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일 월요일

IoT. M2M - IoT∙M2M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IoT∙M2M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 IoT/M2M 마켓 ~「원격/리모트」를 키워드로 코로나시대의 DX를 견인하는 IoT~

발간일:2020년 12월 25일

체  재:A4판 278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0년 9월~12월

2. 조사대상: 통신사/MVNO, IT벤더/SIer(시스템 통합업체), 플랫폼 벤더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취재, 전화와 이메일을 이용한 청취조사 병용 


<M2M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의 M2M(Machine to Machine: 기기 간 통신)이란,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 주로 휴대전화/PHS 통신규격에 준한 통신모듈을 내장한 기기·디바이스 간에서 정보를 주고받는 시스템을 말한다.

본 조사의 M2M 시장규모는 M2M을 실현하기 위한 네트워크(네트워크 기기, 통신모듈, 센서/기기, 플랫폼(클라우드), 시스템(애플리케이션, 미들웨어 등)등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업자의 매출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IoT 시장 용어정의>

IoT(Internet of Things)는 기존의 M2M 통신영역에 더하여 가전제품 및 가구,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단말, 사람(SNS 등의 정보), 축산·반려동물, 운수·물류, 방범·보안, 돌봄서비스 등 네트워크 접속환경하에 있는 모든 사물을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시장 구조로서 IoT는 본 조사의 M2M을 포괄하는 상위 개념에 위치한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네트워크·회선 이용료/통신비, 통신모듈, 센서/디바이스, 플랫폼/클라우드 이용료, 시스템/애플리케이션 개발비, 패키지/미들웨어 비용, 운용관리비 등


◆2019년도 일본의 M2M 시장은 전년도 대비 4.5% 증가한 2,100억 엔

~2019년도 4분기는 코로나19의 영향이 있었지만, 연중에는 여전히 확대 기조를 유지, 2020년도는 성장이 둔화되어 전년도 대비 1.0% 증가에 머무를 전망~


일본의 M2M 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사업자 매출액 기준

주2. 2020년도는 전망치, 2021년도 이후는 예측치

주3. M2M을 실현하기 위한 네트워크(테크워트기기, 통신모듈, 센서/디바이스), 플랫폼(클라우드), 시스템(애플리케이션, 미들웨어 등) 등을 대상으로 했다


1. 시장 개황

 본 조사에서는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 주로 휴대전화/PHS 통신규격에 준한 통신모듈을 내장한 기기 및 디바이스 간에 정보를 주고받는 M2M(Machine to Machine: 기기 간 통신)을 대상으로 하여, 네트워크를 이용한 시스템 구축과 플랫폼 이용 등의 동향을 조사했다. 2019년도 일본의 M2M 시장규모(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2,100억 엔으로, 전년도 대비 4.5% 증가하였다. 제4분기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존 안건이 중지되거나 연기되었지만, 연중에는 일손 부족 대응과 원격/리모트 지향의 고조 등도 있어, 여전히 시장은 확대 기조였다.


2. 주목 토픽

IoT 시장동향 ~ 로컬 5G의 IoT 솔루션 활용


 IoT에서는 다양한 네트워크가 이용되고 있는데, 현재 모바일 회선으로는 4G/LTE(Long Term Evolution) 및 3G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2020년도 이후 산업용 IoT의 본격적인 적용에 맞추어 서서히 고속·대용량, 저지연, 다접속 등의 기능에 큰 강점을 갖는 5G(제5세대 이동통신서비스) 대응기기와 디바이스 등을 포함한 5G 기반의 IoT 솔루션 도입이 시작되고 있다.

  2025년도 이후가 되면 기존의 4G/LTE 및 LPWA(Low Power Wide Area), Wi-Fi 계열 등의 통신 네트워크 간에서 극단적인 비용 차이(도입비용, 운용비용)과 신뢰성, 대응기기, 디바이스 수가 적다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신규 도입하는 IoT 솔루션에서는 모바일 5G형 IoT와 로컬 5G※형 IoT형를 선택하는 경우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30년 장래 전망에서는 산업분야에서의 「IoT×5G」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생각한다. 5G형 IoT에서는 로컬 5G 및 보다 광역을 커버하는 모바일 5G를 기반으로 한 IoT 솔루션이 병행하여 도입될 전망이다.


※로컬 5G란, MNO(이동통신 사업자)가 광역으로 제공하는 5G(모바일 5G)와는 달리 일반기업과 지방자치단체, 학교법인 등이 총무성에 면허를 신청하고, 단체의 부지 내나 건물 내 등 특정 범위(협역) 한정으로 구축하는 5G의 프라이빗 네트워크를 가리킨다.


3. 장래 전망

  2020년도 상반기는 코로나19에 의해 신규 수주에 제동이 걸렸고, LTE 대응 통신모듈 수요가 일순한 영향도 있어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어, 2020년도의 M2M 시장규모(사업자 매출액 기준)는 전년도 대비 1.0% 증가한 2,120억 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코로나19의 영향에 의한 원격/리모트 지향의 계속 및 다양한 통신 네트워크의 등장에 따른 적용 영역의 확대 등으로 2020년도 하반기에 들어 신규 수주가 회복되어, 플러스 성장은 유지할 전망이다. 2021년도 이후에도 같은 시장 환경은 계속될 전망으로, 확대 기조는 계속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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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유동식, 영양보충식품 - 영양제·유동식·영양보충식품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영양제·유동식·영양보충식품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년판 영양제·유동식·영양보충식품(경구·경관)에 관한 시장 동향 조사

발간일:2020년 12월 25일

체  재:A4판 304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0년 10월~12월

2. 조사대상: 영양제·유동식·영양보충식품 메이커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접, 전화 등을 이용한 청취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영양제, 유동식, 영양보충식품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영양제 시장은 경구, 경관(경비, PEG)으로 투여하는 의약품인 종합영양제를, 유동식 시장은 이른바 종합영양이라고 부르는 에너지, 3대 영양소, 미네랄, 비타민 등이 고루 함유되어 있는 액상·반고형·고형의 식품종합영양유동식 및 병태에 맞춘 조성의 유동식(농후유동식)을, 영양보충식품 시장은 조성이 유동식과 비슷한 관련 제품으로, 종합영양은 아니지만 고령자 등의 영양 섭취에 보완적으로 이용되는 식품, 영양소 및 영양가 보충에 특화된 제품을 대상으로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영양제, 유동식, 영양보충식품


◆2019년도 영양제, 유동식, 영양보충식품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4.8% 증가한 1,412억 엔

~영양제·유동식·영양보충식품 메이커는 재택 고령자 증가를 배경으로 재택, ONS(경구적 영양보조), 고령자의 저영양에 주목


영양제·유동식·영양보충식품의 시장규모 추이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2. 경구와 경관(경비, PEG)으로 투여하는 종합영양제인 영양제(보험 적용이 되는 의약품), 에너지와 3대 영양소, 미네랄, 비타민 등이 고루 함유되어 있는 액상·반고형·고형의 유동식, 유동식과 비슷하지만 영양소와 영양가에 보충에 특화해, 주로 고령자 등에 이용되는 식품인 영양보충식품을 대상으로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영양제, 유동식, 영양보충 식품의 2019년도 시장 구성비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3.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1. 시장 개황

  2019년도 영양제, 유동식, 영양보충식품 시장규모(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전년도 대비 104.8%인 1,412억 엔으로 추계했다. 2019년도 구성비는 살펴보면, 유동식 시장이 56.2%(794억 엔, 동 04%)로 가장 높았고, 영양제 시장은 25.1%(355억 엔, 전년대비 105.3%), 영양보충식품 시장은 18.6%(263억 엔, 동 06.5%) 순이었다.


  각각의 경향을 살펴보면, 의약품인 영양제는 재택에서는 고칼로리 수액제제를 중심정맥 내에 투여할 위험성이 지적되고 있는 것으로 배경으로, 보험이 적용됨에 따라 재택요양에서의 이용이 계속해서 늘고 있다. 마찬가지로 유동식은 입원 시 식사요양비와의 차익이 발생함으로써, 병원과 고령자시설에 혜택이 있기 때문에 입원환자 및 입소 노인자용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 또한 영양보충식품은 고령자의 저영양을 방지하는 수단으로서 수요가 안정되고 있으며, 고령자 인구의 증가와 정부에 의한 건강장수정책의 추진 등을 배경으로 시장 확대가 계속되고 있다.


2. 주목 토픽

영양제·유동식·영양식품을 둘러싼 시장환경의 변화


  영양제, 유동식, 영양보충식품 메이커는 신부전, 간기능장애, 면역부활, 만성호흡기부전 등의 병태별 제품과 PEG(Percutaneous Endoscopic Gastrostomy: 경피적내시경위조루술) 환자 전용제품, 소프트백화, 용기 형상의 개선, 미량원소와 식이섬유의 첨가, 맛과 식감의 개선, 농도 조정, 보충식 대응, 고칼로리 타입, 가수 타입 등 수요의 다양화에 맞춤 제품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영양사에 의한 지원체제 정비, NST(Nutrition Support Team: 영양지원팀)에 대한 판촉 강화, 재택요양 시장 및 건강한 사람에 대한 영양보충을 상정한 유통대책(드럭스토어 점두 진열, 자사HP와 전문 인터넷 통신판매 활용, 재택의료서비스 기업과 식품택배업·의약품 도매·의료용 식품도매 등과 제휴)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메이커 간의 판매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제품 점유율의 차가 확대해 상위 메이커에 의한 과점화도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우수 분야에 사업영역을 집중할 목적으로, 시장 철수와 사업 양도를 실시한 메이커도 등장했다. 한편으로는 신규시장 진출도 있고, 활발한 제품의 단종 및 출시가 맞물려, 영양제·유동식·영양보충식품 시장은 항상 변동하고 있다.


3. 장래 전망

  영양제 시장은 보험 적용이 계속되어, 병원의 DCP/PDPS(진단군 분류별 포괄지불방식)화가 지속되거나 진전이 있는 한, 원내 사용에서 재택 요양 사용으로의 흐름은 변하지 않는다. 재택 고령자의 증가는 건강하지 않은 고령자 증가를 의미하며, 영양제 시장에서는 순풍이 된다. 다만 약가개정은 마이너스 요인으로, 양적 확대는 계속되지만 금액적인 신장은 기대할 수 없다. 2019년 10월 소비세 인상에 따른 약가개정, 2020년 4월 약가개정을 거쳤지만, 앞으로도 약가개정을 거듭하면서 영양제 시장은 소폭 증가할 전망이다.


  유동식 시장은 소폭 증가 경향을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 페이스는 연율 1~2% 정도로 생각된다. 고형 타입과 보충 용도, 저영양 대응, 고칼로리, 고단백, 경구 투여 콘셉트 제품 등은 계속해서 기대할 수 있다. 액상 타입의 종합영양이 점차 감소하는 한편, 새로운 제품군에 의해 감소분이 커버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양보충식품 시장은 고령자의 저영양을 개선하는 하나의 수단으로서, 시설 입주자의 식사(간식·디저트) 수요가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마찬가지로 재택 고령자(미병 및 건강한 고령자 포함) 수요의 확보에 의해, 향후에도 연율 2~3% 정도 성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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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미치노에키 - 휴게소(미치노에키)와 민간참여기업의 동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휴게소(미치노에키)와 민간참여기업의 동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전환기를 맞은 '(휴게소(미치노에키) 활용전략분석 ~지방창생을 위한 기능확대와 비즈니스모델 전망~

발간일:2020년 9월 30일

체   재:A4판 79페이지

 

【자료요강】

1. 조사기간: 2020년 6월~9월

2. 조사대상: 휴게소(미치노에키)의 역 설치 주체(지자체 등), 관리운영 주체(제3자, 민간사업자 등), 및 관련단체

3. 조사방법: 문헌조사


<휴게소(미치노에키) 용어정의>

휴게소(미치노에키)란, 지방자치단체와 도로관리자가 연계하여 설치하고, 국토교통성에 의해 등록된 상업시설과 휴게·숙박시설, 지역진흥시설 등이 일체가 된 도로시설이다.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2020년 3월 시점에서 등록되어 있는 휴게소는 전국에서 1,173개소이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휴게소' 운영사업 전반


◆확대되는 '휴게소'에서는 대기업의 참여가 증가

~중요한 사회 인프라로서 민간을 활용한 기능 확대가 진행~


1. 조사결과 개요

  휴게소란 지방자치단체와 도로관리자가 연계하여 설치하고, 국토교통성에 의해 등록된 상업시설과 휴게·숙박시설, 지역진흥시설 등이 일체가 된 도로시설이다. 1993년 제도 개시 이후 등록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어, 2020년 3월 시점에서는 개시 당초의 약 10배인 1,173개소※에 이르렀다(※데이터 출처: 국토교통성).


  휴게소 1993년의 제도 개시 이후, 통과하는 도로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장소로서 발전해, 2013년에는 휴게소 자체가 목적지가 되도록 각 설치자(지방자치단체 등)와 운영사업자가 자유로운 발상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사회 인프라로서의 중요성을 높이고 있으며, 2025년을 목표로 한 3단계에 스테이지로 설정되어 있다. 목표로 해야 할 3가지 모습으로서 ①휴게소의 세게 브랜드화, ②휴게소의 방재거점화, ③휴게소의 지역 센터화가 제시되어 있으며, 새로운 정비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주로 운영면에서의 과제도 지적되고 있어, 크게 (1)운영·수익성과 관련한 과제, (2)2025년을 향한 거점 정비상 과제(인바운드(방일 외국인 고객) 대응과 방재대책의 내실화), (3)코로나19 확산의 영향에 의한 뉴 노멀 대응의 3가지를 들 수 있다. 이러한 과제에 대한 대응이 급선무이지만, 대부분의 휴게소 사업자가 단독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어려운 상황에 있기 때문에, 민간 활용(자본·노하우)과 휴게소 관계자와의 연계 촉진이라는 방향성 아래에서 대응이 검토되고 있다.


2. 주목 토픽

'휴게소' 과제 해결을 위한 두 가지 민간 참여 모델


  본 조사에서는 과제 해결을 위한 대응 중에서도 특히 민간 활용(자본, 노하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민간기업의 참여모델을 경영개선형과 부가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기능지원형으로 크게 나누어 고찰한다.


  경영개선형 모델이란, 민간기업이 지정 관리자로서 휴게소 운영에 참여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음식·서비스업을 본업으로 하는 사업자나, 인재 지원을 중심으로 한 지역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자뿐 아니라, 최근에는 지역 특산물 등을 활용한 6차 산업화※1를 추진하는 지역 상사 기능을 가진 사업자 등을 들 수 있다.


 기능지원형 모델이란, 직접적인 운영 주체로서가 아니라 휴게소의 과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형태로 참여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휴게소 주변에 숙박시설을 제공함으로써 휴게소의 지역관광 거점화를 지원하는 사업자나, 워케이션 서비스※2의 제공을 통해서 지역의 관계 인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자와 프로젝트 등을 들 수 있다.


※1. 6차 산업화란, 주로 농림어업자 등이 농축산물·수산물의 생산(1차산업)뿐만 아니라, 식품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3차산업)까지 실시하는 것으로, 생산물의 가치를 높여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대응을 가리킨다.

※2. 워케이션 서비스란, 워크(노동)와 베케이션(휴가)를 조합한 새로운 취업형태인 워케이션을 기업이 실시하기 위해, 주로 관광지와 리조트 등에서의 텔레워크(리모트워크) 활용이 가능한 거주·체류환경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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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완구시장 - 완구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완구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1년판 완구산업백서

발간일:2020년 12월 25일

체   재:A4판 473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0년 10월~12월

2. 조사대상: 완구·모형취미·TV게임 관련 메이커, 도매상, 소매 사업자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면담, 전화, e메일을 이용한 청취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완구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의 완구 시장이란, ①전자완구, ②모형·취미, ③남아 캐릭터〮남아 완구, ④여아 캐릭터〮여아 완구, ⑤게임류(아날로그 게임 등), ⑥계절물·잡완구, ⑦기초완구(지육·영유아 완구, 직소퍼즐, 블록류 등), ⑧봉제인형, ⑨TV게임의 주요 9품목을 말한다. 완구 시장의 규모는 메이커 국내 출하금액 기준으로 산출하고, 수출분을 포함하지 않는다.

또한, 하이타깃 토이는 성인을 타깃으로 한 완구 전반을 가리키고, TV게임을 제외한 주요 8개 품목에 각각 포함된다. 완구과자, 캡슐완구, 피규어는 본 조사의 주요 9개 품목에 포함하지 않는다.

 

각 9개 품목별 상세는 아래 참조

①전자완구; 전자게임, 전자 인형류, 키즈 PC, 스마트폰을 본뜬 완구, 체감 게임 등(하이타깃 토이 포함)

②모형·취미; 프라모델, 취미 무선조종, 모델건, 기타 취미(하이타깃 토이 포함)

③남아 완구; 남아 캐릭터 완구, 토이 무선조종, 기타 남아 완구(트레이딩카드게임, 하이타깃 토이 포함), 스마트폰을 본뜬 완구 중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것도 포함한다.

④여아 완구; 여아 캐릭터 완구, 종이인형, 기타 여아 완구(하이타깃 토이 포함), 스마트폰을 본뜬 완구 중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것도 포함한다.

⑤게임류; 보드게임, 아날로그게임, 일반게임 등(하이타깃 토이 포함)

⑥계절물, 잡완구; 명절인형, 불꽃놀이, 물놀이 관련, 기타 완구

⑦기초완구; 지육·영유아 완구, 블록류, 기타 기초완구, 직조퍼즐(하이타깃 토이 포함)

⑧봉제인형; 봉제인형, 인형, 기타 종제인형류(하이타깃 토이 포함)

⑨TV게임; TV게임기, 휴대형 게임기, TV게임 소프트웨어(일부 온라인게임 포함)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전자완구, 모형·취미, 남아 캐릭터〮남아 완구, 여아 캐릭터〮여아 완구, 게임류(아날로그게임 등), 계절물·잡완구, 기초완구(지육·영유아 완구, 직소퍼즐, 블록류 등), 봉제인형, TV게임, 완구과자, 캡슐완구, 피규어, 철도모형, 트레이딩카드게임


◆2019년도 완구 시장은 히트상품이 없어 전년을 밑돌아, 2020년도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견조 추이를예측


2019년도 완구 9품목별 시장규모

                                                                  (단위: 억엔, 상단: 전년도 대비, 하단: 구성비)

주요 9품목

2019년도

전년도 대비

구성비

①전자완구

390

99.0%

6.1%

②모형·취미

550

102.4%

8.6%

③남아 캐릭터·남아 완구

949

91.3%

14.8%

④여아 캐릭터·여아 완구

348

84.9%

5.4%

⑤게임류

(아날로그게임 등)

127

95.5%

2.0%

⑥계절물·잡완구

248

96.9%

3.9%

⑦기초완구

605

99.3%

9.5%

⑧봉제인형

135

97.8%

2.1%

주요 8품목 시장규모(합계)

3,352

95.3%

52.4%

TV게임

3,050

96.8%

47.6%

주요 9품목 시장규모(합계)

6,402

96.0%

100.0%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 메이커 국내 출하금액 기준(수출분 제외)


2019년도 주목 완구시장 규모

                                                                                        (단위: 억엔,  전년도 대비)

품목

2019년도

전년도 대비

하이타깃토이

1,010

103.3%

트레이딩카드게임

458

105.3%

완구과자

259

97.8%

캡슐완구

220

98.2%

피규어

312

100.6%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국내 출하금액 기준(수출분 제외)

주2. 하이타깃은 성인을 타깃으로 한 완구 전방. TV게임을 제외한 완구 8품목에 각각 포함됨

주3. 트레이딩카드게임은 ③남성 완구에 포함됨

주4. 완구과자, 캡슐완구, 피규어는 본 조사에서 주요 8품목에 포함하지 않음


1. 시장 개황

  2019년도 일본의 완구시장 규모(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9개 주요 품목에서 전년도 대비 4.0% 감소한 6,402억 엔, TV게임을 제외한 주요 8개 품목에서는 전년대비 4.7% 감소한 3,352억 엔으로 추계해, 전년도를 밑돌았다.

  주요 8품목에서 30% 정도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남아 캐릭터〮남아 완구 시장은 트레이딩카드게임이 계속해서 호조를 보였고, 일부 베스트셀러 상품이 강세를 보였지만 뚜렷한 히트상품이 없어 감소했으며, 전년도 ‘서프라이즈 토이※’가 큰 화제를 낳은 여아 캐릭터〮여아 완구는 인기 캐릭터 완구가 호조를 보였지만, 지금까지 시장을 이끌어 온 베스트셀러 상품이 부진해 전년도를 밑돌았다. 


※서프라이즈 토이는 상품 패키지를 개봉할 때까지 내용을 알 수 없는 사양으로. 개봉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완구를 말한다.


2. 주목 토픽

코로나19의 집콕 수요에 의해 직소퍼즐, 아날로그게임 시장 급확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한 긴급사태 선언이 발표되어, 다양한 활동과 외출이 자제됨에 따라 '집콕', '집돌이' 등을 키워드로 한 수요·소비가 왕성해짐에 따라, 직소퍼즐, 아날로그게임 시장 등에서 골든위크 상품 판매 경쟁과 여름휴가 상품 판매 경쟁을 중심으로 순풍이 부는 형태가 되었다.


3. 장래 전망

  2020년도 일본의 완구시장 규모(제조업체 국내 출하금액 기준)는 9개 주요 품목에서 전년도에 비해 4.7% 증가한 6,705억 엔, TV게임을 제외한 주요 8품목에서는 전년대비 0.1% 증가한 3,355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주요 8품목에서는 직소퍼즐, 아날로그게임 시장 등이 집콕 수요에 의해 전년도에 비해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지만, 총 30% 정도를 차지하는 남아 완구와 여아 완구 모두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을 배경으로 전년도 대비로는 제자리걸음 정도로 추이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 TV게임을 포함한 주요 9품목에 관해서는 집콕 수요에 더해 새로운 하드웨어도 투입되어 확대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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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호로봇, 로봇 - 개호로봇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개호로봇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 개호로봇의 가능성과 장래성

발간일:2020년 11월 27일

체  재:A4판 147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0년 8월~11월

2. 조사대상: 일본의 개호로봇 메이커와 그 판매회사, 응용시스템 취급기업, 기술 개발에 대응하는 기업과 관련 단체, 관계부처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 면접취재, 전화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개호로봇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 개호로봇이란, 개호자 혹은 피개호자의 행동(동작)을 지원하는 서비스 로봇을 말하며, 개호자 또는 피개호자가 사용함으로써 신체적, 정신적 부담경감 및 업무 효율화에 기여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하는 로봇은 포함하지 않는다.

그 밖에도 의료용과 재활용, 자립지원용, 산업용 등의 로봇으로서 제품화된 사례도 있어, 개호용과의 구분이 어려운 경우도 있지만, 본 조사에서는 개호현장에서의 사용을 상정·제안하고 있는 제품만을 대상으로 한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이승지원 로봇, 이동(보행)지원 로봇, 배설지원 로봇, 목욕지원 로봇, 돌봄지원 로봇


◆용도에 따라 성장성에 차이가 나지만, 전체적으로는 계속해서 확대되는 개호로봇 국내 시장

~제3세대 제품과 신규 참여 기업이 견인해, 다음 단계로 이행할 전망~


개호로봇 시장규모 추이·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2. 2020년도는 전망치, 2021년도 이후는 예측치

주3. 개호현장에서의 사용을 제안 및 소구하는 제품만을 대상으로 하며,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하는 로봇은 제외


1. 시장 개황

  본 조사에서는 이승지원과 이동지원, 배설지원, 입욕지원, 돌봄이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개호현장에서의 사용이 상정된 로봇을 대상으로 한다. 2019년도 개호로봇 시장규모는 제조업체 출하금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37.6% 증가한 18억 5,400만 엔으로 추계하였다. 만성적인 일손 부족 등으로 개호로봇의 도입 대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개호의 다양한 상황에서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개호로봇 분야는 '배설지원'과 '돌봄지원' 용도로 한정되고 있어, 이 분야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결과를 보였다.

  2020년도는 코로나19의 영향도 있어, 비접촉이 요구되는 요양시설에 대해 로봇 제조업체 등이 전혀 영업활동을 할 수 없는(영업자제) 상황에 있어, 시장 성장률은 다소 둔화될 전망이다. 2020년도의 개호로봇 시장규모는 전년도 대비 8.4% 증가한 20억 1,000만 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 주목 토픽

제3세대 제품이 앞으로의 시장 확대를 견인할 전망


  제1세대와 제2세대의 개호로봇은 특정 유저(개호자 혹은 피개호자)를 대상으로 한 특정 용도의 행동(동작)을 지원하는 것에 머무르고 있다. 누구나가 사용할 수 있는 개호 수단으로서 개호로봇이 보급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이승지원과 이동지원은 신제품으로, 배설지원은 저가제품으로, 돌봄지원은 종합시스템으로의 발전 등의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용자 니즈를 반영시켜 기능과 가격을 재검토한, 주로 2018년도 이후에 제품화된 제3세대 개호로봇으로의 이행이 진행됨으로써, 수많은 개호현장에 도입이 진행되어 도입대수가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3. 장래 전망

  2021년도 이후, 개호로봇 시장에서 주역이 되는 것은 마켓인(Market-in) 발상에 의한 제3세대 개호로봇이 될 것이며, 제2세대까지의 제품과는 구별될 것으로 전망된다. 얼마나 사용하기 쉽고, 개호업무를 효율화되어 있으며,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지가 평가되는 경쟁시대에 돌입할 것이다. 이와 같이 제3세대 개호로봇이 시장에 침투함으로써, 2023년도 개호로봇 시장규모는 제조업체 출하금액 기준으로 2019년도 대비 138.1%인 25억 6,000만 엔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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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센서, 센서 - 산업용 센서(환경센싱 관련)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야노경제연구소

 산업용 센서(환경센싱 관련)에 관한 조사결과(2020년)



【자료체재】

자료명:「2020년판 산업용 센서 시장의 현상과 전망~환경센싱을 중심으로~

발간일:2020년 11월 27일

체  재:A4판193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0년 5월~11월

2. 조사대상: 산업용 센서(환경센싱 관련)의 생산·판매·취급 기업과 기술연구기관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직접 면접취재 및 문헌조사 병용


<산업용 센서(환경센싱 관련)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 산업용 센서(환경센싱 관련)시장이란, 주로 각종 환경을 계측하는 산업용 센서 중에서 습도센서, 가스센서, 미립자계측·PM센서, 환경광·조광센서, UV센서, 자기센서의 6종류를 대상으로 해, 메이커 출하금액을 기준으로 산출하였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1. 습도센서: 내장용 제품(습도/온습도센서 소자, 습도/온습도센서 모듈), 설치용〮외장용〮휴대용 제품(습도/온습도계, 습도/온습도 변환기), 노점계(정전용량식, 경면냉각식, 염화리튬식, 광학식) 2. 가스센서: 일반가스센서(전기화학방식 반도체방식, NDIR방식, 접촉연소방식 외), 자동차용 주행계 가스센서(지르코늄식 산소센서, 동 Nox센서) 3. 미립자계측·PM센서: 파티클 카운터, PM센서(내장용)·분진계·더스트 모니터, 입도분포 측정장치(레이저회석·산란방식, 화상해석방식 동적광산란방식 외) 4. 환경광·조광센서: LCD제어용 센서, 조명제어(조광)센서, 자동차용 환경광·조광센서 5. UV센서(내장 유닛+케이스 입검출기·측정기): 유리관 소자, 반도체 소자 6. 자기센서(센서소자, 센서IC, 센서모듈 레벨): 홀식 센서, MR식 센서, 기타(리드 스위치, MI식과 플럭스게이트식)


◆2024년 산업용 센서(환경센싱 관련) 세계 시장규모를 1조 4,540억 엔으로 예측

~높은 성장을 나타내는 자기센서는 고정밀도화 요청에 대응하여 다양한 신형 제품이 등장~


 산업용 센서(환경센싱 관련) 세계 시장규모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2. 2020년 이후는 예측치


1. 시장 개황

  최근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의 활발화 및 IoT 기술의 진전, 산업기기의 고성능화 등의 흐름 속에서 환경센싱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산업용 센서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본 조사는 주로 각종 환경을 계측하는 산업용 센서 중에서 6종류의 센서를 대상으로 하였다. 2020년의 산업용 센서(환경센싱 관련) 세계 시장규모를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전년대비 92.3%인 1조 1,360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6종류의 구성비를 살펴보면 가스센서가 가장 커, 출하금액(2020년) 전체의 약 35%를 차지한다. 자기센서는 약 20%, 이하 UV센서, 환경광·조광센서, 미립자계측·PM센서, 습도센서가 뒤를 잇는다.


2. 주목 토픽

자동차용 자기센서의 동향


  최근 자동차용 센서의 탑재 수가 증가하고 있어, 리드 스위치를 포함하면 2019년에는 대중차 급에서도 1대당 탑재 수가 평균 75개 내외(브러시리스 DC모터용 홀식 센서는 제외)에 달한 것으로 추계한다. 그 중 50% 이상이 자기센서로 간주되는데, 여기에 브러시리스 DC모터용 자기센서를 포함하면, 1대당 자기센서의 탑재 수는 60개 이상에 달한다.

  자동차용 자기센서의 타입별 상세는 홀식 센서의 비율이 높고, 금액기준으로도 전체의 59.2%(약 610억 엔)를 차지한다. 이어서 MR식 센서가 동 26.2%(약 270억 엔), 리드 스위치가 동 10.7%(약 110억 엔), 플럭스게이트식 센서가 동 3.9%(약 40억 엔)이다.


  향후 MR식 센서의 점유율이 점차 증가할 전망인데, 리드 스위치 이외의 모든 타입은 비접촉형으로 내구성도 있기 때문에 전장화 비율이 한층 진전되는 가운데 계속해서 자기센서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3. 장래 전망

  향후 환경의식이 높아지는 가운데 환경센싱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IoT 관련 기술 외에 자동차용과 산업용 기기의 고성능화가 실현되어, 2024년의 산업용 센서(환경센싱 관련) 세계 시장규모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1조 4,540억 엔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미 1조 엔이 넘는 큰 시장이지만, 2019년부터 2024년까지 CAGR(연평균 성장률)는 3.4%가 될 전망이다.


  종류별로 살펴보면 성장률이 가장 높은 자기센서의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5.6%에 이를 전망이다. 가스센서 시장은 자동차용과 산업기계용의 고정밀도화 요청에 대응해, 다양한 신형 제품이 등장할 전망으로, 2023년경부터 새로운 국면으로 이행할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가장 낮은 것은 가스센서로, 2.0%다. 다만 가스센서는 시장규모로는 6개 시장 중 가장 커, 4,000억 엔을 넘었다. 또한 ‘2030년까지 지구 온난화 가스를 1990년 대비 40% 삭감한다’는 목표를 내건 2016년 파리협정의 영향으로 제조업 전반에 CO2 감시 니즈가 높아져, 이미 CO2센서의 수요는 세계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또, 자동차용 센서 분야에서도 배기가스 규제가 한층 강화되는 가운데, 환경오염 가스의 대표적인 예인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량을 저감하는 배기가스용 산소센서와 Nox센서의 수요가 증가해,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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