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4일 월요일

차세대헬스케어, 공공의료 - 차세대 헬스케어 시스템 동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차세대 헬스케어 시스템 동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년판 차세대 헬스케어 시스템 시장 전망

발간일:2020년 2월 28일

체  재:A4판 180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19년 5월~2020년 2월

2. 조사대상: 참여기업 및 관계단체, 지방자치단체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 및 문헌조사 병용


미래투자전략에서의 'Society5.0' '차세대 헬스케어 시스템', 일본재흥전략에서의 '차세대 헬스케어 산업'의 제안에 따라 ICT를 활용한 차세대형 보건의료 시스템의 실현을 위해 데이터 헬스케어 개혁이 제언되었다. 데이터 헬스 개혁에서 실현을 목표로 하는 8가지 서비스와 그 시스템 기반에 대해서는 후생노동성의 전문가 검토회에 의한 검토,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작업이 추진되고 있다.

본 조사에서는 이들의 차세대 헬스케어 서비스와 시스템 기반 구축 진척 상황과 함께, 차세대헬스케어산업협회 및 지역판 차세대헬스케어산업협의회 및 유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민간기업과 관련 단체의 동향을 밝혔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1. 보건의료기록 공유서비스 2. 응급시 의료정보 공유서비스 3.PHR·건강스코어링서비스, 4. 데이터헬스 분석 관련서비스 5. 영유아기·아동건강정보서비스 6. 과학적 간병데이터 제공서비스 7. 암게놈 관련서비스 8. 보건의료분야에서의 인공지능(AI) 관련서비스


◆2020년도부터 가동을 목표로 한 데이터 헬스 개혁은 완성되었거나 진행 도중인 것 등 현황이 가지각색

~이미 존재하는 민간서비스 활용을 포함한 기술 혁신 등을 활용한 효과적·효율적인 의료·복지서비스 실현이 요구된다~


질병·개호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8개 서비스의 주요 진척 상황에 대하여

<8가지 서비스>

<주요 진척상황>

1. 보건의료기록 공유서비스

-2018 6월부터 실증사업 실시(사가현)

-2018 7월부터 클라우드보안 등 기술검증 실시

-실증사업에서 약제정보 유용성이 높은 것이 판명

-정보연동에서 의료정보 시스템의 표준화가 과제

-특정검진정보를 2021 3~, 약제정보를 2021 10월부터 전국의료기관에 설치해 가동을 목표

2. 응급시 의료정보 공유서비스

-프로토타입 구축 후 의료적 케어 아동 및 가족이 사용하기 편리한 화면으로 변경

-정보입력 시 의사의 부담경감을 위해 시스템 변경

-시스템 MEIS의 본격 가동 전에 의료적 케어 아동 및 그 가족에 대해서 주지 활동을 실시사전등록을 모집

3. PHR·건강스코어링서비스

-2018 8전국건강보험조합국가공무원공제조합에 대해서 보험자 단위의 리포트 발행동년 11월에 효과검증 실시

-2018년도 중에 국민건강보험조합후기고령자의료광역연합, 2021년도부터 건강보험조합에 사업주 단위로 스코어링시트 배포

4. 데이터헬스 분석 관련서비스

-NDB, 개호데이터의 연결해석을 포함한 법개정 실시

-2020년도 중에 운용개시를 위해 시스템 개수운용규칙 검토

5. 영유아기·아동건강정보서비스

-영유아검진정보 등의 데이터를 이사간 곳에서도 열람할 수 있도록 법정비

-2020 6월부터 서비스 개시를 위해 데이터베이스 구축모델사업 실시를 추진

6. 과학적 간병데이터 제공서비스

-개호보험종합데이터베이스, VISIT를 보완하는 목적의 과학적 개호를 실현하기 위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이터베이스 CHASE의 집적항목을 정리

-2020년도부터 본격 가동을 위해 데이터베이스 구축모델사업 실시

7. 암게놈 관련서비스

-암게놈의료 핵심연계병원 등의 지정요건항목을 결정해 지정시설을 공표

-2019 6월에 유전자 패널검사가 암게놈정보관리센터 제출을 조건으로 약사승인

8. 보건의료분야에서의

인공지능(AI) 관련서비스

-AI개발 및 이활용의 가속화를 위해 컨소시엄 설정

-의학학회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AI 개발 추진

-AI 기술혁신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의료기기의 승인제도 재검토

후생노동성 자료를 토대로 야노경제연구소 작성


1. 시장 개황

  2020년 7월에 각의결정된 성장전략에서도 기술혁신 등을 활용한 효과적·효율적인 의료·복지서비스의 추진이 명기되어 있다. 이런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등을 활용한 건강 만들기, 질병·개호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차세대 건강관리 서비스와 그 시스템 기반의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데이터 헬스 개혁은 후생노동성에서 2014년도부터 예산화되었으며, 자료에 의하면 당초에는 2020년도부터 본격 가동을 목표로 추진되어 왔지만, 2019년도말 시점에서 일부 실적을 남기면서도 각각의 과제도 부각되고 있다.

한편, 각 서비스는 실제로 민간기업이나 관계 단체에 의해서 유사 서비스로서 제공되기 시작하고 있는 것도 많아지고 있다.


2. 주목 토픽

2021년도 이후에 목표로 하는 미래란?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데이터 헬스 개혁에서도 일하는 방식 개혁의 관점에서 현장의 부담경감이나 효율적인 서비스의 제공이 요구되고 있  으며, 2020년도까지 시스템 기반을 구축한 후 2021년도 이후에 목표로 하는 미래로서는 이하의 4가지 테마를 들고 있다.


1. 게놈의료·AI 활용 추진

2. 자신의 데이터를 일상생활 개선 등에 연결하는 PHR

3. 의료·개호현장의 정보 이용·활용 추진

4. 데이터베이스의 효과적인 이용·활용 추진


3. 장래 전망

  데이터 헬스 개혁으로 실현을 목표로 하는 8가지 서비스는 완성되었거나 진행 도중인 것 등, 그 현황은 가지각색이다. 2021년도 이후 공정에서 실현을 목표로 하는 4가지 테마에 대해서도, 8가지 서비스와 그 시스템 기반 구축을 토대로 한층 더 목표로 해야 할 미래이다.

또한 8가지 서비스와 함께 이미 존재하는 민간 서비스를 활용하지 않으면, 본래 목표로 하고 있는 국민의 건강 증진, 또는 국민의료비의 저감은 전망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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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V, 자동차 - xEV 세계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xEV 세계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년판 자동차용 리튬이온전지의 현상과 장래 전망 1ST HALF REPORT

발간일:2020년 7월 31일

체  재:A4판 160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0년 5월~7월

2. 조사대상: 자동차 메이커(일본, 유럽, 중국, 한국)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접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xEV 시장 용어정의>

xEV(차세대차)는 전기자동차(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하이브리드차(HEV)의 총칭으로, 리튬이온전지와 모터, 혹은 리튬이온전지, 모터, 내연기관(ICE: 엔진)을 병용한 전동자동차이다. 내연기관만을 탑재한 자동차는 포함되지 않는다.

본 조사에서 xEV 시장이란, 승용차 및 상용차(버스, 트럭, 물류차, 특수 용도의 미니밴 등)의 EV, PHEV, HEV를 대상으로 xEV 메이커의 생산 기준으로 산출했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xEV(EV, PHEV, HEV)


◆중국에서의 보조금 감소의 영향으로 2019년 xEV 세계 생산대수는 전년대비 118.8%인 682만 1천 대로 성장 둔화

~2020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xEV 세계 생산대수는 감소로 돌아설 전망(시장 기준 예측)~


시장 기준 예측: 세계 xEV 타입별 생산대수 추이 및 예측



정책 기준 예측: 세계 xEV 생산대수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2020년은 전망치, 2021년 이후는 예측치, 2030년의 전년대비는 2025년 대비

주2. 메이커 생산수량 기준

주3. HEV/PHEV/EV와 함께 상용차(버사, 트럭, 물류차, 특수 용도의 미니밴 등) 포함

주4. 반올림 등에 의해 표 내의 합계치·비율이 다른 경우 있음


1. 시장 개황

  2019년의 세계 xEV(차세대차) 시장은 메이커 생산수량 기준으로 전년대비 118.8%, 682.1 만대로 추계했다. 상세 내용을 살펴보면, 하이브리드차(이하, HEV)가 428.7만 대(동128.6%), 전기자동차(이하, EV)는 195.8만 대(동113.2%),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이하, PHEV)가 57.6 만대(동84.9%)였다.


  유럽을 중심으로 HEV(Mild HEV, Strong HEV)가 높은 성장을 나타내고, EV에서는 Tesla 모델3 등을 중심으로 중용량(팩 용량 40kWh~69kWh 정도) EV가 큰 성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PHEV, 저용량(팩 용량 5kWh~39kWh 정도) EV는 전년도 이하 수준으로 돌아섰다. 특히 중국에서는 A세그먼트 영역의 저용량 EV, PHEV, 그리고 버스를 중심으로 한 상용 EV를 중심으로 확대해 지금까지 xEV 시장을 견인해 왔지만, 보조금 조건의 변경 등을 배경으로 수요는 부진하다. 고용량(팩 용량 70Kwh 이상) EV에 관해서는 동일 세그먼트의 메인 플레이어였던 Tesla가 중용량 영역인 모델3으로 중심을 옮긴 것, 또한 각국에서 보조금 혜택을 받고 있던 고가격대 EV의 수요가 감소한 것이 전년도 수준에 못 미친 주요 요인이라 생각된다.


2. 장래 전망

xEV 시장을 둘러싼 시장환경, 특히 코로나19에 의해서 산업 전체가 축소된 세계 자동차 시장, 또 현시점에서의 경기·경제 대책 등을 고려해 정책 및 시장 기준으로 성장을 예측했다.


  정책 기준 예측에서는 세계적인 환경 규제 강화의 움직임과 각국의 보급 정책, 자동차 메이커(이하 OEM) 각사의 전동화 전환을 배경으로, 2020년도 유럽을 중심으로 xEV 시장이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유럽에서는 독일, 프랑스 등에서 PHEV, EV에 대한 보조금 정책이 2020년 6월에 발표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이후에도 성장 지속을 보이는 EV 시장을 뒷받침하는 형태이다. 2021년 이후에는 환경 규제 클리어를 향하여 PHEV, EV에서 일정한 성장이 유지될 전망이며, 보조금 조건이나 중국 LiB 메이커에 의한 새로운 팩 기술의 발표 상황 등을 포함해, 중용량 EV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또, 소용량 EV에 관해서도 VW가 2023년에 예정하고 있는 소형 EV 「ID.1」의 출시로, 일정 규모의 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예측한다. Mild HEV(이하, M-HEV)에 관해서는 유럽 OEM을 중심으로 표준 장비가 향후 진행되어, 시스템 가격의 하락, 보급 확대가 기대된다. Strong HEV(이하, S-HEV)는 2019년의 실적 및 유럽 OEM나 중국 OEM에서 신규 참여의 움직임이 보이는 점을 포함해, 계속해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정책 기준의 xEV 시장규모(메이커 생산수량 기준)는 2025년에 2,821만 대, 2030년에는 4,792만 대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시장 기준 예측에서는 사용하기 편리함과 부담 없는 차량가격 등 소비자 측 니즈를 배경으로, 코로나19의 영향에 의한 경제 축소의 영향을 받아, xEV 시장도 전년도에 못 미치는 수준에서 추이할 것으로 보인다. 2021년 이후 xEV 시장은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측되지만, 자동차 시장 전체가 축소 경향에 있는 가운데 OEM 각사는 내연기관차(ICE)에 비해 이익 폭이 적은 PHEV, EV의 전개가 당초 예상보다 어려워지고, 경제환경을 고려하면 소비자 측의 수요 확대 역시 당초 전망 정도에는 이르지는 못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S-HEV에 관해서는 가솔린 가격 하락의 영향이 우려되지만, 유럽 OEM나 중국 OEM에서 신규 참여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점을 포함해, 향후도 일정한 성장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된다. 또, M-HEV에 관해서는 유럽 OEM를 중심으로 표준 장비가 향후 진행되어, 대수 규모에서는 정책 기준 예측을 밑돌지만, 상기와 같이 PHEV, EV의 대수 부진의 영향을 받아, 구성 비율은 높아질 것으로 예측한다. 따라서 시장 기준 예측에서의 xEV 시장규모는 2025년에 1,206만 대, 2030년에는 2,030만 대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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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브라이덜주얼리 - JAPAN PRECIOUS 2020년 가을호/야노경제연구소

 JAPAN PRECIOUS 2020년 가을호



 


 














BRIDAL BOOK 2020


■ 해외 하이주얼러&주목 브랜드 최신 브라이덜 동향

□ Tiffany/Bvlgari/Harry Winston/ BoucheronChaumet /Chopard /GRAFF/FRED/DAMIANI


■ 브라이덜 주목 신점포

□ 와코 브라이덜 부티크 긴자


■ 신생활양식의 브라이덜 주얼리 신조류

□ 갈수록 높아지는 온라인 브라이덜 서비스의 이모저모

□ 더욱 고조되는 결혼반지, 재혼반지


 브라이덜 주얼리 총론

□ With코로나 시대 브라이덜 주얼리 시장을 내다보다


■ 주얼리 업계의 SDGs 현황

□ 주얼리 업계의 SDGs 현황

□ SDGs 대책에 대한 변호사의 조언

□ Kohsai: 업계 최초. SDGs에 준한 재생 가능 전력 에너지만으로

□ 주얼리 제조

□ MALAIKARAISS: 아프리카에서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해외 사례


■ 진주 LIVE

□ Mangareva pearl colors

□ 인구 1,200여명의 섬에서 흑나비 진주 양식 판매를 전개하는 기업

□ 진주-바다의 선물: 시부야구립 쇼토미술관에서 개최


■ 코로나19가 보석업계에 미치는 영향과 코로나 이후의 업계 예측 Vol.2


■ 칼럼

□ 앤틱주얼리 아카이브스 Vol.20


■ 주목 브랜드, 주목 기업

□ SJXW/Vithal Trading


■ 뉴스

□ 심플리치 2020년 가을 본격 데뷔/TASAKI ‘balance10’ 출시/제66회 방콕주얼리페어/SA실습&인정식




당뇨병, 당뇨 - 당뇨병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당뇨병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년판 당뇨병 시장의 현상과 전망

발간일:2020년 6월 30일

체  재:A4판 191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0년 4월~6월

2. 조사대상: 당뇨병 검사·진단기기 메이커, 제약기업, 기타 관련 기업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접취재와 문헌조사 병용


<당뇨병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 당뇨병 시장은 주로 검사 및 진단기기(혈당측정기, 관련 제품, 요당측정기 및 관련 제품), 치료약(당뇨병 치료약, 합병증 치료약)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당뇨병 시장규모는 검사·진단기기 시장규모(메이커 출하액 기준)와 치료약 시장규모(약가 기준의 합산치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혈당자기측정기, 요당측정기·시험지, 혈당강하제, 인슐린제제


2019년도 당뇨병 시장규모(검사·진단기기 시장 및 치료약 시장 합산치)는 약 6,524억 엔, 치료약 시장 축소에 따라 2023년도 이후 축소


당뇨병 시장(검사·진단기기 시장 및 치료약 시장의 합산치) 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본 조사에서의 당뇨병 시장규모는 검사 및 진단기기 시장규모(메이커 출하액 기준)와 치료약 시장규모(약가 기준)의 합산치

주2. 2020년 이후 예측치


1. 시장 개황

  본 조사에서 당뇨병 시장은 주로 검사 및 진단기기(혈당측정기, 관련 제품, 요당측정기 및 관련 제품), 치료약(당뇨병 치료약, 합병증 치료약)을 대상으로 한다. 2019년도 당뇨병 시장규모(검사·진단기기 시장 및 치료약 시장의 합산치)는 6,524억4,000만 엔으로 추계했다.


  검사·진단기기 시장은 혈당자기측정기(SMBG)의 가격경쟁 심화 등을 배경으로, 최근 보합에서 축소 경향이 계속되고 있다. DPP-4 저해제 등 혈당강하제의 확대에 의해, 인슐린 요법을 선택하지 않거나 인슐린 요법에서 이탈하는 것에 성공하는 경우도 있는 등, 혈당자기측정기 수요 감소의 한가지 요인이 되고 있다. 일본의 당뇨병 환자는 증가 경향에 있지만, 이러한 요인에 의해 검사·진단기기 시장규모는 향후 축소 경향으로 추이할 것으로 보인다.


  치료약 시장은 DPP-4 저해제 및 SGLT2 저해제, 최근 등장한 배합제가 신장함으로써 확대 기조에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별로 침투해있지 않은 SGLT2 저해제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


2. 주목 토픽

보험점수 신설로 주목받는 지속혈당측정기(CGM), 기술개발이 일단락된 혈당자가측정기(SMBG), 검사·진단기기 시장은 새로운 경쟁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검사·진단기기 시장에서는 지속혈당측정기(CGM) 및 혈당자기측정기(SMBG)의 동향이 주목된다.


  2020년 4월에 자기혈당관리에 관한 진료보수가 신설되어, 지속혈당측정기(CGM)에 새로운 보험점수가 설정되었다. 일본 출시 이후 주목받았던 CGM은 앞으로 입지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혈당자가측정기(SMBG)의 개발 경쟁은 성숙단계를 맞이하고 있다. 기능이나 기술면에서의 개발은 일단락되고, 외형이나 사용성을 소구함으로써 차별화를 도모하는 새로운 경쟁 국면에 들어갔다.


3. 장래 전망

  2020년도의 당뇨병 시장규모(검사·진단기기 시장 및 치료약 시장의 합산치)는 6,687억2,000만엔을 예측한다.


  검사·진단기기 시장은 혈당자기측정기의 가격경쟁과 인슐린 처방 감소에 의한 수요 감소에 따라 축소 경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면, 비침습적인(몸에 바늘을 찌르지 않는) 혈당측정기 등의 혁신적인 제품이나, 자기혈당관리에 관해서 진료보수가 신설된 것과 같은 제도 변경에 의한 것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치료약 시장은 DPP-4 저해제와 SGLT2 저해제가 시장을 견인함으로써 확대 기조에 있다. 다만 선발품의 특허만료에 따라 염가의 제네릭 의약품이 더욱 보급되는 점과, 각사가 개발하는 당뇨병 신약 후보의 감소 경향 등을 감안하면, 시장은 향후 5년 이내에 축소로 돌아설 것으로 예측한다.


  또 이들 시장에 공통되는 과제는 향후의 영업·정보제공 체제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존의 대면 활동이 제한되고 있으므로, 온라인 툴을 이용한 효율적인 영업·정보제공 체제를 어떻게 정돈할 지가 각사의 실적을 좌우하는 한가지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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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서비스, 포인트 - 포인트 서비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포인트서비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년판 포인트서비스, 포인트카드 시장의 동향과 전망

발간일:2020년 7월 30일

체  재:A4판 294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20년 4월~7월

2. 조사대상:공통포인트서비스 제공사업자, 마일리지 서비스 제공사업자, 포인트 사이트 운영사업자, 포인트 관련 솔루션 벤더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접취재, 전화·e-mail을 통한 취재 및 문헌조사 병용


<포인트서비스 시장>

  본 조사에서 포인트서비스 시장은 특정기업과 그룹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상품의 구입 등에 대해서 발행되는 포인트와 마일리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시장규모는 포인트의 총 발행금액을 말한다.

  포인트의 총 발행금액에는 특정기업이 발행하는 포인트와 마일리지에 더해, 특정 결제(신용카드, 전자화폐, QR코드결제 등)로 부여되는 포인트, 업종·업태에 관계없이 제휴처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통 포인트(T포인트, Ponta, 라쿠텐포인트, d포인트 등) 등이 포함된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포인트서비스, 공통 포인트서비스, 포인트 교환 서비스, 마일리지, 포인트 사이트, 포인트 솔루션


◆2019년도 일본 포인트서비스 시장규모는 2조 69억 엔까지 확대

~복수의 공통 포인트서비스를 도입하는 사업자가 증가, 휴대전화 통신사의 회원 확보 경쟁이 공통 포인트 발행금액 점유율을 좌우할 가능성도~


포인트서비스 일본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포인트 발행금액 기준

주2. 2020년도는 전망치, 2021년도 이후는 예측치

주3. 특정기업과 그룹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상품 구입 등에 대하여 발행되는 포인트와 마일리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시장규모는 포인트 총 발행금액을 말한다.


1. 시장 개황

  2019년도 일본 포인트서비스 시장규모(포인트 발행금액 기준)는 전년도대비 106.0%인 2조69억 엔으로 확대했다. 복수의 공통 포인트를 도입하는 사업자 수의 증가와 캐시리스·소비자환원사업 등을 배경으로 한 캐시리스 결제로 이어진 포인트 부여 등을 통해, 포인트 발행금액은 확대되고 있다.


  2020년도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비가 침체될 전망이며, 포인트 발행금액이 크게 감소하는 업종도 나오는 한편, 마이너포인트사업이 그 감소분을 일부 보전할 전망이다. 2020년도 일본 포인트서비스 시장규모는 전년도대비 103.2%인 2조 720억 엔, 2021년도 동 100.8%로 횡보로 추이할 것으로 예측한다.


2. 주목 토픽

편의점 업계에서의 멀티포인트화 상황


  소매업자 등에서 복수의 공통 포인트서비스를 도입하는 사업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편의점의 동향이 주목된다.

지금까지 T포인트를 중심으로 포인트서비스를 제공해 온 페밀리마트가 2019년 11월부터 d포인트와 라쿠텐포인트를 도입함에 따라 소비자의 행동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즉 페밀리마트에서 지금까지 T카드를 사용했던 유저가 라쿠텐포인트와 d포인트의 축적에 어느 정도 전환할 것인지가 공통 포인트 시장의 쟁점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로손과 페밀리마트와 같이 기타 편의점도 복수의 공통 포인트를 도입하면, 소비자는 구매 시의 공통 포인트 부여를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하우스포인트를 발행하고 있는 편의점에서도 공통 포인트의 도입 및 멀티 포인트화(한 회사에서 여러 종류의 포인트를 발행)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3. 장래 전망

  2024년도의 일본 포인트서비스 시장규모(포인트 발행금액 기준)는 2조 4,193억 엔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향후도 복수의 공통 포인트를 도입하는 사업자가 증가해 포인트 발행금액은 확대될 것으로 본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포인트 발행금액이 감소한 업종에서도 서서히 소비가 회복됨으로써 이러한 업종에서의 포인트 발행금액이 증가로 전환될 전망이다.


  하우스포인트를 발행하는 기업은 포인트 부여에 의한 판촉과, ID-POS를 이용한 고객 분석으로 개별 고객 마케팅의 실시로 연결하는 대응을 계속할 것이다.

  한편으로 공통 포인트를 도입하는 기업에서는 한 회사에서 복수의 공통 포인트를 발행하는 케이스가 더욱 증가될 것이다. 많은 가맹점에서 공통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회원으로서는 구매 시의 공통 포인트 부여가 당연해지므로, 공통 포인트서비스 사업자에게는 타사와의 차별화를 시도하기 위해 회원의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대응과 가맹점에 대해서 포인트 발행 비용에 대한 판촉효과와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마케팅 시책의 송객효과 향상 등이 요구될 것이다.


  또 주식회사 로열티마케팅과 KDDI 주식회사가 자본업무를 제휴한 결과, 4가지 공통포인트서비스가 휴대전화 통신사와 결합됐다. 향후 공통 포인트서비스 시장은 휴대전화 통신사의 회원 확보 경쟁 결과에 따라 이용되는 공통 포인트가 변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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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카메라, 클라우드 카메라 - 감시카메라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감시카메라 세계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년도판 감시카메라 시장 예측과 차세대 전략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조사 시리즈-

발간일:2020년 7월 7일

체  재:A4판 368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20년 4월~6월

2. 조사대상:감시카메라 메이커, 대리점, SIer, 렌즈와 감시용 DVR 등 관련 기기 메이커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이 직접 면접취재, 전화·이메일을 통한 취재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감시카메라>

본 시장에서 감시카메라란 감시카메라 제품을 말하며, IP카메라와 아날로그 카메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IP(네트워크) 카메라는 IP 기능을 내장하며 단독으로 인터넷 망에 접속해 사용가능한 업무용 카메라를 말한다. 이에 비해, 아날로그 카메라는 동축 케이블로 모니터와 녹화기기와 물리적으로 연결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아날로그 카메라는 IP카메라에 비해 저렴하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감시카메라, 감시카메라 시스템, 클라우드 카메라 서비스


◆2019년 감시카메라 세계 출하대수는 호조로 추이하며 전년대비 120.0%인 6,480만대로 성장

~2020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때 침체되지만, 수요는 견조하며 2021년 이후에는 회복될 전망~


감시카메라 세계 시장규모 추이·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수량 기준

주2. 2020년은 예측치

주3. 중국시장은 세계시장의 내수


1. 시장 개황


2019년 감시카메라 세계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수량 기준으로 64,800천대(전년대비 120.0%)였다. 전체 60%를 차지하는 중국시장은 전년대비 122.1%로 성장하여 세계시장을 견인하며, 또한 기타 지역(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러시아)의 출하대수가 확대해, 세계시장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수요분야를 보면, 중국·아시아권에서는 공공관련과 정부관련의 비율이 높으며, 북미·유럽·일본에서는 점포와 오피스 관련 민간수요도 확대되었다. 기존 감시/모니터링 용도와 함께 마케팅용도로 활용과 화상해석/AI기술의 활용이 진행되었다.

또, 감시카메라 본체만의 판매로는 이익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VCA 화상해석과 화상해석/AI기술을 이용한 부가가치 비즈니스, 감시카메라를 이용한 솔루션제안형 비즈니스로 전환이 진행되고 있다.


2. 주목 토픽


일본국내에서는 클라우드 카메라 가동대수가 급성장


2017년 이후 일본국내 클라우드 카메라(녹화기능이 없는 라이브타입 카메라 제외) 서비스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현재는 BtoB로의 수요가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맨션과 주차장의 관리, 공사현장과 하천의 감시 등으로 이용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니셜코스트(초기비용)가 이전보다 저렴해지는 것 등으로 지금까지 감시카메라가 도입되지 않았던 소규모 점포와 음식점, 치과의원 및 진료소, 가설물건, 부동산·맨션, 이미용실, 소규모 오피스, 공익적 활용(하천관리 등) 등으로 보급확대가 전망된다. 향후는 마케팅용도로 활용과 화상해석/AI기술을 이용한 서비스/솔루션의 전개가 더욱 가속될 것이다.

한편 클라우드 카메라는 보안부분에서 불안, 회선부하, 해석 등의 타임러그(time-lag), 접속의 안정성 등 우려도 있어 향후는 이러한 문제의 해소와 인지도 향상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3. 장래 전망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감시카메라 세계 시장규모(메이커 출하수량 기준)는 전년대비 84.0%인 54,440천대로 감소될 것으로 예측한다. 이는 감시카메라/모니터링용 카메라 자체의 수요자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신규도입과 갱신(리플레스) 시기가 연기되었기 때문이다.

중국시장의 급성장의 둔화와 코로나19에 의한 경제후퇴에 대한 우려가 있는 한편, 중국·유럽·일본의 갱신수요와 아시아권·기타지역(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러시아)의 신설수요는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 구상과 IR(Integrated Resort: 통합형 리조트), MICE(Meeting, Incentive Travel, Convention, Exhibition/Event) 등 개발 프로젝트에 서 새로운 수요도 기대된다.

또, 향후는 제안형 비즈니스로 전환하면서 이용용도의 확대와 애프터코로나를 위한 투자가 증가하는 것도 생각되며 감시카메라 세계시장은 성장될 전망이다.





종묘, 종묘시장 - 2020년판 종묘 비즈니스의 시장 실태와 장래전망(일본어판)/야노경제연구소

 <일본시장조사보고서>2020년판 종묘 비즈니스의 시장 실태와 장래전망(일본어판)

(일본어목차)2020年版 種苗ビジネスの市場実態と将来展望


본 조사보고서는 종묘시장∙아그리바이오시장 진출기업의 종묘 비즈니스의 방향성과 기업전략, 연구개발∙생산체제의 동향을 조사∙분석함으로써 종묘 비즈니스 시장의 장래성을 전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료코드: C62102600 / A4 430p / 2020. 8. 7


◆조사개요

조사목적: 당 조사는 일본 국내외 종묘시장 진입기업의 사업 방향성과 기업전략 및 취급상품의 동향을 조사∙분석함으로써 종묘시장 전망을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조사대상 제품: 농작물용 종자·묘(야채류, 과수류, 곡물류, 화훼류, 기타 잔디류, 사료용 작물 외)

조사 대상처:

· 종묘 메이커(82사)(유력 종묘 메이커 77사, 타업종 참가 메이커 5사)

· 종묘 관련 업계 단체·관공서, 기타

조사방법: 직접 면접취재 및 전화·앙케트조사 실시. 기타 각종 문헌조사를 실시, 기타

조사기간: 2020년 4월 ~ 2020년 7월


◆자료 포인트

• 세계적 대재편이 진행되는 종자업계 동향과 방향성

• 격동하는 해외 종자 메이저 기업 동향 및 방향성

• 세계 종자시장을 작물종별, 육종방식별, 지역별로 상세 리포트

• 일본국내 유력 종묘메이커의 국내·해외 전략 연구

• 주목되는 DNA 마커 선발 육종과 게놈 편집

• 일본국내 종묘시장을 작물 종류별 상세 리포트

• 일본국내 채소·화훼·과수·곡물종묘 2024년 전망

• 유력 종묘 관련기업 82사 개별실태 게재

• 일본국내 종자 관련 기업(343개) 목록 게재

• 2018년판과의 차이점

· 세계적 대재편이 진행되는 대형 바이오메이저 통합 후의 시장전략이란?

· 해외시장에 주력하는 일본 종자 대형 메이커의 방향성·전략이란?

· 주요 농작물종자법 폐지 후 민간 종자 비즈니스에 대한 2018년 조사와 2020년 조사결과 비교

· 펠릿가공, 필름코트, 프라이밍처리 등 가공종자 개황과 종자 메이커의 종자가공 상황을 조사


◆리서치 내용


조사 결과의 포인트


1) 세계적 재편이 진행되는 농약·종자 메이저 동향과 방향

2) 세계 종자시장 현황과 전망

3) 일본 종자시장 현황과 전망


제Ⅰ장 종묘 비즈니스의 주목시장 동향


1. 일본 종자 관련 제도의 개황

2. 주요 농작물종자법 폐지 배경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

3. 가공종자의 시장개황(펠릿가공, 필름코트, 프라이밍처리, 테이프가공)

4. 농업용 유전자원 보존현상 (농림수산성(MAFF)의 유전자은행(gene bank) 사업 개황)

5. GM(유전자조작) 기술의 보급과 식품표시 문제

6. 유전자변형기술에 대한 주요 메이커의 방향성

7. 기능성표시식품(농산물)의 시장개황

8. 가드닝∙가정텃밭 시장의 확대와 변화

9. 주목되는 DNA마커 선발 육종과 게놈 편집

10. 세계적 재편이 진행되는 농·종자 메이저 동향과 방향성

11. 종묘 메이커의 코로나19 영향에 대한 견해


제Ⅱ장 세계 종자 비즈니스의 시장동향과 장래전망


1. 종자시장 해외 메이저메이커 동향

2. 세계 종자시장 현상

3. 분야별 시장동향

4. 세계 종자시장 전망


제Ⅲ장 일본 종묘 비즈니스의 시장 동향과 장래 전망


1. 기존형 육종과 아그리바이오 기술의 특성

2. 신품종의 등록상황

3. 종묘업계의 구조와 업계 특성

4. 종묘마켓 현상분석

5. 종묘시장 동향과 2024년 전망

6. 분야별 종묘시장 동향과 2024년 예측

7. 기능성 농작물의 실용화를 위한 대응

8. 카르타헤나(Cartagena)법에 의한 제1종사용규정이 승인된 유전자조작 농작물 일람

9. 관련 자재 마켓 동향


제Ⅳ장 유력진입기업의 시장전략과 방향성


1. 사업개요

2. 신상품과 연구개발∙동향

3. 종묘생산·유통동향

4. 유통흐름과 판매경로

5. 종묘사업 전개 상의 과제점

6. 향후 종묘사업의 방향성


제V장 유력 참가기업의 개별실태(82사)


<유력 종묘 메이커(15사)>

KAGOME 주식회사 외 14사


<앙케트 응답처 기업(62사)>

주식회사 삿포로채종원 외 61사



제Ⅵ장 종묘 관련 기업 일람(343사)




스마트 텍스타일, 웨어러블 - 2020년판 스마트 텍스타일 시장의 현상과 장래전망(일본어판)/야노경제연구소

 <일본시장조사보고서>2020년판 스마트 텍스타일 시장의 현상과 장래전망(일본어판)

(일본어목차)2020年版 スマートテキスタイル市場の現状と将来展望


자료코드: C62103700 / A4 129p / 2020. 8. 7


스마트 텍스타일의 보급을 위한 제품·서비스 개발의 트렌드와 수요 동향, 보급을 위한 과제, 참가기업의 사업 전략을 분석했다.


◆조사개요

조사 목적: 스마트 텍스타일의 보급을 위한 제품·서비스 개발의 트렌드와 수요 동향, 보급을 위한 과제, 참가기업의 사업 전략을 분석하는 것과 동시에, 2030년까지 일본국내 시장의 성장성을 예측한다.

조사대상: 스마트 텍스타일은 유럽표준화위원회(CEN/TC248 WG31)에서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즉 환경에 응답하는, 또는 환경에 적응하는 기능성 섬유'라고 정의되어 있다. 스마트 텍스타일을 기능별로 보면, 1.센싱, 2.에너지와 정보의 전달·변환, 3.발전, 4.열제어, 5.발광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본 자료에서는 센싱기능을 가진 스마트 텍스타일(웨어형 및 밴드형 웨어러블 디바이스라고도 함)을 대상으로 하며, 그 출하금액(서비스 제외)을 시장규모로 했다.

조사방법: 직접 면접취재를 토대로 문헌조사를 병용하였다.

조사기간: 2020년 6월 ~ 2020년 7월


◆자료 포인트

스마트 텍스타일을 기능별로 보면 ①센싱, ②에너지 및 정보의 전달․변환, ③발전, ④열제어, ⑤발광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본 자료에서는 센싱기능을 가진 스마트 텍스타일(웨어형 및 밴드형 웨어러블 디바이스라고도 함)을 대상으로 스포츠, 건설·운수,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개호, 의료와 같은 수요분야별로 2030년까지 일본국내 시장규모를 예측하였다.


◆리서치 내용


조사 결과의 포인트


제1장 스마트 텍스타일 시장의 장래 전망


스마트 텍스타일 시장은 2025년 성장속도가 가속화

제조업 등 안전관리와 함께 의료·헬스케어용 수요가 본격화

경쟁이 되는 워치형으로 헬스케어·의료 지향의 신기종 투입이 잇따르다.

모노즈쿠리(물건제작)를 추구할 것인가, 플랫포머로서 전개할 것인가?

스마트 텍스타일 시장의 비즈니스모델은 양극화로 진행


제2장 스마트 텍스타일 시장의 수요분야별 동향


1. 스포츠 분야

 스포츠청이 스포츠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의 구축을 추진

 웨어러블 IoT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다

 심장박동과 함께 근육활동량을 측정하는 웨어의 개발이 진전

 '전신' 데이터를 취득할 수 있는 특징이 새로운 수요창출로 이어질까?


2. 건설·제조·운수분야

 열중증으로 인한 사상자 수는 2019년에 전년 미달이었지만 실내 작업에서 발병 사례가 증가 경향

 작업자의 더운 환경 하의 작업 리스크, 컨디션 관리 서비스의 인지도가 향상

 센서 디바이스는 멀티화가 트렌드

 운전자의 졸음 탐지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높아졌지만, 스마트 텍스타일 관련은 부진


3. 헬스케어분야

 의료비 절감을 위해 ICT 등을 활용한 예방·건강 만들기의 중요성이 커진다.

 건강경영에 대응하는 기업이 확대 추세

 스마트 텍스타일을 이용한 지원 서비스도 시작

 예방 의료의 진화에 따라 센싱∙모니터링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질 가능성


4. 엔터테인먼트 분야

 VR용 HMD 시장에서는 스탠드 얼론형의 존재감이 높아진다

 해외기업을 중심으로 몰입감을 뒷받침하는 데이터 글로브의 제품화가 잇따르다

 AR/MR용에서는 "HoloLens2"를 비롯한 신제품 릴리즈가 활발해졌지만 핸드트래킹 기능은 컨트롤러 프리가 주류

 취득 데이터의 높은 정밀도를 무기로 스마트 텍스타일 수요는 2025년 본격화


5. 개호분야

 개호의 질 유지와 효율적인 업무운영 실현을 위해 돌봄 센서 활용의 중요성이 높아짐

웨어형 센서는 재택개호서비스 수급자용의 확산에 기대


6. 의료분야

 스마트 텍스타일 의료기기로 시장 투입이 시작

 코로나19 감염 확대를 계기로 온라인 진료는 규제 완화로 움직인다

 기존형 심전계의 대체와 새로운 이용 상황의 창출로 2030년 시장규모는 50억엔에 육박


제3장 스마트 텍스타일 메이커의 동향


도레이 주식회사 외 10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