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3일 목요일

UPS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3년)/야노경제연구소

 UPS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3년)

【자료체재】

자료명:「2023 UPS 시장의 현황과 장래성

발간일:2023년 1월 27일

체 재:A4판 126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0년 10월~2023년 1월

2. 조사대상: UPS(무정전 전원장치)를 생산판매하거나 판매원으로서 일본 시장에 진출한 기업 등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전화·e-mail을 이용한 청취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UPS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의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 무정전 전원장치)란, 갑작스러운 정전과 입력전원에 이상이 발생했을 시에 기기와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부하기기에 대해서 일정시간 전력을 공급하는 장치이다.

본 조사의 UPS 시장은 메이커 일본 국내 출하분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분(해외 판매분)을 포함하지 않는다. UPS 단독을 대상으로 하며 주변 부품과 설치공사, 유지보수 등의 비용을 제외한다. 또 UPS 용량대를 3kVA 이하, 4~9kVA, 10~99kVA, 100kVA 이상의 4구분으로 분류해 조사 분석했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UPS 본체(설치공사 및 유지보수는 미포함)

◆2022년도 UPS 시장규모는 868억 엔을 전망

~3kVA 이하대(극소용량대)와 100kVA 이상대(대용량대)가 견인해 시장은 회복에서 확대로~

UPS 시장규모 추이와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

주2. 시장규모는 메이커 일본 국내 출하분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분(해외 판매분)을 포함하지 않는다. UPS 단독을 대상으로 하며 주변 부품과 설치공사, 유지보수 등의 비용을 제외한다.

주3. 2022년도는 전망치, 2023년도 이후는 예측치

1. 시장 개황

2020년도 UPS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설비 갱신과 신규 설비투자가 미뤄져 수요가 부진했다. 2021년도 이후에는 행동제한 완화와 재택근무에 의한 IT 트래픽량 증가, 의료기기용 수요 확대의 영향으로 시장은 회복세에 있다. 한편 반도체 부족 등 공급망 혼란에 따른 납기 지연과 2022년도부터는 원자재비용과 에너지비용, 수송비용 등의 상승으로 일부에서는 제품 가격 인상도 이뤄지고 있다.

2022년도 UPS 시장규모(메이커 출하금액 기준)는 전년도 대비 110.8%인 868억 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용량대별로 시장을 살펴보면 3kVA 이하대(극소용량대) UPS는 PC와 서버 등 IT용과 함께 FA기기와 의료기기 등 산업기기용 수요가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또 100kVA 이상대(대용량대)도 데이터센터 신설·증설 수요와 UPS 1대당 대용량화 니즈가 가시화되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2. 주목 토픽

용량대별 시장 진출기업 동향

3kVA 이하대 IT용 UPS 시장은 일본계 메이커와 외국계 메이커의 양강체제가 이어지고 있다. 향후 사회 정세에 따르겠지만 반도체 부족 등을 요인으로 하는 제품 부족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지만, 가격 재인상을 포함해 제품 가격은 상승하는 추세이다.

100kVA 이상대는 중전기 종합 메이커 몇 군데와 외국계 메이커(대리점)가 중심이 되는 구조로, 데이터센터용 UPS가 당면한 타깃임에는 변함이 없다. 데이터센터용 신규 안건으로 기업간 경쟁은 격화되지만 제품 성능 면에서는 기업간 차이를 내기 어려워, 설치공사부터 유지보수까지 종합적인 제안이 포인트가 된다.

3. 장래 전망

UPS 시장은 2025년도까지는 어떤 용량대에서도 일정한 수요를 유지하고, 100kVA 이상대 수요가 호조를 유지하며 시장을 견인함으로써 2025년도 UPS 시장규모는 931억 엔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한다. 100kVA 미만의 3구분 용량대에서는 교환 수요가 있지만, 새롭게 기대할 만한 신규 수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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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계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2년)/야노경제연구소

 일본 시계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2년)

【자료체재】

자료명:「2023 시계 시장&브랜드 연감

발간일:2023년 1월 27일

체 재:A4판 500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22년 11월~2023년 1월

2. 조사대상:시계 관련 기업(메이커∙도매업∙소매업), 관련단체 등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전화·e-mail을 통한 취재조사, 우편설문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일본 워치(손목시계) 시장 용어정의>

본 조사에서 일본 워치(손목시계) 시장은 일본제 워치, 수입 워치, 스마트 워치 등을 대상으로 하며, 2015년~2021년 시장규모 데이터(실적치)는 일반사단법인 일본시계협회 자료에서 인용했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일본제 워치, 수입 워치, 스마트 워치, 병행수입 워치, 리유스 워치 등

◆2021년 일본 워치 시장은 코로나19 사태를 불식하고 두 자릿수 성장

~실물자산으로서의 수요 증가로 고급 워치 시장이 호조~

일본 워치 소매시장 규모와 예측


주1. 2015년~2021년 시장규모 데이터(실적치)는 일반사단법인 일본시계협회 자료에서 인용. 2022년은 야노경제연구소 예측치

주2. 소매금액 기준

1. 시장 개황

일반사단법인 일본시계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일본의 워치 시장 규모는 소매금액 기준으로 전년 대비 114.6%인 7,139억 엔이었다. SNS를 활용한 인플루언서·마케팅 등 새로운 대응을 통한 젊은 세대의 고객 유치에 성공한 브랜드가 증가한 데다,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한 경제 불황으로 실물자산으로서의 투자 수요가 늘면서 고급 워치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를 불식시키면서 판매채널에서는 백화점과 시계전문점, 인터넷 판매를 중심으로 유통에 적합한 제품 전개가 성공했다.

2. 주목 토픽

SDGs, 지속가능한 제품 본격화

최근 많은 브랜드가 SDGs와 지속가능성을 의식한 상품을 많이 전개하고 있다. 워치 스트랩에 과일 껍질이나 나일론제 폐기 어망 등을 재생해 만든 소재가 채택되고 있는 것 외에 패키지에 플라스틱이 아닌 재생지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소재로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다. 그 밖에 제품 매출의 일부를 환경보호 활동에 기부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어, 자사의 성장과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 실현에 기업들이 더욱 주력하고 있다.

3. 장래 전망

2022년 일본 워치 시장(소매금액 기준)은 전년 대비 116.3%인 8,300억 엔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국제적인 전시회가 2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개최된 것과 럭셔리 스포츠워치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워치업계가 다시 한 번 들썩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브랜드를 선택받기 위한 비용 대비 효과를 중시한 브랜드 전략'에서 '좋은 상품을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고부가가치 전략'으로의 움직임이 강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신소재 및 신메커니즘 개발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인바운드 수요 소실이 일전하면서 다시 수요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일본 워치 시장은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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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2를 배출하지 않는 탄소중립연료(탈탄소연료)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3년)/야노경제연구소

CO2를 배출하지 않는 탄소중립연료(탈탄소연료)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3년)

【자료체재】
자료명:「탄소중립연료(탈탄소연료) 시장의 장래 전망
발간일:2023년 1월 20일
체 재:A4판 282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2년 4월~2023년 1월
2. 조사대상: 설비·시스템 메이커, 엔지니어링회사, 에너지사업자, 철강회사, 자동차회사, 운수회사, 관계부처, 업계단체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전화·e-mail을 통한 청취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탄소중립연료(탈탄소연료) 시장 용어정의>
생성공정 및 수요 측에서의 연소공정에서도 CO2를 배출하지 않는다고 간주되는 연료를 탄소중립연료(탈탄소연료)라고 칭한다.
본 조사의 탄소중립연료 시장은 아래의 7종류(분류)의 연료를 대상으로 일본 국내 공급사업자의 조달금액 기준으로 산출했다.

수소: 재생에너지 유래 그린수소 및 화석연료 유래 수소로 CCUS(Carbon Capture, Usage and Storage) 등에서 CO2를 회수한 블루수소
(연료) 암모니아: 재생에너지 유래 그린 암모니아 및 메탄 개질 공정으로 CO2를 회수한 암모니아
CO2/탄소 재활용: CO2를 자원으로서 이를 분리·회수하여 소재나 연료로서 재이용
기체합성연료, 액체합성연료: 그린수소 등과 공장 등에서 배출된 CO2를 합성한 연료로, 합성메탄(메타네이션)이나 합성프로판·부탄(그린LPG) 등 기체합성연료와 석유대체 액체합성연료가 있다.
리뉴어블 연료: 폐식유 등 비가식유를 원료로 제조되는 연료로, 리뉴어블 디젤연료와 바이오젯 연료가 있다.
바이오연료: 발전·연소용 발효메탄, 목질 바이오매스와 자동차용 바이오에탄올 등

<시장에 포함된 상품·서비스>
탄소중립연료(탈탄소연료)

◆탄소중립연료 시장규모는 2030년도 2조 9,950억 엔에서 2050년도에는 14조 7,500억 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

탄소중립연료 시장규모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일본 공급사업자 조달금액 기준
주2. 모두 예측치

1. 시장 개황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 수요 측에서 연소시켜도 CO2를 배출하지 않는다고 간주되는 탄소중립연료(탈탄소연료)의 연구개발, 사회구현이 추진되고 있다. 탄소중립연료가 보급되면 기존 에너지 인프라와 설비·기기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 탈탄소를 실현할 수 있는 분야도 많다.

일본에서는 기존 화석연료 조달의 대부분을 해외에 의존해 왔기 때문에 다양한 탄소중립연료의 보급은 탈탄소 관점뿐만 아니라 에너지 안전보장 관점에서도 중요하다.
탄소중립연료는 일본 국내에서도 생산할 수 있지만, 대량·저렴한 생산은 해외가 유리하기 때문에 일본기업이 탄소중립연료기술을 개발하여 기술, 설비,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세계 탄소중립연료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획득할 수 있다.

2. 주목 토픽
발전사업자·전력회사의 동향

2022년 12월에 정부가 개최한 GX 실행회의에서는 지금까지의 재생에너지 주력 전원화와 수소·(연료) 암모니아 도입 촉진, CCS/CCUS 적용에 더해 원자력 정책이 크게 전환되었다. 이에 의해 에너지 자급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행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재생에너지 전력(태양광발전, 풍력발전 등)의 확대를 위해서는 조정력으로서 화력발전이 필요하며, 발전사업자·전력회사에서는 재생에너지발전과 원자력발전을 추진하는 동시에 화력발전용 연료로서 수소, (연료) 암모니아를 도입하여 탈탄소화를 도모하게 된다. 또 조정력으로서는 축전지 사업과 VPP(Virtual Power Plant) 사업도 강화해 간다.
JERA, 규슈전력, 주고쿠전력, 시코쿠전력, 도호쿠전력의 5개사는 발전용 연료로서의 수소 및 (연료)암모니아 도입, 원료조달에서 제조·유통까지의 공급망의 조기 구축·확대를 위해 협업을 검토하고 있다.

3. 장래 전망
일본 국내 공급용 사업자 조달금액 기준으로 탄소중립연료(탈탄소연료) 시장규모를 산출하면 2030년도가 2조 9,950억 엔, 2050년도에는 14조 7,500억 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2050년도 시장을 7종류(분류)별로 보면 가장 조달규모가 커지는 것은 수소로, 그린수소(1,000만t/년, 5조 엔) 및 블루수소(1,000만t/년, 2조 5,000억 엔)의 합계로 2,000만t/년, 2조 5,000억 엔의 시장규모가 예측된다. 그 다음은 기체합성연료로 합성메탄(2,500만t/년, 1조 8,000억 엔) 및 그린LPG(500만t/년, 1조 5,000억 엔)의 합계로 3,000만t/년, 3조 3,000억 엔의 시장규모가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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