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4일 수요일

PCO·TCO·훈증서비스 오퍼레이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4년)/야노경제연구소

 PCO·TCO·훈증서비스 오퍼레이션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4년)

【자료체재】

자료명:「2024년판 PCO·TCO·훈증서비스의 시장 실태와 중기 전망」

발간일:2024년 5월 31일

체 재:A4판 308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 2024년 1월~5월

2. 조사대상: PCO·TCO·훈증서비스 기업, PCO·TCO·훈증용 약제·자재 도매 기업, PCO·TCO·훈증용 약제·자재 제조 업체, 업계 단체·업계지·관련 관공서 외

3. 조사방법: 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및 전화를 통한 간접조사

<PCO(해충구제)·TCO(흰개미구제)·훈증서비스 시장 용어정의>

PCO(Pest Control Operator) 서비스란 바퀴벌레, 쥐, 파리, 모리, 진드기 등 공중위생해충 예방·방제·구제를 가리키며, TCO(Termite Control Operator) 서비스란 흰개미 예방·방제·구제를 가리킨다. 또한 훈증서비스란 식물방역법에 따른 수출입 농산물 훈증, 문화재 훈증, 곡물창고·식량품창고 훈증을 대상으로 한다.

모두 오퍼레이션 시장규모는 서비스 사업자 매출액 기준으로 산출하며 약제 등은 포함하지 않는다. TCO 서비스에는 바닥환기팬과 조습제, 내진보강시공 등은 포함하지 않는다.

<시장에 포함된 상품 및 서비스>

PCO 서비스, TCO 서비스, 훈증서비스

◆2023년도 PCO·TCO·훈증서비스 오퍼레이션 시장은 전년도 대비 0.8% 증가한 1,416억 7,000만 엔 전망

~여행과 외식 수요 회복, 식품위생법 개정 등으로 식품 업계를 중심으로 위생관리 강화의 기운이 고조된다~

PCO·TCO·훈증서비스 오퍼레이션 시장규모 추이 및 예측


야노경제연구소 조사

주1. 서비스 사업자 매출 기준, 약제 등은 미포함

주2. 2023년도는 전망치, 2030년도는 예측치

1. 시장 개황

2023년도의 PCO(해충구제)·TCO(흰개미구제)·훈증서비스 오퍼레이션 시장(서비스 사업자 매출액 기준, 약제 등은 포함하지 않는다)은 전년도 대비 100.8%인 1,416억 7,000만 엔을 전망한다.

개정 식품위생법이 전면 시행되면서 유예기간이 경과한 2021년 6월부터는 HACCP에 따른 위생관리가 완전 의무화됐다. PCO 오퍼레이션 시장에서는 이에 따라 식품업계를 중심으로 위생관리 강화의 기운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TCO 오퍼레이션은 대상이 되는 목조 단독주택이 대부분인 일본의 경우 수요가 없어질 일이 없는 분야이지만, 베타기초나 시트공법과 같이 흰개미 대책을 필요로 하지 않는 공법이 보급되고 있고, 업자 간의 가격 경쟁 심화와 방문판매 규제 등으로 시장은 횡보하고 있다.

훈증서비스 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물류가 정체된 시기가 있었지만, 목재와 곡물, 청과물의 수출입 물량이 회복되고 있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2. 주목 토픽

빈대 피해 상담건수가 급증 ~도시 지역의 해충 상담건수(도쿄도 사례)~

최근 일본에서는 빈대 피해 상담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빈대는 쏘이면 심한 가려움증과 발진 등이 나타난다. 빈대는 높은 번식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쿄도 보건의료국의 조사에 따르면 2022년도의 빈대 피해 상담건수는 405건(전년도 대비 144.1%)으로 급증했다. 인바운드(외국인 관광객)가 증가하는 가운데 빈대가 여행자를 통해서 국내로 들어오는 것이 피해 확대의 한 요인이다. 호텔이나 여관 등 숙박시설 외에 병원과 일반 가정에서도 PCO 서비스 사업자에 대한 구제상담·의뢰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빈대 구제방법에는 약제 사용 외에 고열과 동결처리가 이용된다. 예를 들어 빈대가 잠복해 있는 장소에 100℃ 이상의 고온스팀을 분사해 구제하거나, 전자제품이나 콘센트 주변과 같이 스팀처리가 어려운 장소에는 스노우 드라이아이스를 사용해 동결처리를 실시해 구제한다. 빈대는 약제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기 때문에 새로운 약제가 상품화되더라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점차 구제가 어려워진다. 앞으로도 빈대 피해 상담건수는 계속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PCO 서비스 사업자는 다양한 구제방법을 시도한다.

3. 장래 전망

PCO 오퍼레이션 시장에서는 식품 메이커를 비롯한 외식 산업이나 식품 소매업이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있는 것에 더해 이물 혼입을 방지하는 시책 추진, 병해충구제 시공 철저, 환경부하 경감, 방제대책이 이루어지고 있어 시장규모는 소폭 증가세로 추이할 것으로 예측한다.

한편 TCO 오퍼레이션 시장은 주택 등의 장수명화와 방재면도 포함한 보전의식 고조 등에 힘입어 바닥감을 보이고 있지만, 빈집 증가 등에 의해 주택 유지보수 기회가 감소 추세에 있어 시장은 소폭 감소로 추이할 것으로 예측한다.

또한 훈증서비스 시장에서는 수출 목재 관련 훈증서비스 수요가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2030년도의 PCO·TCO·훈증서비스 오퍼레이션 시장규모는 1,413억 엔이 되어, 시장은 보합에서 소폭 증가세로 추이할 것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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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원약∙중간체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4년)/야노경제연구소

 의약품 원약∙중간체 시장에 관한 조사결과(2024년)

【자료체재】

자료명:「2024년판 의약품 원약·중간체 시장의 전망과 전략」

발간일:2024년 6월 27일

체 재:A4판 321페이지

【조사요강】

1. 조사기간:2024년 4월~6월

2. 조사대상:의약품 원약·중간체 제조수탁 및 제조판매기업, 제약기업

3. 조사방법:당사 전문연구원의 대면취재(온라인 포함), 우편설문조사 및 문헌조사 병용

<의약품 원약·중간체 시장 용어정의>

의약품 원약이란 의약품 제조공정에서 필요한 유효성분물질이다. 의약품 중간체는 원약 제조단계에서 제조되는 물질이며, 분자변화와 정제 등의 공정을 거쳐 의약품 원약이 된다.

본 조사에서 의약품 원약·중간체 시장은 일본 제조수탁기업의 판매금액 기준(제약기업으로부터의 수주생산 포함)으로 산출했다. 제약기업이 자체생산한 의약품 원약·중간체는 포함하지 않는다.

<시장에 포함되는 상품·서비스>

의약품 원약·중간체

◆2024년도 의약품 원약·중간체 시장은 5,050억 엔 전망

~저분자 의약품용 원약·중간체 수요 견조, 고약리 활성 원약·중분자 의약품용 원약은 확대 기대~

1. 시장 개황

2024년도 일본의 의약품 원약·중간체 시장규모(제조수탁기업의 판매금액 기준)를 5,050억 엔으로 예측한다. 일본의 의약품 원약·중간체 시장은 계속해서 저분자 의약품용 원약·중간체의 수요가 안정적이고, 제약기업이 의약품 제조를 외부 위탁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는 점에서 견조하게 추이하고 있다.

한편 의약품 원약·중간체 제조수탁기업에서는 원료비와 전기료, 수송비 등 각종 비용 상승에 더하여, 약가 개정에 의한 최종 제품(의약품) 가격 하락에 의한 제조수탁단가의 성장 부진, 인재 확보 등의 과제가 있다.

2. 주목 토픽

중분자 의약품 성장 기대

중분자 의약품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없지만 분자량이 500에서 수천 정도로 저분자 의약품과 고분자 의약품의 중간에 위치한 의약품이다. 중분자 의약품은 저분자 의약품에 비해 특정 분자와 결합하기 때문에 약제의 표적을 명확히 할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핵산 의약품이나 펩타이드 의약품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새로운 모달리티(신약개발기술) 개발은 스타트업(벤처기업)으로의 자금 유입 정체 등에 의해 답보 상태에 있으나, 중분자 의약품의 개발 진전에 따라 시장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3. 장래 전망

의약품 원약·중간체 시장은 향후도 견조하게 추이할 전망이다.

항암제 등 미량이라도 섭취하면 인체에 강한 약리작용과 독성을 주는 고약리 활성 화합물과 핵산 의약품과 펩타이드 의약품 등 중분자 의약품의 원약 수요가 확대되어, 저분자 의약품 원약에 비해 고액의 설비투자와 높은 기술력이 요구된다. 또한 제약기업이 의약품 제조를 외부 위탁하여 비용 절감을 도모하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고, 엔화 약세 영향 등 공급망의 국내 회귀와 같은 요인도 있어 일본 의약품 원약·중간체 시장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 원약·중간체 제조수탁기업들은 안정적인 공급 니즈에 확실히 부응하기 위해 생산설비와 생산에 관련된 인력 증강 등 적극적인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또, 향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요를 획득하기 위해서 새로운 설비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기업도 있다. 제약기업의 새로운 니즈에 부응함으로써 원료와 전기료, 인건비 등의 각종 비용 상승분을 원약·중간체의 제조수탁단가에 전가할 수 있는 사례도 증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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