(2016년 제 4분기)
2.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의 시장규모 산출 및 문헌 조사

<주택 리모델링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주택 리모델링 시장이란 「10m2 이상의 증개축 공사」·「10m2 이하의 증개축 공사」·「설비 수선·유지 관련」·「가구·인테리어 등」의 4분야를 말한다.

【조사결과 서머리】
◆2016년 제 4분기의 주택 리모델링 시장규모는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

  2016년 제 4분기(10~12월)의 주택 리모델링 시장규모는 1조 9,850억 엔(속보치),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로 추계한다(그림1 참조).
2016년은 제 1분기부터 고전이 계속되어 제 3분기까지 전년 동기대비 마이너스로 추이했다. 제 4분기에 전년 동기대비 플러스로 돌아서 시장규모 6조 엔 대가 무너지는 상황에는 이르지 않았다.

◆2016년의 주택 리모델링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4.4% 감소한 6.2조 엔
  2016년(1~12 월계)의 주택 리모델링 시장규모는 6조 2,006억 엔(속보치), 전년대비 4.4% 감소로 추계한다.
정확히 소비세 인상 전의 시장규모와 동일한 정도까지 침체되었다.
  2015년(1~12 월계)와 비교하면 「설비수선·유지」분야는 5.0% 감소하였다. 2014년의 소비세 인상 전의 선수요는 예상 이상으로 리모델링 수요 침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 「가구·인테리어」도 6.1%감소하였다.

◆2017년 주택 리모델링 시장규모는 6.2~6.6조 엔으로 예측
  당초 2016년은 소비세 인상의 전년도로 상정되었기 때문에 선수요가 기대되었지만, 결과적으로 특별한 뉴스는 없는 해였다. 따라서 이것이 현시점에서의 리모델링 수요의 「실태」에 가까운 것이라고 생각하면, 2017년도 이와 같이 6.2~6.6조 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그림2 참조).
  플러스 요인으로는 국토교통성의 「주택스톡 순환지원사업 보조금」에 의한 수요 환기에 따른 상승이 기대된다. 한편 마이너스 요인으로는 신축주택 수요 및 도쿄올림픽·패럴림픽으로 건축비 상승·인력 부족이 진행되는 것을 들 수 있다.

그림1.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4분기별 시장 트렌드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1. 국토교통성 「건국착공통계」, 총무성 「가계조사연보」, 총무성 「주민기본대장」, 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일본의 세대 수 장래 추계(전국 추계)」를 토래로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2.  2016년 제 1~4분기는 속보치(2017년 2월 현재)

그림2.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3. 국토교통성 「건국착공통계」, 총무성 「가계조사연보」, 총무성 「주민기본대장」, 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일본의 세대 수 장래 추계(전국 추계)」를 토대로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 4. 2016년 속보치, 2017년 예측치(모두 2017년 2월 현재)





일본라이선스, 라이선스브랜드 - 일본 라이선스 브랜드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6년) / 야노경제연구소

일본 라이선스 브랜드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6년)
-2015년은 「버버리」 라이선스 종료의 영향도 크게 받아 시장규모는 축소 일로-

【자료체재】
자료명:「라이선스 브랜드 전 조사 2016
발간일:2016년 12월 28일
체 재:A4판 577페이지

【조사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일본 라이선스 브랜드 시장에 대해서 조사했다.

1. 조사기간:2016년 9월~12월
2. 조사대상:브랜드 마스터 라이선시 기업 및 브랜드 라이선시 기업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 전화·e-mail얼 이용한 청취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라이선스 브랜드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라이선스 브랜드 시장이란 해외 또는 일본 브랜드와의 라이선스(상표 사용) 계약에 의해서 제조 판매를 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의 소매시장 규모를 말한다(대상 아이템은 표1 참조). 단 애니메이션 등의 캐릭터 브랜드는 제외한다.
또한 마스터 라이선시 기업이란 해외 브랜드의 일본 시장에서의 창구기업을 말하며, 라이선시 기업이란 마스터 라이선시 기업과의 계약으로 실제로 상품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을 말한다.

【조사결과 서머리】
◆2015년 라이선스 브랜드 일본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95.7%인 1조 2,294억 엔,
2016년은 전년대비 96.0%인 1조 1,800억 엔으로 축소 기조를 예측
  일본 국내의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둘러싼 환경은 어려운 상황으로, 2015년은 주요 판로인 백화점, GMS의 판매 부진이 크게 영향을 주어 일본 국내의 라이선스 브랜드 소매시장 규모가 축소되었다. 2016년은 라이선스 비즈니스에서 밝은 조짐이 보이지 않고 시황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어, 라이선스 브랜드의 일본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96.0%인 1조 1,800억 엔으로 예측된다.

◆2015년도의 호조(견조) 브랜드 수는 확대되었지만,
부진(저조) 브랜드·종료 브랜드의 매출 감소액이 웃돈 결과
  개별 라이선스 브랜드의 동향을 살펴보면 2015년도는 전년도 이상 실적이었던 라이선스 브랜드 수가 전년도 이하 실적이었던 브랜드 수를 웃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선스 브랜드 일본 소매시장 규모는 축소되었다. 부진(저조) 브랜드(실적이 전년도 이하인 브랜드)의 마이너스 액 쪽이 호조(견조) 브랜드의 플러스액을 웃돌았고, 「버버리」를 필두로 한 라이선스 사업 종료 브랜드에 의한 마이너스의 영향이 컸기 때문이라고 보인다.

【조사결과 개요】
1. 시장 개황

  2015년의 라이선스 브랜드 일본 소매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95.7%인 1조 2,294억 엔이었다. 축소 기조의 배경으로서는 ①시장환경의 악화(소비자의 브랜드 이탈, 주로 중간층에서 보이는 저가격 지향의 정착, 관례·답례 기프트의 감소 등), ②국내·국외의 유력 SPA(제조 소매) 기업의 대두에 의한 경쟁 격화, ③유력 라이선서 및 라이선시의 라이선스 사업 철퇴에 의한 브랜드 수 감소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2015년에는 주요 판로인 백화점, 양판점(GMS)의 판매력 저하가 마이너스에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2016년은 시황이 더욱 악화되었고, 최근 고조세를 보였던 인바운드(방일 외국인 관광객) 수요도 진정되었다.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둘러싼 환경에 큰 변화가 없고, 밝은 조짐이 보이지 않은 점에서 2016년의 라이선스 브랜드 일본 소매시장 규모는 1조 1,800억 엔(전년대비 96.0%)으로 더욱 축소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림1. 라이선스 브랜드 일본 소매시장 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2. (예측)은 예측치
주3. 해외 혹은 일본 브랜드와의 라이선스(상표 사용) 계약에 의해서 제조 판매를 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의 일본 소매시장 규모를 말한다(대상 아이템은 표1 참조). 단, 애니메이션 등의 캐릭터 브랜드는 제외하다.

표1. 라이선스 브랜드 일본 소매시장에서의 대상 아이템 일람
분유
대상 아이템
의류품류
여성의류남성이류캐주얼·스포츠웨어셔츠수영·피트니스웨어아동·유아·임부복,
여성속옷·양말남성속옷·양말잠옷류유니폼기모노·유타카·웨딩드레스
복식잡화류
넥타이스카프류손수건신사화숙녀화캐주얼화가방·지갑가죽·소품벨트장갑모자
일반잡화류
우산·비옷침구류·인테리어패브릭타올필기구·문구도자기·유리용기·나이프포크류,
욕실·화장실용구주얼리·액세서리시계안경테·선글라스흡연도구·라이터기타

2. 브랜드 동향
  2015년의 라이선스 브랜드 시장에서의 빅뉴스로는 영국 버버리사의 일본에서의 「버버리」라이선스 사업 종료를 들 수 있다. 사업 종료에 따라 우산, 손수건류부터 여성복, 신사복까지 각 아이템 매장에서는 브랜드 세력도에도 변화가 보여, 이러한 변화의 혜택을 받은 브랜드도 있는 한편으로 하락한 매출 자체가 커서 매출 하락 폭을 회복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개별 라이선스 브랜드 동향을 살펴보면, 2015년도는 전년도 이상 실적이었던 라이선스 브랜드 수의 구성비(점유율)가 증가했다(그림2) .이러한 호조(견조) 브랜드에는 라이선시 사업의 확대 및 판로의 확대, 또 적극적인 판촉 활동 등을 실시하여 실적 확대로 연결하고 있는 브랜드도 있지만, 이러한 유력 브랜드는 극히 일부에 한정된다. 특히 2015년은 「버버리」를 비롯해 경쟁하고 있던 브랜드의 라이선스 사업 종료, 혹은 매장 면적 축소 등의 이유로 결과적으로 해당 브랜드에서는 호조건이 되어, 매출이 확대된 경우도 많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전년도 실적 이상의 호조(견조) 브랜드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장규모 전체가 축소 기조에 있는 배경으로서는, 부진(저조) 브랜드(실적이 전년도 이하의 브랜드)의 마이너스 액 쪽이 호조(견조) 브랜드의 플러스 액을 웃돌았고, 「버버리」를 필두로 한 라이선스 사업 종료 브랜드에 의한 마이너스의 영향이 컸기 때문이라고 보인다.
  한편 라이선스 브랜드의 주요 판로인 백화점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백화점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는 그 영향을 받고 있지만, 전문점 판로(채널)를 중심으로 스포츠계, 스트리트계, 아웃도어계 브랜드에 주목이 되어 호조인 브랜드도 많다.

그림2. 호조(견조)·부진(저조) 브랜드 수의 구성비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4. 라이선스 브랜드의 참가·철퇴 때문에 연도에 따라 집계 브랜드 수가 다르다.
주5. 2016년도는 예상치





지자체용솔루션, 마이넘버제도 -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7년) / 야노경제연구소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7년)
-마이넘버와 함께 새로운 수요를 배경으로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이 성장-

【자료체재】
자료명:「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의 실태와 전망 2017
발간일: 2017년 1월 31일
체 재: A4판 331페이지

【자료요강】
  야노경제연구소에서는 다음의 조사요강으로 일본의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에 대해서 조사했다.

1. 조사기간:2016년 11월~2017년 1월
2. 조사대상:지자체용 솔루션 제공 사업자,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 면담, 전화·e메일을 이용한 취재·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지자체용 솔루션 용어정의>
  지자체용 솔루션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입되는 정보시스템으로, 그 시장규모에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SI, 서비스 지원, 인력파견 등이 포함된다. 지방자치단체 측의 비용명세를 살펴보면, 장비구입비, 위탁비, 안전대책비, 각종 연수비용 등이 해당하지만, 직원의 인건비는 포함하지 않는다.

【조사결과 서머리】
◆새로운 수요를 배경으로 시장 성장, 2017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는 6,457억 엔으로 예측
  2015년도는 마이넘버제도 대응을 위한 안건 수탁이 증가한 것과 함께 신지방회계제도에 대한 대응 및 정보보안대책의 발본적인 강화에 관련된 안건도 증가했기 때문에 2015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3.2% 증가한 6,297억 엔이었다. 2016년도는 전년도의 안건에 더하여 국민건강보험보험자 표준사무처리시스템의 개발 안건도 증가하여, 2016년도의 동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2.0% 증가한 6,425억 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도는 전년도 내에 상술한 시스템 개수에 대응할 수 없었던 지방자치단체가 개수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되어, 2017년도의 동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0.5% 증가한 6,457억 엔으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시장규모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2017년도 이후는 횡보 추이하여 2020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는 6,360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
  2017년도 이후는 마이넘버의 이용 및 활용에 의한 신서비스가 창출되어 이것에 따라 시스템 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시스템 운용에 관련되는 BPO 수요의 확대 및 2020년 도쿄 림픽·패럴림픽을 향한 공공 인프라의 노후화에 대한 대응, 방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의한 관광관련 및 보안대책의 강화 등을 중장기적인 수요 확대 요인으로서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중소규모뿐만 아니라 대규모 지방자치단체서도 클라우드 활용을 검토하고 있어, 향후 클라우드화가 이루어져 지자체에서의 시스템 운용 코스트 절감이 진행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2017년도 이후는 횡보 추이하여 2020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는 6,360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조사결과의 개요】
1.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 개황

・2014년도는 개인번호 이용·개인번호카드 교부의 사회보장·마이넘버제도에 대한 대응의 필요성에서 각지방자치단체가 개별 상황에 따라 마이넘버제도에 대한 준비를 개시해, 2014년도의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4.8% 증가한 6,102억 엔이었다. 한편 마이넘버제도 대응방침이 정해지지 않아 대응이 늦어지는 지자체 및 시스템 설계 단계에서 머물고 있는 지자체도 많았다.
・2015년도는 2015년 10월에 국민을 대상으로 마이넘버가 통지되어 전년도와 같이 마이넘버제도 대응을 위한 안건 수탁이 증가했다. 또 총무성으로부터 「통일적인 기준에 의한 지방공회계 메뉴얼」이 공표되어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지방공회계 표준 소프트웨어」도입 준비 등 신지방공회계제도 대응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총무성의 지자체 정보보안대책검토팀에 의한 보고 「새로운 지자체 정보보안대책의 발본적 강화를 위해서」에서 정보보안대책의 발본적 강화가 요구되어 구체적인 지침으로서 「지자체 정보시스템 강인성 향상 모델」과 「지자체 정보보안 클라우드의 구축」이 제시되어 보안에 대한 대책 수요가 증가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수요에 의해 2015년도의 동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3.2% 중가한 6,297억 엔이었다.
・2016년도는 전년도와 같이 신지방공회계제도 대응과 정보보안대책의 발본적 강화에 관련된 안건이 증가하였다. 또한 국민건강보험의 운영 주체가 시읍면에서 도도부현으로 이관됨에 따라 「국민건강보험보험자 표준사무처리시스템」(도도부현, 시읍면, 국민건강보험단체 연합회가 운용하는 각 전산처리시스템의 총칭)의 개발 안건도 증가하고 있어, 2016년도의 동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2.0% 증가한 6,425억 엔이 될 전망이다.

2.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 예측과 전망
・2017년도는 신지방공회계제도 대응 및 정보보안대책의 발본적 강화, 국민건강보험보험자 표준사무처리시스템에 관련되는 시스템 개수를 전년도 내에 실시할 수 없었던 지방자치단체가 시스템 개수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2017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0.5% 증가한 6,457억 엔으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시장규모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2017년도~2020년도는 마이넘버 관련으로는 2017년 1월에 마이너포털이 오픈하고, 7월에는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온라인에서의 마이넘버를 활용한 정보제휴, 2018년에는 건강보험증과 마이넘버카드의 일체화가 예정되어 있어 마이넘버의 이용 및 활용에 의해 새로운 서비스가 창출되고, 이것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시스템 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시스템 운용에 관련되는 BPO 수요의 확대 및 2020년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향한 공공 인프라의 노후화에 대한 대응, 방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의한 관광관련 및 보안대책의 강화 등을 중장기적인 수요 확대 요인으로서 기대할 수 있다.
・ 한편 중소규모뿐만 아니라 대규모 지방자치단체서도 클라우드 활용을 검토하고 있어, 향후 클라우드화가 이루어져 지자체에서의 시스템 운용 코스트 절감이 진행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2017년도 이후는 횡보 추이하여 2020년도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는 6,360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2013년도부터 2020년도까지의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1.3%로 추이해, 2020년도의 동 시장규모는 6,360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그림1.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 추이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추계
주1: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2016년도는 예상치, 2017년도 이후는 예측치
주3:시장규모에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SI, 서비스 지원, 인력파견 등이 포함된다.



일본카테터, IVR - 2016년판 카테터&튜브, IVR제품 시장의 중기예측과 관련제품의 철저분석 / 야노경제연구소


혈관계 진단용 카테터, 혈관계·비혈관계 IVR 제품, 비뇨기과 등의 각과 특유·범용형 카테터&튜브에, 환자 수, 신기술 동향, 유통 특성 등의 시장 환경요인을 추가하여 52항목(80제품)의 2005~2015년도 실적·2016년도 전망과 2020년도까지의 시장 예측, 메이커 점유율, 각사의 판매 정책, 제품 도입, 향후의 성장 제품, 분야별 동향을 분석했다.

◆조사개요
조사대상:일본 메이커 및 수입 제품의 제조 판매업 및 판매원
조사방법:면접 취재와 TEL 취재 병용
조사기간:2016년 5월~2016년 12월

◆본 자료의 포인트
• 카테터•튜브, IVR 제품 및 관련 제품 52항목(77제품)의 2005~2015년도(2016년도 전망치) 수량, 금액 기준 시장규모 분석과 제조 판매업/판매원 점유율(일본 기준)
• 2016~2020년도까지의 중기 예측
• 관련 제품의 상대성 분석
• 주목 제품의 철저 분석
• 각 기업별 전략과 유력 메이커(총 대리점)의 동향 분석

◆리서치 내용

■게재내용

PARTⅠ 의료용 디스포저블 제품의 시장동향

카테터&IVR 제품 조사 품목의 시장 추이
조사 품목 총 시장
2015년도 2.9% 상승한 3,431억 41백만 엔, 2016년도는 상환가격개정의 영향도 있지만,
C1 구분 등의 증례 증가 및 부가가치 제품의 판매수량 증가로 2.0% 상승한 3,500억 80백만 엔 전망
카테터&튜브 시장(56제품)
주요 기존 제품의 큰 성장이 없는 가운데 부정맥 관련 및 고부가가치 혈관 내 진단용 카테터 등의 시장 확대로, 2015년도 4.5% 상승한 2,285억 23백만 엔, 2016년도도 상환가격개정도 있지만,
순환기계의 상승으로 4.8% 상승한 2,394억 46백만 엔 전망
IVR 제품 시장
신기능 구분 및 특정 질환으로의 플러스 실적과 경과조치대상의 마이너스 요인이 있는 가운데
2015년도는 1.3% 상승한 1,937억 88백만 엔, 2016년도는 0.9% 상승한 1,954억 47백만 엔 전망

조사 품목의 금액 기준 시장규모 추이
조사 품목의 수량 기준 시장규모 추이
품목별 마켓 리더
약사공업생산동태 통계

PARTⅡ 카테터&튜브, IVR 제품의 품목별 시장 추이

§1 PTCA 시장 PTCA 벌룬(POBA), 가이딩·가이드 와이어, 액세서리
  PTCA Balloon 
     시장개요
    시장규모:DEB 타입의 대폭 증가와 신제품의 유통량도 있어,
    2015년도는 47.78만 개(실질적 사용 개수:40.53만 개),
    2016년도 49.32만 개 전망(동:41.42만 개 전망)
    기업별 동향:상위 기업의 침체 속에서 일본메드트로닉,
    OrbusNeich Medical이 2자릿수 증가,
    상위 과점화 경향이 계속되는 가운데 니프로의 재협착 방지형이 대폭 증가
    관동맥협착부 관통용 카테터 시장:
    2015년도 80,500개, 2016년도 신제품 출시로 약 100,000개 가능성 가은데
    아사히인테크 「Caravel」, 일본라이프라인 「GuideLine」시리즈 대폭 증가
    경피적 혈전제거용 카테터 시장(Thrombolysis),
    혈관내 혈전이물제거용 유치카테터(일반형)에 대해서
  관동맥 가이딩카테터
   시장동향:2015년도 31.25만 개, 2016년도 31.35만 개 전망, 상위 2사도 침체
  PTCA 가이드 와이어 시장
    시장동향:2015년도의 47.5만 개, 2016년도는 48.1만 개 전망,
    아사히인테크 J세일즈가 점유율 60% 전후
  PTCA 액세서리 시장(인디플레이터, Y커넥터)
    시장동향:인디플레이터 22만 개, Y커넥터는 세트 47.7만 개(기타 증례 포함)
§2 Coronary Stent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출하 기준으로 32.05만 개(실질 증례 기준 : 22.85만 례),
   2016년도는 32.94만 개(동:23.31만 례) 전망, DES 타입은 출하 기준으로
  2015년도 96.0%(2016년도:96.3% 전망) 가운데 2017년도부터 흡수성 판매 개시
   기업별 동향:데루모가 「Ultemaster」, BSJ가 「SYNERGY」 출시로 점유율 상승 가운데
   Abbott는 생체흡수성
스캐폴드시스템 「Absorb GT1」본격 판매 개시
§3 Coronary Atherectomy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동향: 2015년도 11,301개, 2016년도 14,350개 전망, 보스턴사이언티픽재팬의 고점유율이 계속되는
  가운데, 엑시머 레이져도 순조롭게 추이, 니프로 DCA 타입에 이어
   메디킷이 저속타입으로 참가 예정
§4 PTA 벌룬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규모:천대퇴동맥:SFA에서의 Stent 증례 증가에 션트 PTA나 Stent Graft 증례의 안정 추이로,
   2015년도 30.79만 개, 2016년도 33.07만 개 전망, 증례 수는 18.0~19.0만 례(Stent Graft 포함)의 안,
   「하지말초동맥질환 지도관리가산」으로 한층 증례 수 증가의 가능성
   기업별 동향:보스턴사이언티픽재팬이 고점유율 유지,
   가네카메딕스도 안정 추이 가운데 메디콘, 오바스네이치, 일본메드트로닉,
   굿맨(슬리핑 방지형), 파이오락스도 대폭 증가,
   데루모는 신제품으로 2016년도 대폭 증가를 전망
   말초혈관용 가이딩, 가이드 와이어 시장:가이딩은 메디킷과 데루모가 고점유율,
   가이드 와이어의 PVD 분야는 아사히인테크가 압도적 점유율ㅇ; 계속
§5 말초혈관용 스텐트 세트·경동맥용 스텐트 세트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82,260개(추정 증례 수:57,720예), 2016년도 하지말초동맥질환 지도관리가산 및
   수술료 상승으로 88,060개(동:61,350예), 천대퇴동맥은 2016년도 약 25,000예
   기업별 동향:Cardinal Health Japan (J&J코디스재팬)이 No1 점유율 유지도,
   BSJ가 SFA「INNOVA」
   출시로, 2016년도 대폭 증가 등 신제품에 의해 부위별 점유율이 변동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고어의 Stent Graf t「고어 바이어반 스텐드그래프트」,
   메디콘 「Life Stent SOLO」(SFA) 승인:보험 적용이 이따라
§6 혈관조영용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토탈로는 1.5% 하락한 198.65만 개, 2016년도 199.79만 개 전망,
   CAG는 148.69만 개, 복부 35.16만 개, 뇌혈관 14.80만 개
   기업별 동향:국산 상위기업 상승 실적으로 한층 과점화가 진행될 가능성
§7 혈관조영용(벌룬) 카테터
  시장동향:2015년도 21,330개, 2016년도 21,220개 전망, 2014년도 이후는 거의 완만한 추이
   오클루젼카케터 특수형 시장:2015년도 30,458개, 2016년도 33,755개 전망,
   제품 실적의 양극화 가운데 뇌혈관 영역에서는 도카이메디컬프로덕트가 계속적인 신장
§8 마이크로 카테터·가이딩·가이드 와이어
    시장개요
     시장규모:신제품으로의 전환과 채용 증례의 다양화, 뇌혈관 영역에서의 증례 증가로
     2015년도 77억 8백만 엔, 2016년도 78억 94백만 엔 전망
기업별 동향:마이크로 카테터에서는 데루모가 신제품 출시로 No1 점유율에
     TMP 「Prominent」 계속 신장, 유력기업 상승 실적, 가이드 와이어에서는
    아사히인테크가 압도적 점유율이 계속
  마이크로 카테터(혈관조영용 마이크로 카테터)
    시장동향:2015년도 182,811개(2016년도:190,975개 전망),
    복부/그 외 영역은 서포트·관통 타입의 1 증례 당 사용개수 증가로 신제품 출시로
    대폭 증가한 154,591개, 뇌혈관도 증례 수 증가로 28,220개에
   고주파(RF) 열응고 요법:「Cool-tip RFA 시스템 E시리즈」는
   코비디엔재팬에 이관, 신규 참가한 메디코스히라타
   「VIVARF System」는 순조로운 추이에
  마이크로용 가이딩 카테터
   시장동향:뇌혈관 분야가 안정된 증례 수로 2015년도 25,699개,
    2016년도 27,750개 전망, 아사히인테크J세일즈, J&J, 메디킷, 굿맨이 고점유율
    마이크로용 가이드 와이어(미세혈관용) 
    시장동향:단품 기준으로는 121,013개(2016년도:123,180개 전망),
    아사히인태크J세일즈가 한층 점유율 상승
§9 색전용 코일/간동맥 색전재&디태처블 벌룬카테터
  색전용 코일(Embolie coil)·간동맥 색전재
    시장개요
    색전용 코일 시장규모:2015년도 총 수량은 27.44만 개,
    2016년도 27.54만 개 전망, 이중 기계식을 제외한
    디태처블형은 4.4% 상승한 14.26만 개(2016년도:14.61만 개 전망)로
    뇌분야:11.20만 개, 복부·말초영역 등:3.06만 개
    Flow Diverter 시스템:「PIPELINE Flex」 선행 가운데
    일본스트라이커, 데루모가 출시 예정, 굿맨은 커버도스텐트의 공동 개발
    코일 유치용 스텐트:2015년도 2,110개(1,960예), 2016년도 2,450개(2,265예) 전망
    뇌혈전 제거용 디바이스:2015년도 4,850 세트(4,160예), 2016년도 5,900 세트(5,150예) 전망,
    일본 스트라이커 「Trevo ProVue」가 점유율 상승
    기업별 동향:디태처블형은 일본스트라이커 「Target 디태처블코일」로
    점유율 상승이 계속되는 가운데 복부영역에서는 메디코스히라타와 데루모가 높은 신장률,
    Flow Diverter에서는 코비디엔재팬이 선행
§10 혈관조영용 가이드 와이어
   시장개요
   시장규모:혈관조영 건 수 침체 가운데 2015년도는 소폭 증가한 157.27만 개,
   2016년도 158.51만 개 전망
   기업별 동향:데루모가 약 70%의 압도적 점유율을 유지하는 가운데 그 외 기업의 양극화 실적이 계속
   말초혈관용 가이드 와이어(미세혈관용):2015년도 19.82만 개,
   2016년도 20.18만 개 전망 가운데 투석용 채용률이 일정 수준이 되어 신장률 둔화,
   사지용에서는 아사히인테크J세일즈가 압도적 점유율을 유지
§11 관동맥조영용 센서부착 가이드 와이어
   시장개요
   시장동향:제온메디컬, 보스턴사이언티픽재팬,
   어시스트재팬이 잇따라 신규 참가하는 가운데 2015년도 센서부착 가이드 와이어는
   전년대비 6,400개 증가한 53,400개, 2016년도 61,660개 전망
§12 쉬스 인트로듀서 세트
   시장개요
   시장규모:혈관조영 건 수의 침체 가운데 EPS등으로 채용되는 「선택적 도입용」,
   「대동맥 스텐트그래프트용」 「원위단 가동형」의 상승 실적으로,
   2015년도 총 시장은 4.4% 상승한 223.32만 개/세트,
   2016년도 221.20만 개/세트 전망
   참가기업 동향:상위 2사의 데루모, 메디킷이 안정된 실적으로
   특수형을 제외하면 80% 전후의 점유율, 「대동맥용 스텐트그래프트용」은
   일본고어가 고점유율 가운데 일본메드트로닉이 2자릿수 증가, 「원위단 가동형」은
   S.J.M 제품이 압도적 점유율 가운데 일본메드트로닉이 냉동애블레이션 증례 증가로 추격
§13 동맥압측정용 카테터(웨지압모니터)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14,400개, 2016년도 14,100개 전망해,
   가드리우스메디컬이 75.7%의 점유율 유지
§14 열희석 카케터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는 전년과 비슷한 15.72만 개, 2016년도 15.31만 개 전망으로 소폭 감소경향 계속
   기업별 동향:No1인 에드워즈생명과학은 「표준형」의 성장은 없지만
   약 71%의 압도적 점유율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반형에서는 양극화 실적
§15 혈전제거용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40,300개, 2016년도 40,250개 전망, 에드워즈생명과학이
   압도적 점유율 가운데 크리에이트메틱이 상승 실적
   (경피적 혈전제거용 카테터·뇌혈전 제거용 제외)
   경피적 혈전제거용 카테터 시장(Thrombolysis):2015년도 62,724개,
   2016년도 65,090개 전망, 카네카메딕스 「Thombuster」시리즈 안정 추이 가운데
   타제품은 양극화 실적
   뇌혈전 제거용/경피경관적 뇌혈전 회수용:2015년도 4,850세트,
   2016년도 5,900 세트 전망
§16 하대정맥 유치필터 세트·혈관 내 혈전이물 제거용 유치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하대정맥 유치필터 세트는 8,585세트
   (2016년도:8,630세트 전망), 혈관 내 혈전이물 제거용 유치 카테터
   「일반형」은 관동맥의 감소로 12,303개(동:12,742개 전망),
   「경동맥 스텐트 병용형」은 10,910개/세트(동:11,280개/세트 전망)
   기업별 동향:하대정맥 유치필터 세트는 유통 변경이 있는 가운데
   「군터튤립」안정 추이,
   혈관 내 혈전이물 제거용 유치 카테터:일반형에서는 「FILTARAP」이 압도적 점유율,
   「경동맥용 스텐트 병용형」은 보스턴사이언티픽재팬이 상승 실적
§17 (혈관 내) 이물 제거용 세트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신제품 출시 13,800개, 2016년도 리드 발거 관련 제품의 본격적인 판매로
   14,980개 전망, Cook Japan는 리드매니지먼트사업부 설치
§18 극세내시경 세경내시경 시스템
   극세경내시경
     시장동향:2015년도 2,507개, 2016년도 2,619개, 분모는 작지만 응용 확대의 가능성
   참고자료:핸디타입 내시경 
    시장동향:섭식연하, PEG 서포트 등으로 연간 약 1,000개의 시장 형성
§19 혈관 내 초음파 프로브·심강 내 초음파 프로브
   시장개요
   시장동향:혈관 내 프로브는 채용 비율 상승으로 2015년도 25.79만 개,
   2016년도 27.38만 개 전망, 심강 내 프로브는 2015년도 3.56만 개,
   2016년도 4.28만 개 전망, 장치는 2015년도 256대, 2016년도 307대 전망
   기업별 동향:혈관 내에서는 니프로가 참가하고 있는 가운데 부위별에서의 점유율 변동,
   심강 내에서는 J&J가 압도적 점유율 가운데 센트쥬드메디컬과 일본광전에서 1만 개 예정,
   아브레이션 관련 제품을 강화하고 있는 일본라이프라인이 2017년도 하반기부터 참가 예정
   혈관 내 광단층·광간섭단층 진단시스템:2015년도 32,500개, 2016년도 36,800개 전망,
   센트쥬드메디컬이 순조로운 추이
§20 혈압 모니터링 키트(혈압 모니터용 키트)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173.06만 키트, 2016년도 178.88만 키트 전망
   기업별 동향:No1 점유율의 에드워즈생명과학이 안정된 플러스 실적
§21 Angio kit
   시장 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Angio kip/pack은 120.3만 세트, 2016년도는 121.9만 세트 전망
   기업별 동향:상위 기업 2사에서 약 70%의 점유율 가운데 시맨의 점유율 상승이 계속,
   Acist Medical의 자동조영제 주입장치는 2017/6부터 어시스트재팬에 이관
§22 IABP Balloon(대동맥 내 벌룬)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동향:IABP 벌룬 2015년도 마이너스 실적인 24,895개,
   2016년도는 24,860개 전망, 구동장치도
   마이너스 실적인 248대에 머무렀지만, 2016년도는 285대 전망
   기업별 동향:광센서 타입 각사 출시, 게팅그룹재팬
   (구:Maquet Japan)이 약 53%의 점유율
§23 체외순환용 카뉠레
   시장개요
   시장규모:주요 개심술의 증례 증가로 보조순환 상승, 1증례 당 사용개수 증가로
   2015년도는 31.38만 개, 2016년도 31.88만 개 전망
   기업별 동향:센코의과공업, 일본메드트로닉에서 약 66%의 점유율
§24 전극 카테터/경피적 카테터 심근 소작용 카테터
   전극 카테터(체외식 페이스 메이커용 카테터 전극)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총 개수는 32.26만 개(2016년도:35.29만 개 전망),
    어브레이션 증례의 증가로 심장전기 생리학적 검사기능 부가형에서는 27.04만 개
    (동:30.07만개 전망)
    기업별 동향:심장전기 생리학적 검사기능 부가형 참가의 상위 4사
    (S.J.M, JLL, 일본광전, J&J)에서는 S.J.M가
    No1 점유율 유지, 「제미세동기능」 「온도센서부착」이 대폭 증가한 JLL이
    점유율 상승, J&J는 「방실변륜부형」이 계속적인 신장
   카테터 어블레이션 시장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78,076개(추정 증례 수:63,650예),
    2016년도는 93,436개(추정 증례 수:73,600예) 전망,
    심방세포 증례는 2016년도 약 65%
    기업별 동향:J&J가 No1 점유율 유지, 냉동어브레이션의 증례 증가 및
    이리게이션 타입의 실적에 의해 점유율 변동이 계속
§25 판막성형술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동향:TAVI:TAVR의 증례 증가로 2015년도 2,020개, 2016년도는 2,780개 전망,
   도카이메디컬프로덕트에 이어 헤어와물산도 본격 전개 개시
§26 심장 관련 주목 시장
   시장동향:Excimer Laser 혈관 형성방법 「CVX-300」안정된 설치 대수에
   CABG에서의 Off-Pump 시장
   RF심방세포술장치:연간 6,000예 전후의 증례 수 가운데 센추리메디컬이
  65%이상의 점유율
§27 유치도뇨관(라텍스·실리콘)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총 시장은 986.0만 개/세트, 2016년도 994.5만 개/세트 전망,
   실리콘 타입이 상승 추이, 트레이 키트는 559.0만 키트(2016년도:583.0만 키트 전망)
   기업별 동향:메디콘 「실버폴리트레이 키트」등으로 압도적 점유율이 계속되는 가운데
   에프쓰리 「COMF UROSYSTEM Ⅱ」,
   크리에이트메틱 「올 실리콘 폴리트레이 키트」가 계속적인 신장
§28 뇨관 카테터
   시장동향:2015년도 30,600개, 2016년도 32,200개 전망, 마이너스 트랜드로에서 소폭 증가 추이로
§29 뇨관 스텐트(세트)
   시장개요
   시장규모:장기 유치형을 포함해 2015년도 3.9% 상승한 231,740세트,
   2016년도 242,215세트 전망, 일반형 이물부착 방지형은 약 76%
   장기유치형이 4자릿수 실적
   기업별 동향:BSJ와 메디콘에서 약 76.5%의 점유율 가운데
   메디콘 pHreeCOAT 「일반형 이물부착 방지형」이
   계속적인 신장, Cook Japan의 장기유치형은 1,000개 이상의 추이
§30 요도 스텐트 세트 BPH(전립선비대증) 치료 제품
   시장개요
   시장동향:일시유치형/장기유치형에서 2015년도 1,400개, 2016년도 1,350개 전망
   참고자료:전립선비대 치료장치 시장에 대해서
§31 신절석술 카테터(세트) 신우(腎盂)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세트 기준으로 20,700세트(2016년도 21,900세트 전망),
   단품 카테터는 252,800개(동:259,250개 전망)
§32 넬라톤 튜브
   시장개요
   시장동향:넬라톤 카테터 2015년도 5,737.4만 개(2015년도:5,737.9만 개 전망),
   자기도뇨 카테터는 휴대형 타입 「스피디 카테」가 대폭 증가
§33 BPH 치료용 금속 스텐트
   시장동향:모든 제품이 판매 중지
§34 기관 내 튜브·기도 확보 튜브
   기관 내 튜브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는 유통 변경도 있어 306.9만 개, 2016년도 315만 개 전망
    기업별 동향:상위 3사에서 84.6% 점유율 가운데 코비디엔재팬과
    일본메디컬넥스트가 점유율 상승, Teleflex 제품은 총 약 35만 개의 실적에
    분리폐수술용 기관 내 튜브:2015년도 104,000개, 2016년도 105,230개 전망,
     상위 2사에서 약 85%의 점유율
  기도확보 튜브 
     시장동향:2015년도 24.08 만개, 2016년도 25.31만 개 전망,
     인타서지컬 제품이 일본광전 루트로 점유율 확대
§35 기관절개용 튜브(카테터)
  시장개요
   시장규모:연간 165만 개 전후
  기업별 동향:상위 기업 실적이 양극화되는 가운데 코켄과 실리콘계 메이커가 계속적인 신장
   경피적 기관절개 시장:2015년도 11,750세트, 2016년도 11,800세트 전망
§36 석션 튜브(흡인 카테터)
  시장동향:2015년도 3억 789만 개, 2016년도 3억 1,121만 개 전망,
   니프로가 대폭 증가로 수량 기준으로는 No1 점유율
  폐쇄식 석션 카테터 시장:2015년도 132.8만 개, 2016년도 133.8만 개 전망,
   판매액수에서는 72시간 타입을 강화하는 핼야드헬스케어가 한층 점유율 상승
§37 경막외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규모:경막외 카테터 단품·키트/세트는 2015년도 소폭 증가한 1,181,750개/키트,
   2016년도:1,199,250개/키트 전망,
   2012년도 이후는 약 120만개/키트 시장에 머무르다
  기업별 동향:경막외 키트에서는 B. Braun Aesculap이 고점유율 유지
§38 (coronary•vascular 제외) 각종 금속 스텐트
  담관용(담관) 금속 스텐트(Biliary)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거의 비슷한 19,815개, 2016년도는 20,580개 전망,
    경내시경은 2016년도 80% 돌파 전망
   기업별 동향:센추리메디컬이 고점유율, 국산 메이커 신제품 출시 및
   BSJ의 M.I.Tech사 취급으로, 2015~2016년도 메이커 점유율의 변동
  식도용(금속) 스텐트
   시장규모:2015년도 6,050개, 2016년도 6,150개 전망,
    보스턴사이언티픽재팬은 M.I.Tech사 제품을 추가한 가운데
    센추리메디컬은 상승 실적을 계상
  소화관용(금속) 스텐트
   시장동향:위십이지장용으로 2015년도 5,910개(2016년도:6,060개 전망),
    대장용 Stent 2015년도 8,940개, 2016년도는 9,500개 전망,
  센추리메디컬이 양쪽 부분 모두 점유율 상승
  기관·기관지 금속 스텐트 
    시장규모:보스턴사이언티픽재팬 「Ultraflex」시리즈
   독점 시장에 시맨이 하이브리트타입 「AERO」 본격 판매 개시
§39 (카테터 액세스) 포토·CAP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거의 비슷한 103,143케/세트,
   2016년도 5.4% 상승한 108,745개/세트 전망,
   정주용은 96,663개/세트인 가운데 경구제의 영향으로 신장률 둔화
   기업별 동향:압도적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메디콘을 포함해
   상위 3사 침체 가운데 데루모의 「DewX」가 대폭 증가
§40 Stomach tube(위관 카테터)
   시장 개요
   시장동향: Stomach tube는 2015년도 245.4만 개(2016년도:244.3만 개 전망)
  하락 추이 가운데 일본코비디엔의 압도적 점유율 계속,
   장폐색증용 롱 튜브는 8.19만 개(동:8.7만 개 전망)로 시장 회복
§41 (초음파가이드 하) PTCD 세트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42,800세트, 2016년도 43,500세트 전망
   기능구분 변경으로 세트 기준으로는 소폭 증가 가능성
§42 위루관 카테터 키트
   시장 개요
   시장규모:조설용 키트(PTEG 포함)은 2015년도 8.03만 키트,
   2016년도 7.98만 키트 전망, 교환용 카테터는 2015년도 76.89만 개,
   2016년도 76,13만 개 전망으로 소폭 감소 추이가 계속
  기업별 동향:조설 키트는 양극화 실적, 교환용 「범퍼형」은 일본코비디엔이
  안정 추이, 「벌룬형」에서는 후지시스템즈가 계속 신장
§43 영양 카테터·ED튜브
  시장개요
   시장동향:영양 카테터는 2015년도 352.07만 개(2016년도:354.11만 개 전망),
   경장영양용(ED튜브)은 2015년도 83.96만 개(동:86.5만 개 전망)로
   양쪽 모두 소폭 증가 실적
§44 소화관 벌룬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34,800개, 2016년도 35,300개 전망, BSJ가 고점유율 유지,
   센추리메디컬이 뒤쫓아 신규 참가도 잇따라
§45 식도정맥류 경화요법 세트, 식도정맥류 결찰방법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EIS천자침(국주침)은 타 증례 사용을 포함해 66.42만 개
   (2016년도:68.45만 개 전망), EVL는 연간 3.38만 세트에 머무르다
§46 션트밸브&배출(세트)
  션트밸브
    시장개요
    시장규모:2015년도 16,090유닛, 2016년도 16,325유닛 전망,
    압가변식은 14,510유닛(2016년도:14,810유닛 전망),
    iNPH 증례 수는 2016년도에 약 8,000예 가능성(야노경제 추계)
    기업별 동향:일본메드트로닉, B. Braun Aesculap의
   점유율 상승이 계속되는 가운데 No1 점유율의 J&J가 신제품 출시로 반격
  뇌외용 배출
   시장동향:2015년도 167,067세트·본·개(2016년도:168,900세트·본·개 전망),
    가네카메딕스의 한층 점유율 상승이 계속
§47 자궁 내압 측정용 카테터 세트(키트)
   시장동향:2015년도 10,310개(키트), 2016년도 9,830개(키트) 전망
§48 자궁·난관용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대폭 증가한 130,700개(2016년도:132,100개 전망),
   스미토모베이크라이트, 소프트메디컬이 상승 실적 가운데 후지메디컬이 참가
§49 실리콘 드레인 튜브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154.6만 개(2016년도:156.0만 개 전망),
   No1 점유율인 가네카메딕스 「시라스콘 시리즈」의 압도적 점유율이 계속
§50 중심 정맥용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총 개수 135.33만 개/세트, 2016년도 136.65만 개/세트 전망
  (1) 싱글 루멘(항혈전성 포함):2015년도 68.78만 개/세트,
   2016년도 69.79만 개/세트 전망, 이 중 Seldinger타입은 32.54만 개/세트
  (2016년도:33.58만 개/세트 전망)
   (2) 멀티 루멘:2015년도는 66.55만 개/세트, 2016년도 66.86만 개/세트 전망
  (3) 신생아·미숙아·중심 정맥영양 카테터 시장(PIC·PICC 시장):
   미숙아·신생아 타입 6.68만 개/세트(2016년도:6.67만 개/세트),
   일본코비디엔 압도적 점유율, 성인용 PICC 「Groshong catheter」은 계속적인 신장
§51 온도센서부착 카테터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8.1만 개 증가한 137.3만 개, 2016년도 7.1만 개 증가한 144.4만 개 전망,
   상위 2사의 점유율 확대 계속
§52 Blad access
  시장개요
   시장동향:2015년도 181,440개/세트, 2016년도 186,130개/세트 전망,
   니프로가 톱 점유율 유지 가운데 「카프형」 출시로 한층 점유율 상승의 가능성

PARTⅢ 참가기업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