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4일 월요일

리넨, 섬유 - 리넨 서플라이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8년)/야노경제연구소

리넨 서플라이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8년)

【자료체재】
자료명:「2018 리넨 서플라이 백서
발간일: 2019년 5월 31일
체 재: A4판 291페이지

【자료요강】
1. 조사기간: 2018년 4월~5월
2. 조사대상: 일본 유력 리넨 서플라이어, 리넨 제품 및 리넨 서플라이용 기기 도매·메이커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 면담, 우편 앙케트 조사 및 문헌 조사 병용

<리넨 서플라이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리넨 서플라이 시장이란, 사업소(회사, 점포, 공장) 등에 리넨류를 클리닝을 포함하여 렌탈하는 서비스를 말하며, 주요 수요 분야로는 ①호텔 리넨(호텔 및 여관 등 숙박시설 전용 리넨류), ②병원 리넨(병원·진료소·개호시설의 침구 등), ③푸드 리넨(레스토랑·음식점의 리넨류와 유니폼 등), ④서비스 리넨(사우나·에스테틱, 마사지숍 등의 타올류나 유니폼 등), ⑤산업 리넨(공장·사업소 유니폼 등), ⑥교통 리넨(주로 신카센이나 특급열차의 좌석커버 및 침대차·선박·항공기의 시트류, 베개커버, 커텐류 포함), ⑦기저귀(유아용, 성인용을 포함한 천기저귀), ⑧대여 물수건(음식점 및 스포츠시설(골프연습장, 골프장 등), 오락시설(가라오케, 파칭코, 볼링장 등)에서 이용되는 대여 물수건), ⑨더스트 컨트롤(일반가정용 걸레 등의 청소용구 렌탈 및 사업소용 매트나 캐비넷 타올 등의 렌탈용 제품)의 9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호텔 리넨, 병원 리넨, 푸드 리넨, 서비스 리넨, 산업 리넨, 교통 리넨, 기저귀, 대여 물수건, 더스트 컨트롤

◆2017년도의 리넨 서플라이 시장규모는 2015년도 대비 0.1% 증가한 5,162억 7,700만 엔으로 횡보 추이하면서 플러스 성장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에 따른 호텔 건설 증가에 의해 호텔 리넨 수요 확대~

리넨 서플라이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2019년도 예측치

1. 시장 개황
  2017년도의 리넨 서플라이 시장규모는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2015년도 대비 0.1% 증가한 5,162억 7,700만 엔으로 거의 횡보 추이하면서 플러스 성장했다. 리넨 서플라이 시장은 2007년도 이후 축소 기조였지만, 2017년도에 들어와 전년도 수준을 회복했다.

  2. 주목 토픽
  호텔 리넨 수요의 확대

  최근은 방일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와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에 따라 호텔 등의 숙박시설 건설 및 운영사업이 활황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호텔 리넨 수요가 리넨 서플라이 시장 전체를 견인하고 있다.
  호텔 리넨 수요가 호조인 배경에는 호텔 수 자체가 증가하고 있어 리넨 서플라이어의 고객(유저기업)도 확대되고 있는 것을 큰 요인으로 들 수 있다. 따라서 대형 리넨 서플라이어를 중심으로 공장 신설 및 설비 투자 등에 의해 서비스 능력 증강의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연료비 상승 및 일손부족에 따른 인건비 상승이 서비스 단가 상승으로 연결되어, 시장규모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 코스트 상승에 따라 서비스 가격에 전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지만, 일시적이 아니라 수요 증가가 표면화되고 있는 현재의 호텔 리넨 분야에서는 비교적 고가격이 수용되는 분위기로 시장 전체에 호영향을 주고 있다.
  호텔 내 객실용 리넨 소재의 고품질화도 서비스 단가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를 위해서 객실 리뉴얼을 실시하는 등 호텔의 그레이드 업을 목표로 하는 움직임이 있는데, 이것에 따라 리넨 소재도 고품질화하는 호텔도 많아, 서비스 단가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다.

3. 장래 전망
  2019년도의 리넨 서플라이 시장규모는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2017년도 대비 0.4% 감소한 5,141억 2,300만 엔으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측한다.
  호텔 리넨 수요 분야는 방일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와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에 따른 호텔 수 증가에 의해 활황을 보이고 있지만, 많은 수요 분야에서는 축소 추세이다. 또한 호텔 리넨 분야에서도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 후의 수요 전망이 불확실해, 향후의 성장성에는 과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에스테틱살롱, 일본미용시장 - 에스테틱 살롱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8년)/야노경제연구소

에스테틱 살롱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8년)

【자료체재】
자료명:「2019년판 에스테틱 살롱 마케팅 총감
발간일: 2019년 1월 29일
체 재: A4판 607페이지

【자료요강】
1. 조사기간: 2018년 11월~2019년 1월
2. 조사대상: 에스테틱 살롱, 에스테틱 살롱 관련 제품 취급 기업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 전화·e-mail을 이용한 청취조사 및 우편 앙케트 조사 병용

<에스테틱 살롱 시장 용어정의>
  에스테틱 살롱이란 사람의 피부를 청결하게 하거나 가꾸고, 체형을 보정하며, 체중을 줄이기 위한 시술을 실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관리사가 손기술, 화장품, 기기를 사용해 시술하는 살롱을 말한다. 본 조사에서의 에스테틱 살롱 시장에는 일본의 점포형 에스테틱 살롱에서 제공하는 시술(페이스, 슬리밍·보디, 탈모, 맨즈 에스테틱)과 관련 물품 판매·그 외 서비스가 포함된다. 셀프 에스테틱, 방문 에스테틱, 이미용 에스테틱, 메디컬 에스테 등은 제외했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시술(페이스·슬리밍 /보디 시장·탈모 시장·맨즈 에스테틱 시장) 및 물건 판매

◆2018년도의 에스테틱 살롱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100.2%인 3,587억 엔 전망
~대형 기업을 중심으로 집객 효율을 중시한 점포 정리 통합·기존 점포 강화로 수익성을 향상~

에스테틱 살롱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2018년도 전망치, 2019년도 예측치
주3: 에스테틱 살롱 시장에는 일본의 점포형 에스테틱 살롱에서 제공하는 시술(페이스, 슬리밍·보디, 탈모, 맨즈 에스테틱)과 관련 물건 판매 및 기타 서비스가 포함된다. 셀프 에스테틱, 방문 에스테틱, 이미용 에스테, 메디컬 에스테 등은 제외했다.

1. 시장 개황
  2018년도의 에스테틱 살롱 시장규모는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100.2%인 3,587억 엔으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전망한다. 에스테틱 살롱의 주요 고객은 중노년층이지만, 인터넷 예약이나 점포 정보검색 등이 정착되고, 주요 SNS를 이용한 광고선전 및 정보공유도 활발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정보를 활용한 고객 동향 분석과 집객 대책 등 web 마케팅이 중요해지고 있다.

2. 주목 토픽 
  대형 기업을 중심으로 집객 효율을 중시한 점포의 정리 통합·기존 점포 강화로 수익 향상

  에스테틱 살롱 운영 기업의 대부분은 불채산 점포를 정리·통합하고, 기존 점포의 수익 강화를 중시하는 사업 전개를 계속하고 있다. 이 배경에는 점포 운영 스탭의 인력 확보에 고심하고 있는 점, 주변 미용 서비스나 일반 유통의 셀프 화장품 시장과의 경쟁 격화, 차세대 고객층이 될 수 있는 젊은 여성 고객층의 개척이 부진한 점, 집객 침체 등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집객을 전망할 수 있는 대형 백화점이나 쇼핑센터, 호텔 등에 점포를 신설하는 한편, 기존 점포는 리뉴얼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집객성과 적정한 인원 배치에 의한 고정비 등의 채산성을 감안하면서 보다 조건이 좋은 입지에 리뉴얼 이전을 실시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3. 장래 전망
  2019년도 에스테틱 살롱 시장규모는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100.3%인 3,599억 엔으로 소폭 가할 것으로 예측한다. 에스테틱 살롱에서는 화장품이나 건강식품, 미용기기와 같은 상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이러한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은 시술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며, 내점 고객에게 가정용 미용제품을 추천 판매함으로써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향후도 수익성 확보뿐만 아니라, 생산성 향상의 관점에서도 이러한 상품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형 기업의 탈모 살롱 운영기업 및 종합 에스테틱 살롱 운영기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다점포화 전략에서, 최적이면서 효율적인 인원 및 서비스의 적정 배치에 의한 점포 전개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룹 기업에서는 기업 간 미용사업 등의 상승효과를 상정한 협업도 진행될 것으로 생각한다.



미용의료, 미용시술 - 미용 의료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야노경제연구소

미용 의료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

【자료체재】
자료명:「2019년판 미용 의료의 전망과 전략
발간일: 2019년 5월 29일
체 재: A4판 361페이지

【자료요강
1. 조사기간: 2019년 3월~5월
2. 조사대상: 미용 의료에 관련하는 의료시설, 물건판매 사업자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 및 전화를 이용한 청취조사, 우편 앙케트 조사, 소비자 앙케트 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미용 의료 시장 용어정의>
  미용 의료란 사람의 피부를 청결하게 하거나 가꾸고, 체형을 보정하며, 체중을 줄이거나 또는 치아를 미백하기 위한 의학적 처치, 수술 및 그 외 치료를 실시하는 것으로 정의되며, 본 조사에서는 일본에서의 미용 의료 시장규모를 의료시설 수입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2017년의 미용 의료 시장규모는 2014년 대비 114.8%인 3,252억 엔

미용 의료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 의료시설 수입액 기준

1. 시장 개황
  일본의 미용 의료 시장규모는 의료시설 수입액 기준으로 2009년 2,482억 엔, 2010년은 전년대비 96.1%인 2,384억 엔으로 감소했지만, 2011년은 전년대비 109.5%인 2,610억 엔, 2014년은 2011년 대비 108.5%인 2,833억 엔으로 성장 기조로 추이해, 2017년은 2014년 대비 114.8%인 3,252억 엔으로 추계했다.

2. 주목 토픽
  미용 의료에서는 기존과 같은 성형외과적인 외과적 시술의 수요는 감소 경향이지만, 비외과적 시술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외과적 시술의 설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는 일반피부과나 내과 등의 의료시설이 미용피부과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 장래 전망
  미용내과란 외과적 치료나 피부과적 치료와는 달리, 예방의학적인 방식으로 몸의 내부부터 건강, 젊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새로운 의료 분야로서 주목 받고 있다. 향후 신체에서의 내외 미용 및 건강을 유지하는 관점의 수요가 전망되므로, 미용의료 중에서도 미용내과영역을 확대하는 의료시설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한다.



상품권, 기프트권 - 2019년판 상품권·상품권/e기프트 시장의 실태와 전망/야노경제연구소


인터넷의 보급 및 스마트폰의 대두에 의해 선불을 활용한 기프트 서비스가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종이 상품권·기프트권 시장은 이미 성숙되어 있으며, 일정한 니즈를 확보하면서 추이하고 있는 가운데, 2013년 이후는 ID 및 QR/바코드를 읽어서 기프트를 수령하는 e기프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본 조사 리포트에서는 e기프트의 보급에 의한 기존 상품권·기프트권의 니즈 변화와 향후 선불을 활용한 기프트 서비스의 방향성에 대해서 고찰했다.

◆조사개요
조사목적:종이 상품권·기프트권 시장은 이미 성숙되어 있으며, 일정한 니즈를 확보하면서 추이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기프트 수단으로서 e기프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형태의 상품권·기프트권과 함께 다양화되고 있는 선불을 활용한 e기프트 시장의 실태를 상세하게 조사·분석하여 향후 상품권·기프트권/e기프트의 방향성을 전망한다.
조사대상:
 (1) 상품권·기프트권의 주요 발행 사업자
 (2) PET카드형 기프트카드의 주요 발행 사업자
 (3) 플라스틱카드형 기프트카드 발행 사업자
 (4) e기프트 서비스 제공 사업자
조사방법:직접 면접취재를 주체로 전화를 이용한 청취조사, 현지조사, 문헌조사 등도 병용
조사기간:2019년 1월~2019년 6월

◆자료 포인트
•상품권·기프트권의 시장규모(2014년도~2018년도), 시장 예측(2019년도 예상~2023년도 예측)을 게재
•e기프트의 시장규모(2014년도~2018년도), 시장 예측(2019년도 예상~2023년도 예측)을 게재
•e기프트의 대두에 의한 선불 기프트 시장의 장래를 전망

◆리서치 내용

조사의 포인트

제Ⅰ장 총론

1. 상품권·기프트권/e기프트 시장의 실태
  (1) 시장 개황
 (2) 시장규모(2014년도~2019년도 예상)
2. 상품권·기프트권·기프트카드 시장 개황
  (1) 상품권·기프트권의 시장 개황
(2) PET카드형 선불카드의 시장 개황
(3) 프로세싱의 동향
  (4) 비즈니스 모델
3. e기프트의 개요
  (1) 주요 서비스 제공 사업자와 서비스 일람
  (2) e기프트의 수요 동향
  (3) e기프트의 개요
4. 상품권·기프트권/e기프트 사업자 발행 상품의 방향성
  (1) 상품권·기프트권, PET카드 발행 사업자 발행 상품의 방향성
  (2) e기프트 사업자 상품의 방향성
5. 시장 예측(2018년도~2023년도 예측)
  (1) 상품권·기프트권/e기프트 시장 예측(2018년도~2023년도 예측)
  (2) 상품권·기프트권·기프트카드 시장 예측(2018년도~2023년도 예측)
  (3) e기프트 시장 예측(2018년도~2023년도 예측)

제Ⅱ장 타입별 시장의 실태와 대응

Ⅰ. 상품권·기프트권·기프트카드의 실태와 대응
1. 상품권·기프트권의 개요
  (1) 주요 발행 사업자와 발행 상품 일람
  (2) 상품권·기프트권의 수요 동향
  (3) 범용권의 동향
 (4) 주요 범용권 발행 사업자의 사업 강화를 위한 대응
 (5) 업계 공통권의 동향
 (6) 업계 공통권 발행 사업자의 사업 강화를 위한 대응
 (7) 독자권의 동향
(8) 독자권발행 사업자의 사업 강화를 위한 대응
 (9) 상품권·기프트권 발행액 추이
 (10) 상품권·기프트권 유통 구조(판매·회수)
2. PET카드형 선불카드의 시장 개요
  (1) 주요 발행 사업자와 발행 상품 일람
  (2) 발행 경위와 서비스 동향
  (3) 발행 사업자의 사업 강화를 위한 대응
 (4) 발행액 추이(2014년도~2019년도 예상)
 (5) PET카드형 선불카드 유통 구조(판매·회수)
3. 플라스틱카드형 기프트카드의 시장 개황
  (1) 주요 발행 기업 일람
  (2) 주요 발행 기업의 동향
  (3) 주요 사업자의 기프트카드에 관한 대응
 (4) 시장규모 추이(2014년도~2019년도 예상)

Ⅱ. e기프트 시장의 실태와 대응
1. e기프트 시장 개황
  (1) 주요 서비스 제공 사업자와 서비스 일람
  (2) e기프트의 수요 동향
2. e기프트(e기프트 발행형)의 현상과 대응
(1) e기프트(e기프트 발행형)의 개요
 (2) 비즈니스 모델
 (3) 서비스 제공 사업자의 개황·특징
 (4) 서비스 제공 사업자의 강점·차별화 방안
 (5) 서비스 제공 사업자의 사업 방향성
 (6) 주요 참여 사업자의 사업 강화를 위한 대응
 (7) 향후의 과제, 전망
3. e기프트(전자밸류 발행형)의 현상과 대응
 (1) e기프트(전자밸류 발행형)의 개요
  (2) 비즈니스 모델
 (3) 서비스 제공 사업자의 개황·특징
  (4) 서비스 제공 사업자의 강점·차별화 방안
  (5) 서비스 제공 사업자의 사업 강화를 위한 대응
 (6) 향후의 과제·전망
4. 전자 STAMP에 관한 대응
 (1) 12cm Japan의 전자 STAMP의 개요, 경위
  (2) 도입 사례
5. e기프트 시장규모 추이
  (1) 시장규모 추이(2014년도~2019년도 예상)
  (2) 시장규모 추이(법인 기프트/퍼스널 기프트별)
  (3) 시장규모 추이(서비스 타입별)

Ⅲ 한국의 e기프트 동향
  (1) 시장 개황
  (2) 시장규모

Ⅳ 기프트 시장의 동향
1. 기프트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2014년~2019년 예측)
2. 기프트 분류별 시장규모 추이(2014년~2019년 예측)

Ⅴ 서버관리형 전자화폐 시장의 동향
1. 서버관리형 전자화폐 시장의 시장 개황
2. 서버관리형 전자화폐 시장규모(2015년도~2019년도 예상)

Ⅵ 프리미엄 상품권의 동향
1. 프리미엄 상품권 개요
2. 이키시(壱岐市)
  (1) 이키시에서의 ‘시마토쿠 통화’에 관한 대응
 (2) 시마토쿠 통화의 전자 지역 통화 발행의 효과
3. 도쿄 제도 11섬(오지마, 니지마, 미야케지마, 하치조지마 등)
  (1) 도쿄 제도 11섬에서의 도쿠시마 통화의 대응
 (2) 통화의 전자 지역 통화 발행의 효과
4. 모리오카시(盛岡市)
 (1) 모리오카시에서의 MORIO-J카드에 관한 대응
 (2) 지역카드시스템:MORIO-J카드 시스템
 (3) 프리미엄 MORIO-J카드 발행에 의한 영향

제Ⅲ장 기업별 실태와 대응

1. JCB(JCB 기프트카드, JCB 프레모카드)
2. UC카드(UC기프트카드)
3. 전국주판협동조합연합회(맥주공통권, 청주도쿠센권, 청주조센권)
4. 전국미곡판매사업공제협동조합(전국 공통 쌀권)
5. 미쓰코시이세탄홀딩스(이세탄 상품권)
6. 하겐다즈재팬(하겐다즈 상품권)
7. QUO카드(QUO카드, QUO카드 Pay)
8. 일본도서보급(도서카드 NEXT)
9. giftee
10. SB기프트
11. 기프트패드
12. SK planet Japan(cotoco)


재생의료, 의료시장 - 2019년판 재생의료에 관한 시장동향 조사/야노경제연구소



◆조사개요
조사대상:<재생의료 등 제품 시장>조직, 세포 시트, 세포 의약품
<관련 시장>세포 제품 시장, 세포 뱅크 시장
조사방법:직접 청취조사, 간접조사 및 문헌조사
조사기간:2018년 11월~2019년 5월

◆리서치 내용

조사결과의 포인트

Ⅰ. 시장개황

1. 재생의료 시장의 개황
2. 재생의료 시장 주목 동향
  (1) 재생의료 등 제품의 출시
  (2) iPS 세포
  (3) MUSE 세포
  (4) 선진심사지정제도
  (5) 재생의료규제 강화
  (6) 재생의료 등 제품의 서플라이체인 구축을 위한 움직임

Ⅱ. 연구개발동향

Ⅱ-1. 연구개발동향
  【각막】
  【뇌】
  【척수·신경】
  【심장】
  【간장】
  【혈관】
  【연골】
  【피부】
  【암】
  【기타】
Ⅱ-2. iPS 세포 관련 연구의 동향
  1. iPS 세포를 사용한 임상연구·임상시험
    재생의료 실현 거점 네트워크 프로그램
  2. iPS 세포 관련 동향
    최근의 주요 iPS 세포 관련 동향
Ⅲ. 법제도·정책상황

Ⅲ-1. 재생의료 등과 관련되는 법제도
  1. 재생의료추진법
  2. 재생의료안전성확보법
  3. 약기법(구.개정약사법)
  4. 재생의료 등 제품 특허법에서의 취급에 대해
  5. 선진심사지정제도
  6. 조건 및 기한부 승인의 취득 상황
  7. 재생의료에 대한 규제 강화
Ⅲ-2. 연구개발정책 동향
  1. 건강·의료전략
  2. 과학이노베이션전략
  3. AMED의 대응
  4. 재생의료 실현 프로젝트 내의 각 사업 개황
  5. 성과 및 향후 대응

Ⅳ. 시장동향

Ⅳ-1. 재생의료 관련 연구·사업에서의 제휴 상황
Ⅳ-2. 시장규모
  1. 재생의료 등 제품 시장
  (1) 조직
  (2) 세포 시트
  (3) 세포 의약품
  2. 관련 시장
  (1) 세포 제품
  (2) 세포 뱅크

Ⅴ. 해외동향

1. 제품동향
  (1) 출시제품
  (2) 개발동향
    1) 구미에서의 개발 상황
    2) 제3상 이후 개발품
2. 정책동향(구미)
  (1) 미국
    1) 재생의료첨단치료(RMAT)지정제도
    2) 재생의료 관련 예산
  (2) 유럽
3. 규제동향(구미)
  (1) 미국
    포괄적 재생의료정책체제
   (Comprehensive Regenerative Medicine Policy Framework)
  (2) 유럽

Ⅵ. 기업개표

※상세 기업명은 당사 고객센터(02-735-2280)으로 문의 바랍니다.


스포츠용품, 스포츠시장 - 스포츠용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야노경제연구소

스포츠용품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

【자료체재】
자료명:「2019년판 스포츠 산업 백서
발간일:2019년 3월 26일
체   재:A4판 740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19년 1월~3월
2. 조사대상: 스포츠 관련 기업(메이커·도매업·수입상사·소매업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 및 우편 앙케트 조사 병용

<스포츠 용품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 골프, 스키·스노보드, 낚시, 운동복, 아웃도어, 스포츠화, 테니스, 수영, 야구·소프트볼, 사이클스포츠, 배드민턴, 무도, 탁구, 피트니스, 축구·풋살, 농구, 배구, 럭비의 주요 18분야 관련용품을 대상으로 메이커 출하금액(일본 출하액수) 기준으로 시장규모를 산출했다.
  또한 운동복은 「트레이닝복」 및 「일상생활복(캐주얼웨어)」, 「육상경기·러닝복」를, 스포츠화는 「러닝화」 및 「워킹화」, 「다목적화(캐주얼 스니커즈 포함)」, 「아동화」, 「스포츠샌들」을 대상으로 했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골프용품, 스키·스노보드용품, 낚시용품, 운동복, 아웃도어용품, 스포츠화, 테니스용품, 수영용품, 야구·소프트볼용품, 사이클스포츠용품, 배드민턴용품, 무도용품, 탁구용품, 피트니스용품, 축구·풋살용품, 농구용품, 배구용품, 럭비용품

【조사결과 서머리】
◆2019년의 스포츠용품 일본 출하금액은 전년대비 104.0%인 1조 5,365억 엔 예상

~시장규모가 큰 스포츠화 및 아웃도어 용품 등이 계속해서 호조로 추이~

스포츠용품 분야별 일본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일본 출하액) 기준
주2. 2018년은 전망치, 2019년은 예측치
주3. 시장규모를 재산출했기 때문에 일부 과거 공표치와 다름

1. 시장 개황
  2018년의 스포츠 용품 일본 시장규모(일본 출하액 기준)는 전년대비 104.0%인 1조 5,365억 4,000만 엔을 전망한다. 축구·풋살용품 및 농구용품 등 팀 스포츠 관련 카테고리가 어려운 시장 환경을 피할 수 없었지만, 시장규모가 큰 스포츠화 및 아웃도어용품 등의 카테고리가 계속해서 호조로 추이해, 시장은 4년 연속 플러스 성장을 할 전망이다.

2. 주목 토픽
신규 참여가 계속되는 스포츠용품 소매시장

  2020년의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앞에 두고 새로운 비즈니스 찬스를 찾아, 업계 내외의 다양한 기업이 스포츠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판매부터 서비스까지 폭넓은 분야에서의 시장 참여를 시야에 두고 있다.
  일본은 인구 감소가 계속되고 있어 소매시장이 오버 스토어(점포 과잉) 상태이며, 스포츠용품의 리테일 비즈니스도 사실상 성숙된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해외 및 타업종 기업에서는 가격경쟁력만 발휘할 수 있으면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어, 프랑스 대형 리테일러인 Decathlon 및 WORKMAN Plus+와 같은 SPA 브랜드의 신규 참여와 함께, 디스카운트 스토어 대형기업인 돈키호테나 가전 양판점에서도 주로 저가격을 소구하는 충실한 스포츠용품 코너가 전개되고 있다. 일본의 스포츠용품 소매시장은 지금까지 이상으로 과당경쟁이 과열될 가능성이 높다.

3. 장래 전망
  2019년의 스포츠용품 일본 시장규모(일본 출하액 기준)는 전년대비 103.2%인 1조 5,852억 9,000만 엔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2019년부터 2021년에 걸쳐 일본에서는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가 계속되는 「골든 스포츠 이어즈」이므로, 일상적으로 부담 없이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 경기를 관전하는 사람은 증가할 전망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스포츠화 및 스포츠 어패럴을 착용할 기회의 증가에 인바운드 수요도 더해져, 스포츠용품 시장 전체의 확대가 전망된다.





일본시장, 일동본향 - Yano Report 2019년 6월 10일호/야노경제연구소

Yano Report 2019년 6월 10일호

발행빈도: 월 2회 발행(연 22회)

  내용목차     

종이·펄프

【업계 리서치】
●제지 메이커의 탈플라스틱·종이화 전략 ③렌고(2~7페이지)
~해양의 생분해성을 무기로, 셀로판 등 셀룰로오스 소재의 제안을 강화~

2018년 여름에 프로젝트 그룹 발족, 조직을 횡단하여 고객의 탈플라스틱 니즈에 대응한다
셀로판에 대한 관심도 향상을 순풍으로, 편의점 PB상품 등 포장 용도를 노린다
1) 셀로판의 활용
2) 셀룰로오스 유래의 입자 형태 소재의 활용
3) 대체 소재의 활용
4) 플라스틱 사용량의 삭감

그림. 셀로판 제조공정 플로
표. 렌고 셀로판 제품 규격
표. 렌고 「비스코발®」대표적인 물성치

【주목 시장동향】
●종이제품업계의 동향②(8~20페이지)
~봉투·스케치북 및 메이커 동향~

봉투
스케치북
【메이커 동향】쇼와노트, 마루망

표. 인수 우편물 등 수량 추이
표. 구로네코DM편의 실적

●잡지 시장은 20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
Web와의 융합으로 부활을 기하는 출판사의 동향(21~27페이지)
~⑤의학출판사(의학서원, 난코도, 기타)~

<의학서원>
기초의학·임상의학부터 간호학까지 잡지, 서적, 신문 등에서 종합력을 발휘
전자저널 및 전자교과서 「e텍스트」 등 전자화 대응도 적극적으로 전개
<난코도>
주력 서적인 「오늘의 치료약」이 견조, 양서는 통신판매와의 차별화에 의해 여전히 인기
향후 과제로서 「오늘의 치료약」을 잇는 제2의 주력 상품의 기획·육성
<의치약출판, 메디칼트리뷰, 니혼린쇼사, 가네하라출판, 분코도, 메디컬프렌드, 헬스출판, 의도의일본사, 도쿄 의학사, 의학통신사>

주택·건재

【주목 시장동향】
●호텔 건설 시장의 동향(28~47페이지)
~최근의 시장동향과 참여기업의 전략~

호텔의 건축 착공 추이
호텔의 시장규모 추이
호텔 업계의 동향
호텔의 개업 러시
민박신법의 시행
개인여행이 주류로
지방여관을 펀드가 재건
새로운 호텔의 트렌드
주목되는 라이프 스타일 호텔
「개더링 호텔」의 개발
오피스 빌딩의 전용
지방에서의 호텔 개발
도로슈게소에 호텔 개발
디벨로퍼의 호텔 개발
철도회사의 호텔경영전략
타업종 참여의 동향

그림. 숙박업용 건축물 착공 면적 추이
그림. 호텔의 시장규모 추이
도표. 호텔 시설수, 객실수 추이
표. 민박신법의 개요
표. 여관 재부흥에 나선 주요 기업 및 펀드
표. 주요 「개더링형 호텔」의 계획
표. 부동산회사의 호텔 사업
표. 전철회사의 호텔 사업
표. 일본의 호텔 시장에서 신경지를 여는 타업종 참여 기업

●「유리」시장의 동향(48~53페이지)
 ~주택의 친환경·에너지절약화에 따라 순풍 분위기
복층 유리의 출하량은 일순한 가운데 Low-E 복층 유리화가 진행된다∼

2018년의 판유리 출하량은 전년대비 0.1% 증가한 24,218천 중량상자
안전 유리 전체 시장동향
복층 유리 전체 시장동향

표. 판유리·총생산량, 총출하량, 재고량 추이(역년)
그림. 판유리(합계)·총출하량 추이(역년)
도표. 안전 유리·용도별 출하량 추이(역년)
도표. 강화 유리·용도별 출하량 추이(역년)
도표. 복층 유리·용도별 출하량 추이(역년)

【주목 기업 분석】
●부동산 틈새 종합상사를 표방하는 「에리어링크」의 경영전략(54~63페이지)

19/12기 매출액은 15% 감소한 246억 엔(전망) 전략 전환에 의한 충전의 해
사업 에리어는 41도도부현으로 확대 마케팅 전략을 강화

표. 에리어링크의 실적 추이(비연결)
그림. 에리어링크의 부문별 매출 추이
표. 에리어링크의 부문별 매출액 추이(연결)
그림. 에리어링크의 사업 계통도
표. 부동산 운용 서비스 사업 물건의 추이
표. 에리어링크의 연혁
그림. 에리어링크의 조직 개요

【업계 리서치】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2019년 1Q 약간 회복 기조를 보인다(64~65페이지)
~전년 동기대비 5.8% 증가 침체기를 벗어나, 일부 선수요도∼

2019년 제1사분기 전년 동기대비 5.8% 증가
2018년도 6.3조 엔(전년도 대비 1.6% 증가)

그림.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시장규모의 추이(4분기)
그림. 시장의 4분기 베이스 추이(전년 동기대비)


PLM,제품수명주기관리 - 일본 PLM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야노경제연구소

일본 PLM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

【자료체재】
자료명:「2019 PLM 시장의 실태와 전망
발간일:2019년 5월 31일
체  재:A4판 242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19년 1월~5월
2. 조사대상:PLM시스템 메이커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 전화•e-mail을 이용한 청취조사 병용

<PLM 용어정의>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이란, 개발•생산부터 관리∙유지,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관리하려는 개념이다. 본 조사에서 PLM시장이란 이것을 실현하기 위한 툴로서, CAD/CAM/CAE, PDM(Product Data Management), 디지털 팩토리, 뷰어/DMU(Digital Mock-Up) 등의 시스템 툴을 대상으로 한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ㆍ서비스>
PLM, CAD/CAM/CAM. PDM, 디지털 팩토리, 뷰어/DMU

◆2018년의 이본 PLM 시장규모는 2,675억 엔으로 전년대비 6.0% 증가
~호조인 제조업의 설비 투자의 영향으로 견조하게 추이~

일본 PLM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PLM 시스템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하드웨어 매출액 미포함, 서비스ㆍ보수 메인터넌스 매출액 포함
주2. 2019년 이후는 예측치

1. 시장 개황
  2018년의 일본 PLM 시장규모(시스템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2,675억 6,400만 엔으로 전년대비 6.0% 증가했다. 일본 국내 PLM 시장은 2015년에는 세계 경제의 침체에 의해 저조했지만, 2017년 이후는 경기회복에 의한 IT투자·설비 투자의 증가와 함께 급속히 회복했다. 특히   2018년은 기업 수익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설비 투자가 크게 증가해, PLM 시장의 성장으로 연결되었다.
  또한 「IT도입보조금」및 「모노즈쿠리·상업·서비스보조금」등의 정책도 효과를 발휘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제조업에서 CAD 도입이 촉진되어 PLM 시장의 순풍이 되었다.

2. 주목 토픽  제조업에서의 기술 혁신과 PLM 시장의 과제

  최근 제조업에서의 모노즈쿠리는 크게 변화하고 있다. 기계 설계, 전기 설계뿐 아니라, 시스템 설계까지 포함하여 통일된 플랫폼에 의해 동시병행적으로 실현되려고 하고 있다. 또한 IoT 및 VR, AR과 같은 기술 보급에 의해 제조업의 설계 방법 자체도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PLM 시장의 실태를 살펴보면, 70% 이상이 CAD/CAM/CAE가 차지하고 있는 등 큰 변화는 없다. 즉 컴퓨터상에서 3차원 형상을 만드는 기존 방식에서 크게 바뀌지 않았다. 향후 제조업의 환경 변화를 비즈니스 찬스로 할 수 있을 것인지가 PLM의 발전에 크게 영향을 줄 것이다. 시스템 설계도 포함해 신기술을 얼마나 확보하여 전개해 갈 것인지가 PLM 시장에서의 과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3. 장래 전망
  2019년에 들어와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에 의해 중국 경제의 실속이 전망된다. 일본에서는 전기·전자부품 메이커가 그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일본 국내에서는 2019년 10월에 소비세율이 8%에서 10%로 인상될 예정이다. 이러한 배경에 의해 향후 경제에는 불투명한 요인이 많아, 지금까지 왕성했던 제조업의 설비 투자 의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일본의 PLM 시장은 약간 감속해, 2019년의 일본 PLM 시장규모(시스템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전년대비 3.9% 증가한 2,780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그러나 PLM가 향후 모노즈쿠리의 핵심이 되는 솔루션인 점은 변함없으며, 시장은 중기적으로 성장을 유지해 갈 것으로 생각한다.



지자체솔루션, 클라우드 -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야노경제연구소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9년)

【자료체재】
자료명:「2019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의 실태와 전망
발간일: 2019년 5월 30일
체 재: A4판 321페이지

【자료요강】
1. 조사기간: 2018년 11월~2019년 5월
2. 조사대상: IT벤더 및 패키지 벤더,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관청·독립행정법인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 및 전화조사 병용

<지자체용 솔루션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지자체용 솔루션이란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관청·독립행정법인 등의 공공기관에 도입되는 정보시스템을 말한다. 시장규모에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구입비, 렌탈·리스비, 보수·서비스지원비, 회선 사용료, 벤더 등에서의 요원 파견비 등을 포함한다. 지자체 측의 비목으로 살펴보면, 기기구입비, 위탁비, 안전대책비, 각종 연수비용, BPO 서비스비 등을 포함하지만, 지자체 직원의 인건비는 포함하지 않는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지자체 및 중앙관청·독립행정법인 등의 공공기관용 기간계 솔루션, 내부 정보계 솔루션, 현장용 솔루션 등

◆2018년도의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0.5% 감소한 6,385억 엔, 향후는 횡보 추이·소폭 감소 추이 전망
~국가의 방침도 있어, 지자체 클라우드 관련 비즈니스는 호조 추이 전망~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2019년도는 전망치, 2020년도 이후는 예측치
주3: 지자체 및 중앙관청, 독립행정법인 등의 공공기관에 도입되는 정보시스템을 말한다.
시장규모에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구입비, 렌탈·리스비, 보수·서비스지원비, 회선 사용료, 벤더 등에서의 요원 파견비 등을 포함한다. 지자체 측의 비목으로 살펴보면, 기기구입비, 위탁비, 안전대책비, 각종 연수비용, BPO 서비스비 등을 포함하지만, 지자체 직원의 인건비는 포함하지 않는다.

1. 시장 개황
  2018년도의 일본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6,385억 엔으로, 전년도 대비 0.5% 감소했다. 2018년도 시장은 일반적인 시스템 갱신 사이클에 따른 갱신 수요가 주체로, 최근 몇 년간 해당 마켓을 견인해 온 마이넘버대응 및 신공회계제도, 네트워크 강화, 시큐리티 클라우드 등의 대형 안건은 거의 마무리됐다. 따라서 지금까지 보류되고 있었던 기간계 시스템 및 내부 정보계 시스템 등의 갱신 수요와 법제도 변화에 대응한 시스템 개수 안건으로 중심이 바뀌고 있다. 또한 총무성이 진행하는 지자체의 클라우드 이행에 따르는 단체도 볼 수 있지만, 이것이 본격화되는 것은 2021년도부터 2023년도 무렵이 될 전망이다.
  시장을 살펴보면, 클라우드 활용의 확대와 함께 최근 1~2년간 지자체 시스템에서의 AI 및 RPA 활용도 시작되었다. 다만 현재로서는 대부분의 케이스가 PoC(개념 실증) 단계이지만, 실효성이 밝혀진 업무에서는 실제 적용을 검토하는 지자체도 등장하고 있다. 또한 동 시기에 실시한 지자체 앙케트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현시점에서의 RPA 도입률은 몇 %에 그치고 있다.

2. 주목 토픽

  지자체 클라우드 시장의 개황

  정부에서는 재정 재건의 일환으로서 중앙부처 및 지자체, 각종 외부 단체를 포함한 행정시스템의 효율화, 행정코스트의 억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자체 클라우드도 이 시책의 일환으로서 도입이 도모되고 있으며, 도입 단체에서는 코스트 삭감에 주안을 둔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정부 정보시스템에서는 「클라우드 바이 디폴트 원칙」하에서 클라우드 퍼스트로 시스템 도입 검토를 실시하게 되었는데, 이 방침은 지자체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점도 지자체 클라우드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지자체 클라우드는 현재로서 인구 규모 2만명 미만의 소규모 지자체를 중심으로 도입이 진행되고 있으며, 동20만명 이상의 핵심 도시 이상의 규모에서의 도입은 한정적이다. 또한 지자체 클라우드의 보급에 맞추어 지자체용 BPO 서비스가 보급되고 있다. 특히 인쇄 관련 업무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와 BPO를 함께 도입하는 케이스가 일반적이 되었다. 이와 같이 행정기관에서도 심각해지는 일손부족과 개정노동계약법의 시행 등을 배경으로 BPO 니즈가 현저해지고 있다.

3. 장래 전망
  향후 시장에서는 GIS 및 드론, IoT/센서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용 정보 시스템의 보급, 방재·재해대책 관련 시스템에서의 ICT 활용이 진행될 전망이며, 도쿄올림픽·패럴림픽 및 방일 외국인 관광객 증가를 배경으로 한 시스템 투자가 전망된다. 한편 클라우드화의 진전 및 벤더 간의 가격을 포함한 경쟁 격화, 행정 코스트 삭감 지향의 정착과 같은 경향도 강해질 전망이다. 이와 같은 성공 요인과 저해 요인이 맞물려, 2020년도 이후도 횡보·소폭 감소 추이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기존의 SI 및 시스템 개발 주도형에서 서비스 비즈니스 및 BPO 서비스로 바뀌고 있어, 해당 마켓이 서비스형 비즈니스 구조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2023년도 일본 국내 지자체용 솔루션 시장규모(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2018년도 대비 4.5% 감소한 6,100억 엔이 예측된다.



용기, 음료용기 - 용기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8년)/야노경제연구소

용기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18년)

【자료체재】
자료명:「2018년판 용기 시장의 전망과 전략
발간일:2018년 12월 28일
체   재:A4판 376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18년 11월~12월
2. 조사대상: 플라스틱 경량 용기 메이커, 음료 용기 메이커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접 및 문헌조사 병용

<주요 음료 용기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주요 음료 용기 시장이란 주로 음료용 용기를 말하며, PET 보틀, 알루미늄캔, 스틸캔, 종이카톤(종이컵 제외), 유리병(일부 식품용 포함), 냉장용 컵을 대상으로 한다. 시장규모는 일본 국내 출하량 기준으로 산출했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플라스틱 경량 용기(PSP 용기, A-PET 용기, OPS 용기, PP필러 용기 등), PET 보틀, 금속캔(알루미늄캔, 스틸캔), 종이 용기(종이카톤, 종이컵, 종이용기), 유리병, 냉동용 컵, CVS 카운터 커피용 컵

◆인구 감소에 의한 시장 포화 가운데 신형 용기에 의해 유저의 부가가치 향상을 목표로 하는 대응이 진행된다

주요 음료 용기별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일본 국내 출하 기준
주2. 종이컵 제외, 유리병에는 일부 식품용 포함
주3. 2018년 전망치

1. 시장 개황
  2017년의 주요 음료 용기 시장규모는 일본 국내 출하량 기준으로 전년대비 99.6%인 752억 2,000만 개로 추계한다. 이 중 PET 보틀은 전년대비 103.2%로 호조였다. 이 배경에는 PET 보틀 타입의 커피음료가 히트하여, 음료 대형 메이커(브랜드오너)에서의 신상품 투입이 잇따랐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종이카톤은 전년대비 100.6%로 횡보 추이했지만, 알루미늄캔(동 98.1%), 음료용 스틸캔(동 94.0%)은 저조했다.

2. 주목 토픽
  세계 대형기업과의 협업에 의해 게임·체인지를 도모하는 종이카톤 업계

  지금까지 종이카톤 시장은 단순한 구도였다. 볼륨존인 우유에 대해서 일본제지, 일본테트라팩, 호쿠에쓰패키지, 이시즈카유리의 4사가 gable top형 종이카톤으로 서로 경쟁하는 한편, 브릭형 종이용기에서는 일본테트라팩과 일본제지가 경쟁하고 있다. 또한 돗판인쇄와 다이니혼인쇄(DNP)는 알코올용 배리어 카톤 시장에서 격전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시장이 표면적으로 크게 움직인 것은 2016년에 일본제지, 다이니혼인쇄, 호쿠에쓰패키지가 각각 해외 유력 기업과 제휴한 것인데, 이것은 음료 대형 메이커를 비롯한 유저 기업의 부가가치 향상을 목표로 하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한편 각 사의 전략은 명확하게 달라, 일본제지는 우선 냉동유통용에서의 입지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다이니혼인쇄와 호쿠에쓰패키지는 상온유통용 무균충전용기를 이용해 새로운 사업 창출을 진행하고 있다.

3. 장래 전망
  2018년의 주요 음료 용기 시장규모는 일본 국내 출하량 기준으로 전년대비 100.5%인 755억 6,400만 개를 전망한다. 전년에 이어서 PET 보틀이 전년대비 105.1%로 호조, 종이카톤은 동 101.1%로 소폭 증가했다. 종이카톤에 대해서는 주요 각 사가 해외 유력 기업과 제휴하여 신형 용기의 확대판매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뚜껑이 달린 타입을 포함한 신형 용기의 보급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알루미늄캔은 전년대비 99.5%의 소폭 감소인 한편, 음료용 스틸캔은 동 92.5%로 축소로 추이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