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5일 화요일

개호·의료·보육 인재서비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야노경제연구소

개호·의료·보육 인재서비스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6년)

【자료체재】

자료명: 「2026년판 인재 비즈니스의 현황과 전망 개호ㆍ의료ㆍ보육 인재 서비스편(일본어판)」

발간일: 2026년 3월 27일

체 재: A4판 136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6년 1월~3월

2. 조사대상: 개호·의료·보육 인재서비스 제공사업자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이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전화·이메일을 통한 취재조사 및 문헌조사 병행

<개호·의료·보육 인재서비스 시장 정의>

본 조사에서 말하는 개호·의료·보육 인재서비스 시장은 ① 개호인재 서비스(개호 업무에 종사하는 인재를 대상으로 하는 인재파견 서비스·인재소개 서비스·구인정보 서비스), ② 의료인재 서비스(의사·간호사·약사 등 의료 자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재소개 서비스), ③ 보육인재 서비스(보육사·보육 보조를 대상으로 하는 인재 파견 서비스·인력소개 서비스)의 세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서비스>

개호인재 서비스(개호업무 인재용 파견·인재소개·채용정보), 의료인재 서비스(의료 자격자 대상 인재소개), 보육인재 서비스(보육사·보육 보조 인재파견·인재소개)

◆ 개호·의료·보육 인재서비스 시장은 만성적인 인력 부족을 배경으로 인재 유동화와 외부 서비스 활용이 진행되고 있다

개호·의료·보육 인재서비스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1. 제공사업자 매출액 기준

2. 2025년도는 예상치

1. 시장 걔황

2024년도 개호·의료·보육 인재서비스 시장규모(3개 시장 합계)는 제공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0.7% 감소한 4,547억 엔이었다. 2025년도는 같은 기간 대비 2.7% 증가한 4,670억 엔이 예상된다.

조사 대상 3개 서비스는 모두 사회 인프라를 지원하는 영역이지만, 각 현장은 만성적인 인재 부족을 배경으로 인재의 유동화와 외부 서비스 활용이 진행되는 구조가 공통적이다. 2024년도 개호인재 서비스는 인재소개와 구인정보 서비스가 시장 확대를 주도했다. 또한 의료인재 서비스는 의사·간호사·약사 등의 정규직 소개가 확대되었다. 한편, 보육인재 서비스는 대우·책임 부담 등을 배경으로 취업이 기피되어 보육사의 종사자 수가 감소함에 따라 전년대비 역성장이 되었다.

2025년도는 개호인재 서비스와 의료인재 서비스에 견고한 수요가 예상되는 동시에, 보육인재 서비스는 대우 개선 등에 따른 재원수당을 받아 소폭 증가세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돼, 세 시장 모두 전년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 주목 토픽

보육인재 서비스에서는 ‘잠재 보육사’의 복귀·활용이 과제

보육사의 인력 부족은 심각해지는 가운데, 국가자격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급여와 업무량에 비해 보수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 등 급여·대우에 대한 불만과 더불어 책임의 무거움 등으로 인해 보육사 취업을 기피하는 경우도 많다. 보육사 자격을 취득해도 보육사를 직업으로 선택하지 않는 ‘잠재 보육사’가 100만 명 이상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잠재 보육사’의 복귀·활용은 해당 시장의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어린이가정청 ‘보육인재 확보를 위한 종합 대책’

3. 장래 전망

세 시장 모두 중장기적인 성장 추세가 예상된다. ‘개호인재 서비스’는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화(75세 이상)에 따라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어, 정규직 중심 운영 하에서도 인재 관련 서비스가 견조하게 추이될 전망이다. ‘의료인재 서비스’는 초고령 사회가 진행됨에 따라 의료·복지 분야의 노동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증가하여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보육인재 서비스’는 저출산으로 인한 수요 포화 우려가 있으나, 지자체가 운영하는 민간위탁 확대와 맞벌이 가구 증가, 전직 시 인재서비스 활용 확대 등이 시장을 지탱하여 수요가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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